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양말이나 신발을 신을 때 울음으로 표현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4살 아이를 육아중이신가 보네요~아이가 무언가 잘 되지가 않으면 울음으로 표현을 해서여러모로 당황스러울거라 생각이 드는데요.4살 그 시기에는 자기가 하고싶은 욕구가 생기지만막상 신발신기 같은 소근육을 사용해야하는 일이 생길때는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굉장히 스트레스를받을수가 있는 부분 이기도 해요.아직 내뜻대로 잘 안되는 부분을 말로 제대로 표현하기가어렵다 보니까 울음으로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당황스허 우시겠지만 엄한 훈육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은 아이가 울기 시작할때에는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시는 것이 필요해요그리고 나서 울지않고 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세요"oo이가 신발이 잘 안 신겨져서 속상한거 알아""울지말고 도와주세요 라고 이야기 해보자"라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시되울지않고 언어로 표현하도록 가르치시는 겁니다.4세 아이라면 어느정도 간단한 문장의 언어는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아니면 융통성 있게 살짝 도와주시는 것도 좋습니다.또 외출 직전에 급하게 신발을 신기려고 하면어른도 조급해지고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어요평소보다 미리 먼저 현관으로 나서서아이가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 신어볼 수 있도록인내를 가지고 기다려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아무쪼록 울음으로 표현하려 할 때에는차분하게 언어로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시고아이가 스스로 신을때까지 기다려 주지만혹시 아이가 신발이 불편한 것이 아닌지도 확인해 주세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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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어린이집 가면 어떻게 생활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7개월이라는 어린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낼지 말지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특히 가정보육을 더 하고 싶으신 마음과남편분의 의견이 달라서 어린이집에서 다 맞춰줄 수 있을지걱정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어린이집 마다 살짝 다를수도 있는 부분인데요 낮잠 시간 같은 경우에는 보통 1~3시 이렇게 재우는데요어느정도 개월이 있는 아기라고 한다면은정해진 시간에 아기를 재우기는 하지만너무 개월이 적은 아기면은, 아가가 졸려할때 낮잠을 그때그때재워주려고 하는 곳이 많기는 합니다.하지만 다른 아기들도 함께 있는 부분이기에개월이 더 높은 아기들이 0세반에도 있어서7개월 이라면 혼자 조용한 공간에서 낮잠을 재우기란현실적으로 쉽지가 않기도 해요ㅠㅠ식사시간 같은 경우에도 0~7세 모두정해진 시간에 점심을 먹기도 하며따로 이유식을 중간중간 먹여줘야 하는 부분이 있으면담임선생님께 개인적으로 따로 말씀드려서부탁을 드려보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기저귀 같은 것도 보통 선생님들이 한번에여러 아기들의 기저귀를 갈아 주기도 하지만그때그때 아기들의 기저귀 상태를 보고서갈아야겠다 싶은것은 갈아주시기도 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보통 어린이집 생활패턴은오전 10시에는 오전간식10시 이후 수업활동 및 산책시간12시 점심시간1~3시 낮잠시간3시 오후간식4시 이후 하원 및 자유놀이 하며 하원대기이렇게 패턴이 이루어진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아무래도 0세반이 가장 손 많이가고 어리기에선생님들은 정말 아기들에게 정성을 다해 돌봐주세요.물론 집처럼 한명에게 집중하기는 어려워서제 생각에도 조금더 가정보육을 더 하실 수 있으면하시는 걸 추천드리긴 합니다^^; 또 보육교사에 관심 있으시다면온라인 학점은행제 통해서 자격증을 딸 수 있으니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유튜브만 봐도 어린이집 일과를 담은 영상이 많으니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아이들 교육과 보육 이외에행사준비나 서류작성 환경관리 등 업무가 많기에그런 부분도 잘 알고 가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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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공부 방법과 효과적인 공부 습관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외국에서 오신 분인가봐요~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군요.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은 도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가장 먼저 단어는 문장과 같이 외우면 좋을 거 같아요단어 하나만 외우기보다 '밥 같이 먹을래?' ' 나 너무 피곤해' 처럼자주 함께 쓰는 표현으로 외우거나 문장 전체로 외우시는 게 좋습니다.이렇게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주말에 한꺼번에 많이 공부하기보다 매일 딱 20분씩이라도 꾸준히한국어 소리를 듣고 말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매일 밤 오늘 있었던 일을 한국어로 아주 짧게 일기로 써보는 것도큰 도움이 되며, 한국 드라마나 유튜브를 보면서 그대로 흉내 내어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도 좋을 거 같아요한국 사람들과 실제 대화를 많이 나눠보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서투르고 틀리는 것은 말을 배우는 과정에서 당연한 일이니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어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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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디까지 믿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해서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아요믿어주었던 아이가 뒤에서 거짓말을 하고 스마트폰을 하는걸CCTV로 확인하셨을때, 속상하셨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당연히 아이의 행동을 보고 많이 힘드셨을거 같지만아이의 입장에서는 부모님을 속상하게 하기 위해서일부러 그랬다기 보단.. 핸드폰에 빠져서 의도치 않게그런 행동을 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이 시기의 아이들은 핸드폰으로 친구들과 소통도 많이 하기에쉽게 끊을 수도 없기도 하고 손이 많이 가기는 합니다.물론 그럼에도 아이의 행동이 많이 화가나셨을 거 같지만처음부터 다그치도 감정적은 부분을 내세우시는 것은되도록 자제해 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이렇게 되면 아이는 잘못을 반성하기보다엄마가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것에 더 큰 충격을 받고카메라거 없는 사각지대에 숨어서 또 반복된 행동들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아이를 무조건 야단을 치시는 것보다는아이가 스스로 솔직하게 말하고 반성할 기회를 주시는 게 좋아요"사실 엄마가 cctv로 핸드폰을 다 보았어""그걸 보니까 엄마가 마음이 속상해""왜 거짓말을 했는지 이야기 해줄 수 있어?"하면서 아이한테 부드럽게 의견을 말해주세요그런 다음에 "다음부터는 핸드폰 한다고 솔직하게 말하자"라며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입장에서는 핸드폰을 하면은 부모한테 혼이 날까봐거짓말을 해서 둘러대었을 가능성이 커요그 마음도 잘 이해해 주시고, 어느정도 선에서 핸드폰 허용하시되솔직하게 의견을 표현하도록 지도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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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본인 유리한 것만 하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4학년쯤 되면 생각이 많이 자라고머리도 자라면서 상황 판단력이 빨라지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힘든 상황들이 닥치게 되면은피하고 싶어서 꾀를 부리게 되는 시기이기는 합니다.아이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지만매번 핑계를 대고 지적을 했을 때 반성하기보다변명부터 늘어놓으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많이 속상하시죠.그래서 아이한테 규칙을 명확하게 알려주시는 것이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아이가 숙제를 못 한다고 핑계를 댈때에는무작정 다그치시기 보다는 우선순위를 먼저 알려주세요아이가 할일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기에숙제를 먼저 끝내면 그다음 할일을 하도록 정해주는 것입니다.숙제를 먼저 끝내도록 유도하면아이는 공부를 핑계 삼아 다른 일을 미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돼요.혹시 아이가 시킨일을 하지 않아서 변명을 이야기 한다면은아이의 변명의 말을 동조해 주시기 보다는차분한태도로 말씀을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일단 어떤 이유든 간에 오늘 약속한 일은 했었어야 해""오늘 약속한 일이니 다시 해볼 수 있을까?"하면서 아이한테 차분히 이야길 해주시고아이가 스스로 약속을 먼저 행동 할 수 있도록잘 지도해 주시는 게 필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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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공부하기 싫다고 칭얼거립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군요,,한장씩만 풀어보라고 하는데도 싫어하는 거 같으면당연히 많이 당황하셨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공부에 습관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지만아직 1학년 이라면은 1학년인 어린아이의 기준으로 볼때문제집 이라는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져서 그럴 수 있어요이 시기 아이들은 가만히 앉아 집중하는 것조차 힘들고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에익숙하지 않은 문제집을 본다면 힘들어 할 거 같습니다.일단 좀 어려우시더라도.. 공부를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게해주시는 곳이 필요해 보여요!아이의 거부감을 줄이기 위해 공부의 형태를 살짝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아이가 한장 푸는것도 많이 힘들어 한다면하루에 2~3문제만 풀이하도록 줄여주시는 것도 좋고아이가 문제를 할때 어려워 하지 않도록옆에서 함께 봐주시면서 도움을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같이 봐주시다가 하루에 2~3문제라도 풀면은아이에게 충분히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작은 보상이라도 해주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그러다가 조금씩 하루에 푸는 문제갯수를 늘려서아이가 문제집 풀이에 적응을 할 수 있도록잘 도와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여요~분량이 적더라도 아이도 편안한 마음으로 문제를 풀면불만은 자연스럽게 줄어들테니시간을 가지고 조금더 지켜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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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영어공부를 계획중에 계시는 군요~외국어 중에 가장 많이 배우기도 하고 실용적인 언어가바로 영어라서 배워두시면 정말 좋을 거 같습니다.일단은 영어를 배우실때 처음부터 완벽한 문장을 말하려고욕심내지 말고 차근차근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가장 먼저 하셔야 할일은 저는 일상에서 많이 쓰는 단어들을하루에 단어 최소 수십개는 외워보시는게 중요합니다.단어만 잘 알아도, 대충 문장이 파악이 되거든요.단어를 무조건 자주 많이 외워 두시는게 좋고단어를 공부하시면서 기본 문법도 함께 공부해 주세요그리거 나서 "이거 얼마예요?", "화장실이 어디예요?"처럼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실용적인 문장을 골라서입으로 달달 외우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이렇게 외운 문장들은 단순히 머리로만 기억하지 마시고스마트폰 녹음기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서영어를 들으면서 무조건 많이 따라 하시는 게 좋습니다.영어는 확실히 자주듣고 자주 말을 많이 하는 연습을해야영어가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더라구요~~처음에는 내부끄럽고 어색하실수도 있는 부분이지만매일 최소 10분이상 자주 말을 해주세요.꾸준히 입을 열어 소리 내어 말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일단 가장 먼저 단어들을 많이 외우시고문법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서, 회화 위주로 자주 많이 듣고말을 하시다 보면은 어느순간 내 것이 되어 있을거에요!영어공부 꾸준히 노력해서 늘어나길 바라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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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근로 일하는것도 취업할때 경력에 쓸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유아교육을 공부중인 학생 이시군요~그러면 아직 졸업을 하지 않은 상태이고교사 자격증도 현재 이수가 되지 않은 상황일 거 같습니다.현재 사회생활 경험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아닌키즈카페 에서 알바를 하신 거 같은데요!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려보자면키즈카페가 아이들을 상대하는 곳이기는 하지만엄연히 유치원 이나 어린이집 과는 다르고전혀 관련이 없는 곳이기 때문에..유치원 취업할 때, 당연히 근무경력이 인정은 되지 않아요^^;키즈카페서 일하시면서 여러 아이들은 상대 해봤겠지만그냥 소소한 알바정도의 경험이기도 하고키즈카페는 교육기관이 아니며, 교사로서 근무를 하신 것이아니기 떄문에..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면 됩니다.유치원 이나 어린이집에 단시간 이라도 근무를 해야교사로서 경력이 인정이 된다고 보면 되세요.다만 경력이 인정은 되지 않겠지만아이들을 키즈카페에서 상대를 해보셨기 때문에아이들을 대하는 부분에서는 도움이 되셨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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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니는 아들이 장염인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아이가 장염에 걸렸나 보군요사실 성인도 장염에 걸리면 많이 아프고 힘든데아이가 장염에 걸려서 많이 신경 쓰이고아이도 힘들어 할거라고 생각이 들기도 해요.다행히 병원에 다녀와서 약을 먹고 지금 자고 있어서그나마 다행이다 싶지만은, 일단은 당분간 하루이틀 정도는장이 푹 쉴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당분간은 몇번은 아이의 식사를 일반식 보다는죽 같은걸 먹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고물 같은 것도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한 물을 섭취하도록해주시는 게 중요할 거 같아요~아이가 아픈 상황이라 기운이 많진 않을테니활동적인 놀이보다는 아이가 앉아서 놀이를 할 수 있는정적인 놀이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침대나 매트 위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나 읽어주거나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누운 채로 할 수 있는 보드게임 이나아니면 부모님과 함께 소소한 대화들을 나누면서아이와 같이 소통을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가장 좋은 놀이는 아이와의 상호작용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아무쪼록 아이가 얼른 약을 먹고 나아지면 좋겠고툭툭 털고 일어나서 다시 건강한 모습찾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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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인원들이 실내에서 할수있는 엑티비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단체로 어디 놀러가시나 보네요~저도 예전에 수련회 같은 곳에 가서 같이간 사람들이랑단체게임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는데요그런곳에 가면 확실히 가만히 앉아서 하는 것보다몸으로 움직이는 놀이가 더 재미있고분위기가 사는 거 같기는 합니다.일단 제가 개인적으로 단체게임 추천 드리자먄1. 몸으로 퀴즈내기2. 판 뒤집기3. 꼬리잡기이렇게 추천을 드리도록 할게요!1번 몸으로 퀴즈내기 같은 경우에는 정답을 몸으로 표현해서문제를 내는 방식의 퀴즈게임 인데요!조별로 한줄로 길게 선다음에 맨 앞사람만 제시어를 보고오직 몸짓으로만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는 거에요그리고 나서 마지막 사람이 정답을 맞혀야 성공입니다!그 다음에 판뒤집기도 아실만한 게임 같은데요.앞면은 빨간색, 뒷면은 파란색으로 된 판을 먼저 깔아둔 다음시작 신호가 떨어지게 되면은 제한시간 1분동안서로의 판을 빠르게 뒤집는 거에요~시간이 끝났을 때 바닥에 더 많이 보이는 색깔의 팀이 이기는 거죠이 게임도 아실거라고 생각듭니다ㅎㅎ실내 꼬리잡기도 각 조원들이 앞사람의 허리를 잡고긴 기차를 만들어어서~ 다른조에 맨 뒷사람의 수건을 뺐는건데이 게임도 유명해서 하실거라고 생각이 들고정말 분위기 업 하는데 좋은 게임이에요~제가 추천드린 게임들 한번 고민해 보셨다가 결정하시고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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