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선물을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버이날 맞이해서 선물을 고민하고 계신가 보네요~저도 매번 고민하는 부분중 하나인데요.일단 어른들이 받고싶은 선물 1위가 사실은 현금이긴 합니다^^;현금을 그냥 드리는 것보다는카네이션 바구니와 현금과 함꼐 드리는 것이 가장 좋아보여요.특히 어머님들은 꽃을 굉장히 좋아하셔서카네이션 꽃이 없으면 티는 안내셔도 속으로는 조금씩서운해 하사는 게 많은 편입니다.그외 어버이날 기념 레터링케이크도 있고감사패 제작도 받으시면 굉장히 감동스러워 하세요또 어른들을 위한 정관장 홍삼도 추천 드립니다!뜻깊은 어버이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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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정도 된 조카 어린이날 선물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두돌아기 여아 선물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 보군요~사실은 아기들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가장 좋은게 장난감이긴 합니다.^^이미 기존에 장난감들이 많아도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은아이들은 쉽게 실증을 느끼기도 하고 새로운 것에 계속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놀기 때문이지요그럼에도 장난감 이외에 다른 추천할 선물은아기용 미니 바이크도 있고, 아기용 영양제도 있습니다!그리고 아기들은 금방금방 빨리 크기 때문에입던 옷도 못 입게 되는경우도 많아요!조금 더 큰 사이즈를 치수의 옷을 사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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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혈액형 뭐나올지궁금해요! 혈액형관계도질문이예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머니가 o형이시고 아버님이 b형이신가 보군요~요즘은 mbti를 주로 이야기 나누는데 혈액형 이야기가 나와서옛날로 돌아간 거 같아서 새롭네요^^일단 오형과 비형 이라면은자식도 오형이나 비형이 가장 높게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오형과 비형 사이에서 A형이나 AB형은 나오기가 힘들어요~부모님이랑 똑같이 혈액형의 자녀가 나올거라 예상돠네요^^즐거운 연휴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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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가 만약에 아빠 엄마한테 말을 걸어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자꾸만 예민해지고 감정적여 지는 거 같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부모한테 말을 걸었을 때, 심한 거부감을 여러번 느낀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 에게 당연히 애정을 느끼지 못 할 수 있어요.아직 아동들은, 성인처럼 부모님의 힘든 마음을 잘 이해할 시기는 아니어서말을 걸었을 때, 부모님이 심한 감정적인 모습에 여러번 노출이 된다면아이의 입장에선 무안하고 심한 상처만 남게될 뿐만이 아니라그런 환경에 익숙해져서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 하니 아이가 정서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겠지요~한번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아이의 말도 들어주시고, 또 예민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님 곁에서 안정감을 느끼며밝고 행복한 아이로 충분히 잘라 수 있을거 같습니다.부모님이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도 있듯이한번 스스로 마음관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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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어떻게 제한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경계 설정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한두번 말로 들어주질 않아서 고민되어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여기서 말하는 '긍정훈육'은 아이의 행동에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아이의 반복된 행동에 감정적으로 터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일단 먼저 아이의 반복된 행동에는 붕명한 이유가 있지요.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행동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를 알고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게 좋아요미리 아이가 반복된 행동을 하기전에 약속과 규칙을 정하셔야 해요.그리고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이라고 판단히 된다면목소리는 낮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계속 일관된 목소리로반복하여 지도해 주셔야 하고아이는 짧은 기간안에 바로 변화가 되지는 않기에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수백번 까지 끊임없이 알려주어야 합니다.그러다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부분이 있고조금이라도 변화가 보이면은, 아이에게 무한 칭찬을 해주시고작은 보상이라도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아이들은 당장 힘들어도, 커가면서 연령에 따른 변화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지속적으로 지도가 들어간다면 분명히 변화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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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어디까지 존중해 주어야 되는부분인지를 고민이 되셔서 적으신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를 어른의 기준으로 동일선상에 두지를 말고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의견들 인지 먼저 다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어른 입장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어도일단은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을 다 들어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 이후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는게 필요하지만아이가 말하는 내용중에서 규칙에 어긋이 나거나혹시 누군가를 피해가 될만한 이유거나사회 도덕적인 관점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이 드는 의견은어른으로서 왜 안되는지 설명이 충분히 들어가야 되지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적절한 의견이 제시가 되어야 합니다.에를들면 아이가 다른친구를 미워해서 분노를 표현한다고 치면"oo이의 마음은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그 행동을 하게되면 다른 친구가 상처를 받을 수 있어""그 친구 때문에 화가 난다면, 말로 조용히 표현하는게 좋아"1. 아이의 마음을 끝까지 경청2.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선 이유를 설명하기3. 올바른 방법을 제시이렇게 이루어 진다면 아이가 표현을 존중해 주면서도올바른 길로 지도를 같이 할 수 있겠지요.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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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지시보다 ‘이해 기반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으셔서 쓰신부분 같은데요~제가 생각하는 '이해 기반 훈육' 은일단은 아이와 부모 서로가 이해감정을 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 아이가 집안에서 뛰어다닌 다고 할때단순히 "뛰지마" 라고 지시를 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왜 뛰지 말아야 하는지 같이 설명을 함으로서아이에게 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이해를 시키는 것이지요그리고는 아이는 특성상 원래 가만히 잘 있지 못 하고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에 집안에서 뛰고싶은 욕구가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특성을 잘 이해해 주셔서뛰고싶어하는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바깥놀이로 에너지를 풀어주시거나실내에서 쿵쿵 거리지 않는 선에서의 신체활동 들을여려가지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결론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들어야 하는 그 이유를충분히 설명하면서 받아들이게끔 하는게 좋다는 제 의견입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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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드는 7세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말을 잘 타지않는 아이라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원래 대다수의 영유아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일 나이이기도 하고생각의 폭이 좁은 시기이기 때문에 어른의 눈으로만 보았을때는아이가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고, 내맘같지 않기는 합니다.7세정도가 되었으면 언어발달도 거의 완전히 된 시기이고또 언어가 발달돰 으로 인해서 자기주장을 말로 표현할 수 있기에간혹 말대꾸를 하는 모습들도 종종 볼 수 있어요.아이를 상대하다 보면은 감정적으로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긴 한데어른이 커지면 아이도 같이 커지고, 아이 또한 큰 목소리가 익숙해져훈육의 효과도 점점 떨어져 갈 수도 있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게 중요하고낮고 차분하되 단호한 목소리로 일관성있게 말해주시는게 좋구요.또 아이가 말을듣지 않는 부분에서는 자세히 보면 원인이 있어요.예를들어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 아이라고 한다면엄마가 장난감을 정리하라고 해도 안 듣는 이유는그 원인이 장난감을 더 놀고싶고, 예상치 못했던 정리요구 이기 때문이죠그래서 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1. 밥먹기 전에는 무조건 정리를 한다던지2. 장난감을 두개이상 꺼내지 않고 놀이를 한다던지미리 규칙과 약속이 있어야 아이도 나중에 정리하자는 말에당황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순응하게 할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은 한두번의 말로 사실 변화하기 쉽지는 않습니다.계속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수백번을 지도를 해야한다고 해요또 아이가 점점 커가면, 연령에 따라 변화되는 부분도 있으니지금은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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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육아 조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온라인이 활성화된 시대라 옛날보다 정보가 많아졌죠일단은 육아 방식 이라는게 같은 전문가들 마다보는 시선도 다르고 각자 생각하는 방식도 다 다른 거 같습니다.그래서 완전한 정답이란건 없다고 생각이 들며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만 받아드리고아이의 기준에 맞는 방식의 지도가 필요해 보이는데요.일단 내 아이의 기준에 맞게 보려면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지 봐야 합니다.발달과정에 맞는 옳은 지도방법 이라고 해도아이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며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각자 존재 하거든요.예를들어 한글을 지도한다고 했을때습득이 더 빠른아이는 5세때부터 기본글자를 익히지만어떤 아이슨 글자습득에 느려서 7세이후나 초등학교 입학하고서 그때부터 익히기도 합니다.다른 또래들에게 뒤쳐지지 않게 한다고아이를 강압적으로 너무 어린연령때 한글을 시키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뇌 발달에도 좋지가 않죠너무 시기에 맞게 가르쳐야 된다는 강박보다는아이의 속도의 차이를 인정해 주며아이에게 잘 맞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 그에 맞는지도가 일관성 있게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의견 이었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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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양육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고충들이 많으신걸텍스트들만 봐도 많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일단 미안함을 느끼고 고민되어서 이 글을 적으시는 거 봐도이미 저는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라 생각이 들구요~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아이도 부모도 당연히 다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때로는 마음과 다르게 힘들면 감정적으로 나갈수도 있고본의아니게 소홀해 지는 부분도 생기게 마련이에요.그런 부분에 너무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느끼기 보다는미안한 부분을 아이에게 솔직하게 표현을 하고아이도 부모에게 상처받은 시간을 치유해 주면서부모의 마음을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또, 그리고 아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봅니다.다른아이들은 더 좋은 성적을 받고있고더 나은 모습들이 있다 생각이 들면 비교가 되어아이에게 부담을 주게되는 상황도 많은 거 같습니다.어른도 아이도 다 모두다 강점과 단점들이 다르고속도의 차이가 있듯이, 내 아이만의 속도를 이해해 주면서우리 아이만의 강점을 바라봐주고 칭찬해 준다면아이도 정서적으로 좋고, 스스로 더 잘하고자 하게 돼요제 경험상, 어느 문제든 시간이 조금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기도 하니 좋은 부분을 위주로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고또 부모님 스스로의 스트레스 관리도 많이 필요해 보여요.부모님의 감정이 알게모르게 아이한테 감정전달이 되니까요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듯이스스로를 위해 힐링 시간도 보내시고 마음관리 잘 하셔서조금이나마 평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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