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들의 너무 이른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요즘 어딜가나 아이가 한참 어린데도 식당. 카페. 마트 등등 에서 폰이나 탭을 보고 있는 게 보입니다.
아이에게 참을성이나 창의성. 그리고 예의를 가르치는 게 아니라 동영상과 자극적인 게임을 어려서부터 가르치는 형국이 아닌가 해요.
물론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조용히 시키고 편하게 아이의 부모님과 그외 가족이 식사나 볼일을 볼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각국에서 이젠 초중등은 휴대폰 압수나 sns사용이 제한되는 정책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부모님이 아이와 더 놀아주고. 같이 이야기하고.
안아주고. 체험과 놀이를 하면서 예의와 공동체 의식.
책임감과 끈기를 길러주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요...
아이가 차차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잘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정에서 휴대폰이나 탭의 사용을 제한하고 학교에서도 제한이 있어야 한다고 봐요.
갈수록 묻지마 폭행이나 살인이 늘어나는 것에
그러한 영향도 있으니까요.
그렇다면 몇 살까지 휴대폰이나 게임. sns의 사용을 제한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희는 중학교에 가면 사주기로 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