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에 인터넷, 스마트폰 규제가 필요하지 않나요?

코로나가 끝나고 2023년부터 아이들은 멍청해지고 있습니다. 놀이터에 애들은 대부분 6세까지 아이들이 놉니다. 취학 아이들이 놀이터, 운동보다 스마트폰이 재밌다고 하네요. 학원 출입문 앞에 게임하는 아이들이 많이보입니다. 그 나이에는 나쁜 성격/버릇 고치기, 발달, 시간관리부족, 관심분야가 많은 시기입니다. 심지어, 보호자가 1~6세 아이들이게 영상 보여주기도 합니다. 초등학생이 게임, 영상보면 보호자의 잔소리를 유발합니다. 아이들의 잘못된 행위도 보호자 탓입니다. 청소년기부터 시간/자기관리 되는 시기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을 구별하기 위해서 14세(중2) 미만을 13세(중1)로 낮춰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호자가 중학생 이전 아이들에게 일반 스마트폰을 사주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일반 스마트폰은 12세 이하 판매금지라고 규제하고, 키즈폰을 사줘야합니다. 게임, 영상 중독, 무개념 초등학생 유저수, 떼쓰기, 초등학생이 욕설/비속어 따라배우기, 유튜버의 영향을 받아 게임 시작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퀴즈, 두뇌발달 등 교육적인 게임과 영상, 카톡을 제외하고, SNS를 비롯해 12세 이하는 보호자가 동의해도 이용 금지하고, 다운로드/회원가입시 청소년증 확인 필수로 규제해야합니다. 게임 유튜버의 영상도 13세 이상으로 시청제한해야 합니다. 게임 측은 교육적이 아니면, 캐릭터나 배경을 앙증맞고, 유아틱한 디자인을 피해야합니다. 교육적도 아니고, 사람 캐릭터가 없고, 런게임, 단계가 있고 바운스볼, 지오메트리대쉬 등 장애물 피하기 게임은 나이제한으로 규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못하는 초등학생들 많아요. 예를 들어 100명 중 95명 이상이 못해요. 손근육이 약간 미숙하기 때문입니다. 청소년기부터 스마트폰으로 게임이나 영상을 보는 건 좋지만 시간/자기관리가 제일 중요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집에 아이와 엄마가 스마트폰 하는것으로 항상 다투는 것을 보니 매우 정당하고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영유아 일 때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여주는것은 아이가 원하기 보다느 부모가 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사람 많은 곳에서 조용히 시켜야 할 필요도 있어서 영상을 보여주는데 좋은 현상은 아닙니다. 영상을 보다가 질리거나 재미 없어하면 게임을 시켜주는데 규제를 하지 않으면 계속 하려는 심리가 있어서 필수적으로 제지 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숏폼을 보여주는 것은 짧은 도파민 중독에 빠지고 이는 긴 동영상이나 책 읽는것을 어려워하기 때문에 규제 해 주는게 옳은 것입니다.

  • 어찌보면 스마트폰의 환경을 이해하고 다시 이러한 환경에서 오는 장점을 더 부각 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생각하면서 버리는 시간보다 빠르게 검색해서 알아내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면 그 부분을 장점으로 소화시키는 것이죠.

  • 디지털 시대 아이들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야외 활동 감소, 발달 및 사회성 저하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시기의 과도한 노출은 자기 조절 능력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이에 인터넷 및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적절한 규제와 지도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보호자의 역할과 더불어 건강한 디지털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질문자님 말씀도 틀린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이렇게 까지 강하게 아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이나 기타 인터넷 컨텐츠등을 규제하는 나라는 선진국이라 말할수있는 나라중에서는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제생각에는 각각 부모님들이 알아서 할 문제이지 이것을 법으로 강제하는것은 아동인권침해이며 나아가서는 학대로 봐도 무방해 보입니다.

    과거에 교권이 강하던시절 아이들이 하는일마다 규제가 참많았던 시절이있었는데요.

    그때 바리깡들고 아이들 머리를 밀거나 치마길이같은걸 재고 하던 그런것을 보고 얼굴을 찌푸리신 경험이 있다면

    지금 말씀하시는것도 그맥락만다를뿐 아이들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은 틀리지 않다는걸 말씀드리고싶네요.

  • 디지털 시대에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보호자와 사회가 함께 규칙을 정하고 지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