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아이들과 가볼만 여행지 추천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 주말은 참 비가 많이 오네요~보통 비오면 다들 나가기 귀찮아 하셔서 집에 데리고 있는가정들도 많은데..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나가려고 하시니아이들도 답답하지 않고 좋아할 거 같아요ㅎㅎ일단 비가올때 갈만한 실내 장소들은 정말 많지 많은저는 단순히 놀거리보다는 아이들한테도 볼거리가 많고배울곳이 많은 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대전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과학 기술과 원리를 직접 다루어보고 관찰할 수 있어서아이들한테 자연스럽게 과학교육도 돼요~자연스럽게 놀이처럼 교육이 되면서도 호기심이 왕성한 형제에게또 신나게 놀만한 실내 놀이터가 되기도 한답니다ㅎㅎ기초 과학 원리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과학기술관과실제 공룡 화석을 볼 수 있는 자연사관이 완비되어 있기도 하고또 굉장히 넓은 실내 공간 덕분에 비 오는 날에도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좋으실 거에요~어른들도 함께 관람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특히나 4학년 첫째 아이는 공학적 과학적 원리를 배우고1학년 둘째 아이는 눈으로 보며 즐기기 좋으니수도권에 사시면은 대전이 멀이 않은 거리일 거 같아서다녀오시는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어딜가시든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고비 피해없이 즐거운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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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 아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어서 글을 올려주시는 거 보니까아무래도 남자분 이신가보네요~ 그 친구 때문에 얼마나 마음이 설레고 애타면은이렇게 까지 여기까지와서 글을 남기셨을까 생각에..안타까우면서도 순수한 마음이 참 보기 좋아요~좋아하는 친구가 생기게 되면은 아무래도 가장 먼저그 애를 보면서 설레는 마음이 생기지요^^그런데 정작 상대방이 내 마음을 잘 몰라주는 것 같이 느끼면아무래도 마음이 아프고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저도 사실 여자로서 솔직히 말씀을 드리자면그래도 희망적인 부분이 있어보여요~왜냐하면 그 친구와 매일 조금씩이라도 문자를 주고받고계신다면.. 그 친구도 작성자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싫지가 않고긍정적인 마음이 있으니 연락을 주고 받는 거 같습니다.친구로서든 이성적 으로서든지 간에 정말로 마음이 없다면연락을 주고받고 하지 않았을 거 같네요~일단 지금처럼 서로 연락하는 횟수를 자주 유지해 주시고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하면 단순히 친구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기에중간중간 설레도록? 칭찬스런 말을 자연스럽게 해주세요"저번에 옷 입은거 엄청 잘 어울렸어""웃는 얼굴이 더 이뻐보여"라고 외모적인 칭찬을 하면 여자들이 엄청 좋아하고혹시나 친구가 힘이들때나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이면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다정하게 위로를 잘 해주신다면그 친구분도 굉장히 작성자분을 고맙게 여기실테고그러다보면은 더욱 긍정적인 마음이 들수도 있어요!최소 이렇게 대화만 나눠도 호감도가 조금 더 올라갈거에요~문자만 또 계속 주고받지는 마시고.. 가끔씩 용기내어서"주말에 밥 같이 먹을래" "카페나 갈래?"하고 일정을 한번 친구에게 용기내서 물어보셔서밖에서 만나는 시간도 가져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확실히 만남은 단둘이 되어야 더욱 관계가 깊어지기도 하고감정적으로도 더 다른부분이 많기도 해요~그리고 나서, 상대방 친구도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거 같다고느낌이 오시면은.. 그때 조심스럽게 기회를 봐서한번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는 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아무쪼록 정말 좋아하시는 거 같은데그 친구분이랑 너무너무 잘되었으면 좋겠네요~^^설령 나중에 잘 이루어 지지않고 친구로만 남게 되더라도너무 낙담해 하시거나 속상해 하지는 마세요.또 새로운 인연들은 오니까, 지금 현재 추억을 만든다고생각을 하시고..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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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배운 지식이 오히려 새로운 학습을 방해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아요. 한번배운 지식이 오히려 새로운 것을 배울때방해가 될 수도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ㅜㅜ 우리는 새로운 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이미 알고있는 것에비춰서 이해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그래서 예전에 배운 방식에 억지로 맞춰서 생각하다 보면정작 새로운 내용을 제대로 보지 못하거나잘못 이해하게 되는 거예요. 심지어 틀렸다는 걸 알면서도내가 원래 알고 있던 게 맞다고 생각을 하기도 해서새로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답니다. 이걸 극복하려면 먼저 내가 알고 있는것이 다는 아닐수가있을 수 있음을 먼저 마음먹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새로운 것을 배울때는 나의 고집스런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이번 내용은 어떤점이 다르고 왜 그런지 먼저 살펴보세요. 그리고 자꾸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원래 알던 것과새로운 것이 무엇이 다르고 무엇이 같은지직접 비교해보는 습관을 들이는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또 배운 내용이 맞는지 틀린지 확인할 때에도이것이 정말 맞는 걸까? 따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예전 지식이 아니라 새로운 사실 바로 보려고 노력하다 보면배운것이 걸림돌이 되는 대신 오히려 서로 보충해주면서훨씬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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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30대가 넘어가고 있는데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냥 정말 초등학생 단어정도만 알아요. 이런 경우에 영어과외를 하면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일단 나이에 상관없이 50대이상 나이드신 분들도영어에 취약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늦게 배우시는 분들도많으니 너무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영어 초보라고 하셔도 꾸준히 연습하면 영어라도충분히 의사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영어과외에 먼저 가장 관심이 가실 거 같은데영어과외도 물론 좋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부담스러운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저는 유튜브나 인터넷 영어강의로도한번 다양하게 알아보시는걸 추천 드릴게요!일단은 영어를 가장 빠르게 습득하는 방법으로는저는 회화위주로 공부를 하시는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의사소통은 말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하니까요~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하면 실증을 낼 수 있어서처음부터 문법을 깊이 공부를 하기보다는자주 쓰이는 기본 표현을 외우고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간단한 표현부터 익히고, 매일 반복해서 말해보세요혼자 연습해도 좋고, 스마트폰으로 나의 목소리는 녹음해서자신의 발음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아요~듣기 연습도 함께 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유튜브에 영어 회화 초보용 영상을 보면서듣는 습관을 반복해서 들이면 훨씬 익숙해지실 거에요~질릴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듣기말하기를 먼저 해보신 후에 필요할 때 문법을 보충하세요회화를 하다 보면 왜 이렇게 말하지? 라는 의문이 있기에그때 문법을 배우면 이해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아요.마지막으로 영어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은 해서자연스럽게 습득을 시키는 것이 좋으며또, 자신이 좋아하는 팝송이나 해외 영화 드라마 같은 걸로영어공부를 하셔도 상당이 도움이 많이 돼요~처음엔 잘 안 돼서 답답할 수 있지만영어는 언어이기에 꾸준함이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영어공부 열심히하셔서 많이 좋아지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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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 유치원에서의 규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살 남자아이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니 시군요~아무래도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나이가 보니..아이가 유치원에서 자주 뛰어다닌다는 전화를 받으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마음이 좋지 않으실 거 같아요ㅠㅠ일단, 아이가 혹시 문제가 있는건가 생각이 드실수도 있는데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라서원래 움직임이 활동적이고 가만히 있지 못하기도 합니다.특히나 제 경험으로 보았을때 여자아이들 보다남자아이들이 더더욱 그런 면들이 많이 보이기는 해요ㅎㅎ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특히 더 놀라운것은 선생님께서 지적이나 규칙을 말씀하셨을때바로 행동을 멈추고, 안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스스로 마음을 표현할 줄 안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거에요저도 유치원에서 어린이집에서 수많은 유아들을 만났지만하지말라고 해도 계속 행동아이들 많습니다..^^;그래서 아이가 스스로 노력을 하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칭찬해 주시면서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시고"앞으로는 교실서 뛰지 마!"라는 금지어 대신에"교실에서는 뛰지 않고 걷는거야""교실에서 뛰면은 oo이도 다치고 친구들한테 피해가 돼"라고 규칙을 잘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신 것은 아이와 가정과 함께 맞춰가기 위한과정일 뿐이니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절대로 아이한테 나쁜마음으로 가지고 하신걸 아닐거에요제 경험상 꾸준히 지도해 주시면, 아이들이 조금씩 교정이 되니가정에서도 잘 말씀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남은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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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주말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주말마다 너무 일찍 일어나는 모습을 보이나보네요~아무래도 주말에는 아이들처럼 어른들도 조금은 늦잠자고 싶고조금 더 쉬고 싶은 마음이 드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아이들이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니... 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선기특할 거 같으면서도 피곤하실 거 같아요^^;사실은 그런데 아이들의 마음도 이해는 가는게아이들이 학교때문에 평소에 7시에 일찍 일어나다보니그 시간대에 눈떠지는 것이 많이 익숙해 져서주말에도 평소처럼 그 시간대에 일어나게 되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먼저 눈을 일찍 뜨는것은 어쩔 수 없으니아이들이 일어나면은 심심해 하지 않도록아침에 먹을 간단한 간식이라고 준비하시는게 어떨까요?아이들이 일찍깨는 이유 중 하나는 배가 고파서 그렇기도해요.전날 밤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얼 이나간단한 계란이나 이런것들을 미리 준비해 주셔서아이들이 일어나면 그것부터 먹도록 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아니면 아이들에게 자유시간을 주셔도 좋아요평소에는 제한하던 TV나 유튜브 같은 스마트폰 보는것을아이가 주말에 일어났을떄 잠깐 보게 하는거에요~부모님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자유시간을 주시면은아이들도 시끄럽게 하지 않고 조용히 잘 있을테고부모님도 더 주무실 수 있으니 서로 스트레스 받지 않을 거에요마지막으로 전날 밤 암막 커튼을 활용하여 방 안을 어둡게 유지해주시는 것도 아이들의 추분한 수면에 도움을 줍니다.아침에는 햇빛이 방 안으로 들어오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깰 확률이 높거든요~~ 암막 커튼으로 아침 햇빛을 막아두시면아이들이 주말에도 더 충분히 잘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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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춰서 대화를 해야 하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어 대화하는 것은아이들의 마음을 얻고 깊은 친밀감이 아무래도 더 쌓이기는 헤요특히나 아이들이 포켓몬스터를 상당히 좋아하는 캐릭터인데포켓몬스터의 모든 종류를 달달 외우실 필요까지는 없지만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 캐릭터를 몇가지 알고특성도 기본적으로 알아두시면 아무래도 아이들의 입장에서도더 소통이 재밌게 느껴질 거에요ㅎㅎㅎ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포켓몬스터가 아이들 사이에서굉장히 인기가 많은 캐릭터중 하나 이기 때문에친구들 사이에서도 캐릭터를 가지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걸굉장히 놀이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그런데 이런 부분을 당연히 부모님하고 나누면은부모님한테 더 친근감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것과, 작성자분이 질문을 해주시면서소통을 해주시면 아이가 훨씬 더 즐거워 한답니다.아이들하도 대화를 할때에는 들어주시는 것도 좋지만은같이 적절한 반응들도 함꼐 보여주시고관심있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면 아이들도 부모님과의대화를 통해서 더 행복한 마음이 들거에요~아이들과 학습적인 이야기 이외에도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로 자주 이야기 해주세요^^그러면 부모자녀간에 더욱 애착도 깊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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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수학학원 선택은 어떻게 한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수학학원 때문에 옮겨야할지 고민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투자한만큼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다보니까부모님 입장에서는 당연히 여러모로신경쓰이고걱정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ㅜㅜ 일단은 점수가 잘 안 나오는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거에요먼저 지금 학원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해보세요.학원 교재만 열심히 하고 학교 시험 범위나문제 스타일과는 다르게 공부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또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제대로 알려주지 않으면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답니다.3개월 이상 다녔는데 점수에 변화가 없다면그때는 조금씩 고민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하지만 또 무조건 학원만의 문제는 아닐수도 있습니다.학원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열심히 하셔도아이가 잘 받아들이지 못 하면 낮게 나올수도 있어요그냥 바로 옮기기보다 먼저 선생님과 이야기해보세요~점수가 잘 안 나오는데 어디가 부족하고 보완해야 할지그리고 아이가 잘 이해를 하는 편인 것인지물어보시고~~ 계속 변화가 없으면 그때 옮기셔도 돼요 새로운 학원을 고를때는 아이마다 맞는곳이 달라서정답은 없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하지만 중요한것은 틀린 문제를 꼭 다시 풀어보게하는 곳이면 점수도 금방 오를거라고 믿어요!!아이에게 맞는 곳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나중에 아이한테 맞는곳을잘 찾아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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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은 정답보다 질문의 품질을 평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맞아요! 앞으로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는좋은은 질문을 만드는것'이 훨씬 더 중요해질 거 같아요 요즘은 스마트폰으로검색하면 거의 모든 답을찾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답을 아는 것이 의미가 점점줄어들고 있어요ㅜㅜ 그런데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먼저 알아내는 것은 절대 기계가대신해주지 못하는 일이에요.그래서 질문의 질이 실력이된다고 생각이드네요 또 질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각이 깊어지기도 합니다왜그런건지 이게 정말 맞는번지~ 스스로 묻다 보면자연스럽게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보고, 진짜 중요한것이뭔지 알게 된다고 봐요! 정답을 그저 외우는 것보다더 오래 머릿속에 남고, 새로운 문제를 만났을때는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답을 잘 찾는 사람도 좋지만좋은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더 의미있어 질거에요~아무래도 질문하면 새로운 생각도 나오기 때문이에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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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 장난감 계속 만져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말랑이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일단 요즘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의 사이에서 말랑이가예전의 슬라임 처럼 많이 유행인가 싶더라구요!!저도 말랑이를 만들어 봤지만 말랑이의 촉감은 한번 손을대도다시 돌아오고 하다보니ㅎㅎ 은근 중독성이 있더라구요!!부드럽기도 하고 옛날의 만득이?보는 거 같이서요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찹쌀떡,,? 만지는 것 같은 느낌도 있고어떤것은 아주 마시멜로를 꽉 쥐는 것 같은 촉감도 있기도 해요~거의 대부분 만지는 촉감때문에 많이들 사지만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너무 가지고노니까정말 안전한 제품인건지 걱정은 되실 거 같아요.사실 말랑이 자체가 위험하기 보단 재질 특성상..아무래도 먼지나 세균이 잘 붙기는 합니다!아이가 말랑이를 만진 손으로 과자를 먹거나 눈을 비비면세균이 입이나 눈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그래도 만지게 해주시는것 사실 특별히 나쁘지는 않지만만지도 난 뒤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들여주시는 것이 중요해요또 KC 인증 마크가 있는 안전한 제품인지도한번 확인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물론 모든 말링이가 100프로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일부 저가형 말랑이 제품에는 유해물질이 묻어 있거나저렴한 만큼 화학냄새가 날 수도 있으니..아이가 노는 말랑이가 마크가 있는지도 확인해 주세요^^또 너무 세게 잡아당기거나 날카로운 것에 찔리면 찢어질 수도있고내용물이 터질 수 있으니, 그 부분만 조심해서 만지면 될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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