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엄마 새 아빠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 여행 가고 외식 나들이 하고 이러는데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쉽게말해서 전 남편의 아들만 소외되는 상황인거죠?이럴거면 왜 친엄마가 전남편의 아들을 양육하겠다고데리고 온건지 솔직히 이해는 안 가는 상황이에요.의도적으로 전남편의 아들만 소외시키는 것도명백히 정서적 학대라고 생각이 드네요.전남편 분이 친아들을 다시 데리고갈순 없는건지...이 상태로 그대로 냅둬도되나 의문이네요그 아들이 받고있을 소외와 상처들이 안타깝고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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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독 어린이집에서 떼쓰는게 심한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30개월이면 만2세 4살아이 같은데미운네살 이라는 말이 있듯이 원래 고집이 점점 세지는 연령대 이기도 해요.그래도 공동체생활인 만큼 반에 피해가 가면 안되니어린이집에서 말한부분을 가정에서도 잘 지도해 주시고어린이집에서 아이가 언어가 느리다고 말을 하신 부분은다른 원아들이랑 비교했을때 언어가 느려서 그러신 거 같아요.예를들어 짧막한 단어는 구사를 하는데장문으로 언어구사가 안된다던지요몇월생인지는 모르겠지만 11월,12월은 생일이 늦어서언어가 늦어질 수 있으니 조금 더 지켜보시고그런게 아니라면 아직은 학기초 이니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언어가 장문구사가 잘 안 되는거 같다 싶을때 고민해보세요~제가볼때는 조금은 더 지켜보셔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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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 아이 키웁니다. 아이가 밤에만 변을 봐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밤에만 변을 본다고 하니까아이의 건강상도 그렇고 걱정이 많으실 거 같아요제 생각에는 아이가 밤에만 변을 보려고 하는게심리적인 무슨 요인이 있을 거 같은데요.혹시 낮에 대변을 보았다가 생긴 상황이 있을수 있어서아이가 어느정도 대화가 된다면조심스럽게 물어봐 주시고, 낮에 대변봐도 괜찮다고아이를 계속 지도하시면서 안심시켜 주세요!아니면 대변 관련된 내용의 동화책도 있으니동화책을 읽어주셔서 경계를 허무는 것도 방법인 거 같고너무 심하고 차도가 안 생긴다 싶으면한번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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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름방학은 보통 언제쯤인가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지역이나 학교마다 차이가 있지만좀 빠르면 7월중순부터 방학이 시작이 되고7월말쯤 시작하기도 해요.7월중순~말일 이렇게 시작한다고 보면 돼요방학기간은 3~4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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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자꾸울음으로표현을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언어적인 부분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면은일단 감수성이 여려서 말보다 울음으로 나올 수 있구요.너무 울음으로만 표현하려 든다고 하면은감정을 좀 차분하게 가라앉힌 후에말로서 나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지도도 필요할 거 같아요.너무 자주 울으면 또래들 사이에서도자칫 놀림의 대상이 될수도 있어서..울음으로 표현하는 걸, 좀 줄이는게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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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고민훈육과칭찬어떻해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훈육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영유아기때는 언어와 행동이 쉽게 습득이 되기 때문에아무래도 동생이 첫째의 행동을 따라하게 되는데요.첫째도 아직은 어린 영아이기 때문에한참 인지발달 하는 과정중에 있어서, 과하게 혼내시거나여러 설명들을 하면서 훈육을 하기 보다는짧고 단호하게 "안돼" 하면서 지도해 주세요.물론 당연히 한두번으로 고쳐지지가 않고수백번의 이상의 노력이 필요할 거에요.영아들은 또 시간이 흐르고 점점 커가면서문제행동들이 교정되는 경우도 있기도 하니까너무 크게 걱정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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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키우는거 너무힘들어요..초딩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부모님 입장에선 자식이 계속 말대꾸 한다고 하면당연히 속상하고 화가 나실 거 같아요아이가 어떠한 말들을 하는지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아이들도 점점 커가면서 자기주장이 생기기도 하고또 또래 친구들의 말버릇에 영향을 받거나아니면 아이만의 또다른 스트레스가 있을수도 있어요.물론 그렇다고 해서 버릇없는 행동을 정당화 할순 없고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서 지도가 필요는 하지만한번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기 위해서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세요.그러면 아이도 그러는 이유가 있을 것이고아이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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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날 선물을 사달라는데 아이 용돈 요구해되되겠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물가도 계속 오르고 요즘 장난감도 다양하게 나온만큼가격대가 높은 장난감이 부담스러운 마음은 이해해요.하지만 어린이날인 만큼은 아이들 위한 날이기 때문에아이가 모은 용돈중에 소액을 내라고 하면은아이 입장에서는 받았다 뺐기는 느낌이 들수가 있어요장난감 금액이 너무 높아서 부담이 되신다면10만원 이하 장난감을 다시 골라서 주시거나아니면은 1년에 한번뿐인 날이니.. 눈감고 딱 한번만아이에게 선물해 주시는게 어떨까요?돈은 다시 생기지만, 그해 아이의 어린이날은 한번 뿐이니아이에게 서운함을 덜 주는 차원으로잘 결정해서 선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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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자신감 없이 소극적으로 되네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혼자 논다고 하니까 걱정 많으시겠어요..혹시 학교에서만 그러는건지아니면 학교 이외에 공동체서도 그러는건지잘 살펴볼 필요가 있을 거 같아요.아이가 너무 또래들 사이에 적응을 못 하는 거 같으면담임선생님께 한번 잠깐 상담요청 드려보시구요.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고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훈련을 받아보는것도방법이라고 생각듭니다.아이는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기도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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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를 넘어서 성장기에는 무엇이든 잘 먹어야 성장에 도움이 될텐데 편식하는 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저도 편식하는 아이를 정말 많이 만나보았는데요.아이들 입장에서는 야채음식이 안 맞을수도 있고어른들도 사실 안 먹는 음식이 있어서 이해는 되는 부분입니다.특히나 아이들의 혀 감각은 어른보다 몇배 더 예민해서 더더욱 힘들어 해요.저같은 경우에는 아이에게 억지로 다 먹이진 않고싫어하는 음식이라도 하나 두개부터 먹어보라고 지도 했었고야채 음식을 단독으로 먹게 하기 보다는좋아하는 음식이랑 함께 먹어 보라고 권유를 해서아이가 먹으면 무조건 칭찬을 해주었 답니다.집안에서는 아이가 싫어하는 야채를 이용해 맛있는 요리를 해서아이가 먹도록 하면은, 거부감이 덜 생길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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