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다투거나 소외감을 느끼는 상황이 생겼을 때 부모는 어느 정도까지 개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사이의 다툼이 일어나면 부모로서 가장 마음이 아프고지켜보기 힘든 부분일거라 생각이 들어요.당장이라도 개입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고싶은 마음이 드는건당연한 부분이지만, 일단은 섣부르게 행동을 안 하시는게 좋고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켜보되상황에 따라서 개입을 하시는게 좋기는 합니다.일단은 아이가 다툼으로 인해서 많이 속상헤 한다면은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시는 것만 으로도큰 위로를 얻고 진정이 될 수 있어요.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어떻게 대처를 하면 좋을지아이에게 물어보신 후 상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부모가 다툼에 개입하는 것은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서다를수도 있기도 해요예를들어 친구들간의 가벼운 말다툼 이나아이가 살짝 소외감을 느낄때에는 개입하지 마시고아이가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켜보시거나뒤에서 조언정도 해주는 것이 좋으며다만, 아이가 너무 지속적으로 갈등이 이어지고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거나아니면 아이가 일방적으로 괴롭힘을 당하거나물건을 빼았겼거나, 의도적인 따돌림학폭 수준의 다툼 수준이라면은더이상 아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을 벗어났다고 봅니다.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즉각 개입해야 해요우리 아이가 혹시 이런 상황을 당하고 있는 경우라면아이의 마음을 먼저 안심 시켜주시고개인 문자나 단톡방 내용을 캡처 하여서 확보를 하고학교 측에 알리시는 것이 필요할 거라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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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머리가 좋은 걸까, 습관이 좋은 걸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공부잘하는 사람에 대해 글을 올려 주셨는데요~음..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상대적이고다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드는데일단 솔직한 제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자면저는 공부를 먼저 잘하는 사람은가장 유전적인 요인이 제일 크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실제로 공부를 잘하는 자녀들을 보면은부모님이나 외가 친가 조부모님들 또한 공부를 잘해서좋은 직업을 가진 경우가 상당히 많았어요그래서 가장 먼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다고 생각하며그다음 나의 후천적인 노력이 중요한거 같아요아무리 좋은 머리를 유전받아 가지고 태어났어도결국 내가 잘 활용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실제로 부모님은 의사인데, 자녀가 공부를 안 해서자퇴를 한 상황도 실제로 보기도 했구요~그리고 또 부모님 께서는 학창시절 평범하게 보내셨지만자식은 그와 다르게 정말 공부를 열정적이게 해서좋은 성적을 받고, 좋은 대학을 간 케이스도 있기도 하답니다.결국은 이론적으로는 공부는 유전적이 크기는 하지만저는 사람이 살아가는 대에선 이론이 다가 아니라 보기에나의 열정과 노력에 따라서 충분히 상황은 바뀐다고 생각이 들어요!일단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은1. 엉덩이 붙이는 시간이 길고 집중력이 좋음2. 단기간에 끝나지 않고 끝까지 인내를 가지고 노력3. 문장을 파악하고 이해력이 빠름이렇게 세가지의 특징이 보이는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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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 보는거 집중력 저하 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5학년이면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학습량은 늘어나는데스마트폰에 대해 더 흥미를 느끼는 시기이다 보니부모님의 고민이 정말 크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스마트폰을 오래보게 되면 아무래도 학습을 하는데집중력을 많이 떨어트리기는 합니다~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영상이나 게임은 빠른 화면들로인해이미 아이가 익숙해져 버려 교과서나 숙제처럼 엉덩이를 붙여서 생각해야 하는자극에는 지루함을 느끼고 쉽게 주의가 산만해지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무조건 "핸드폰 보지마!" 하고 혼내거나 뺏으면아이와 관계만 나빠지고 역효과가 나기 쉬우니자연스럽게 줄이게 하는 게 중요할 거 같은데요일단 규칙을 정하시고 약속을 먼저 해주세요스마트폰을 공부시간에만 하지 않도록 해주시거나하루에 2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게 하거나잠자기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하거나이런 규칙을을 아이와 함께 상의를 해본후에약속을 해보시는 겁니다.아이가 잘 지킬 경우에는 충분히 칭찬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며작은 보상을 해주시면 더더욱 좋을 거 같아요지금 아이를 혼내시는 건 당연한 걱정 때문이지만,비난 보다는 규칙을 하나씩 만들어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도 고학년인 만큼 대화를 통해 스스로 조절하는 연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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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부터 다양성과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다문화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이 어떻게다양성을 존중해야 할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유아기는 사실 어른들과는 다르게그래도 순수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에눈에 보이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들이 교구나 놀잇감을 많이 가지고 놀기 때문에교실이나 집에사 피부색이 다른 곳인 휠체어를 탄 그림이나다양한 모습을 한 놀잇감을 자연스럽게 섞어두는 게 좋아요그러다보면은 아이들이 놀잇감을 통해서다양성을 눈으로 보기도 하고 익숙해 지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또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는 책을 읽어주시는 것도 도움돼요다문화가정, 장애가 있는 가정, 한부모 가정 등동화속에도 여러가지의 소재들이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다양한 삶의 모습이 담긴 그림책을 편견 없이 자주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책을 읽으면 아이는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요하지만 간혹 아이들 중에서도 아이가 차이를 발견하고순수한 의도로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만약 아이가 "저 친구는 왜 까매요?""저 사람은 왜 말이 달라요?"라고 물어볼 상황이 있을 수 있거든요그럴때에는 당황해 하거나 다그치지 마시고"우리 지구에는 다양한 인종의 사람이 있어. 사용하는 말도 다르고 피부가 하얀사람과 노란사람, 까만 피부인 사람들도 존재해. 그런게 어떤게 더 좋고 나쁘다는건 없고 서로가 같이 어울러가면서 살아가는거야"라고 자세히 이야기를 해주시면서아이의 궁금증을 너그럽게 풀어가 주시는 것도 좋아요 아직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지만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고, 존중하고 이해해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고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면, 낯선 문화를 마주했을 때 거부감 대신호기심과 존중의 마음을 먼저 갖게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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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 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는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어떻게 책을 즐겁게 읽도록 할지질문을 주셨는데요~가장 먼저 책이 습관이 잡힌 아이들이 아니라면은먼저 강제적 이거나 오랜시간을 제공하지 말아야 하며가볍게 먼저 접근하도록 유도를 해보시는 것이가장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일단은 먼저 아이가 주도적으로 책을 읽도록지도를 해주시기 전에, 부모나 교사가 먼저 책을 들고서아이에게 다가가서 책을 함께 읽어주시거나자주 들려주시는 것을 함께 해주신 다면아이도 훨씬 책이랑 친숙해 질거라 생각이 들어요가장 먼저 아이한테 책을 재밌게 많이 읽어주세요~책을 자주 읽어주시기만 해도 훨씬 달라집니다.그리고 나서, 아이가 관심이 있는 주제를 먼저 안 다음에관심이 있는 주제의 책을 먼저 전달해 주시면서스스로 읽어보게 해주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이때 처음부터 장시간 읽게 지도해 주시는 것보단하루에 10~15분 이라도 짧은 시간을 읽어보도록 아이에게 유도를 해보시는 거에요그러다 처음에는 짧은 시간을 읽도록 유도해 주시다가점차 시간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을거라고 봅니다.아이가 짧은시간 이라도 책을 잘 읽으면은충분히 많이 칭찬을 해주시는것이 좋고"책을 잘 읽었으니 나머지 시간을 놀게 해줄게"같은 작은 보상도 제공해 주시면 더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이 라면은자연스럽게 아이도 책에 흥미를 갖게되고집중력 있게 책을 보면서, 점차 독서에 대해 습관이잘 잡혀질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 성인이 먼저 아이와 함께 자주 읽어주시면서친밀감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주시고그 다음에,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을 10분이라고 혼자 읽기그 다음에 충분한 칭찬과 작은 보상을 주기.점차 시간을 늘려가는게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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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예절, 책임감, 배려심 등 다양한 요소 중에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현대사회에 살아가는 시대에서어떤 걸 먼저 가르쳐주어야 할지 부모로서 여러모로신경쓰이고 고민되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사실 어떤것이 우선순위 인지는사람의 성향이나 상황에 의해서 다 다르기 때문에정답은 없는 부분이라고 보기는 합니다.말씀하신 성적이나 예절 책임감 배려심 모두어른 아이 따질것 없이 모두 중요한 부분이지만제 개인적인 의견을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은'예절' 과 '배려심'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저는 사람한테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하는게사람의 인성 부분이라고 보거든요요즘은 사실 인터넷이나 뉴스만 봐도 서로 싸우고화내는 일들이 정말 많잖아요~ 이런 세상에서 인사도 잘하고상대를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요즘에 정말 귀하다고 생각이 들면서..이런 사람들이 사회를 만들어가야아무리 힘들어도 살맛이 나지않는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또 공부든 아니면 직장에서 하는 일이든결국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잖아요아무리 똑똑해도 자신만을 생각을 하고감정적으로 피해를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든 간에누구나 함께 하기를 싫어하기도 합니다.반면 조금 부족해도 밝은 기운을 주고 따뜻한 사람은옆에 있을 때 같이 있고싶고, 그런 선한 영향력이주변 사람들 한테 까지 전달이 되기도 하더라구요물론 말씀하신 책임감 이나 성적 도이 사회를 살아가려면 절대 무시를 못 하는 부분이지만그래도 사람다운 사람답게 먼저 살아가려면은인성이 기본이 받침이 되어야 하며내 스스로를 지키는 한에서, 상대를 배려하고따뜻한 사회를 먼저 만들어 놔야그 외에 것들을 위해서 노력할 의욕이 자연스럽게생기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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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 학원을 꼭 다녀야 한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이 학원을 다니는 것이 필수인지에 대해글을 남겨주셨는데요~일단은 옛날부터 요즘까지 초등학생 때부터이른 나이에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학원으로보내시는 분들이 많기는 하지만저 역시도 학원이 꼭 필수는 아니라고 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학원을 보낼때 경제적인 부담도 있고일단은 가장 먼저 아이가 굳이 원하지 않으면은아이한테도 부담이 되고 힘들수도 있는 부분들 이기에절대러 필수라고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남들이 다 다닌다고 해서 억지로 보내는 학원은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만 줄 수 있으니까요.일단은 학원을 안 다니게 되면은가장 먼저 매달 수십만 원씩 드는 학원비를 아껴서다른 곳에 투자를 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고아이와 함께 할 시간에 더 투자할 수도 있다는 것이장점이 될 수도 있어요~그리고 또 아이의 입장에서도 억지로 하기싫은 것을하지 않아도 될 뿐더러 그만큼의 자유시간과쉼이 주어지는 부분이기에 아이의 정서적 으로도도움이 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개인적으로 학원은 중학교 이후에 보내도 된다고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이가 학원을 먼저 원하지 않는 이상초등학생때 까지는 충분히 놀이할 시간을 주는게발달상 더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하지만 이것도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아이가 배우고자 하는 의욕이 넘쳐나게 된다면어느정도 1~2개 정도는 유익이 된다고 생각이 들며가장 먼저 아이의 의견과 경제적인 부분을함께 고려해서 판단해야할 부분이라고 봅니다.설령 학원을 다니지 못 하더라도그만큼 아이와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에투자를 한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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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법위반으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이 글을 쓰시는 것을 보니까..아이들의 선생님 이실거라 생각이 들어요!일단은 얼마나 많이 무섭고 놀라셨을까요?갑자기 아동학대 신고를 당하게 되어서여러모로 많이 당황스럽고 마음이 힘드실 거라고예상이 들어 많이 안타까운 부분 입니다일단은 어떠한 이유로 인해서갑자기 고소를 당하게 되셨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제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본 바로는정말 사소한 이유들로 신고를 하는 학부모가몇몇 있다고는 들은적이 있기도 해요하지만, 정말로 특별한 학대사유가 아니라면은신고를 당해서 결국 조사를 받게 되더라도억울하게 혐의를 받을 일이 없는 부분인 것이니너무 크게 걱정은 안 하셨음 좋겠어요일단은 경찰도 제출된 cctv 영상 전체를 보며신고된 내용 외에 다른 의심 정황이 있는지도업무 특성상 꼼꼼히 확인을 할거라 봅니다.그런 다음에 신고당한 사람을 불러서 조사를 할 거 같은데요그때 선생님 께서 너무 당황해 하지 마시고있는 그대로 교육을 위한 지도였다고 말씀을 드리시거나억울한 부분이나 오해가 될만한 부분에 대해서차분하게 충분히 설명을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정말 터무니 없는 근거로 신고를 하는 경우라면경찰들도 조사후에 다 불송치를 내는 부분이니정말 떳떳 하시다면은,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일단은 마음이 가장 많이 힘드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부디 원만하게 해결이 되길 바라며조사에 대한 결과도 좋게 나오길 바랄게요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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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인데 무슨공부부터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곧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군요~~시험 과목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아무래도 신경쓰이고 많이 고민이 되었겠어요일단은 당연히 시험공부는 내가 못하는 과목을 먼저우선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것이 맞고그 다음으로 암기할 게 많은 과목을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일단 과학을 가장 못 한다고 하셨으면은가장 먼저 과학을 먼저 우선으로 두고 공부해 보세요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과목은 무조건 먼저 해야 합니다.시험 직전에 하면 포기하게 되기 떄문이에요수학 같은 경우에는 매일매일 문제를 푸는게 좋습니다.일단 오늘 과학 교과서를 펴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부터다시 한번 복습해서 공부를 하시고수학 같은 경우에는 최소 10문제 이상 꾸준히 풀어보세요~나머지 과목같은 경우에는 역사 과목은 흐름을 이해하고 외울게 많아서단기간에 다 알기엔 많이 힘든 부분이기에그만큼 최대히 많이 읽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영어와 국어는 교과서 본문을 필기 중심으로 공부해 보세요기가와 도덕 한문은 거의 암기과목 일겁니다.너무 일찍 외워두면은 막상 시험날 잊어버릴 가능성이 있기에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외워두시는 걸 추천 드릴게요~일단은 가장 내가 부족한 부분부터 공부를 하는 것이가장 필요해 보입니다.힘드시겠지만, 차분히 계획을 세워보시고 나서열심히 집중해서 공부 해보시길 바랄게요!공부 열심히 하시고, 시험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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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독해능력을 길러주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의 독해능력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초등학교 2학년시기에 글자는 잘 읽는데정작 무슨 뜻인지 모르는 이해가 안 갈수도 있지만이것 또한 발달 과정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은 책을 두세줄 끊어서 읽게 하고아이에게 중간중간 질문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방금 주인공이 어떻게 한다고 했지?""주인공이 느꼈을 심정이 뭘까?"이렇게 짧게 확인하고 넘어가야 아이도 다시 머릿속에인식을 하기가 더 쉬워 집니다.또 내용을 모르는 건 문장 속에 나오는 단어 뜻을 몰라서일 확률이 높아요.책을 읽다가 아이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그때 그때 아이에게 잘 설명을 해주시면 될 거 같아요~또 아이가 글로만 된 책을 보여주게 된다면아직은 초등학교 2학년이고 어린나이 이기에~글만 있는 책을 보여주시기 보다는그림으로 된 책도 함께 보여주셔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도록제공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그림이 많은 책도 함께 보여주세요. 그림은 아이가 글을 읽을때지금 어떤 상황인지 눈으로 쉽게 얻을 수 있기도 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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