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아니라 태블릿으로 공부하거나 공부시키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옛날에는 거의 종이책만 보면서 공부를 하던 시절이었는데..요즘은 참 시대가 발전하면서, 종이책만으로 공부를 하지 않고디지털 기기로도 많이들 이용을 하는 거 같아요~학교에서도 태블릿으로 활용을 많이하기도 한다고 합니다.태블릿이 참 편하고 좋은 디지털기기 이기는 하지만종이책 대신 태블릿으로만 공부하거나 아이를 공부시키면아무레도 생각보다 단점들이 샐길 수 있지요가장 먼저 종이책으로 학습을 할때 보다는아이들이 내용을 깊게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에서 차이가 날 거에요.태블릿 화면은 글을 읽을 때 화면을 빠르게 훑어내리지만반면 종이책을 읽을 때는 손으로 책장을 넘기고 자세히 보면서뇌가 더 빨리 정보를 받아들이기 때문입니다.그렇다 보니 똑같은 글을 읽어도 화면으로 읽을 때보다종이책으로 읽을때 뇌가 더 잘 받아들이게 되고눈의 피로도도 훨씬 줄어들 수가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그리고 태블릿으로 계속 공부를 하게 된다면은집중력이 종이책 읽을떄보다 훨씬 줄어들수도 있는 부분입니다.태블릿은 학습적인거 뿐만이 아니라 유튜브나 웹툰이나 게임들이 많아서아이들도 학습을 하다가 쉽게 유혹에 넘어갈 수 있는데종이책은 태블릿에 비해 확실히 더 집중하기가 편한환경이 될 수 있을 테니까요~이런 다양한 차이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아이의 눈건강이 제일 문제겠지요..ㅠㅠ아무리 학습을 도움주는 태블릿이라고 해도 오랫동안 보면당연히 아이의 눈건강에 좋을 수가 없기도 합니다.눈이 쉽게 건조해지고 피로해지며, 시력 저하의 원인이 되니태블릿은 적정 시간만 사용하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깊은 생각과 집중력이 필요한 수학 문제 풀이나 긴글 읽는건무조건 종이책으로 공부하게 해주시고~동영상 강의 같은것은 태블릿으로 보조적으로 사용하게 하셔사서로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도움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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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하는 영어 공부는 원래 끝이 없다고 말해도 무방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원래 영어는 거의 전세계 공통어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도 참 인기가 많은 언어잖아요?사실 우리나라 한글단어도 우리가 모르는 단어들이 많듯이영어도 그렇고 어떤 언어든 완벽한 마스터는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영어공부도 평생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 참 답답하거나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아요하지만 또 어느정도 끝내면 소통을 위한 영어는 할 수 있기 때문에눈높이만 살짝 바꾸면 영어 공부도 얼마든지 끝을 낼 수 있습니다.물론 완벽한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면그건 너무 부담스럽고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은내가 소통만 할줄 안다는 가정하에 공부를 하게 되면은충분히 누가나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평생 영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진짜 이유는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시험용공부와 실제 대화를 하기 위한회화 위주의 공부를 함께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어요어릴적에 했던 시험용 공부는 남들보다 한 문제라도 더 맞춰서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 복잡한 문법을 외우고 그랬지만회화위주의 공부는 어려운 단어를 많이 아는 것보 쉬운단어로도상대방과 충분히 소통을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또 영어는 자신감이라고, 몇마디 말로도 자신감을 가지고 한다면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영어를 우리가 스트레스 받지않고 자연스럽게 합격하려면평소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영화를 자막을 키고 보거나팝송을 해석해서 들어보거나, 하루에 3문장이라도 익히게 된다면꼭 앉아서 문법따져가며 공부를 하지 않아도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너무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시고가벼운 마음으로 영어를 편하게 공부하기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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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아이들과 롯데월드를 가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우와... 아이들이랑 롯데월드 나들이 가시려고 하는군요!!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ㅠㅠ일단 사시는 곳이 지방이라고 하신다면.. 서울까지 올라오실때꽤 거리가 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사실 서울쪽은 평일에도 꽤 차들이 많이 막히는 부분이라서월요일 아침에 바로 출발을 하시는것은 교통체증을 아무래도피할수는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러다보니 당연히 운전하시는 아버님도 많이 힘드실테고아이도 차안에서 오랫동안 앉아 있느냐고벌써부터 미리 지칠 가능성이 없지는 않아요~따라서 제 생각에도 아버님의 생각대로 일요일 오후나 저녁에미리 올라와서 근처 호텔에서 하룻밤 편안하게 자고다음날 월요일 아침 일찍 여유롭게 출발하는 것이 훨씬 체력적이로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물론 호텔비가 들어가니... 그 점은 부담이 되실 수 있겠네요~혹시 고급스러운 호텔을 찾고 계신다면은바로 롯데월드를 붙어있는 롯데월드호텔을 추천 드릴게요!롯데월드호텔이 롯데월드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아이를 동반한 가족들한테는 굉장히 이동이 편하구요.아마 호텔객이면 롯데월드도 조금 저렴한 걸로 압니다.다만 롯데월드호텔 자체가 고급스러운 호텔이기 때문에예산이 당연히 많이 넉넉하게 필요할 수는 있겠네요~하지만, 체력적 부담보다는 경제적 부담이 많이 가신다면차라리 월요일날 아침에 지방에서 바로 차타고 올라오시는 것이훨씬 나으실 수도 있구요남편분과 잘 상의해보셔서 어떤 선택이 더 좋을지고민이 보시면 좋을 거 같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나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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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 준비물 궁금합니다. 경험자분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돌을 앞둔 아기의 부모님 이신가 보군요~벌써 아기가 돌을 앞두고 있어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벌써 장소와 스냅과 답례품처럼 예약들을모두 끝내셨으니 이정도만 해도 많이 준비하신 거 같습니다.지금까지도 충분히 준비를 많이 하시긴 했지만돌잔치때 아기도 새로운 환경에 엄청 낯설어하는 시기니..?그때되면 굉장히 칭얼거리고 자칫 울수도 있어요ㅠㅠ그러다보면은 좋은날 인데 아기가 너무 울경우.. 난감하겠죠~그래서 주인공인 아기가 칭얼거리거나 울때 달래줄 수 있는그런 아기용 아이템들을 여러개 한번 챙겨가보세요~예를들면 아기용치즈나 아기가 좋아하는 애착물품 같은거요!또 아기가 카메라를 보고 이쁘게 웃을 수 있도록평소 좋아하는 소리 나는 장난감이나 인형도 꼭 가방에 넣어가시면그때 활용하기에 정말 좋기도 합니다ㅎㅎ또 기본적으로 챙기면 좋을 기저귀나 물티슈도 필요하구요~그리고 아무래 스냅촬영 작가분이 계신다고 해도..또 자신의 핸드폰으로 촬영하는것은 느낌이 다른 부분이니그때되면은 또 자신의 핸드폰에도 그날의 모습을 담느라핸드폰을 또 많이 사용하시게 될 거에요~이건 필수도 아니지만, 충전기가 보조배터리도 함께 챙겨가시면배터리 걱정없이 마음껏 사용하실 수 있을 거에요!그리고 돌잔치 당일에 아기의 컨디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아침에 아기가 낮잠을 푹 자고 밥을 든든히 먹고 올 수 있게미리 준비해 주신다면~ 아기도 잔칫날 더 밝은모습으로 손님들을모두 맞이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아기의 돌을 미리 축하드리고, 즐거운 첫생일파티 되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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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일 된 아기 기저귀는 몇단계를 써야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30일된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130일에정도된 아기라면 보통 그 시기엔 3단계 기저귀를 많이들 사용하기는 합니다.일단 기저귀 단계를 고를때는 아기의 나이도 물론 중요하지만아기의 몸무게가 더 정확한 기준이 될거에요~보통 이 시기 아기들은 몸무게가 6kg에서 9kg 사이인 경우가 많아서대부분의 브랜드에서 3단계를 쓰면 예쁘게 잘 맞을 거에요!다만 허벅지가 통통한 편이거나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면은그떄는 4단계로 넘어가주셔도 좋구요~아기의 몸집?에 따라서 기저귀 단계가 조금 다르긴 해요^^;일단은 제가 추천드리는 기저귀 브랜드는작성자분도 알고 계실만한 하기스와 네이처메이드 제품을 추천을 드릴게요!!거의 뭐 국민?기저귀로 흔한 브랜드인걸 잘 아실거에요!하기스는 일단은 허벅지밴드가 잘 늘어나서 쉬아가 새는것을잘 막아주기도 하고~ 국내제품이라 흔하게 구입할 수 있고네이처메이드는 부드럽게 만들어진 순한 기저귀랍니다!그래서 피부가 혹시 기저귀로 인해 예민한 아기라면은네이처 메이드 제품을 꼭 추천드릴게요~그외에 또 인기가 많은 기저귀 브랜드는팸퍼스 킨도 보솜이 모모래빗 등등 다양한 브랜드 들이 많으니다양하게 알아보시면서 비교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또 기저귀는 아무리 인기가 많아도우리 아기 피부에 맞지 않으면 발진이 생길 수 있죠ㅠㅠ그래서 처음부터 무조건 많이 사시지는 마시고소량으로 구매하셔서 아기한테 잘 맞는걸 사시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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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용돈은 얼마를 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1학년 아이를 두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아무래도 아이가 이제 더이상 유치원생이 아니고벌써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되었다보니아이의 용돈 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부모님 이라면 아이의 용돈문제에 관련해서적정 금액에 대해서 많이들 신경 쓰시는데요.사실 아이에게 용돈을 얼마정도 줘야 하는지는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집안의 상황이나경제력을 생각해서 잘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아이가 초1이면은 이제 학생의 나이이기 때문에앞으로도 점점 단순히 간단한 간식거리 이외에아이가 자신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친구들의 모임에서도 많이 사용될 수가 있기는 합니다,지금은 1학년이라서 많은 액수의 용돈을 안 주셔도 되지만그래서 나중에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은5만원이상 올려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옛날과 다르게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옛날에는 간식을 사도 100원 200원 으로 구매해서먹을수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서 과자한봉지만 해도2000원 가까이에 디저트는 3~4천원 하기 때문에아마 아이의 입장에선 조금 넉넉하게 필요할 거 같아요~지금은 현재 1학년이니 한달에 통채로 주시기 보다는매주 5000~10000원 으로 결정해 주셔서매주 지급하는 식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고예를들어 아이가 매주 용돈받을때 더 필요하다 싶다면은그때 추가적으로 조금씩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대신 쉽게 용돈을 올려주시기 보다는아이한테 심부름 2회 정도의 조건을 먼저 걸어주시면서아이가 노력 끝에 받을 수 있게 해보세요~그러면 아이가 용돈을 올려 받는 것에 대해서쉽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요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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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용돈 얼마나 어떻게 주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 문제로 인해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부모님 이라면 아이의 용돈문제에 관련해서적정 금액에 대해서 많이들 신경 쓰시는데요.사실 아이에게 용돈을 얼마정도 줘야 하는지는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 집안의 상황이나경제력을 생각해서 잘 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아이들이 다 초등학생 이라면 곧 사춘기인 나이기 때문에단순히 간단한 간식거리 이외에아이가 자신을 꾸미는 용도로 사용을 하거나친구들의 모임에서도 많이 사용될 수가 있기는 해요그래서 아이의 입장에서는 한달에 4만원 이면은매주 만원 꼴의 용돈이기 때문에살짝 부족할 수 있다고 느낄 거 같아요.특히나 옛날과 다르게 물가도 많이 올랐기 때문입니다.옛날에는 간식을 사도 100원 200원 으로 구매해서먹을수가 있었지만, 요즘에는 편의점에서 과자한봉지만 해도2000원 가까이에 디저트는 3~4천원 하기 때문에아마 아이의 입장에선 빠듯 할 수 있을 거 같아요제 생각에는 아이한테 만원정도 더 올려주셔도괜찮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그대신 쉽게 용돈을 올려주시기 보다는아이한테 심부름 2회 정도의 조건을 먼저 걸어주시면서아이가 노력 끝에 받을 수 있게 해보세요~그러면 아이가 용돈을 올려 받는 것에 대해서쉽게 생각하지 않을 거 같아요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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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잠재력은 교육으로 얼마나 개발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참 여러생각을 하게끔 하는 주제의 글인거 같아요사람이 바로 태어날때 가진 재능과, 자라면서 받는 교은음.. 마치 씨앗과 물? 햇빛의 관계가 아닐까 싶네요ㅎㅎ예를들면은 솔직히 아무리 좋은 씨앗을 가지고 태어났어도,물을 주지 않고 햇빛을 가려두면 결국 싹도 틔우지 못하고참 무의미 하게도 그대로 시들어버리니까요.그래서 사람들이 가진 잠재력을 키워주는 진짜 힘은제 생각엔 선천적인 부분보다는 바로 후천적인 교육과좋은 환경들이 더더욱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실제로 우리의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뇌를 자꾸 사용하고 배울수록마치 운동을 해서 몸을 키우는 것처럼, 우리의 뇌도 신경들이더 튼튼하고 발달이 더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이때 교육은 단순히 어려운 시험공부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살다보면 힘든일이 있어도 다시 일어나는 마음과 인내들을길러주는 것까지 모두 포함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또 멋진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보면은머리만 믿고 가만히 계신분이 있지는 절대 않더라구요~머리를 믿고 가만히 노력도 안한 천재보다는좋은환경이나 아니면 어려운 환경속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꾸준히 노력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그래서 저의 생각에는 너무 타고난것에 대해 의지하기 보다는자신의 노력과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그렇기에 지금 당장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더라도조급해하지 않고 배움의 과정을 즐기며천천히 자라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 주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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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떄 아이 수학,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할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결국 아이를 방학때 학습을 시키기로 하셨군요~~앞서 아이가 방학때는 푹 쉬고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던 만큼아이의 거부감을 줄이면서 적절히 시켜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방학때도 아이들에게 공부를 하려 하려면은방학중 공부계획을 아이가 스스로 정할 수 있게 해주세요.부모님이 먼저 공부를 이렇게 하라고 정해주게 되면은아이는 방학떄도 공부를 강요받는 느낌이 들어 시작하기도 전에당연히 지쳐버릴 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아이에게 "방학때 어느정도 공부를 할 수 있겠니?""엄마랑 한번 약속해 보자~" 하면서아이가 직접 계획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이렇게 되면은 스스로 정한 목표는 억지로 시켜서 할때보다아이도 공부할때 훨씬 책임감 있게 끝마치게 됩니다.마지막으로 아이한테도 적절한 휴식을 주겠다고 약속하신 것처럼아이에게 휴식도 충분히 주시면서, 또 아이가 열심히 공부도했으니아이에게 작은 보상도 함께해주면 더 좋을 거 같아요~방학인 만큼, 공부가 다 끝나면 맛있는 간식을 주시거나잠깐 외출해서 즐겁게 나들이들 다녀오시거나아이가 좋아할만한걸 함께 해주는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이제 연휴인데 아이들과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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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항상 협상을 하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랑 매일 이렇게 협상하니까 정말 스트레스겠어요!ㅜㅜ초등 4학년 아이들이 이렇게 계속 조건 달라고 하는 건 생각보다 흔한 일이지만, 계속되면 정말 지칠 수 있죠! 사실 이 시기 아이들은 자기 주장을 펼치려고 하고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하는 단계라서 그래요.그냥 명령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계속 협상하려는 거예요. 하지만 항상 협상만 하면 안 되고, 규칙을 정하는게 좋습니다.예를 들어 "집에 들어오면 일단 손발 씻고 얼굴 씻은 다음에숙제나 놀아도 된다고 미리 규칙을 정해두면아이도 협상할 틈이 없죠.이때 규칙을 정할땐 아이한테도 이유를 설명해주는 게 좋아요."씻지 않고 방에 들어가면 세균이 들어가서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까 일단 씻는 거야" 하고 말해주면 아이도 이해하고 따르려고 해요. 가끔은 아이의 의견도 들어주는 것도 좋아요. "오늘은 숙제가 많아서 씻기 전에 한 문제만 풀고 가면 안돼 "하고 물어오면 "그래도 손만 깨끗이 씻고 한 문제 풀고 가자"이렇게 조금 양보해주는 것도 아이가 자기 의견이존중받는다고 느끼면서 협상하는 횟수도 줄어들어요. 저 친구는 이렇게 규칙을 정하고 때로는 양보해주면서지금은 거의 협상 없이 규칙대로 행동해요.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천천히 규칙을 세우고 이유를 설명해주면 점점 나아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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