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 어떤수업을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23년생 아이를 자녀로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건아무래도 한글입니다! 구몬에 한글에 관한 프로그램이있을테니 그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이 시기에는 완전히 주입식으로 한글 배우기보단그림 보고 이야기하고 스티커도 붙이고 색칠도 하면서놀듯이 한글을 익히는 거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정말 잘 따라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글자를 외우면서 가르치시는 방식보다는 아직 어리니자연스럽게 익히는 방식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한글처럼 숫자도 이런 방식으로 익히면 좋아요 기본적인 숫자를 세고 크기들을 비교하고간단한 개념을 그림으로 배워두는것도 좋아보입니다.그대신 너무 빠르게 시작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들고한글을 먼저 어느정도 익히고 나서 시작하면 될듯해요~ 또 어떤것들을 질문하시는게 좋을지 고민이실텐데요사람마다 물어보는 기준이 다 다른 부분이긴 하지만제가 만약에 부모님의 입장이라면1. 아이는 어떤 수준의 단계로 공부해야는지2. 하루 학습량의 진도가 어느정도인지이렇게 질문을 할 거 같네요^^;아직은 아이가 너무나도 어린나이 이기 때문에이정도만 물어보시면 아이에게 맞는 방향을 찾을 수 있을거에요 처음에는 여러가지 시키지마시고 한글만 시작해보세요.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더 하고싶어하는 의욕을 보이면나중에 그때 하나씩 늘려가시면 될듯합니다아직은 아이가 공부보단 놀이가 우선인 나이이니너무 많이 하려고 하기보다는 아이가 감당할 수 있을만큼조금씩 즐거운 마음으로 하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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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0세반 어린이집 1월에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1월에 복직을 앞두고 계신 아기어머니 시군요~일단 1월이면 내년이 엄청 멀게만 느껴지는데..벌써 몇달이 남지않아서 시간이. 잠 빠른게 느껴지네요ㅎㅎ아무쪼록 정말 걱정되고 초조하시겠어요!복직 날짜는 정해져 있는데 어린이집 상황이 따라주지않으면 많이 불안하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사실 솔직히 교사입장에서 말씀을 드리자면3월 새학기에 입소를 하는것이 더 좋기는하디만상황에따라 1월에 만0세반 입소하는건 충분히 가능해요.어린이집이 보통 3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지만정원에 빈자리가 생기면 중간에 들어갈 수 있답니다.그래서 원에서만 받아주면 1월에 입소가 가능해요~~ 지금 아이사랑 앱에 올려놓으신 것도 좋지만그것만 기다리지 마시고 직접 어린이집에 전화하시거나한번 방문해서 상담 받아 보시는걸 추천드려요.대기 순위가 30번대라도 중간에 자리가 생기면갑자기 또 연락이 가기도 하고, 원장님께 직접 상황들을잘 말씀드리면 기억해두고 연락주시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또 1월에 바로 자리가 나오란법은 없습니다ㅜㅜ혹시 1월에 맞춰서 자리가 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주변에 다른 좋은 어린이집들도 더 알아보세요.가까운 곳이 아니어도 차로 가깝게 다닐 수 있는 범위까지알아보시면 생각보다 자리가 있는 곳이 있을 수 있답니다. 특히 소규모의 어린이집이나 아니면 가정어린이집은정원이 작아서 대기가 적고 중간에 자리가 생기기 쉬워서여러가지 골고루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만약 1월에 어린이집 자리가 없어서 못들어가는 상황이면어른들에게 입소전까지 부탁드려서 잠시 맡겨 보시거나아니면 베이비시터를 알아보는 것도 추전드리고 싶어요!!계속 맡기는게 아니라. 어린이집에 자리가 날때까지잠시동안 맡기시는 거라서 부담은 없으실거라 봅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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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아이가 생기면 나이 교육 방법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나이에 대해서 애매한 부분이 많지요~원래는 우리나라도 한국나이 기준으로 적용을 했지만몇년전부터 만 나이가 적용이 되면서 부터나이를 한국나이로 쓰던 사람에게 만 나이로 쓰던 사람들이점차 늘어난 거 같기도 합니다..ㅎㅎ일단은 여전히 우리나라는 만 나이가 적응이 안돼서아직까지는 한국나이 쓰는 분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제 주변에도 한국나이를 쓰는경우가 더 있답니다.하지만 미래에 아이가 태어나게 되면은 아이에게처음 나이를 가르칠때는 만 나이를 기본으로 알려주시면더 좋을 거 같아요! 이제 우리나라도 법적으로 모든 나이를만 나이로 쓰기로 했기 때문에, 생일이 지나야 한살을더 먹는 거라고 알려주면 헷갈릴 일이 없답니다.사실 학교나 병원, 서류 볼때도 만 나이를 쓰게 되니까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 아직 한국나이를 사용하는비율이 더 많다보니까 아이도 혼동이 올 수 있어요그래서 예전의 한국나이를 같이 알려주시는게 필요하고또 학교에 갈때는 몇년생인지도 알아야 다른사람에게나이를 이야기할때 이해가되기 쉬운부분이 있으니몇년도생 인지도 말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입학할 때는 출생연도 기준으로 반을 나누기 때문에학교들어 갈때는 몇년도생인지도 꼭 알려주세요~~처음부터 너무 많이 가르치려 하시기 보다누먼저 만 나이를 확실히 알려주고, 예전의 한국나이와생년월일도 꼭 추가적으로 같이 알려주시면은더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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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친구고 감각통합치료받는아이는 운동을 시키는게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작성자분의 마음이 너무 잘 이해가 돼요아이를 위해 좋은걸 해주고 싶은데 체력도 따라주지 않고스케줄도 고민되실 거 같아요ㅜㅜ 먼저 운동은 아이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된답니다.몸을 많이 움직이면 텐션이 차분해지고 안정되면서집중력도 점점 좋아지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운동을 시키시는 건 정말 잘 생각하신 거예요. 다만 아이가 즐거워하는지, 아이의 속도에 맞춰주는지가 가장 중요해요. 억지로 시키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되니까요. 태권도는 느린 아이들을 잘 받아주는 곳이라면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몸도 튼튼해지고규칙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데하지만 먼저 아이랑 함께 구경만 가보세요~아이가 하고싶다고 직접 이야기를 하면 시작하는게 좋고거부하면 그때는 다른 방법을 찾아도 돼요.아이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케줄은 지금 월수 치료, 화요일 영어, 수요일 학습지까지 하고 있으니 주 1회만 태권도를 추가하는 것은아이 의견이 괜찮다고 한다면 전혀 무리가 아니에요~오히려 그 시간에 엄마도 쉴 수 있으니 서로에게 좋답니다ㅎㅎ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님의 건강이에요~ 아이가 운동하러 가는 시간은 엄마도 꼭 쉬세요.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듯이엄마가 편안해야 아이에게도 더 잘해줄 수 있답니다. 아이랑 엄마가 함께 즐겁고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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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꾸 틱틱댑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ㅠㅠ 첫째아이 떄문에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스트레스를 정말 많이 받으실 거 같네요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아무래도 사춘기의 시작점이라자기 주관과 고집이 부쩍 세지면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때감정 조절울 스스로 못하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 자연스럽게 혼자서 틱틱대는 행동을 하거나일단 다 거부해 버리는 태도를 취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의도치 않게 아이도 부드럽게 표현을 하지 못하고반항하면서 표현을 하는 거 같습니다,그런 아이들을 보면은, 당연히 화도나고 속상하시겠지만아이가 틱틱대거나 거절할때 이성적으로 대하시고부모님이 같이 감정적으로 맞서지 않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아이가 틱틱댈때 부모님께서 감정적으로 대응하시면아이도 함께 더 감정적으로 대응하게 됩니다.그리고나서 단호하지만 차분한 태도로"oo이가 이렇게 틱틱대면서 이야기를 하면 엄마도 기분 안좋아""틱틱 대면서 이야기를 하면 들어줄 수가 없어""어른한테는 바르게 말을 하는거야"이렇게 작성자분의 마음도 함께 이야기를 해주시면서단호하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먼저 해주세요그렇다고 아이의 의견을 무조건 다 들어줄 수는 없지만,아이가 직접 선택하게 해주시는 것도, 아이의 입장에서는훨씬 불만이 줄어들수가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예를들면 "지금 당장 정리해" 대신에"밥먹기 전에 정리할래, 아니면 밥먹고 정리할래?"라고 이야기를 하면은 아이도 부모님의 말을 받아들일때훨씬 부드럽게 받아들이게 될거에요~~이렇게 질문만 해도, 아이입장에선 지시도 느껴지지 않고자신의 마음을 존중한다는 마음이 드는 부분이니자신의 의견이 존중받는다는 경험들이 쌓이게되면무조건 틱틱대거나 거부하는 행동을 줄여나가게 됩니다.아무쪼록 아이의 행동이 잘 교정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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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기 동생에게 욕설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친정부모님 집에 식사를 함께 하러 가셨다가아이들끼리 싸움이 나서 너무 당황스럽고 속상하셨겠어요특히나 부모님 께서도 손주들이 오랜만에 와서굉장히 반갑고 기분이 좋으셨을 거 같은데형제들간에 이런 상황이 벌어져서 너무 놀라셨을 거 같아요일단은 초등학교 4학년이면은 어느정도 몸과 마음이 자라서또래들이나 학원이나 온라인 같은 곳에서 욕을 쉽게 접하고배우기 때문에,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ㅠㅠ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지도를 해야고특히나 상대방한테 사용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부분이니무조건 훈육을 해주셔야 하는 부분일 거 같아요일단 부모가 보는 앞에서 그런일이 발생을 했다고 한다면은가장 먼저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 장소를 분리하여아이한테 조용하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할머니, 할아버지나 다른 가족들이 있는 자리에서아이를 크게 혼내면 아이는 수치심을 느끼고 자존심이 상해서오히려 반항을 하거나.. 동생에게 더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그리고 아이를 사람이 보이지 않는 곳에 데리고 가셔서무조건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해요!"아무리 화가나도 욕을하고 폭력을 쓰면 안돼" 하고단호하게 말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또 가족이든 다른 사람들한테 욕을 한다는 것은마음에 상처를주고 폭력행위 라는 것을무섭게 받아들이도록 꼭 지도를 해주세요.앞으로는 화가나면 욕을 하지않고 다른 말로 표현하도록아이에게 정확하게 설명을 해주시는게 필요하며"앞으로 동생이나 다른 사람에게 욕을하면 그날은 게임 못해"하면서 이런 규칙을 만들어 주시는것도 필요해요.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동생에게 때리고 욕을 했기 때문에동생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하도록 지도해 주셔야 합니다.단순히 "미안해" 한마디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동생의 눈을 보고서 다시는 때리거나 욕을 하지 않는다고약속을 받아내 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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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여자아이가 여자친구들이 안놀아준다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세 여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글을 읽어보니.. 올해 새로 들어간 어린이집 인데우리 딸아이가 여자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 하는데잘 어울리지 못하고 소외되는 느낌이다 보니까 부모님 입장에선당연이 신경쓰이고 속상하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글로만 보았을때는.. 아직 한 문장의 단어만 가지고아이가 잘 못 어울린다고 확정짓기는 애매하기는 한데사실 아이들끼리는 친구의 의도와 상관없이 놀이에 집중하다 보면그냥 나중에 놀자고 이야기 하는 경우도 있어요~그래서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고, 좀더 아이의 말을 들어보고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시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일단 조금더 지켜보시다가 아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계속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소외당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을보인다면은.. 언제한번 담임선생님께 말씀을 드려 보면서아이의 또래관계에 대해서 전달을 해보시는게 좋아보여요"아이가 집에서 여자친구들이랑 잘 못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혹시 아이가 어린이집에서는 어떤가요?"이렇게 한번 말씀들 드려보세요.막상 또 아이의 말과 다르게, 선생님이 게속 보시는 시각에선상황이 많이 다를수도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선생님의 의견도 아이가 잘 못 어울린다고 말을 하신다면아이가 어떤 부분에서 어울리기 힘들어 하는지와왜 여자인 친구들이 우리 아이를 피하는지를..한번 냉정하고 객관적이게 알아볼 필요가 있어요그러면 원인을 알아야, 개선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니언제한번 말씀드려보고 알아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그리고 아이가 너무 소외감에 상처를 받지 않도록남자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있는 딸아이의 모습을가정에서 많이 칭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남자친구들과 그네를 타거나 블록을 쌓으며 신나게 노는 것은아이가 그만큼 에너지차가 넘치는 아이일수도 있고또 사회성이 없다고 보지는 않아요~^^아니면, 아이의 성향이 여자아이들하고 어울리는 것보다남자아이들 하고 어울리는게 더 잘 맞을수도 있구요.그리고 한번 가정에서 친구들한테 자연스럽게 다가가도록지도를 더 세심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고5살 아이들의 친구 관계는 또 수시로 변하는 부분도 있어서일단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 거 같아요~그래도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엄마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을 만큼표현을 잘 하는 아이라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얼른 아이가 여자친구들과도 잘 어울렸으면 좋겠네요아이도 반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들게 될 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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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용 물티슈와 일반 물티슈의 차이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용과 일반 물티슈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저도 비슷한 거 같은데 가격차이가 많이 나다보니까평소에 많이 궁금했던 부분이긴 한데요!ㅎㅎ가격 차이가 크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단순히 마케팅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영유아용 물티슈라고 표시하면일반 물티슈보다 훨씬 엄격한 기준을 지켜야 해요.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훨씬 얇고 약해서 자극에 쉽게상처받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영유아용에는 성인용에 넣어도 되는 성분 중에서도 아기에게 해로운 것들은처음부터 넣으면 안 되게 정해져 있답니다. 먼저 성분이 정말 달라요. 영유아용은 보존제나 색소 같은자극적인 성분을 최대한 빼고 만들어요. 피부에 닿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가 입에 넣을 수도 있기에먹어도 안전한 수준으로 관리한답니다.또 원단도 더 부드럽고 자극이 없게 만들고물 함량도 더 많아서 문지를 때 피부에 부담이 적답니다 세균 검사도 훨씬 꼼꼼하게 한다고 해요.아이가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세균 수 기준도더 엄격하게 적용하기도 해서 안전 기준을 지키고더 좋은 재료를 쓰기 때문이에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자극' '무향' '보존제 무첨가' 같은표시와 함께 KC 인증 마크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ㅎㅎ그 마크가 있으면 법적인 안전 기준을 통과했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꼭 비싼 제품이 아니라도 기준을 잘 지킨 제품을고르시면 더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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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남자아이가 오락만해서 굶겼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아이의 행동때문에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와서글을 올리신 거 같아서.. 여러모로 많이 안타깝기도하고부모 입장에서 힘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일단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하루종일 게임만 하는아이 모습에 속상하고 지켜보기가 답답하셨을 거 같아요심지어 홧김에 한 말에 아이가 진짜 밥도 안 먹고..오기까지 부리니 당연히 부모 입장에선 속이 터지시죠ㅠㅠ일단 6학년이면은 이제 사춘기가 시작되는 시기라서성격이 예민해 지고, 더 고집도 세지기도 하고어릴떄랑 다르게 반항심도 심해지는 시기이기도 해서더욱 부딪힘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래서 부모와 기싸움이 붙으면 배가 고파도 오기로 참으면서게임을 하면서 은연중에 반항을 하기도 합니다.일단 글을 읽고나서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하루이상 빈속인 상태에서 주말 아침에 신라면을바로 먹이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왜냐하면 라면이 상당히 맵고짜고 자극적인 음식이잖아요?아이가 오랫동안 음식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아이의 위가 너무 빈속이라 예민해져 있을수도 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맵고짠 라면같은 자극적인 음식이 들어가면예민한 아이의 몸 같은 경우에는 바로 탈이날 수 있어요그래서 되도록 라면은 바로 안 주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ㅠㅠ간이 쎄지 않은 일반 한식을 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 아이한테 화나는 마음은 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음식으로 훈육을 하시는 행동은 안 하시는게 좋아요밥을 안 주면서 하시는 훈육은.. 아이에게 교육이 된다고 하기보다는오히려 아이한테 반발심만 일으키는 거 같아요ㅠㅠ사춘기 아이한테는 아이와 꼭 소통을 하면서 규칙을 정하고그리고 말로만 단호하게 지도하시는 게 필요합니다.일단 아이와 한번 진지하게 소통을 해보시면서하루에 게임을 몇시간까지만 할것인지 의견을 나눠보시고아이가 할 수 있을만큼의 시간을 정해보세요.이왕이면 아이가 직접 정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그리고는 약속한 시간이 지나도 게임을 끄지 않을 때는감정적으로 소리를 지르거나 밥을 안 주는 대신에다른 방식으로 대응을 하시는 게 좋아요.예를 들면은, 다음날에는 게임을 금지시킨 다던지이번주 용돈을 조금 차감을 시키신 다던지약속을지키지 않을때 어떻게 할것인지도 이야기 나누셔서미리 정해주시는 게 필요합니다.그리고 아이가 게임을 하더라도, 무조건 해야할일을 먼저다 하고나서 하게 해주시는것도 정말 중요해요~예를들어 숙제를 다 마치기 전이나, 씻고 밥먹기 전이나이럴때에는 게임을 하지 못 하게 해주세요.아이들은 게임을 먼저 접하고 나면은 재미없는 숙제나귀찮아하는 씻는행동을 하는걸 더 어려워 하더라구요^^;아무쪼록 아이때문에 여러모로 속이 많이 타실 거 같은데아이와 진지하게 의견을 잘 나누어 보신 후에규칙을 잘 적용시켜 보셔서, 지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아이도 금방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될거에요 !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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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개월수 재는 기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개월수에 대해서 질문을 올려주셨네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아기 개월수를 계산하는 방법을조금 헷갈리고 복잡하게 느껴지시는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은 보통 일반적인 상황도 그렇고 병원이나 영유아 검진에서항상 꽉찬 개월수를 기준으로 사용을 하기도 해요.예를들어 태어난지 150일이 된 아기는 꽉찬 5개월이고160일이 된 아기는 5개월이 지나고 10일이 더 넘은 상태지요160일은 6개월을 향해 가고있는 6개월 차는 맞지만개월수를 공식적으로 부를때는 180일이 되어서6개월이 다 찰 때까지 계속 5개월 이라고 부르는 거 같습니다.이렇게 여러 모든곳에서 아기한테 꽉찬 개월수를사용하는 이유는 아기의 성장과 발달 속도를 잘 확인하기 위해서꽉찬 개월수로 표현을 한다고 하네요ㅎㅎ예를들어 160일인 아기에게 6개월기준의 주사나 음식을 적용하면아기 몸에 조금 빠를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이나 육아 책에서는거의 대부분 꽉찬 개월수를 적용해서 사용하는 거 같아요!다만 이상에서 가족분들이나 지인들이랑 이야기할떄는"아기가 이제 곧 6개월에 들어섰어요" 하고 말씀해 주셔도사실은 상관이 없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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