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같이 볼 영화 고르는 기준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랑 오딧세우스 라는 영화를 같이 보려고 하시는군요~작성자분이 보셨을때는 아무래도 재미있게 잘 보신 거 같은데영상 중간중간 걸리는 부분이 있으셨는지, 아이들이랑 같이 봐도되는건지 여러모로 많이 신경이 쓰이셨던 거 같아요일단은 오딧세우스 영화가 나오는 장면들이 중간중간 전투장면이나와서 약간 잔인하기도 하고 정치적인 장면이 나오는 영화지요?아마 이런 부분들때문에 아이들한테 과연 보여줘도 되는지고심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 사실은 제가봐도 초등학생 아이들이이런류의 영화라면은..내용 전체를 이해하기 어렵고 영화를 볼때당연히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그래서 저는 오딧세우스 영화처럼 신화나 고전 이야기를 보여주고싶으실 때는 실제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보다는, 아이들 기준으로 나온만화영화 같은 것들을 차라라리 보여주시는게 어떨꺼 싶어요오딧세우스 영화는 아이들이 조금 더 자랐을때 보여주시는걸 추천드려요그리고 아이들이랑 영화를 볼때 어떤것을 기준으로 두어야 할지아무래도 고민이 되어서 또 글을 올려주셨는데요~가장 먼저 중요한 바로 연령등급을 꼭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 이다 보니까, 절대로 15세이상 관람과 영화는안 보여주시는게 좋으며~ 7세이상 된 영화를 보여주세요.하지만 그래도 만약에 너무 잔인한 장면이 나오거나 공포스러운 장면이라던지 트라우마가 될만한 장면들이 나오는 영화라고 한다면그때는 고민해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이 영화에서 주는 의미를 잘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아직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 보니 너무 무겁고 진중한 영화보다는가족간의 사랑이야기나, 친구들과의 우정, 그리고 노력해서 성공한 모습들이담긴 주제가 명확하고 아이들이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영화를 고르시는걸개인적으로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 단순히 재밌다 뿐만 아니라아이들이 무언가 감명을 받고, 영화를 보고 소감을 이해를 나눌만한쉬운 내용의 영화면은 더더욱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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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100점 맞아오면 용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와~ 초등학교 1학년 막내아이가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왔군요ㅎㅎ최근에 글 올리신 것중에서 아이가 받아쓰기가 틀려서 울면서많이 속상해 한다는 글을 보고서.. 저도 글을 읽으며 안타까웠는데집에서 아이한테 꾸준히 받아쓰기 연습을 지도해주신 끝에드디어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왔네요 !!일단 부모님 입장에서 아이가 학교에서 드디어 백점 맞아왔다고 해서당연히 기다리던 소식이니 기뻐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작성자분이 그동안 아이를 집안에서 열심히 가르쳐주신 덕분에아이도 아마 열심히 공부해서 100점까지 맞아왔을 거에요~그런데, 아이에게 보상으로 천원씩 주셨어서 이런 방법이 혹시나괜찮을까 싶어서 염려가 되어 올리신 거 같은데여!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기위해가끔씩 용돈을 주는 것 자체는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므로크게 문제가 되는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오히려 아이가 작은 돈이라도 용돈을 받게되면은 아이도 스스로뿌듯함을 느끼고 공부한 보람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에요그래서 꼭 나쁘다고 볼수는 없지만~ 하지만 앞으로 점수를잘 맞고 올때마다 아무리 작은돈이라도 계속 돈으로 주게 되면아이가 공부를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돈을 받기 위해서 공부를한다는 인식이 자리잡을 수 있기 떄문에앞으로는 조금 조절해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그래서 매번 받아쓰기 잘받아 욌다고 용돈을 주시기보다는어쩌다 한두번 용돈으로 보상을주시되, 너무 용돈에만 치우치지 말고"그동안 백점 맞기 위해서 공부하느냐고 너무 고생했어"하면서 진심어린 칭찬을 해주시며 안아주시는게 훨씬 좋을 거 같아요~그래서 아이에게 가끔 보상으로 용돈을 주시는건 이어주시되너무 용돈에만 치우치지 말고, 칭찬과 격려도 함께 꾸준히 하시면서지혜롭게 바꾸어 가시면 아이의 올바른 학습 태도 형성에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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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 아이와 감각놀이를 할 때 안전한 재료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만2세를 자녀로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먼저 입에 넣어도 비교적 안전한 것들로는 마른 쌀, 삶지 않은 파스타, 밀가루에 물만 섞은 반죽, 옥수수 전분에 물 섞은 거 같은 식재료들이에요. 다 먹는 거라 조금 먹어도 걱정 없어요. 반대로 작은 콩이나 물구슬 같은 건 삼키면 위험하니 절대 피해주세요. 그리고 밀가루나 콩가루는 알레르기 있는 아이도 있으니 처음엔 조금만 확인해보고 시작하세요. 놀이 시간은 15~20분 정도면 충분해요. 길게 하면 지루해하고 재료를 던지기 쉬워지거든요. 놀이 끝나고 재료는 체로 한번 걸러서 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 두고, 마른 상태로 1~2주 정도 쓰고 버리세요. 젖은 채로 두면 금방 상하니까 꼭 신경써주세요. 겨울 실내 물놀이는 세숫대야나 큰 대야에 물을 담아서 의자에 앉아서 하면 바닥도 덜 젖고 편해요. 바닥에는 수건이나 미끄럼방지매트 깔아주시고, 물이 흘렀으면 바로 닦아주세요. 아이가 재료 던지면 "여기 안에서만 써야 해" 라고 살짝 말하고 손 잡아주고, 다른 놀이로 살짝 바꿔주면 돼요. 소근육 발달에는 그냥 손으로 만지고 쥐어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숟가락으로 옮기고, 병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놀면 자연스럽게 힘도 길러지고 손가락도 잘 쓰게 된답니다. 너무 복잡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그냥 만지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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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한글을 떼고 싶어요.~~ 한글 떼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5살이 된 자녀를 두신 어머니 신가보네요~~일단은 아이가 이제 5살이 되었다보니까 서서히 학습을시작해야할 나이가 되었다보니~ 아무래도 한글이나 숫자가부모로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 저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10년넘게 근무를 해본선생님으로서 제 경험을 솔직하게 말씀들 드리자면7살이 되어도 아직 한글을 쓰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많이 봤고5살에 완벽히 떼는 것은 사실상 너무 이르기는 합니다~실제로 현장에 한글을 천천히 떼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아요.그래서 아직 한글을 모른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물론 빠르면 5살부터 시작을해서 한글을 빨리 시작하는몇몇 있기는 하지만.. 그 아이들이 너무 빨리 시작하는거지지금 현재 한글을 떼지 못해도 늦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어떤 아이들은 초1에 올라가서 한글을 떼기도 합니다.오히려 너무 빠르게 시작했다가, 아이들이 스트레스만 받으면한글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ㅜㅜ그래서 지금 5살이라면 한글을 떼는걸 목표로 두시기보다는아이가 한글에 조금씩 관심만 두도록 유도해주시는게 좋아요일단 글자를 쓸 수 있는 손 힘이 아직 부족할 수 있으니클레이 만지기나 가위질 같은 놀이로 먼저 손 힘을 키워주는 것이 좋고또 연필로 여러 한글을 쓰라고 글씨를 쓰라고 강요하면아이가 너무 일찍 한글을 싫어하게 될 수 있어서손가락으로 글자를 그려보거나 클레이로 글자 모양을 만드는 등놀이처럼 접근해 주시면 한글 배울때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일단은 아직 5세의 나이라면, 한글을 완벽히 익히는 것보다글자에 재미를 느끼는 것이 훨씬 중요한 부분이며아이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습득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예를들면 지나가는 간판을 함께 읽어 본다던지아이의 집에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에 이름표를 붙여서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도외주시는게 좋아요~일단 지금 집에서 어머님이 책도 자주 읽어 주신다고 하셨으니아이가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숙해지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라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차근차근 기다려주시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한글이 친숙해져한글을 잘 습득하게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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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예방접종 스케줄에 따라 생후 연령별로 필수 백신을 접종하여 집단 면역을 형성하고 각종 치명적인 감염병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중요성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중요한 질문이네요~ 먼저 아기들은 태어나서 얼마안된 시기에는 면역력이아직 완전하지 않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는 가벼운 병도아기에게는 정말 위험할 수 있답니다.예방접종은 아기가 가장 약할때, 위험한 병을 미리 연습시켜실제로 만났을 때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는 거예요 . 개인적으로는 치명적인 병을 앓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소아마비, 디프테리아, 백일해 같은 병들은 예전에는 정말많은 아이들을 아프게 했지만 접종 덕분에 이제 거의만나지 않게 되었답니다. 제때 맞추는게 가장 효과가 좋아서권장되는 일정대로 맞추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 집단면역이라는 게 정말 중요한데,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접종하면 병이 사람 사이로 퍼지지 못하게 돼요. 그래서 아직 접종할 나이가 안 된 아기나, 아프기 때문에 접종을 받을 수 없는 약한 사람들까지도 함께 보호받게 된답니다 . 내 아이를 지키는 것이 결국 다른 사람의 아이까지 지키는 일이 되는 거예요. 결국 예방접종은 아기를 위험한 병으로부터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권장되는 일정대로 맞춰주시면 우리 아이도, 주변의 약한 아이들도 함께 안전해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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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식사로 라면을 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들이 주말마다 밥을 안 먹고 라면을 먹으려 하는군요?아무래도 라면이라는 음식이 어른들이든 어린이들이든 모두가좋아하는 음식이기는 하지만, 사실상 나트륨이 많고 자극적인 음식이라아이들이 주말 아침마다 라면을 찾는 상황이라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염려가 되실 수밖에 없어요ㅠㅠ하지만 그래도 다행인게, 아이들이 평일날에는 라면을 잘 안먹는 거 같고주말에만 특별하게? 라면을 찾고 있는 것처럼 보이긴 합니다~물론 라면자체는 아이들한테든 어른들한테든 건강식은 아니지만사람이 꼭 밥만 먹거나, 건강한 음식만 먹을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주말에만 아이들이 라면을 찾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은저는 일주일에 1~2번쯤은 라면을 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그대신 아이가 한끼라도 라면을 먹는것이 걱정되는 부분이라면남편분 말씀대로 라면에 계란을 넣어서 단백질을 채워주시는 것도 좋고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기게 유도하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하지만, 만약에 아이가 국물도 다 마시려는 모습을 보인다면은라면스프틑 다 넣지마시고 반만 넣으시는 것도 방법이며또, 라면의 면도 상당히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기 떄문에면을 먼저 삶아서 물을 한번 버린 뒤 다시한번 더 끓이시거나라면에 대파나 버섯 같은 채소같은것을 함꼐 넣으셔서같이 끓여주시면 그나마 라면을 건강하게 만드실 수 있을거에요~설령 라면을 건강식으로 만들지 않더라도, 아이들이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라면을 섭취하는건 크게 건강에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이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잘 조율해서 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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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부분의 유모차에 없지만 필요한 기능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모차에 대해서 글을 남겨주셨네요~와~ 유모차를 개발하기 위해서 여러 계획중에 있으신 다는게..정말 멋지고 대단하시단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아기 있으신부모님들 한테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질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저같은 경우에는 아직 미혼인 선생님 이기는 하지만주변에 여러 아기엄마들을 보기도 했고, 또 온라인에서 여러가지상황들을 보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려 볼게요 일단은 저는 유모차가 당연히 편리함도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가장 먼저 아기의 안전함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특히 간혹 온라인에서 아기엄마가 유모차를 끌고 경사로에 갈때손잡이는 놓친 사례들을 몇번 본 경험이 있는데요~그런 실제사례나 실험?사례들을 보면서 유모차에도 자동차나자전거 처럼 브레이크 기능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그래서 물론 당연히 있어서는 안될 일이기는 하지만..만약에 아기엄마가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유모차를 끌다가손을 놓치는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면은, 자동으로 멈춰지는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그리고 또, 어른들이 생각보다 핸드폰을 자주 만지기 때문에핸드폰 배터리가 정말 쉽게 금방 닳더라구요~만약에 중요한 순간에 핸드폰이 배터리가 닳아서 사용을 못하는그런 상황이 생기면 안되는 부분이니.. 유모차에 배터리 충전을 하는그런 충전공간도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또, 추운 겨울날 아기가 춥지 않도록 유모차 안을 따뜻하게 해주는온열기능도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드리고 싶습니다.차안에도 차안 좌석 시트를 따뜻하게 해주는 온열기능이 있듯이겨울에 아이가 밖에 나왔을때 찬공기로 인해 체온이 내려가지 않도록유모차 안 시트에 온열기능도 함께 있으면 어떨까 싶네요~1. 브레이크 자동장치2. 충전기 꽂는곳3. 시트 온열기능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은, 이렇게 유모차에 세가지가 추가적으로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ㅎ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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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블리화상영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최근에 화상영어채팅에 대해 문의를 주셨던 분이네요~캠블리 화상영어에 대해 다시한번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일단 제가 한번 알아보니까, 캠블리 관련 홈페이지나 앱에 표시되는시간같은 경우에는 접속하신 기기의 시간대를 자동으로 인식하기에지금 현재 한국에서 접송을 하신 상황이라면, 당연히 한국시간 기준이맞는 것이니 표시된 시간 기준으로 예약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수업을 들을때 꼭 컴퓨터나 노트북으로만 가능한건지아니면 핸드폰 으로도 가능한건지 질문도 주셨는데요!한번 이 부분도 알아보니, 온라인 수업이기에 핸드폰이나 태블릿 같은 것으로도 수업을 듣는건 가능하다고 해요. 그대신 홈페이지 보다는관련된 전용앱을 다운 받으셔야 되는 부분이고, 앱만 다운을 받으시면카메라랑 마이크가 자연스럽게 다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따로 장비를 사지 않고도 수업이 가능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물론 수업듣는 화면의 크기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노트북이나컴퓨터로 들으시는게 수업듣기가 훨씬 편하시긴 하겠지요^^;잘 아시겠지만 노트북에는 기본적인 카메라가 같이 달려있기도하고마이크가 있어서 바로 이용하실 수 있고, 그냥 일반 컴퓨터로 수업을 듣는것이라면은 따로 캠과 마이크를 사셔서 연결해서 들으셔여야 합니다.아무쪼록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듣고자 하신다면은, 앱을 설치하셔서카메라와 마이크 권한만 잘 켜두시면 된다고 하니까작성자분께서 가장 편안하신 방법을 찾아서 들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영여화상수업 잘 들어보시고 재미있게 공부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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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시기 아이들 옷 어떻게 입힐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요즘 환절기라서 아이들한테 옷 입히기가 참 애매하시죠?10월인데도 불구하고 아직은 낮에 가끔씩 더울때가 여러번 있어서저 또한 매일 아침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늘 고민이 되더라구요.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면역력이 약한 시기이기 떄문에아침저녁과 낮이 기온차가 큰 환절시 시기인 경우에는 아이들은어른들보다 더더욱 감기에 걸리기 쉽기 떄문에 더 걱정이실 거 같습니다일단 아침에 일어났을때 날씨가 쌀쌀하고 춥게 느껴진다고 해서절대로 아이를 한번에 두껍게 입히지는 마시구요~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서, 아이들이 두껍게 입고 다닐경우에는아이들도 답답해 하고 더울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꺼운 옷을입히시기 보다는 답답하지 않은 얇은옷을 여러겹을 입히시거나아니면, 안에는 반팔옷이나(얇은긴팔) 그 위에 외투를 걸쳐주시고학교에서 보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안에는 반팔이나 얇은긴팔옷을 아이들에게 입혀주신 후에낮에는 그나마 기온이 올라서, 외투를 벗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이들이 외투를 입어도 낮에 크게 답답하진 않을거에요~대신에 저녁이나 등교길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추울 수 있기 때문에그때는 외투를 다시 입으면 되는 부분이니까, 요즘같은 환절기에는외투 안에 반팔이나 얇은 긴팔옷 + 그 위에 얇은외투이렇게 입혀서 아이들을 매일 학교에 보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침저녁에는 또 날씨가 많이 건조하고 추울수가 있으니아이들 가방에 따뜻한 물도 함께 넣어주시면, 목감기 예방도 되어서더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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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이들은 하기싫은걸 미루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원래 하기싫은걸 원래 미루는지 질문을 주셨네요~아무래도 집에 돌아오자마자 당연히 아이가 씻는거 부터 해야하는데계속 할일을 미루고 다른일을 하면서 딴청을 피우는 모습을 보면은당연히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떄문에 많이 답답하실거라 생각합니다.사실 이런 모습이 당연히 어른들이 보기에는 답답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그 시기의 아이들한테는 그런 모습들이 흔하게 종종 일어나요~왜냐하면,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학교에서 일정을 다 마치고나면은아이들도 몸이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지치는 부분이기 때문에집에오면 해야할 일부터 하기보다는,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거나편하게 쉬려하는 모습들을 종종 보이기는 합니다.특히나 또 아이들의 뇌는 당장의 즐거움과 충동을 조절하는전두엽이 여전히 성장하는 중이라, 그런 행동들이 보여요~그래서 아이의 이런 부분들을 어느정도 이해해 주시는것이 필요하며이럴떄는 빨리 씻으라고 말로 반복해서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에게 평소에 "집에오면 아무리 바빠도 손부터 씻고 다른거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잘 설득해 주세요!아이가 만약에 집에오고나서 무언가를 하고싶어하는 행동을 보이면"손부터 깨끗이 씻고 나오면 그때 하게 해줄게"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제한을 두시면은, 처음에는 아이가 적응하지못하는 모습을 보여도, 자연스럽게 습관이 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러면 부모님도 잔소리를 줄이고 아이도 안좋은 습관을 줄여나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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