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자신감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집안에서는 아무래도 편한 마음에 활달하고 밝은 성향인데밖에서는 많이 내향적인 성격인가 보군요~사실 이런 경우는, 상황에 따라서 성격이 바뀌기도 하기 때문에어른들 사이에서도 흔한 모습이기는 해요.아이가 밖에서 친구들 사이에서 말이 없다는 것은친구들 사이에서 완전히 편하지만은 않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아이한테 한번 혹시 친구들과의 관계가 어떤지학교생활에 불편한 부분은 있는지이런 마음 속 이야기를 한번 물어보셔야 될 거 같아요.내향적인 아이어도, 또래 친구들이 편하거나 즐거우면은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밝아지고 말을하게 되어 있습니다.그리고 친구들의 말을 따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너무 선을 넘는 안좋은 말이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고단순히 농담이나 가벼운 수준의 말이 라면은친구들 사이의 이미 그런 문화로 잡혔을 수도 있으니 어느정도는 존중해 주시고, 어른들이나 선생님 앞에서만 하지 않도록분별해가며 언어를 사용 할 수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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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훈육 어디까지 해야될까요?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은 인권이 많이 중요시가 되면서.. 이제는 체벌이 학대로 비추어 져서옛날처럼 매를 드는건 절대 안되는 사회로 변했지요~사실은 이론적으로 훈육을 보면1.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기2.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기3. 큰소리 내지 않고 일관성있게 훈육하기이렇게 볼 수 있는데, 아이한테 말로 타이른다기 보다는단호하지만 차분하고 일관성 있게 말을 하시는게 훈육입니다.장시간 울음이나 소리지름으로 아이가 반응을 하더라도절대 같이 반응하지 않고, 낮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계속 나가면서훈육을 하시는 거에요.오은영 박사님도 말씀을 하신 부분이지만아이는 몇번의 훈육으로 쉽게 바뀌지 않아요~수백번 수천번이 걸리더라도 반복해야 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그래서 아이교육이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하지만 어른들이 인내를 가지고 언젠가 변화될 아이를 생각하면서계속 꾸준히 지도를 하다보면은점차 아이들도 조금씩은 변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당장의 큰 변화는 없겠지만, 작은 부분부터 변화가 될 거라 믿고아이들도 언젠가는 그 마음을 알아줄 날이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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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도 높으신 분들 육아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때문에 걱정들이 많으신가 보네요~부모님 입장에선 그런 감정 드는건 충분히 이해합니다.일단은 먼저 아이에 대한 믿음이 가장 중요해 보여요.'내가 걱정하지 않아도 학교생활 잘 할거야'라는 아이에 대한 믿음이요^^물론 아이들끼리 모이다보면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지만어디든지 그런 사소한 일들은 흔하게 일어나기도 하고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상황들도 많기 때문에너무 큰 상황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사소한 불안을 떨치는 저만의 방법은몸을 자주 움직이거나, 바쁜 할일들을 만들으려고 노력해요!아이를 학교보내고 나서 더욱 바쁘게 움직이시고할일을 몰두하다 보면은, 걱정근심이 들어올 자리가 없습니다.아이가 잘 할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져야 지만가정에서 아이한테 문제행동 하지 않도록 잘 이야기 해주시고혹시 나중에 혹시 연락이 왔을때, 그때 대처해도 늦지 않을 거 같아요~너무 크게 불안해하지 마시고, 아이에게 평소 잘 이야기 해주시면서아이가 학교생활 바르게 잘 하는거 같다고 느껴지신다면충분한 칭찬과 작은 보상들을 주면은, 아이도 스스로 더 잘해보려 할거에요일단 나의 아이를 한번 믿어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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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집에서 할만한 보드게임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직 초등학생 인가요?인터넷에 검색해 보면은 교육용 보드게임이 굉장히 많네요~낱말카드를 이용한 보드게임 부터 시작해서수학, 영어를 주제로 한 보드게임들도 다양한데요.'굿마인드 보드게임' 검색해 보시면은교육용 이외에 여러가지 보드게임이 나오는 거 같으니검색해 보셔서 아이한테 맞는 게임을 알아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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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아이 자전거연습 하기에 적절한 시기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만3세면 한국나이로 5세 유아가 되었겠어요~자전거는 유아들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5~7세 아이들도 자전거를이용하는 친구들이 꽤 있고, 어느정도 탈 수 있는 연령이긴 해요.다만 이제 막 5세가 된거라면은 이제 막 영아를 벗어나서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처음엔 자전거 타는게 서툴수는 있겠는데요.하지만 5세여도 아이마다 신체능력이 다 다른 부분이라서아이가 운동신경이 좋거나 한다면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5세같은 경우는 거의 처음 자전거를 이용하는거기 때문에자전거 탈때 옆에서 부모님 께서 무조건 지켜보셔야 하고4발바퀴나 세발바퀴가 달린, 쉬운것 부터 시작을 해야해요.보조바퀴가 달린 자전거는 굉장히 쉬워서5세유아도 연습만 조금 한다면 충분히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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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엄마가 일을 진짜 쉬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저는 비록 초1의 학부모가 아니지만은제 지인들 중애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을 많이 보았는데요.각자 가정마다 상황들이 다 달랐습니다.1학년이 되면은, 아무래도 하교시간이 빨라지기 떄문에아이의 초1생활의 적응을 위해서 그만두신 어머니도 있었고어떤 경우는, 엄마가 굳이 그만두지 않고도아이를 초등 돌봄교실로 보내거나, 센터에 방과후교실을 이용하거나또 여러 학원들을 보내는 경우도 있고 정말 다양해요.학원에서도 차량을 운행하기 때문에또 학원에서도 대부분 인솔자가 다 있기 때문애아이가 학원 다니는 것에 대해선 딱히 어려운점은 없어 보였습니다.걱정이 되시긴 하겠지만 잘 고민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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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조사 숙제는 부모가 옆에서 도와줘야 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 기준에서 어려운 숙제가 있나보군요!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이 스스로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워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이 옆에서 개입해서 도와주셔도 된다고 생각해요.조금 도와주었다고 해서 아이가 느리거나 하지는 않습니다.그대신 100프로 다 해결해주거나 다 알려주시지는 마시고어느정도 내용의 요점을 딱 짚어주신 다음에"이렇게 한 다음에 어떻게 하는게 좋을 거 같니?""이것에 대해 네 생각은 어때?"이런식으로 질문을 해가면서 같은 숙제를 해결하도록도와주시는 거에요~아이도 부모님이 같이 옆에서 함께 한다는 생각이 들면숙제에 대한 부담도 줄어들고, 해결해 나가려는 모습을 보일거에요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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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도움이 되려면 숙제는 혼자하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부모님한테 문제를 물어봐서 가르쳐 주었는데도나중에 다시 모른다고 대답을 해서 많이 난감하셨을 거 같아요~제가 볼때는 아이가 물어보고나서 알겠다고는 대답을 했지만사실은 제대로 이해를 못 한채 대답했을 가능성이 커보여요.부모가 열심히 알려주었는데도 아이 스스로가 이해를 못 하면은아이도 스스로 부모의 눈치를 보았을수도 있고자존심 때문에 모른다고 대답하기가 어려웠을 거 같거든요.그래서 알려주실때 아이가 확실히 이해가 되었는지확인을 다시한번 해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이고아이가 배운 부분을 다시 또 금방 잊어버릴 수도 있으니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반복적인 학습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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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단순한 즐거움이 아니라 학습과 성장의 기회가 되려면 부모와 교사가 어떻게 지원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사실 원래 놀이의 진정한 의미는 사실 학습이 들어가지 않고어떠한 목적의 의미가 없는 것이 놀이 에요.무언가 배우려고 하는게 아닌 오직 즐거움을 위해서하는 것이 진정한 놀이의 의미 입니다.그래서 저는 놀이와 학습 의미를 분리시켜야 된다고 생각해요유아기 아이를 기준으로 보았을때는아이가 학습을 놀이처럼 즐겁게 하려면은일단은 아이가 당연히 편안한 분위기어야 하고아이에게 호기심을 이끌만한 도구도 필요해요.(예를들어 : 인형, 궁금이상자, 사진 등등)그리고 책상에 앉아서 학습처럼 지도하기 보다는퀴즈나 게임 식으로 문제풀이 할 수 있는 방법도 있고손으로 무언가를 만지거나 보고 듣는 방식도 있지요.어떤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눌때어른이 직접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아이의 생각을 질문하는 방법도 좋습니다.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되, 이야기가 산으로 가지 않도록의견을 잘 조절해서 알려주는것도 좋겠지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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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독서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독서와 거리가 먼 거 같아 걱정되시는군요~하지만 벌써부터 대학 논술까지 걱정하시기에는아직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이 들구요.일단 아이가 책상에 앉아있기 부터 되는지 봐야합니다.독서도 공부처럼 엉덩이싸움 집중력싸움 이기 때문에책상에 오래 앉아있는지 봐야 될 부분이고평소 책하고 거리가 너무 멀다싶으면1. 아이가 평소 관심사 관련 내용의 책부터 읽기2. 한권 다 읽는 게 아닌, 조금씩 몇페이지라도 읽어보기3. 책을 읽은 후, 한문장이라도 느낀점을 적기이렇게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점차 책에 익숙해지고독서능력이 조금씩 더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나중에 커서 논술부분이 너무 걱정이 되신다면그에 맞는 학원도 있으니, 그때 고려해보셔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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