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뽑는거 쿠팡에서 기계를 사려는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쿠팡에서 캡슐 뽑는 것을 구매를 하시려고 하시나 보네요~일단 캡슐안에 넣을 여러가지 작은 것들을 구매하시려고 하시는 거같은데요! 캡슐안에 넣을 작은 것들이 종류가 여러가지 있지만일반 쿠팡이나 네이버 같은 곳에거 검색창에다가'캡슐 장난감' '미니 장난감' 같은걸 한번 검색해 보세요~그러다 보면은 캡슐안에 넣을 여러가지 물품들이 뜨는 부분이니캡슐안에 넣을것들을 찾을때 참고가 되시지 않을까 싶어요.또 혹시나 대량으로 구매를 하실 계획이라고 하신다면은도매 전용 사이트인 '캡슐토이월드'나 '플레이캡슐토이' 같은 사이트에서도 캡슐용 완구를 대량으로 다양하게 구하실 수 있다고 하니한번 사이트에 가보셔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캡슐안에 넣을만한 물품들을 추천 드리자면은반지, 목걸이, 미니피규어, 키링, 귀여운 모양 지우개, 미니키캡 등이런것들을 넣어주셔도 괜찮을 거 같고~또 마니쮸나 사탕, 젤리, 초코렛 등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간식류를 넣어주셔도 분명히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네요ㅎㅎ사실 캡슐안에 무엇을 넣든지 간에, 정답은 없는 부분이니작성자분께서 원하시는 물품들을 넣으시면은 될 거 같으니잘 한번 알아보시고서 고르셨음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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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해가 안가는 상황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최근에 생일파티를 연 자리에서, 초대받은 친구의행동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속상하셨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일단 작성자분 꼐서는, 자신의 생일파티에 온 친구들을 위해서식사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것들을 사비를 들여가면서나름 열심히 고마움의? 표현을 하신 거 같은데.. 막상 초대받은한 친구가 생일파티의 자리에서 개인적인 행동을 따로하신 거 같아서당연히 주인공의 입장에선 신경이 쓰이실만 합니다.일단 저 역시도 비슷하게 마음이 좋지 않았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작성자분의 연령대가 정확히 어떻게 되신지는 잘 모르겠지만성인이라면.. 사실 생일파티를 초대를 받았을때 빈손으로 안 가고작은 거라도 정성이 담긴것을 준비해 하는것이 예의라고 보는데작은 성의라도 준비를 못 해가신 것도 많이 아쉽다고 생각이 듭니다.생일파티가 아니더라도, 원래 남의집에 방문을 할때에도대게 빈손으로는 절대로 방문을 해서 찾아가지는 않아요~그리고 나서, 생일파티 자리에서 혼자서 핫도를 개인적으로 사신것도어떻게 보면 독단적인 행동이라고 볼수도 있기도 해요.핫도그를 사먹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되지는 않기는 하지만..개인꺼 혼자꺼를 사기보다는, 함께있는 친구들것도 같이 사서함께 나누어 먹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그리고 아트박스가서 개인펜 사는것도 사실상 문제는 없지만아트박스에 간김에, 생일자 주인공한테 줄 작은 선물이라도구매를 해서 드렸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물론 저의 생각은 이렇지만, 초대받은 그분의 입장에서는제가 볼땐 작성자분을 무시하거나 일부러 무례하게 굴려고 한악의가 있었다기보다는, 아직 사회적 눈치가 한참 부족하시다 보니?그렇게 나온 행동이라고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이미 지나간일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시지 마시고그분도 언젠가는 나중에 스스로의 행동을 돌아보시면서자신의 실수를 아마 알게되는 날이 오시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작성자분 께서는 살짝 서운하실수도 있는 부분이니조금 기분이 그러시더라도, 그 친구분이 악의가 없을거라고생각을 하시면서~ 마음을 잘 풀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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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에 가방을 놔두고 왔다는 둘째 아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오늘은 둘째아들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주셨네요~일단 글을 읽어보니까 오늘도 작성자분 께서 아이들을 위해서소고기 육개장을 또 끓여주셔서, 가족분들이랑 좋은시간 보내면서맛있게 드신 거 같아서 보기가 너무 좋은 거 같습니다!그런데 오늘 아이가.. 하필 학교에 가방을 놓고온 바람에~아내분께서 학교까지 일부러 고생하면서 가방을 가지고 오셨고또 아내분이 아이한테 화까지 내셔서ㅠㅠ 그 부분이 남편분 입장에서여러모로 많이 신경쓰이고 의아한 부분이 있으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제가 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는 부분이기는 하지만아이가 너무 습관적으로 놓고오는 것이 아니라, 어쩌다 가끔씩놓고 온 경우라면은 저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사실 오늘 학교에 가방을 놓고온 아이의 입장에서는마지막 체육 시간이 끝나고 방과 가 되면은 수업이 끝났다는 마음에친구들과 더 같이 놀고 싶거나 얼른 집에가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아마 가장 많이 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마치 어른들이 퇴근 후에 집에 빨리가고 싶은 심리이지요~그러다보니까, 아이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가방을 놓고왔다기 보다는학교 끝났으니 얼른 집에가고싶거나 친구랑 놀고싶은 마음에가방에 자연스럽게 신경을 덜 쓰게 되어서, 어떻게보면 깜빡해서가방을 놓고오는 실수를 한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도 사람이다보니까 충분히 그럴수도 있는 부분이니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거나, 아이한테 혹시나 무슨 문제가 있나그런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그래서 너무 아이를 다그치시기 보다는 그냥 가볍게 이야기 하시면서"오늘은 oo이가 모르고 깜빡하고 가방을 놓고왔나보네""그럴 수 있지뭐~ 다음부터는 잘 챙기면돼"하면서 아무렇지 않듯이 가볍게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오히려 너무 야단치거나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접근하게 되면은아이는 더 스트레스 받아서, 나중에 더 물건을 흘리고 오는 등이런 행동들이 자칫 잦아질수가 있기도 합니다.그래도 다행인거는 작성자분꼐서 맛있는 음식들을 해주시면서기분을 풀어주셨으니, 아이도 조금이나마 나아졌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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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대는 딸을 어떻게하면 안하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리 사랑하는 자녀라고 해도, 아이가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 올때계속 징징거리는 모습들을 보이거나 떼를쓰는 행동을 보이면은당연히 부모님 이라고 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일수도 있고 답답하고스트레스가 많으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부모님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 역시도 어느정도충분히 이해가 가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계속 떼를쓰고 징징거린 다는 것은, 아이의 입장에선그만큼 부모님한테 나의 마음을 알아달라는 신호일수도 있어요.그래서 조금 답답하시더라도, 아이한테 감정적으로 다그치게 되면은아이의 떼쓰는 행동이 더 심해지거나, 반항심이 생기는 부분이니이성적으로 차분하게 대처해 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 아이가 왜 징징대로 떼를쓰는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신 후아이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공감을 먼저 해주세요그러다보면은, 아이는 내 마음을 알아주었다는 것만 으로도훨씬 진정이 되어서 차분해 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차분하게 마음표현하도록 권유를 해보세요"oo이의 속상한 마음은 잘 알겠어""그런데 oo이가 이렇게 떼를 쓰면서 이야기를 하면 들어줄 수 없어""차분하게 oo이가 하고싶은 말을 다시 해줘"하면서 아이에게 차분하게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나서 아이가 차분하게 이야기를 잘 말을 했다면충분히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다 보면 아이는바른 말투를 빠르게 습득하게 되니까, 꾸준히 지도해 주세요~물론 아이가 단기간에 고쳐지는 부분은 아니긴 하짐나징징거림에는 차분하게 반응을 보이시고, 아이가 잘 이야기를 한다면즉각적으로 칭찬하는 모습을 일관되게 보여주시면아이의 습관도 조금씩 긍정적으로 바뀌어 갈 거라 생각이 들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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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혼자 샤워하는 법을 가르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에게 샤워하는 법을 스스로 알려주고 싶으신가 보네요~막내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이제는 유치원생 때보다는손을 움직이는 것도 많이 정교해지고, 또 어릴떄보다 독립심도 생겨난시기이 때문에 이제는 막내아이한테 더이상 부모 도움받지 않고스스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혼자 샤워를 해주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은일단 아이가 남자아이 이기 때문에, 작성자분이 도와주시기 보다는남편분이 직접 한번 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남편분이 한번 아이가 샤워하는걸 지켜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먼저 몸에 비누칠을 하고 처음에 문지르는 과정은아이가 혼자서 스스로 하도록 하게 해주시고아이가 혼자서 잘 안 닿는 부분만, 남편분꼐서 마무리로 거품칠을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아이 혼자서 거품칠을 하도록계속 내버려두면은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리기 떄문에꼼꼼하게 비누칠을 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처음에 비누칠을 할때만 아이혼자 스스로 하게 해주시고그다음에 남편분이 마무리로 비누칠을 한번 더 도와주신 다음에샤워기 물로 헹구는 것도 남편분이 마무리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혼자하는 샤워 초반에는 아이가 혼자서 헹구는거 까지는무리일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혼자 샤워하는 기간 초반에는헹구는 것은 남편분이 도와주시면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비누칠을 할때, 위에서 아래로 닦는것이 좋다고 순서를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고, 아이 키에 맞게 샤워기를 걸 수 있는낮은 샤워기 거치대를 설치해 주시면 아이가 양손을 자유롭게 쓰며편하게 씻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처음에는 물론 아이가 여러모로 많이 서툴수가 있는 부분이지만나중에 점차 잘 할 수 있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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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건방진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고.. 어제도 조부모님댁에 아이들 데리고 가셨을때에아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버릇없는 행동들을 보여서 작성자분 입장에서는 이런 아이들의 태도에 여러모로 당황스럽고많이 속상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사실 아이들은 어르신들 앞에서 그렇게 행동을 취하게 되면은부모님이 어느정도 제지를 해주어야 하는것이 맞는건데막상 또 바로 제지해 주지 못해서 답답하셨을 상황이 너무나도이해가 되고 공감이 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그래서 화도나시고 답답하셨을 작성자분의 마음은 이해가 가지만그래서 그 상황에서 조부모님과 친척들이 계신 자리에서아이를 크게 혼내지 않고 일단 참아내신던 정말 잘하신 부분이라고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여러 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을 대놓고 혼내시게 되면은아이들의 입장에서도 수치삼을 느껴서 자존감이 떨어질수도 있고또 지켜보는 어른들도 함께 눈치는 볼 수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그 부분은 잘하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앞으로는 아이들이 한번 더 그런 모습을을 보이면은그때는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들한테 잘 이야기를 해주시는게 좋아요~어른들이 보는 앞에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하게 되면은아이들도 반항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랑 집으로 돌아와서작성자분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씀드려보는게 필요할 거 같습니다"아까 너희들이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이런행동을 하는거 봤어""그런 행동을 하니까 지켜보는 엄마가 많이 속상했어""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돼"이렇게 아이에게 작성자분의 마음도 잘 표현을 해주시면서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것이 좋습니다.그리고 다음에 조부모님 댁에 가기 전에는 아이들에게 미리 이야기를하셔서 " "오늘 할아버지 댁에 가면 반갑게 인사드리자""어른들 앞에서 최대히 예의바르게 하고오자 " 같은 구체적인 행동을미리 말해주시고 가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또 작성자분께서 아이들에게 평소 집에서 아빠엄마를 대할 때부터바른 언어 습관과 존중하는 태도를 연습시켜 주시면은조부모님 댁에 가서도 예의바른 아이로 자라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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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자가 지정 기준과 양육비 산정 기준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양육권은 가장 중요한건 아기에게 어느 환경이 더 좋을까를 기준으로 정해요~ 누가 더 돌보기 잘하는지를 보고평소 누가 주로 봤는지, 아이가 누굴 더 편안해하는지이런 것들을 법원에서 살펴보고 정해주기도 합니다.부모끼리 잘 합의하면 그대로 정하면 되는거고의견이 안 맞으면 법원에 도움을 요청하시는 경우가 있어요 양육비는 서울가정법원에서 정한 기준표를 보고 계산해요.부모 두 분의 소득을 합쳐서 자녀 몇명인지 보면기본 금액이 나오고, 그걸 각자 소득 비율에 맞춰서 나눠서내는 거 같습니다. 교육비나 병원비 같은 큰 돈은 별도로이야기해서 정할 수도 있답니다. 만약 양육비를 주지 않으면 먼저 가정법원에 내라고 명령해달라고 신청할 수 있어요. 그래도 안 내는 상황아나몃상대방 직장이나 은행에 직접 연락해서 급여나 돈에서바로 받을 수도 있고, 재산을 압류하는 방법도? 있다고합니다.인터넷보니까 절차가 조금 복잡하면 법원 상담 창구에서 도움받을 수도 있다고하니 한번 잘 알아보시면 좋겠어요~너무 혼자서만 힘들어하지 마시고 잘 해결되셨음 합니다ㅜㅜ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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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지난 아기가 밤에 자주 깨서 우는데 지금 수면 교육을 시작해도 되는 시기인지 그리고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부담이 덜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정말 밤마다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돌 지났다고 해서 전혀 늦지 않았어요. 오히려 이제 시작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일단은 너무 부담 갖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가장 먼저 매일 똑같은 순서로 잠자리 준비해주는 습관부터 들여보세요. 예를 들어 씻기고, 책 조금 읽어주고, 불 끄고 누이는 거예요. 아기가 이제 잘 시간인걸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완전히 잠든 다음에 눕히지 마시고 졸린 눈으로 비비지만 아직 깨어있을 때 그대로 눕혀주세요. 스스로 잠드는 연습을 하는 거예요.밤에 깨서 울면 바로 달려가지 말고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조금 있다가 가서 토닥여주고 다시 나오는 거예요.시간은 조금씩 천천히 늘리면 될 거 같습니다.밤중 수유도 갑자기 끊지 말고 조금씩 줄여나가 보세요 한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않으셔도 돼요~조금씩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아기가 푹 자게 된답니다. 부모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천천히 시도해보시고 좋은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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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책육아도 모든다잘안되네요ㅠㅠ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너무 힘드시죠. 세 아이 키우면서 육아도 교육도 다 잘하려고 하면 정말 누구라도 지치게 돼요. 먼저 딱 하나만 말해드릴게요, 지금 이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완벽하려고 하면 할수록 마음만 더 힘들어진답니다. 일단 모든 걸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나씩 천천히 해도 돼요. 책육아라고 해서 꼭 엄마가 매일 읽어줘야 하는 건 아니에요. 오디오북이나 동화 영상 틀어주는 것도 충분히 책육아예요. 엄마가 쉬면서 아이는 듣고 있으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엄마표영어도 마찬가지예요. 갑자기 많이 하려고 하지 마세요. "밥 먹자" 대신 "Let's eat" 이렇게 간단한 말 하나만 바꿔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돼요. 영상 틀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집안일도 마찬가지예요. 꼭 매일 완벽하게 치우지 않아도 돼요.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딱 15분만, 자주 쓰는 것들만 정리하는 걸로 충분해요. 나머지는 내일 해도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엄마가 숨 쉴 수 있는 거예요.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들도 행복해진답니다. 너무 자신을 다그치지 마세요. 하나씩 천천히 가면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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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으로 가족여행을 가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돌아오는 주말에 멀리 밑에 문경까지여행을 계획중에 있으시 군요~ 너무 부럽네요ㅎㅎ이번 주말이면 문경에 단풍이 엄청나게 폈을 거같은데문경 STX 리조트로 1박 2일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은단풍구경도 할겸 엄청 재미있는 여행이 될 거 같아요!일단 아이들이랑 함께 갈만한 문경의 장소를 먼저 추천드리자면가장 먼저 문경새재 도립공원 과 오픈세트장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요즘 한참 가을이잖아요? 또 밑에지방은 단풍도 많이 폈을 거 같은데이곳은 가을단풍 구경의 최고 명소이기도 해서 단풍구경도 좋고또 길이 완만한 흙길이라 초등학생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기 정말 좋아요.그래서 아이들이랑 길을 걸으면서 함께 단풍도 구경해 보시고그 주변에 또 드라마 오픈세트장 까지 있으니, 겸사겸사 세트장도함께 구경해 보시면서 아이들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시는 것도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입구에 전동차를 타는것도 있대요! 전동차도 한번 타ㅗ세요ㅎㅎ그리고 문경에코랄라 이곳도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폐광 부지를 활용해 만든 복합 문화 공간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설과전시가 잘 되어 있어 초등 형제들이 정말 좋아할거라 생각이 듭니다.시간 되시면 이곳도 한번 아이들이랑 가보세요~그리고 문경에 맛집들이 정말 여러가지가 많지만그중에서 약돌돼지를 먹으로 가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약돌돼지 같은 경우는 문경의 특산물인데 육질이 쫄깃하고 잡내가 없어어른들이든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숯불에 구워 먹는 거라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을거에요아무쪼록 문경까지 가신다니 너무너무 부럽습니다~이번 주말 안전하고 즐겁고 좋은시간 보내시고 오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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