실패를 두려워하는 아이,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새로운 일을 시작을 하기도 전에벌써부터 겁을 먹고 자신감을 잃는 소심한 모습을 보인다면아무래도 부모로서 신경이 쓰이고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실패할까봐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인다는건아이의 성향 자체가 승부욕이 조금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있고아이한테 혹시 완벽을 추구하는 마인드가 있다거나아니면 잘 하지 못할 경우에 나의 부모님이 혹시 실망을 하거나속상해 할 까봐 걱정을 하는 경우도 있어요일단은 아이가 걱정하고 두려워 하는 마음을 부정하시기 보단아이의 마음을 잘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 잘 달래주시는 것만으로도아이가 훨씬 안정감을 찾기도 하거든요~그리고 아이한테 결과가 아닌 과정을 위주로 칭찬해 주세요예를들면 아이가 시험을 100점 맞고 왔다고 한다면"시험 백점이나 맞았어? 기분 너무 좋다"라고 칭찬을 해주시기 보다는"시험 공부 열심히 하느라 너무 고생했어~ 축하해"이렇게 노력한 부분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결과중심 칭찬도 좋지만, 너무 결과중심 으로 가다 보면은아이가 기대에 못 미치는 것에 대해서아이가 자칫 불안함을 느낄수도 있거든요~결과 보다는 과정과 노력 중심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그리고 가장 또 중요다가 느끼는 부분은아이한테 조금씩 성공을 맛보게 해주시면서 아이의 자신감을어느정도 키워주시는 것입니다!도전 자체를 피하려는 아이에게는 수준을 아주 낮추어서아이한테 성공의 지속적으로 시켜주는 거에요~아이도 성공의 경험에 몇번 받아들이다 보면 자신감도 생기고다시 하고자 하는 마음도 생기게 된답니다.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공감해 주시고노력과 과정에 대한 칭찬그리고 작은 성공들을 맛보게 해주시는 것!이 부분들이 중요하다 볼 수 있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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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는 집에서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6개월 아기와 집에서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그 시기의 아기들은 소근육과 몸으로 움직이는대근육이 발달을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소근육과 대근육을 자극 시켜주는 놀이가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먼저 대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는 놀이로는집에있는 이불이나 두툼한 담요 같은 것들로아이와 신나게 놀아 줄 수 있어요~이불이나 담요로 이불그네를 태워 줄 수도 잇고또 이불썰매를 태워 줄 수도 있는데요아가들이 이불이나 담요로 그네를 태워 주거나썰매를 끄는 방식으로 움직임을 하게 해준다면굉장히 즐거워 하기도 합니다^^전혀 지루해 하지 않고 계속 태워달라고 할 거에요~소근육을 움직일 수 있는 놀이로는스티커 떼었다 붙였다 놀이가 있습니다.굉장히 간단해 보이지만은 소근육을 많이 움직이게 하고눈과 손이 같이 움직이게 되어 협응력도 생기고아기가 집중력을 굉장히 많이 보이기도 해요!다만 시중에 파는 스티커를 아무나 주시면아기가 집어서 삼킬 위험이 있기 때문에크고 두꺼운 스타일의 스티커를 주시는 것이 좋고접착력이 약한 스티커가 좋습니다.그 외에 촉감놀이도 아기들 한테 굉장히 도움이 되니집에서 조금 어려우시더라도, 미역이나 소면 같은 것들로집에서 간단 촉감놀이를 해보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요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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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들과 뭘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보내야할지부모로서 매주 항상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에너지를 풀 수 있는곳은사실상 키즈카페가 가장 좋기는 한데키즈카페도 가던곳만 가면 아이들도 지루해 하니인근에 가까운 지역이라도 안 가보던 키즈카페에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키즈카페 이외에,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기 전에근처에 있는 공원가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도 해보시는 것도 좋고간단한 피크닉 이라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아니면 근처에 가까운 수목원 이나 정원에 가셔서숲과 꽃들을 구경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들도 자연에서 산책하고 뛰어놀고여러 자연들을 구경하고 즐기다 오면은어른도 아이도 함께 힐링되는 시간이 될 거 같아요~요즘에 또 테마파크 구경하러 가는 장소도 많고실내동물원도 잘 마련되어 있으니날씨애 구애 안 받는 실내동물원에 가보셔서동물도 구경하고 오시고 먹이체험도 해보 시면서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오면 좋을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아이와 어디에 가면 좋을지장소를 결정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더워지기 전에 실외나들이 추천 드리겠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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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장난감 추천해주세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8개월 남자아기를 육아하고 계시는군요이 시기에는 오감발달에 좋은 장난감이아기의 발달에 더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은 손으로 만지는 블록놀이 세트를 추천드릴게요 크기가 큰 나무나 플라스틱 블록으로형태를 맞추거나 쌓아올리면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기도 합니다!손재주를 키우고 색깔모양도 인지를 시켜주기도 해요 그 외 컵쌓기 놀이 장난감도 좋으며촉감놀이 위주의 장난감도 아기한테 굉장히 좋습니다!촉감놀이 장난감을 아기가 자주 놀이를 하게되면손끝과 피부로 다양한 질감을 느끼면서아기의 감각발달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고부드러운 것과 거친 부분들을 다양하게 만져보면서사물을 구분을 할 수 있을 수 있고인지능력이 향상이 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또 아이가 손으로 만지고 촉감을 느끼는 과정에서아기가 흥미를 느끼며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도 있는발달에 좋은 장난감 이라고 볼 수 있어요^^가격대가 많이 높지 않으니 구매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특히 영아기부터 시작하면 발달에 정말 큰 도움이되니꼬꼬맘이나 두더지 놀이도 좋지만블록 장난감이나 촉감 장난감들을 주시게 되면아기한테도 여러모로 좋을 거 같아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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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랑 뭐하고 지내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주말에 아이와 무엇을 하며 보내야할지여러모로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6세 남자아이라면은 더더욱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라아이의 에너지를 풀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은데요일단은, 사실 너무 뻔한 정답이기는 하지만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에너지를 풀 수 있는곳은사실상 키즈카페가 가장 좋기는 합니다^^;그런데 키즈카페도 가던곳만 가면 아이들도 지루해 하고덜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기 때문에인근에 가까운 지역이랴드 안 가보던 키즈카페에 가보시는 걸추천 드릴게요! 다른곳의 새로운 키즈카페에 가게 되면은평소가던 키즈카페 라고 하더라도, 아이들도 더 새로워하고새로운 놀거리에 더 즐거워 하기도 합니다.키즈카페 이외에,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기 전에근처에 있는 공원가서 아이와 함께 산책도 해보시고작은 간식거리 라도 가져가셔서 간단한 피크닉 이라도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수목원 이나 정원에 가셔서 숲과 꽃들을 구경하시고자연을 즐기고 오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잘 고민해 보시고서 아이와 어디에 가면 좋을지장소를 결정해 보시면 좋겠고~더워지기 전에 실외나들이 해보시면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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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역할놀이/다양한 상상력 놀이로 확장시키려면 부모가 어떻게 개입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역할놀이를 할때 계속 같이 놀이만 반복을 해서조금은 신경쓰이고 고민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4세 아이가 역할놀이를 좋아하는건상상력 발달에 정말 좋지만같은 패턴만 반복할땐 조금 더 확장을 시켜서놀이를 해주시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부모가 개입하는 방법은 이렇게 해보세요! 일단은 먼저 아이의 놀이를 관찰하시는 것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지금 하고있는 놀이를 잘 보고 함께 참여하면서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더 이어서 해주시는 거에요그다음 여러가지 질문을 하시면서아이에게 상상력을 이끌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이건 뭘 만들었니?" "이걸로 어떻게 놀아볼까?"라고 다양하게 질문을 해보시면서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면 자연스럽게 놀이가 확장이 되기도 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놀이를 주도적으로이끌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놀이의 주인은 아이가 되어야 하며, 주도적으로 이끄는 것도아이가 이끌 수 있도록 해주시고~ 때론 놀이중 이해가 안되는상황이 오더라도 아이의 방식을 존중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이가 혹시 놀이중 먼저 질문을 하거나아이가 놀이에 필요해서 부모님을 부르거나 할때그때 개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주도적으로 앞서가게 되면아이가 스스로 상상하며 놀이하는 재미를 잃을 수 있으니아이가 주도적으로 놀이를 해볼 수 있도록잘 유도해 주시고, 같이 즐겨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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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이와 기차에서 뭘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 아이랑 기차여행 계획이 있으시군요~아무래도 아직 영아라서 기차를 오래 타기에는아이들은 조금 무리가 있을수도 있어서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걱정되실거라 생각이들어요30개월 아이랑 기차에서 조용히 놀 수 있는 것이사실상 많지는 않은데요ㅠㅠ.그나마 하나만 추천을 드리자면은스티커북 놀이를 추천 드릴게요!작은 스티커북 몇개를 들고 가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원하는 곳에 스티커를 붙이는 걸 정말 좋아해요~조용하게 집중을 오래하기도 합니다다양한 스티커들이 있으니 떼었다 붙었다를반복하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손가락을 움직이면서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그래서 그나마 조용하게 놀이하고아이가 오래 조용히 집중할 수 있는 놀이로는스티커북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최대히 많~이 가져가시는게 지루해 하지않고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기차 안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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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너무 이른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무래도 요즘 점점 미디어 시청이 빨라지게 되면서아이들의 미래가 진심으로 걱정되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식당이나 카페에서 미디어를 보며 빠져있는 아이들을 보면과연 이대로 괜찮은건지 우려가 드는 것이 당연한 부분이에요특히 스마트폰을 너무 장시간 자주 접하게 되면은폭행같은 극단적인 상황이 무조건 일어난다고는 아니지만아이들의 뇌 발달에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장시간 시청은 제한 두어야 하며, 적절한 시청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지도해 주시는 것이 필요한데요일단 4세이전의 영아기 에는 되도록 영상시청을아예 금기시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잠깐 보여주더라도 5~10분)5~7세나 초등학교 1학년 등 유아기에는하루에 한시간 이내에 시청을 하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대신 한시간 이내에 시청을 하게 해주시더라도휴대폰에 유해영상들이 참 많이 있는 부분이기도 하니이왕이면 시청 지도를 잘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지요~게임이나 SNS 같은걸 몇살부터 하게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정확한 정답은 없다고는 생각이 들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SNS사용 같은 경우에는 초3~4 고학년이 시작이 될때쯤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공공장소에서 아이에게 폰을 쥐여주는 부모님들이 많은데그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너무 장시간의 시청은 안 하도록 하시는 게 필요하며작성자분의 마인드가 확고하시 다면은주변의 시선에 흔들리지 마시고식당에서 보여주지 않음으로서 기준을 일관되게지켜나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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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은 어디까지가 선이고 할 권리는 누규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들을 양육하시면서 아무래도 좋은 말들만나갈수가 없는 부분이기에, 훈육을 어떻게 해야할지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훈육이라는 것은아이한테 감정을 분풀이 하는 것이 아닌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읽어주시되, 행동에 대해선명확하게 제한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특히 훈육을 하는 절대적인 기준에 대해서는아이가 안전하지 않은 상황이거나또 규칙을 어기는 상황,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되는 상황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훈육을 해야하지요하지만 훈육을 할때 선을 지키셔야 하는 부분은아이한테 너무 큰소리로 감정이 나가는 건 자제해야할부분이기도 하며, 아이를 상대로 모욕을 하거나신체적인 체벌이 있는 것도 요즘은 절대로 안되는 부분입니다.요즘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신체적 체벌도 학대라고 보여서, 많이 조심해야 하고말로서 모욕을 하는 훈육같은 경우에도훈육할 때 해서는 안될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훈육할 권리는 가장 먼저 가정을 기준으로양육자인 부모님 한테 당연히 있습니다.아이를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부분 이라기 보다는아이가 안전하고 바르게 자라도록 가르쳐야 하는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보여지면 될 거 같아요~하지만 저는 부모님의 행복이 먼저라고 생각이 들기에부모님의 마음이 힘들고 편안하지 않으면은결국엔 아이들한테도 감정적으로 영향이 가기 때문에부모 스스로를 위해서 라도 마음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요물론 이론대로 쉽지는 않은 부분이겠지만완벽한 부모님이 되기 보다는최선을 다해 주시기만 해도, 충분히 좋은 부모님 이시고아이들도 언젠간 그 노고를 알아줄 거라고 생각 들어요이세상 모든 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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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내 마음과 다르게 많이 표출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부모로서 고민이 많이 되실거라 보이는데요~부모님도 다 감정이 있는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충분히 이해가고 그럴 수 있는 부분입니다.일단은 아이들을 상대를 하시면서 욱하는 마음이 들땐잠시나마 자리를 떠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게좋을 거 같아 보여요심호흡을 잠시 해보시거나, 물을 한잔 드셔 보시거나몇초만 이라도 자리를 떠서 시간을 가져보시는 겁니다.그렇게 하면 신기하게 욱하려는 감정이 어느정도는누그러지게 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겁니다.또 그리고 이건 저만의 방법인데아이들을 지도하면서 화가나고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 날때"어른이랑 다른 아이들이니까.." 라고 늘 생각을 하고되뇌이려 노력을 많이 하기도 헤요아이들은 아직 어른과 다르게 신체적이며 정신적 이며많이 부족하고 미성숙한 나이이기도 하고생각하는 폭의 영역이 넓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사실 아이들 기준하고 어른들의 기준하고동일선상에 놓고 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그래서 아이들의 발달시기를 잘 알고 이해를 하다보면아이의 행동에 대해서 안되는걸 훈육을 하되아이들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기도 합니다.또, 아이들의 이런 모습들 또한우리의 어른들도 다 어릴 적 걸어온 길인 것임을깨닫고 알게 되다보면은.. 아이들을 바라볼 때 더 마음적인여유가 생기게 될 거에요!물론 마음가짐과 다르게 처음에는 쉽지 않겠지만꾸준히 그래도 노력을 해보려 하시는 게 중요해요반복해서 노력하다 보면은 어느순간 습관이 되어질 것입니다.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은, 아이들도 부모의 마음을 알고행동도 긍정적으로 개선이 될 거에요~너무 크게 걱정하지는 마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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