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 파마를 시켜달라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원래 어릴떄는 친구들이 하면은 따라하고 싶고 그러잖아요~보통 생머리가 일반적인데.. 또래 친구가 파마를 하고 왔으면괜히 그 친구가 튀어보이고 파마머리가 이뻐보여서아이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하고싶은 욕구가 들수도 있어요.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운 상황이 아니시라면..딱 한번쯤 파마를 해주시는게 어떨까요?아이가 파마한 내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으면더는 말은 안 꺼내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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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일찍 배우는 것이 아이 발달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많은 부모님들이 한글 숫자 이외에도 영어도 조기교육에 관심이 많고실제로도 많은 유아교육 기관에서 영어교육을 하는데요.제 소신을 밝히자면... 저는 영유아기때 영어교육을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아요.제가 정신과의사나 글에서 본 바로는영유아기때의 뇌는 아직 학습을 받아드릴 준비가 안되어 있고글자 학습 보다는, 자연적인 부분과 여려가지 체험 이나 창의력 발달 등등이러한 것들을 충족시켜 주어야 된다고 합니다.물론 영어를 일찍 배우면 습득이 빠르기는 하지만습득이 빠르다는게 아이들의 뇌에게 사실 좋은것만은 아니거든요..놀이로 통한 영어교육도 결국은 놀이를 빙자한 학습입니다.진정한 놀이는 '목적이 없는' 것이 놀이에요.정 영어를 접하게 하고싶으시면, 아이들에게 주입을 시킨다는 식보단'영어는 이런 것이구나' 정도 느낄 수 있도록그냥 영어를 경험하고 체험 정도로만 경험하게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제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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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유치원 어떻게 나누는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에서 2년정도 근무했었고 현재는 어린이집에 근무중에 있어요.사실상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다 똑같이 유아교육 기관입니다.5~7세는 어린이집 유치원 똑같이 '누리과정' 으로 지도를 해요.다만 어린이집이 조금 더 보육쪽으로 신경쓰는 분위기 지만어린이집도 원의 스타일이나, 교사의 역량에 따라 교육이 뒤쳐지지 않을수도 있어요.유치원도 원의 스타일에 따라서, 학습보단 놀이위주의 교육기관도 있답니다.제 생각으로 유치원 어린이집 고르는 기준은1. 선생님의 분위기가 어떤지 (담임선생님 가장 중요)2. 너무 많은 프로그램이 없는 곳 (교사 아이 다 버거워 해요)3. 거리가 적당히 가까워야 할것 (생각보다 중요해요)이 기준으로 한번 잘 고민해 보세요.유치원이든 어린이집 이든 아이가 다니기 즐거워만 한다면저는 그곳으로 보내야 된다는 입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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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카카오톡을 사용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또래 친구들이 카톡을 자주 사용하다보니당연히 아이 입장에사도 똑같이 사용하고 싶어 질거라 생각해요.학교안에서 학교폭력 왕따 무시 등등많은 행위들이 이루어지기도 하기 때문에충분히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 하는데요~사실 카톡을 금지한다고 해도 그런 행동들은 일어나려면 일어납니다.너무 걱정마시고 아이를 한번 믿어보세요.혹시나 무슨 상황이 일어날경우엔 가정에 알리도록 하게 하고또 아이도 또래 친구들에게 피해주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미리 가정에서 지도해 주셔야 해요.너무 미리 불안해 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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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생 아기 많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무래도 12월 생이면은 같은 해에 태어난 영아보다는..언어나 여러가지 발달적인 부분에서 느릴 수는 있어요.하지만 영아때에는 개월수에 따라서 많이 격차가 큰건 당연하기 때문에느리다고 해서 너무 크게 걱정하셔도 되진 않을 거 같아요~어차피 조금 더 커서 6.7세 이렇게 유아가 되면은생일이 느리고 빠르고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아이마다 다 속도의 차이가 있으니 천천히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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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교사 평가 좀 보고 수정 할 부분 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혹시 어린이집 교사에 대한 평가인가요?"아이들을 위한 교육과 보육 지원 역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및 역량을 갖추었으며, 매번 적극적으로 성실하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태도로 업무를 수행 하였고,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에게 더 많은 애정와 경험들을 통해 영유아 교사로서 좋은 본보기가 될 교사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선생님이 쓰신 평가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쓰시기는 했는데살짝 사무적인 느낌이 들어서, 저의 기준으로 수정해 보았어요~그리고 또 추가적으로 업무적인 부분뿐만 아니라아이들에게 보였던 좋은 인격적인 모습을 같이 함꼐 써주시는것도개인적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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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안경을 쓰고 싶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저도 어렸을적에는 안경을 쓰면 무언가 멋있어 보이고 싶어서안경을 쓰고 싶어 했던적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어렸을때는 그런 마음이 드는게 자연스럽고 종종 일어나는 일 같아요.그럴때는 억지로 안경을 쓰면 안된다고 말을 하기 보다는알이없는 안경이나 장난감 안경 같은거라도 사주셔서아이가 쓰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게 어떨까요?그리고 아이한테 시력이 한번 나빠지면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고시력 나빠짐의 위험성을 알려주셔야 될 거 같기도 해요.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가 커서 직접 느껴봐야 알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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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아이는 외면하면서 남의 아이와만 잘 노는 아빠,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글을 보기만해도 안타깝고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네요보통 자기자식만 이뻐하는 경우들은 봤어도남의 아이들은 이뻐하는데 자기자식 한테는 전혀 애정이 없다는게 조금은 아이러니 한데요1. 현생에 치여서 자식한테 애정을 줄 여유가 없거나2. 가정 내 무언가 불화가 있었거나3. 자식이라 너무 당연히 곁에 있다고 생각해서이런 이유들이 들기는 하는데글만보면 그래도 자식한테 관심과 애정을 주어야는게당연히 맞다고는 생각해요.그리고 어릴적 경험이 커서 기억은 못 하더라도어릴때 긍정적이고 행복했던 경험을 많이 만들어 줘야아이가 밝고 행복하게 자라는데 거름이 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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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머리 묶는 연습 어떻게 시키시나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연령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얊은 것보단 곱창끈처럼 두껍고 묶기쉬운 머리끈으로계속 연습을 해보는게 좋아보여요.처음에는 서툴어도 계속 연습하면 스킬이 생길거에요.아니면 여자아이 일테니 인형으로 머리묶는 놀이를 하면서묶는연습을 계속 해봐도 좋구요!좀더 크면 스스로 묶게되니 너무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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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발표 자신감을 키우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성향이 굉장히 내향적인 성향인가 보네요.저도 학창시절에 꽤나 내향적인 편이었고발표공포증이 있었어요~이런 경우에는 사실은 성향은 쉽게 바꿀순 없지만먼저 집안에서 부모님 이나 편한 가족들 앞에서 부터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서 가정에서 앞에서 편하게 이야기 하는걸 연습하거나조금 웃길지 몰라도, 앞에 인형들 세워놓고서실제 발표를 하는 것처럼 연습을 해보는 거에요.물론 단기간 확 바뀌기 쉽지는 않겠지만조금씩 앞에나가서 말하는 횟수를 늘리다 보면은점차 자신감이 생기고 나아지긴 하더라구요.발표에대한 떨림은 성격상 평생 있을수도 있어요.다만 그 떨림을 조절하고 내가 이겨내서 말을 하는거지요.시간이 어느정도 약이다 생각하면서발표에 대한 경험을 늘려가는게 도움이 된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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