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남아한테 자꾸 화를 내는데 어쩌죠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5살 아이를 육아중이신 아버님 이신가본에ㅛ~내가 닮지 않았으면 하는 모습을 내 아이에게서 볼 때에아무래도 부모의 입장에서는 미안해 지기도 하고당연히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내 단점을 아이만큼은 닮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저는 자녀에 대해 아빠의 애정에서 나오는 마음이라고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은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사실 부모도 완전할 수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다 똑같이 감정이 있는 사람들 이기에여전히 아직 서툴고 부모로서도 자라나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자신을 너무 자책하시기 보다는부모도 감정있는 사람이기에 그럴 수 있는 것임을인정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아요아이 역시도 바라볼때도 그런 태도가 필요하다 봅니다.그리거,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바로 대응하지 마시고일단 자리를 피하셔서 숨을 고르고 대화를 해보시면은내 자신도 차분하게 대응이 되더라구요~큰소리를 지르면 아이는 행동을 고치기보다아이 입장에서는 날 미워한다는 공포심을 먼저 느낍니다.화가 날 때는 일단 입을 닫고 심호흡을 하신 뒤에낮고 차분한 목소리로 "~이렇게 하면은 안돼" 하고아빠가 바라는 올바른 행동을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아무쪼록 제가 글만 보았을때 느꼈던 것은내가 싫어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서고민하시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아빠 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너무 마음쓰시지 마시고, 차분하게 지도해 주시면나아지는 부분이 많아질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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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새로운 아기가 왔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혼자 사랑을 독차지하던 어린이집에 더 어린 동생이 와서엄마 마음에 아무래도 걱정이 앞서시는군요~첫째 아이에게 동생이 생겼을 때처럼 아기가 질투나 서운함을 느낄까봐염려하시는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아무래도 초기에는 선생님이 다른 아기를 안아줄때샘을 내거나, 집에 와서 엄마에게 더 매달리는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그동안 혼자 받던 관심이 나누어지니아기 나름대로 서운함을 표현하기도 하거든요ㅠㅠ하지만 이시기도 잠시일 뿐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아기도 점점 서서히 적응을 하면서새로온 동생에게 애정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며양보라는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부분이기에장난감을 나누어 쓰거나 차례를 기다리는 사회성이 생기기도 해요~어린이집에서 아기도 감정적인 부분에서 조금씩 양보하느라많이 애썼을 거 같은데~ 하원 후에 그런 아기를 위해서집에서 사랑을 듬뿍 주시고 다독여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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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기분이 안좋거나 화날때 고개를 푹 숙이고 있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6살아이를 키우고 계신 아버님 이신가보군요~6살 아이가 기분이 상하거나 화가날때 고개를 푹 숙이고 있으면지켜보는 부모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당연히 속상하시기도 할 거 같아요ㅠㅠ사실 아이가 고개를 숙이는 행동은 무시하거나 반항하는 것이 아니라,아이 나름대로 감정을 조절하는 행동이기는 합니다.아이들은 속상하고 화나는 마음은 큰데, 어른들에 비해서말로 표현하는 것에 많이 서툰 부분들이 많아서어른에 비해서 몸으로 더 잘 나타나기도 하는 부분이에요~혼난것에 대해서 속상하거나 화났다고 말을 할 수가 없기에아이 나름대로 그렇게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일단은 아이가 그런 모습을 보인다고 하더라도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이이해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게 필요해요!억지로 고개를 들게 하거나 "똑바로 쳐다봐"라고 다그치지 마시고"지금 OO이가 속상해서 그런거 이해해"이렇게 표현만 해줘도 아이의 마음이 조금 진정이 됩니다.그리고 아이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시는 것도 필요해요기분이 안 좋거나 화가 날때는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보다나 지금 속상하다고 라고 말로 해주도로고부드러운 목소리로 반복해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고개를 푹 숙이는 행동은 나쁜 습관이 아니라아직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가 그렇게 행동을 표현하는 것이니화를내는 대신에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말로 하는 법을 알려주기 시작하면, 아이도 고개를 들고자기 마음을 이야기 하게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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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아기 잘 재우는 꿀팁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갓난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보네요~기저귀도 갈아주고 배불리 먹여도 보고 어둡고 조용한 환경까지만들어주셨는데, 5분도 안 되어 깨서 우는 아기를 보면많이 허탈하고 힘드셨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ㅠㅠ아기들은 아직 모든것이 낯설고 무서운 시기라서아무래도 더 예민하게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 보자면아기한테 입혀주시는 속싸개나 모로반사 방지 이불을 한번확인해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갓난아기들은 자다가 자기 팔다리가 움직이는 느낌에 놀라서잠에서 갑자기 자주 깨기도 하거든여.아무레도 아기의 팔다리가 자유로우면 쉽게 깰 수 있으니스와들업 같은 지퍼형 속싸개를 입히거나가슴과 팔을 눌러주는 기능성 이불을 덮어주어서아기가 엄마 품속처럼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거 또 아기를 재우실때 타이밍도 중요해요아기가 품에서 잠들었다고 바로 침대에 눕히면아기의 등신서 때문에 다시 깨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아기가 완전히 깊은 잠에 들었을때조금더 한참을 토닥여주신 다음에 서서히 눕히시는게 좋어요특히 눕힐때는 바로 등부터 닿도록 눕히게 하지마시고엉덩이와 발이 먼저 침대에 닿게 하고, 등과 머리는 마지막에닿도록 한번 눕혀보게 해보세요~그리고 아기가 밤에 자주깬다면 예민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아기의 몸에 이상증상이 생겨 불편해서 그럴수도 있어요수유 휴 트림을 잘 안해서 가스가 찼거나몸에 어디 불편한 부분이 있거나여러가지 이상을 느껴서 깨는 부분일수도 있으니몸상태도 같이 체크해 보시는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지금은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들지만이시기만 조금 지나면 푹 자는 날이 오게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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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날짜가 안맞아서 단기임대 삼삼엠투 하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사를 계획중에 계신가 보네요~~아무래도 이사 날짜가 맞지 않아서 4개월 아기와원룸에서 2주간 지내야 해서 걱정이 많으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실 원룸이라고 해도2주라는 짧은 기간이라면 당연히 원룸에서도충분히 잘 지내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혼자 지내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아무래도 아기를 위해 몇가지 신경을 쓰셔야 할 거 같긴 합니다. 우선 아기가 언제 뒤집을지 모르고 원룸 침대는 떨어질 위험이 있어서바닥에 깔아줄 두툼한 이불이나 아기전용 패드는 꼭 챙겨가시고아기들은 새로운 환경에 상당히 예민하기 때문에낯선 곳의 이불보다는 평소쓰던 이불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아요!아기영 침구류가 아기 피부에도 안전하기도 하고아기도 평소 쓰던 이불을 덮도 자야 잠투정을 하지 않고편안한 숙면을 취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원룸은 일반 집과 다르게.. 현관문 밖의 복도소음이방안까지 잘 들려서 자칫 아기가 깰 수 있습니다.아기들은 소음에도 예민하기 때문에 방 안에 유튜브로백색소음을 틀어두어 바깥 소리를 묻혀서 도움이 될 거에요~또 원룸이라도 엘레베이터가 있는곳이 더 좋습니다!유모차 이동을 할때 엘레베이터 있고 없고 차이가 커서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꼭 확인을 한번 해주시고여름이니 에어컨도 설치가 되어있는지 확인 해야겠지요~딱 2주동안만 지낼 공간이다 보니꺼,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아기랑 편안하게 잘 지내시면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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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생기는것에 걱정인 가족들 어떻게해야될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글만봐도 여러모로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서많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 글인 거 같아요오랜만에 고모를 만나 반가우면서도, 아이 문제로 이런저런걱정어린 질문을 받으시느라 마음이 참 복잡하하셨을 거 같습니다.가장먼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 고모나 친척들이또다시 둘째 계획이나 이런것들을 질문을 하실때굳이 부부의 사생활이나 난임센터 이야기까지 다 꺼내며면서길게 이야기를 하실 필요가 전혀 없을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다음번에 또 어른들 사이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면그냥 편안하게 "우리는 건강이랑 형편 생각해서 둘째 안 갖기고 했어요"이렇게 차분히 말씀드려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완벽하게 확실하게 첫째로만 결정했다고 말해주시는 거에요~그리고 난임센터에 남아있는 배아를 폐기하는 문제로그 부분이 가장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텐데요.기간을 연장한다고 해서 2년뒤에 형편이 좋아지리란 보장도 없고현재 몸이 좋지 않으시니... 남편분의 의견대로 폐기하는 방향도저는 나쁘지 않도록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내 자신의 건강이니까요!!글을 읽어보니 그동안 얼마나 혼자 마음고생이 많으셨을까 싶지만내 자신의 건강과 우리식구의 건강과 행복이 먼저이니너무 크게 마음 담아두지 않으시면 좋을 거 같아요~내 몸도 돌보고, 내 가족도 돌보며, 현재 내 가족에더 애정과 관심을 주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아무쪼록 기운내시고 더 행복하기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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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가 더위를 너무 많이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7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긴가보군요~17개월 아기가 땀을흘리는 모습을 보면 에어컨을 틀어주고 싶어도가래기침을 하면 끄게 되고, 중간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서아무래도 많이 고민이 되실거라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은 제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에어컨을 틀때 거실에 틀고, 아기는 에어컨이 없는 다른방에서놀게 해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지금처럼 아기가 있는 공간에 에어컨을 무풍으로 틀어두어도차가운 공기가 아기의 호흡기에 직접 들어가면기관지가 약한 아기들은 금방 가래기침을 시작하거든요ㅠㅠ에어컨 바람이 아기 몸에 직접닿으면 안좋은 부분이기에절대로 직접 닿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고바에어컨은 거실에 세게 틀어서 전체 공기를 시원하게 만들고아기는 문을 열어둔 방에서 놀게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에어컨 온도는 너무 낮게 설정해 주지 마시고24도이상의 중간 온도에서 틀어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그리고 기침가래는 습도조절도 중요한 부분이니너무 습한것도 안되지만, 너무 건조해도 아기가 기침이 심해져서적당히 습도조절도 해주시는게 필요해요~그리고 아기들은 체온조절 능력이 어른에 비해 많이 미숙해서어른보다 대체로 몸에 열이 훨씬 많아요!그렇기 때문에 아기가입는 옷이나 이불도 중요하긴 합니다.아기가 덥는 이불같은것도 시원한 소재로 바꿔주시고옷도 되도록이면 면으로 된걸로 입혀주셔서더위에 조금이나마 덜 영향이 있는 걸로 바꿔주세요~가장 중요한건 병원에서 처방받은 가래약을 잘 먹여주시고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조금씩 마시게 해주셔서목 안이 건조하지 않게 해주시는것도 중요할 거 같습니다.목 안이 건조하면 기침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물을 자주 먹여 목을 촉촉하게 해주세요~~아기가 빨리 기침에서 나아졌으면 좋겠네요ㅠㅠ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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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주말에 펜션으로 여행가서 뭐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과 펜션에 나들이 가실 계획이신가 보네요!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형제라면 에너지가 엄청날 때인데바닷가 펜션은 바닷가가 있는 장소라서아이들이 에너지를 마음껏 풀기에 정말 좋은 장소지요~먼저 펜션에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 드리자면은도착하자마자 낮 시간에는 무조건 펜션 앞 바닷가 모래사장이나갯벌로 나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 갯벌이 있어서 갯벌체험을 할 예정이라고 하신다면은집에 있는 플라스틱 삽이나 통을 챙겨가서, 조개잡는것도 좋고단순히 그냥 일반 바닷가라면 모래사장에 가셔서바닷가 모래에 앉아서 모래놀이를 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ㅎㅎ소꿉놀이 장난감 들고가면 모래놀이하기 더 좋습니다.그리고 저녁에 바비큐 파티를 함께 가지실 거 같은데저녁을 아이들과 맛있게 고기같은걸 드신후에아이들과 함께 밤바다 산책을 나가보거나또 문구점에서 파는 불꽃놀이 스파클라 막대를 몇개 사가셔서안전하게 불꽃놀이를 하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 그리고 요즘에 펜션가면 다들 불멍도 많이 하시던데~불멍 해보는것도 추천 드립니다!그리고는 밤에 방으로 들어와서는 펜션 이불을 넓게 펴서가족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한번 나눠보시거나보드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구요ㅎㅎ아무쪼록 아이들과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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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아침에 팬티에 오줌을 지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아침마다 팬티에 소변을 지리나 보네요ㅠㅠ이제 유치원도 졸업하고 학교에 들어갔는데아직도 팬티에 소변이 묻어있다고 한다면.. 아무래도 부모로서는당연히 신경이 쓰일거라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일부러 그러는 것이 절대 아니라아이도 커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이유 때문이니너무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은 아직은 어린 아이이기 때문에아직 어린이들은 방광크기나 호르몬 같은 것들이어른들처럼 완벽한 상황이 아니에요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아직 몸의 기능이 미숙해서새벽이나 아침이 되었을때 방광에 오줌이 가득 차면아이가 참지 못하고 떄로는 소변이 조금새어 나오게 됩니다.특히 아이가 완전히 다 싼것이 아니고 살짝 지린 정도라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나름 참다가 그런걸꺼에요~그래서 절대로 다그치치 않으시는 것이 중요해요아이도 일부러 그런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실수를 한건데아빠나 엄마가 화를 내면, 아이는 수치심을 느끼고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ㅠㅠ그래서 아이에게 괜찮다고 먼저 다독여 주시고전날 밤에 아이가 자기전에, 물이나 음료같은걸 먹지 않게 하고수분이 많은 과일도 되도록 주지 않는것이 좋아요!또 미리 자기전에 화장실에 다녀오게 하는것도 방법입니다.이렇게 지도해 주시면서, 지켜봐 주신다면은아이도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나아지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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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어 회화 앱 효과 극대화! 꼼수 없이 실전 말문 트이는 독학 활용 루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AI영어회화 앱으로 공부를 하실 예정이신가 보네요~회화 앱으로 진짜 실력을 키우고 싶으시다면일단은 화면이 시키는 대로 문장만 따라 읽는 습관을 바꾸시는 것이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가장 먼저 앱이 정해준 대본대신에 진짜 내 상황을 넣어서대화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예를들어 대화를 시작할때AI에게 진짜 나의 상황을 이야기 해보는 것입니다."오늘 내가 이런이런 일이 있었어" 하면서 말을 하는 거에요꾸며낸 상황이 아니라 내 진짜 이야기를 해야아무래도 문장들이 머리속에 기억이 잘 남게 되거든요~또 AI가 내 문장을 고쳐주면 눈으로만 보지 말고계속 입으로 수시로 함께 따라읽은 연습을 한번 해보세요영어의 가장 기본은 듣기 말하기 인데내가 스스로 영어문장을 자주 말을해서 내것으로 받아들여야회화의 자신감도 생기고, 발음연습 하는데에 도움도 되고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부분입니다그리고 AI와의 대화가 끝나면 쓴 표현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을자주쓰고 다니는 노트에 적으시면서 수시로 읽어보세요~그리고 다음날 앱을 켤때, 그 문장을 AI에게 써먹으면서대화를 시작하게 되면 전날 배운 것을 곧바로 복습을 할 수 있으니더 영어가 실력에 향상이 될거라 생각이 들어요~AI는 사람과 다르게 내가 아무리 틀려도 눈치볼일이 없으니공부라 생각하지 마시고 AI를 편하게 이용해서열심히 공부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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