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시기 아이들 옷 어떻게 입힐까요?

요즘 같은 간절기에 아이들 옷 입히는 것이 가장 고민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추운데 낮에는 더우니 옷을 어떻게 입혀야 할지 애매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간절기에는 얇은 긴팔에 가벼운 겉옷을 걸치는 게 가장 실용적입니다. 아침에는 바람막이나 얇은 가디건을 입히고, 낮에 더우면 벗어 가방에 넣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는지도 확인하고, 두꺼운 옷 하나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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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간절기 시기에는

    속에 얇은 티를 입히고 윗 부분에는 가디건. 바람막이 점퍼를 입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활동을 하면서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고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크지 않을 것 이고

    온도차가 심하기 때문에 감기를 예방하는데 있어 적합한 옷차림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간절기에는 두꺼운 옷 한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면 소개긴팔에 가벼운 가디건이나 바람막이를 더하면 아침 저녁에는 따뜻하고 낮에는 쉽게 벗을 수 있습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는 땀이 차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과 같은 간절기에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히고,

    더우면 쉽게 벗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침저녁에는 긴팔 티셔츠에 얇은 점퍼나 가디건을 걸쳐 주시고,

    낮에는 더우면 겉옷을 벗겨 주세요.

    아이들은 활동량이 많아서 쉽게 땀이 날 수 있습니다.

    두껍게 익히기보단 얇은 옷을 겹쳐서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할 때 여벌 옷을 챙기고,

    아이 손발보다는 목덜미와 등 쪽에 땀이 차거나 차갑진 않은지 살펴봐 주세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환절기라서 아이들한테 옷 입히기가 참 애매하시죠?

    10월인데도 불구하고 아직은 낮에 가끔씩 더울때가 여러번 있어서

    저 또한 매일 아침 옷을 어떻게 입어야할지 늘 고민이 되더라구요.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면역력이 약한 시기이기 떄문에

    아침저녁과 낮이 기온차가 큰 환절시 시기인 경우에는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더더욱 감기에 걸리기 쉽기 떄문에 더 걱정이실 거 같습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났을때 날씨가 쌀쌀하고 춥게 느껴진다고 해서

    절대로 아이를 한번에 두껍게 입히지는 마시구요~

    낮에는 다시 기온이 올라서, 아이들이 두껍게 입고 다닐경우에는

    아이들도 답답해 하고 더울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두꺼운 옷을

    입히시기 보다는 답답하지 않은 얇은옷을 여러겹을 입히시거나

    아니면, 안에는 반팔옷이나(얇은긴팔) 그 위에 외투를 걸쳐주시고

    학교에서 보내시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에는 반팔이나 얇은긴팔옷을 아이들에게 입혀주신 후에

    낮에는 그나마 기온이 올라서, 외투를 벗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외투를 입어도 낮에 크게 답답하진 않을거에요~

    대신에 저녁이나 등교길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추울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 외투를 다시 입으면 되는 부분이니까,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외투 안에 반팔이나 얇은 긴팔옷 + 그 위에 얇은외투

    이렇게 입혀서 아이들을 매일 학교에 보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침저녁에는 또 날씨가 많이 건조하고 추울수가 있으니

    아이들 가방에 따뜻한 물도 함께 넣어주시면, 목감기 예방도 되어서

    더더욱 좋을 거 같단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요즘 날씨가 환절기라 감기에 걸리기 딱 좋은 날씨에요.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복장을 따뜻하게 챙겨주셔야 합니다. 아침이나 저녁에는 날씨가 굉장히 쌀쌀하지만 낮에는 또 여름처럼 덥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일단 안에 이너를 입혀주고 따뜻한 셔츠나 얋은 외투나 패딩을 걸쳐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낮에는 덥기 때문에 이너만 입고 외투나 패팅 셔츠를 벗어두고 가방에 넣어두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는 환절기에는 두꺼운 옷 한벌 대신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스스로 날씨에 맞게 벗게 하는 레이어드 방식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기초 체온이 높은데다가 기초대사량이 활발해서 조금만 뛰어 놀아도 땀을 뻘뻘 흘리게 되는 데 아침에 춥다고 기모나 두꺼운 패딩을 입으면 낮에 땀을 흘리고 식으면서 감기에 심하게 걸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요즘간은 10월중순 간절기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죠

    아침 저녁의 쌀쌀한 공기와 낮의 따뜻한 옷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기본 공식은 얇은 옷 여러 겹을 겹쳐 입는 것 입니다.

    여러겹을 입으면 체온 조절에 더 유리합니다.

    안에는 얇은 긴팔 면티를 입고 가디건이나 집업 후드를 입으시면 됩니다.

    하의는 적당한 두께의 긴 면바지를 입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