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나 여자 아이가 만약에 아빠 엄마한테 말을 걸어도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에게 자꾸만 예민해지고 감정적여 지는 거 같아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부모한테 말을 걸었을 때, 심한 거부감을 여러번 느낀다면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 에게 당연히 애정을 느끼지 못 할 수 있어요.아직 아동들은, 성인처럼 부모님의 힘든 마음을 잘 이해할 시기는 아니어서말을 걸었을 때, 부모님이 심한 감정적인 모습에 여러번 노출이 된다면아이의 입장에선 무안하고 심한 상처만 남게될 뿐만이 아니라그런 환경에 익숙해져서 부모와의 관계에서도 점점 멀어질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안정감을 느끼지 못 하니 아이가 정서적으로 좋지 않을 수 있겠지요~한번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아이의 말도 들어주시고, 또 예민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아이도 부모를 이해하고, 부모님 곁에서 안정감을 느끼며밝고 행복한 아이로 충분히 잘라 수 있을거 같습니다.부모님이 먼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도 있듯이한번 스스로 마음관리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 스트레스 관리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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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반복되는 행동을 어떻게 제한해야 할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효과적인 경계 설정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한두번 말로 들어주질 않아서 고민되어 글을 올리신 거 같아요~여기서 말하는 '긍정훈육'은 아이의 행동에 무조건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보다는아이의 반복된 행동에 감정적으로 터지지 않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일단 먼저 아이의 반복된 행동에는 붕명한 이유가 있지요.왜 이렇게 반복적으로 행동하고 싶어 하는지 이유를 알고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게 좋아요미리 아이가 반복된 행동을 하기전에 약속과 규칙을 정하셔야 해요.그리고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행동이라고 판단히 된다면목소리는 낮고 차분하지만 단호하게 계속 일관된 목소리로반복하여 지도해 주셔야 하고아이는 짧은 기간안에 바로 변화가 되지는 않기에인내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수백번 까지 끊임없이 알려주어야 합니다.그러다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변화되는 부분이 있고조금이라도 변화가 보이면은, 아이에게 무한 칭찬을 해주시고작은 보상이라도 해주시면 더 좋습니다.아이들은 당장 힘들어도, 커가면서 연령에 따른 변화가 조금씩 있기 때문에지속적으로 지도가 들어간다면 분명히 변화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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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적절한 경계를 설정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것에 어디까지 존중해 주어야 되는부분인지를 고민이 되셔서 적으신 거 같습니다~일단은 아이를 어른의 기준으로 동일선상에 두지를 말고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의견들 인지 먼저 다 들어주시는게 좋아요.어른 입장에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어도일단은 아이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들을 다 들어주시는게 필요합니다.그 이후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는게 필요하지만아이가 말하는 내용중에서 규칙에 어긋이 나거나혹시 누군가를 피해가 될만한 이유거나사회 도덕적인 관점에서 벗어난다고 생각이 드는 의견은어른으로서 왜 안되는지 설명이 충분히 들어가야 되지요그리고는 아이에게 적절한 의견이 제시가 되어야 합니다.에를들면 아이가 다른친구를 미워해서 분노를 표현한다고 치면"oo이의 마음은 그렇구나, 그렇게 생각하는 마음은 이해해""그런데 그 행동을 하게되면 다른 친구가 상처를 받을 수 있어""그 친구 때문에 화가 난다면, 말로 조용히 표현하는게 좋아"1. 아이의 마음을 끝까지 경청2.어긋나는 부분에 대해선 이유를 설명하기3. 올바른 방법을 제시이렇게 이루어 진다면 아이가 표현을 존중해 주면서도올바른 길로 지도를 같이 할 수 있겠지요.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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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지시보다 ‘이해 기반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아이가 스스로 규칙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지도 방식에 대해 고민이 많으셔서 쓰신부분 같은데요~제가 생각하는 '이해 기반 훈육' 은일단은 아이와 부모 서로가 이해감정을 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예를들면 아이가 집안에서 뛰어다닌 다고 할때단순히 "뛰지마" 라고 지시를 하는 것으로 끝나기 보다는왜 뛰지 말아야 하는지 같이 설명을 함으로서아이에게 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이해를 시키는 것이지요그리고는 아이는 특성상 원래 가만히 잘 있지 못 하고에너지가 넘치는 시기이에 집안에서 뛰고싶은 욕구가 있습니다.그래서 아이의 특성을 잘 이해해 주셔서뛰고싶어하는 마음을 인정해 주시고, 바깥놀이로 에너지를 풀어주시거나실내에서 쿵쿵 거리지 않는 선에서의 신체활동 들을여려가지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아요결론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고, 아이에게 들어야 하는 그 이유를충분히 설명하면서 받아들이게끔 하는게 좋다는 제 의견입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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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드는 7세 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말을 잘 타지않는 아이라서 고민이 많으신가 보네요~원래 대다수의 영유아 아이들은 자기중심적일 나이이기도 하고생각의 폭이 좁은 시기이기 때문에 어른의 눈으로만 보았을때는아이가 이해가 안 갈 수도 있고, 내맘같지 않기는 합니다.7세정도가 되었으면 언어발달도 거의 완전히 된 시기이고또 언어가 발달돰 으로 인해서 자기주장을 말로 표현할 수 있기에간혹 말대꾸를 하는 모습들도 종종 볼 수 있어요.아이를 상대하다 보면은 감정적으로 커질수도 있는 부분이긴 한데어른이 커지면 아이도 같이 커지고, 아이 또한 큰 목소리가 익숙해져훈육의 효과도 점점 떨어져 갈 수도 있습니다.일단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시는게 중요하고낮고 차분하되 단호한 목소리로 일관성있게 말해주시는게 좋구요.또 아이가 말을듣지 않는 부분에서는 자세히 보면 원인이 있어요.예를들어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는 아이라고 한다면엄마가 장난감을 정리하라고 해도 안 듣는 이유는그 원인이 장난감을 더 놀고싶고, 예상치 못했던 정리요구 이기 때문이죠그래서 미리 약속과 규칙을 정해주시는 것도 좋아요.1. 밥먹기 전에는 무조건 정리를 한다던지2. 장난감을 두개이상 꺼내지 않고 놀이를 한다던지미리 규칙과 약속이 있어야 아이도 나중에 정리하자는 말에당황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순응하게 할 수 있어요.그리고 아이들은 한두번의 말로 사실 변화하기 쉽지는 않습니다.계속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수백번을 지도를 해야한다고 해요또 아이가 점점 커가면, 연령에 따라 변화되는 부분도 있으니지금은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즐거운 연휴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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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육아 조언 중에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기준을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온라인이 활성화된 시대라 옛날보다 정보가 많아졌죠일단은 육아 방식 이라는게 같은 전문가들 마다보는 시선도 다르고 각자 생각하는 방식도 다 다른 거 같습니다.그래서 완전한 정답이란건 없다고 생각이 들며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만 받아드리고아이의 기준에 맞는 방식의 지도가 필요해 보이는데요.일단 내 아이의 기준에 맞게 보려면아이가 너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는지 봐야 합니다.발달과정에 맞는 옳은 지도방법 이라고 해도아이 개개인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며속도의 차이는 분명히 각자 존재 하거든요.예를들어 한글을 지도한다고 했을때습득이 더 빠른아이는 5세때부터 기본글자를 익히지만어떤 아이슨 글자습득에 느려서 7세이후나 초등학교 입학하고서 그때부터 익히기도 합니다.다른 또래들에게 뒤쳐지지 않게 한다고아이를 강압적으로 너무 어린연령때 한글을 시키면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뇌 발달에도 좋지가 않죠너무 시기에 맞게 가르쳐야 된다는 강박보다는아이의 속도의 차이를 인정해 주며아이에게 잘 맞고, 아이의 속도에 맞게 그에 맞는지도가 일관성 있게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요~제 개인적인 의견 이었습니다.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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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현실적으로 지속 가능한 육아 방식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양육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고충들이 많으신걸텍스트들만 봐도 많이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일단 미안함을 느끼고 고민되어서 이 글을 적으시는 거 봐도이미 저는 충분히 좋은 부모님이라 생각이 들구요~일단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아이도 부모도 당연히 다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때로는 마음과 다르게 힘들면 감정적으로 나갈수도 있고본의아니게 소홀해 지는 부분도 생기게 마련이에요.그런 부분에 너무 죄책감이나 미안함을 느끼기 보다는미안한 부분을 아이에게 솔직하게 표현을 하고아이도 부모에게 상처받은 시간을 치유해 주면서부모의 마음을 듣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또, 그리고 아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어려움도 있다봅니다.다른아이들은 더 좋은 성적을 받고있고더 나은 모습들이 있다 생각이 들면 비교가 되어아이에게 부담을 주게되는 상황도 많은 거 같습니다.어른도 아이도 다 모두다 강점과 단점들이 다르고속도의 차이가 있듯이, 내 아이만의 속도를 이해해 주면서우리 아이만의 강점을 바라봐주고 칭찬해 준다면아이도 정서적으로 좋고, 스스로 더 잘하고자 하게 돼요제 경험상, 어느 문제든 시간이 조금 해결해주는 부분도 있기도 하니 좋은 부분을 위주로 바라보는 노력이 필요할 거 같고또 부모님 스스로의 스트레스 관리도 많이 필요해 보여요.부모님의 감정이 알게모르게 아이한테 감정전달이 되니까요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하듯이스스로를 위해 힐링 시간도 보내시고 마음관리 잘 하셔서조금이나마 평안해 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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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의 한달 용돈으로 적합한 액수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용돈 액수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일단, 점점 물가는 계속 오르고 있는 실정이고또 옛날과 다르게 평범한 슈퍼보다 비싼 편의점들이 있어서소비의 단가가 많이 높아지기는 했답니다.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2000원가까이 지출이되고3~4천원대 편의점 디저트 간식들도 쉽게 보이고그 횟수가 주3~4회 반복이 된다고 한다면4주동안 아이가 3만원으로 사용하기엔 아무래도살짝 부족 할 수 있는 금액이라 느낄수는 있어요특히나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면배가고파서 자연스럽게 더 편의점이나 카페를 찾게 된답니다.게다가 곧 중학생이 될 청소년기에 가까워진 나이기 때문에소비 단가의 기준이 높아지게 되는거지요.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는 만큼살짝 1~2만원정도 더 올려주셔도 괜찮다는 의견인데요.그대신 아이의 요구를 한번에 들어주시지 마시고심부름 몇회를 한다던지, 학습관련 노트를 적는다던지선행을 실천하게끔 한다던지무언가 아이가 좋은 노력을 함으로써용돈을 올려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정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돈의 가치를 더 쉽게 생각하지 않고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얻는것이니성취감도 함께 느낄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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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을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핸드폰 사용 때문에 걱정 많으시겠어요~아이의 연령대를 자세힌 모르겠지만 글만 보았을때에는아이가 오랜시간 디지털기기에 익숙해져 버려안 본다고 했을때 쉽게 짜증이나 불안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아이는 이미 핸드폰 보면서 흥미와 안정감을 느끼고 있는데갑자기 핸드폰을 뺐게된다면 거부감이 생겨서더욱 떼를 쓰게 되는 것이지요.일단 갑자기 아이한테 핸드폰 사용을 제한두는 거 보다는천천히 사용 시간을 줄여야 될 거 같습니다.처음 2시간 사용했다면 1시간반, 한시간, 40분 줄이기그 전에 아이에게 하루에 정해진 시간만 사용할 수 있도록기준을 정해서 미리 약속을 받으셔야 할 거 같아요.미리 약속을 받은 후, 아이가 잘 이행해 주게 되면은칭찬이나 작은 보상을 통해서 보람을 느끼게 해야합니다.약속시간 지나고도 계속 떼쓰는게 이어진다면그땐 차분하고 단호한 태도로 안된다고 일관성있게지도를 해주셔야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휴대폰을 계속 보려는 이유는미디어 속 현란한 모습에 흥미를 느끼는 것도 있지만휴대폰을 하지 않았을때, 재미를 느낄만한 것이 없어서더욱 휴대폰에 집착하는 걸수도 있어요아이가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더라도아이가 흥미와 관심이 갈만한 것들을 충분히 제공해 주세요.꼭 정형화된 좋은 장난감의 물건이 아니더라도부모와 함께 놀이하는 시간을 더 늘려 볼 수도 있고클레이놀이, 신문지 놀이, 색종이 접어 비행기 날리기이렇게 간단한 것들로도 시선을 뺐을만한 활동들이 있다면아이도 점점 휴대폰에 관심가는 횟수가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돼요일단 아이가 무료하지 않게,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씩더 늘려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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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대소변 언제 가리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대소변을 못 가린다고 글을 남기셨는데아직 아이가 기저귀를 떼지 않은 상태인거지요?보통 어린이집에선 3세때 기저귀떼기 훈련을 하는데요~하지만 영아마다 성향이나 속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3세때 일찍 떼어서 4세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고아직 다 못 떼어서 4세에 올라오는 경우도 있답니다.아직 학기초 이기 때문에 4세들도 기저귀를 떼지 못한영아들이 종종 보이기는 해요.일단 4세가 되었으니, 올해는 화장실가는 연습을 해야합니다.먼저 아이에게 혼자 쉬를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해주는 등긍정적인 말과 격려를 많이 해주세요.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끔 이요그리고 일정시간에 맞춰서 화장실 가서 변기에 앉혀서쉬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고기저귀는 실제 팬티와 비슷한 팬티형을 착용시켜 주세요.팬티형 기저귀를 입히고 아이를 잘 다독여가며일정시간에 변기에 앉는 연습을 반복하게 된다면아이도 스스로 하기에 익숙하게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할 것이고4세면 이제 어느정도 스스로 할 연령이 되었으니연령에 따른 발달로 인해, 훨씬 수월해 지게 될 거에요~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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