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4살 집에서 하는 놀이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리자면은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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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퍼 부업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토퍼 부업에 대해서 해야할지 고민중 이시군여~일단 토퍼 만드는거 자체가 손재주가 필요한 일이기에손재주가 좋고 만드는 일을 좋아하신다면토퍼부업은 초기 비용이 적게 들고 집에서 편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부담없이 시작할 수는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특히 생일이나 백일 이나 여행, OO잔치 등등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문화가 여전하기 때문에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도 하지요~또 진입 장벽이 낮고 시간 활용이 자유롭고거실이나 책상에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서집안일과 병행하기에 참 좋은 부업이기도 하지요다만, 이렇게 장점들이 있는 만큼....ㅠㅠ현실적으로 현재 토퍼를 판매하는 분들이이미 온라인에도 너무 많이 계시기 때문에 경쟁시장에서살아남는 것이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어요가격 경쟁도 치열해서 단순한 문구 디자인만으로는튀기가 어렵고, 나만의 아이디어를 접목을 하셔서다른곳과 차별화가 되게끔 아이디어를 구상하시는 것이아무래도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또 손으로 만드는 일 외에도 사진을 예쁘게 찍어SNS에 홍보하고 주문을 받아 포장하고 택배를 보내는이런 과정들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수도 있기에이 부분도 고려를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네요~따라서 처음부터 무리하게 시작을 하시기 보다는이 사업이 장단점들을 잘 알아보시고특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셔서소비자들이 눈에 띌 수 있도록 구상을 해보시는 게중요하다고 볼 거 같아요.잘 한번 고민을 해보셔서, 후회없는 선택을 햐서서좋은 사업을 이루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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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뵨 바운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던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직 어린 아기를 키우고계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요즘에 베이비 바운서를 사용하는 부모님들이 많아지게 되면서이것이 과연 아기한테 안전한게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요특히다른 아기들이 바운서를 격렬하게 타는 모습을 보면더더욱 우려가 될 수도 있기도 합니다.아무래도 아기들은 아직 미완전한 상태이기도 하니까요보기에는 조금 불안해 보일지 몰라도바운서처럼 아기의 무게나 스스로 움직이는 힘때매자연스럽게 반동이 생기는 흔들림 인데요~그렇기 때문에 생각보다 그런 증후군이 발생하지 않으니안심하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흔들린 아기 증후군 같은 경우에는 어떤 경우냐면아기를 공중에 던졌다 받거나, 아기를 잡고서 앞뒤로 격렬하게목이 꺾일 정도의 충격이 가해질때 생기는 것이기에아주 위험한 상황에서만 발생을 하는 증후군이라 볼 수 있어요바운서는 아기의 목과 척추를 안전하게 받쳐주도록만들어진 상품이라고 소개되어 있기에아기가 움직이는 만큼 부드럽게 흔들리기 때문에아기한테 무리가 가지 않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다만 아기가 아직 목을 완전히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 시기라면달라지는 부분이니, 조금더 아기가 자라고 나서 목을 가늘 수 있을떄조심스럽게 태워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기가 거부감 없이 편안해한다면적당한 시간내에서 태워주셔도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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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기부터 시작하는 올바른 인성 교육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인성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학습적인 부분보다 오히려 이런 인성적인 부분들이훨씬 조기에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가장먼저 타인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필요해서공감능력을 키워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님이 먼저 아이에 대해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말투를 보여주시는 것이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이가 실수한 상황이 있다고 하더라도실수한 행동에 대해 다그치시기 보다는"OO이가 어떤 마음에서 그렇게 행동했는진 이해해"하면서 먼저 이해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는 거에요그리고 작은 일상속에서 아이에게 책임감을가질 수 있도록 느끼게 해주시는 것이 필요하다 봅니다,예를 들면은외출 후에 자기 신발 정리하게 하거나식사 전 수저를 직점 놓거나, 아이가 할 수 있을만한작은 집안일을 시켜보시는 것도 좋아요특히 아이가 조금더 자라면 가방정리도 스스로 시켜보셔서내 가방에 대한 책임감도 길러주는것도 좋겠지요또 지연만족 능력에 대해서 말을 하셨는데이 부분은 원하는 것을 참아내는 능력이겠지요?아이들은 원하는 걸 바로 얻지 못할경우 떼를 쓸때도 많은데무작정 참으라 하지 말고, 남은 시간을 직접 보여주시면서아이가 참고 기다릴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는 것도 필요하다 봅니다.특히 아이가 참는 시간동안 지루해 하지 않도록중간중간 아이와 간단한 놀이를 해주시거나재미있는 상호작용을 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신다 면은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잘 기다릴 수 있을거에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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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면교육 언제부터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아기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이신가보군요~생후 7주차에 벌써 일정한 시간에 목욕을 시키고배부르게 수유를 해서 재우는 루틴을 만들어 주신거면지금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다 생각이 들어요~일단 본격적인 수면 교육이라고 한다면저는 아기가 낮과밤을 확실히 구별하기 시작하는 때인최고 2개월이 지났을때 시작하시는 것이 좋다고 봐요현재 7주 차인 아기면은 아직은 너무 어린시기라한번에 푹 자는것이 많이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지금은 아기한테 수면교육을 시키시기 보다는아기가 조금 더 잤을때 해주시는 걸 추천 드리고 있어요~아기가 수면교육을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일단은 가장 먼저 낮과 밤의 환경을 다르게 만들어 주셔야 해요아침에는 햇빛을 많이 보여주셔서 아침인걸 알게 하고낮동안에는 티비소리나 생활소음을 들려주면서밝은 환경에서 놀아주시는 게 필요하며저녁에 아기가 잘 시간때 쯤에는 조명을 어둡게 해서수면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그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아기가 졸려 하는 신호를 알아채서완전히 잠들기 전에 눕히는 연습을 하는 거에요~아기가 칭얼대거나 하품을 하면은 그때 조심스럽게침대에 눕혀서 스스로 잠이 들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게 필요하다 봅니다.이때 아기가 눕자마자 칭얼거린다고 해서 바로 안지 마시고옆에서 가슴을 부드럽게 토닥여주거나쉬- 소리를 내주며 스스로 잠들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해요지금은 아기가 한번깨서 오랫동안 꺠어있는 것이발달과정중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부분이니 너무 걱정마시고~지금처럼 편안한 환경을 일관되게 유지해 주시고마지막으로 지금 하고 계시는 밤잠 루틴을매일 일정한 시간에 같은 순서로 계속 반복해 주시면아이가 자연스럽게 수면교욱이 잘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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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는 인간관계 만족도를 높여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려에 대한 주제로 질문을 주셨는데요~음..일단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려 보자면작은 배려와 관심은 당연히 인간관계의 만족도를 높이고단단한 신뢰를 쌓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사람은 누구나 싱대방에게 존중을 받거나안정을 받고싶어 하는 심릭 있기 때문에상대방한테 사소한 배려를 느끼고 경험한다 생각이 들면그 관계에서 당연히 좋은 호의적인 감정이 생기게 되지요우리가 흔히 겪는 인간관계에서 배려가 신뢰로 이어지는과정을 보게되면 너무 거창한 선물이나 대단한 것보다오히려 일상 속의 작은 행동들이 더 큰 힘을 얻기도 하고의미있게 다가온다고 생각이 드네요상대방이 정성어리게 담은 말 한마디를 기억해 두었다가챙겨주거나,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말을 하게 되면은이 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존중하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확신을 심어주게 되기 때문에그 사람에 대한 관계의 깊이를 완전히 다르게 만드는 거 같아요이러한 배려는 단순히 상대방만 좋게 하는것이 아니라내가 배려한만큼 곧 나에게도 다 돌아온다고 봅니다.내가 먼저 베푼 작은 친절에 상대가 고마워하고 마음을 연다면상대방도 똑같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서로가 배려하며 만드는 따뜻한 사회가 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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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학대 의심 신고 의무자 제도의 확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동학대 신고에 관련해서 글을 남겨주셨는데요~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제도가 확대되면서실제 학대사건을 발견하는데 큰 도움이 된 거 같기는 합니다,그래서 이 계기로 교사가 의료진으로 인해서아동학대 의심이 발견이 되면서 신고를 하는 상황들이많아져 발견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지요이런 상황에서는 분명히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이런 신고의무 제도 확대로 인해 아동의 단순한 상처나일상적인 훈육 과정까지 모두 학대로 의심받다 보니까작은 부분 마져 아동학대 라고 신고가 역시 급증하면서억울하게 신고를 당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그렇게 되어서 어린이집 유치원 부터 학교까지현장 교사들의 인권이 침해받는 심각한 부작용도 생기고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는 순간부터교사들은 아무런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도죄인 취급을 받으며 정신적 고통을 받게 되기도 하지요,.,때로는 일부 학부모들이 정당한 생활지도나마음에 들지 않는 교사의 행동을 악용해서 생각을 하기 때문에교사들은 이런 무분별한 악의적인 고발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아이들을 지도하는데에 많이 조심스러워 하는이런 악순환이 돌고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누가봐도 심각한 아동학대는 신고를 해야하고당연히 처벌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긴 하지만몇몇 소수의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들로 인해서교권을 침해하는 경우들이 많기 떄문에악의적인 허위 신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정당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이런 환경이 잘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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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사과와 책임감을 배우게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방식으로 지도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이가 잘못을 해놓고도 끝까지 사과하지 않으려 버티면부모님 입장에서는 속도 상하고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당연히 여러모고 걱정이 되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이때 억지로 사과를 시키면 아이는 마음 없이 사과만 하게되고반대로 마냥 기다려주면 내 행동의 책임을 피하는 습관이아이한테 생기기 쉬우므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아이가 진심으로 미안함을 느끼고 책임감을 배우게 하려면사과하라는 말을 강압적으로 강요하기 보다는아이가 상황을 잘 대처하는 행동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좋아요예를들어 아이가 실수로 친구의 물건을 망가뜨렸거나음료를 쏟았을 때에 사과를 시키는 것을 먼저 하게 하시되아이가 그다음에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해야 할일을 생각하고 지도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아이가 부끄럽거나 자존심이 상해 미안하다는 말을하지 않는다면 부모님이 먼저 사과의 본보기를 보여주셔서아이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게 필요해요~아이 입장에서는 여러마디의 말보다는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뒷처리르 하는 과정에서내 행동에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거라 봅니다.상황이 다 해결되고 나서, 아무도 없을때 아이에게"그런 상황이 있을때는 일단 먼저 사과를 해야해""그리고 나서 친구가 속상해 하지 않게 돕는것이 좋아"라고 차분하게 지도를 해주시면서사과의 진짜 의미를 짚어주시면 아이도 거부감 없이진심 어린 태도를 배워나가게 될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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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젖병으로 분유 먹을 때 가지고 노는 것 같은 느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가 젖병가지고 노는것 떄문에 고민이 되시는군요~아기가 젖병을 물고 혓바닥으로 굴리며 장난을 치는데막상 빼면 배고프다고 우니.. 당연히 난감하실 거라 생각이 들어요물론 아기가 매번 이러면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고난감하실 부분이지만, 사실상 크게 걱정하실 상황은 아니며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우선 아기가 혓바닥으로 장난을 친다는 것은제 개인적은 생각으론 젖꼭지 구멍 크기가아기의 크기게 비해 너무 작다거나, 꼭지를 빠는 욕구가더 강해져서 그런 행동을 보였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일단 아기한테 구멍이 작으면 분유가 적게 나와서아기가 먹다가 지치고 심심해져 장난을 치게 되는데젖꼭지를 빼버리면 배는 아직 덜 찼으니 배고프다고 우는 것일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이 들며아니면 아기가 배는 어느 정도 찼는데 꼭지는 더 빨고는 싶고입안에 닿는 감각이 재미있어서 굴리는 놀이를 했을 거에요.그런데 이때 빼버리게 되면은 아기의 입장에서는더 하고싶은데 못 하게 되는 것이니 울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이때는 아기가 장난을 치기 시작할때 젖병을 잠시 빼고다른 장난감을 쥐어줘 주시거나 관심을 돌려서다시 집중을 시켜주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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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줄이는 현실적인 훈육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스마트폰 사용을 오래해서 걱정이 되시는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스마트폰을 붙잡는 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충분히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되실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일단,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완전히 못 하게 한단 생각보단조금씩 줄여나가는 법을 지도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아이와 싸우지 않고 스마트폰 시간을 줄이려면일단 미리 스마트폰에 사용에 대해서규칙을 정하고 약속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아요1. 할일은 끝내고 스마트폰 하기2. 식사중이나 자기전엔 하지 않기3. 하루에 두시간 이상 하지 않기이렇게 먼저 아이와 규칙을 정해주신 다음에약속을 미리 해주시는 것입니다.특히 규칙도 아이가 정하게 만들면스스로 내린 결정이라 억울함을 덜 느끼고반항하지 않고 규칙을 더 잘 지키게 됩니다.또 식사중이나 자기전에는 하지 않는 것을 알면아이가 못 하는 시간인것을 잘 알고서스스로 내려놓기도 하는 부분이구요~또 2시간이상 하지 않기도 했으니약속한 시간이 끝나기 5분 전에는 미리"이제 5분 남았으니 지금 하는 것까지만 하고 마무리하자"라고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야아이가 짜증을 내지 않고 폰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특히 가장 중요한건, 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을 경우에충분히 칭찬을 해주시고, 작은 보상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또, 아이가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는다는 것은그만큼 일상이 무료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니아이가 좋아할만한 놀이활동들을 많이 제공해 주시고부모님이 많이 소통해 주셔서, 아이가 무료함을 느끼지 않도록상호작용을 자주 해주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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