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73일 남아 초점연습시키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기의 초점 떄문에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직 생후3개월이 안된 아기라면은초점이 뚜렷한 시기가 아니기는 합니다.최소 3개월 이후부터 시선이 맞춰지기 시작하면서아직 조급한 시기는 아니라고 봐요아기가 초점이 맞춰지는 시기가 오기전에조금씩 초점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아기가 시선을 끌만한 장난감을 이용해서아기 앞에서 좌우로 움직여 가며시선이 따라가도록 해주시는 것도 방법이고꼭 장난감이 아니어도부모님의 손가락을 보면서 밝은 분위기 속에서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그리고 아기앞에서 많이 상호작용을 해주세요~아기들은 엄마아빠 얼굴을 굉장히 좋아하기에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아지려 하기도 합니다아기들은 시기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초점이 맞춰지긴 하지만만약에 몇달이 지나도 여전히 증상이 그대로 라면소아과에 방문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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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탯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탯줄로 인해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지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탯줄로 도장을 만들기도 하고보관함을 따로 만들어서 보관하기도 하지만액자에 담아서 간직을 많이 하는 거 같기도 합니다.액자에 탯줄만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아기의 발도장까지 같이 남겨서탯줄과 함께 같이 액자에 넣는 경우도 있는 거 같아요도장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은아기의 신생아때 발도장을 남겨두어서탯줄도 함께 기념으로 간직해 두면은더 보기에 이뻐보이고 의미가 깊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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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등센서 발동인데 눕히는 노하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가 눕기만 하면은 운다고 했을때에여러모로 재우기가 신경이 쓰이실 거 습니다.일단 먼저 수면환경이 아기가 잠들기에 최적화 되었는지잘 확인을 해보셔야 할 거 같아요빛은 없는지, 이불자리가 불편하지는 않는지꼭 확인해 주시고~ 잔잔한 음악도 함께 깔아 주시는 것도아기가 잠드는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아기가 트름은 완전히 다 되었는지몸에 이상은 없는지도 꼭 확인해 주세요그런 후에 아기의 등을 잘 받쳐준 후에엉덩이부터 닿아서 등 머리 순서대로 닿게 한뒤안아주시면서 서서히 눕혀주세요바로 뺴지 마시고 조금 그대로 안아주신 후에서서히 빼시는 게 좋습니다.아기가 조금 뒤척이면서 바로 울더라도금방 안아주지 마시고, 그대로 토닥여 주면서아이가 스스로 잠이 들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도방법이기도 합니다.다시 그대로 안아서 재우면아기는 또 그 습관에 길들여 지게 돼요다시 깨서 울더라도 다시 안아서 재우시지 마시고그대로 토닥여 주면서 조금 기다려 주시는 것이필요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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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아들을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사춘기 아들로 인해서 부모로서 많이 신경 쓰이고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사춘기 시기의 아이들은 신경이 더 예민해지고더욱 혼자있고 싶어지는 시기기도 합니다.그래서 너무 무리하게 아이에게 다가가거나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면서 잔소리가 많아지면아이의 입장에서는 신경이 더 예민해 지고감정적으로 더 튀는 행동을 하게 될 가능성이 커요그래서 아이가 혼자있고 싶어하는 시간을어느정도 이해하고 존중해 주시고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아이와 한번 진솔한대화를 나누어 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사춘기의 영향도 있을 수 있겠지만아이가 학교내 생활이나 학업 또래관계 속에서스트레스로 인한 행동 일수도 있으며그 외에 갑작스러운 환경의 변화나가정 안에서의 상처가 있는 부분이라 던가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거든요.먼저, 대화로 아이 내면을 들여다 볼 필요성이있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사춘기와 별개로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것은단호하게 지도를 해야 할 부분이니"그렇게 말하는건 안돼""그런 행동 하는 건 아니야"라고 차분하되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지금 현재 상황으로서는 아이와의 대화가가장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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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인 남성입니다 여성측에서 양육권 포기하면 양육비 안 받는걸로 각서 요구해서 작성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일단은 여러모로 의문이 드는점이 있는데요.법적으로 비혼인 상황 이시고그 아이가 친자감별인 사실이 없는데어떻게 그 아이에 대한 양육권에 대해서 각서까지작성을 하게 되셨는지 조금은 의문이 들긴 합니다.아직 결혼을 하지 않으셨는데그 아이가 혹시 친자식일지 몰라서 그동안 계속양육을 서로 같이 하셨다는 걸까요?일단은 양육권을 포기한다는 각서를 작성했다는 건서류적인 부분에 대해선 효력이 강하기에내용대로 행동해도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각서까지 작성을 하셨거 증거가 있다면은양육권을 지급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이 드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률관련된 내용이니여기에 적으시기 보다는법률 부분의 카테코리에 가서 변호사 님들께직접 답변을 받으시는 것이 정확할 거 같아요~법률 쪽의 분야에 가서 적으시면 도움 되실 거 같습니다.정확한 정보 잘 얻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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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사춘기를 슬기롭게 대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초4아이는 사춘기가 빨리 온 상황인 거 같고초1 남자아이는 거친언행 으로 인해서어머님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 걸로 보여요.일단 초4아이의 행동에 대해선 적혀있지를 않아서명확하게 어떤 부분인지 알 수가 없지만초1아이에 대한 행동에 대해서는바로 명확하게 지도가 들어갈 부분 입니다."어른들 앞에서 그런 말 하는건 안돼""나쁜말 하는거 아니야"라고 짧고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세요아이한테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가게 되면아이도 함께 소리가 커지기도 하고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래서 단호한 어투로 이야기를 해주시되차분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 계속 반복을 해서이야기를 해주세요.아이가 단기간에 변하지는 않지만지속적인 지도가 들어가면 차츰 변화되기는 합니다.아이가 조금이라도 거친 말이 줄어들 경우에그때는 꼭 칭찬을 해주시고사춘기 아이 같은 경우에는, 혼자만의 시간을 두고 싶어할나이이니 어느정도 존중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내면에 스트레스가 많을 수도 있는 시기라한번쯤 진솔한 대화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어느정도 시기가 지나면 아이들도 변화가 되기도 하니너무 걱정마시고, 꾸준히 반복지도해 보세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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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단짝 친구가 별로면 어째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학교들어가서 사귄 아이가 거친언행을 하는 아이라면부모로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특히 친구따라서 강남간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은 어울리는 친구로 인해서언어와 행동이 같이 물들어 지기도 합니다.일단은 그렇다고 아이한테 무작정 그 친구와 놀지 말라고하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라, 추천 드리지는 않고아이의 말과 행동에 대해서만 지도가 들어가야 할 거 같아요아이의 입장에선 충분히 닮아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친구와의 행동과 별개로 생각을 하고아이에게 하면 조심해야 할 것을 설명이 필요할 거 같아요"친구가 나쁜말을 한다고 해서 같이 따라하는 건 안돼""특히 어른들 앞에서는 조심해야할 말이야"아이에게, 친구의 말을 따라하는 것이 좋지 않고특히 어른들 앞에서와 같이 상황에 따라서는더더욱 안된다는 걸 게속 강조하며 이야기를 해주세요.물론, 이미 아이들끼리의 언어문화가 이상적은 것처럼무조건 바른언어만 사용하자는 않기 때문에100프로 다 교정해 주기란 쉽지 않은 거 같습니다.그래서 친구들간의 대화보다는어른들이 계신 상황이거나, 공개적인 상황에 있을 때언어 사용을 조심해야 하는 것을 더 강조해서성명하는 게 더 필요할 거 같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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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승패를 배우게 하려면 부모가 어떤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게임 같은 놀이를 할 때에, 지는 것에 대해서잘 받아들이지 못 하는 모습을 자주 보인다면부모님 으로서 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 같아요~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간혹 승부욕이 많이 넘치는아이들이 종종 있기도 합니다.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은 감정조절이 쉽지 않기에일단은 그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 주시고공감해 주시는 것이 먼저 필요해 보여요그리고 아이가 노력한 점에 대해서도 많은 칭찬을 해주세요"oo이가 졌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거 보니 너무 멋졌어""oo이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잘했어!"패배를 했더라도, 아이가 게임 놀이중에 잘했거나최선을 다한 부분도 칭찬해 주시면 좋습니다.그리고 게임 시작 전에, 아이도 어느정도 패배를 받아 들이도록"때로는 지는 것도 괜찮아" 라고 아이에게 말해주시고게임의 난이도를 살짝 낮춰 주셔서아이가 승리에 대한 성취감도 느껴 볼 수 있도록융통성 있게 조율해 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아이도 패배의 경험도 어느정도 익숙해 지게 되면은어느정도 아이도 받아들이게 되고감정을 스스로 조절할줄 아는 아이로 차츰 변화기도 하니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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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할 때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많이 신경쓰이고 충분히 고민되실만한 부분이에요일단은 아이가 거짓말을 하기 시작하는 이유는아이한테 내면에 자존심이 생기고또, 나의 행동 떄문에 부모님 한테 기대감을 떨어트릴까또는 혼나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여러모로 회피하고 싶은 감정이 들어서 하기 시작합니다.그래서 아이의 거짓말을 알게 되었다고 히더라도저는 아이를 크게 다그치면서 혼내시기 보다는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신 후에아이에게 단호하게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oo이가 잘못했지만 왜 이런 행동했는지 다 이해해""그런데 잘못을 했을 때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야돼""거짓말은 더욱 좋지 않은 행동이야"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해 주시되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는 걸 단호한 말투로차분하게 설명해 주세요처음부터 큰 목소리로 다그치시게 되면은아이는 혼나는것에 대한 두려움에 더욱 진실을 숨기려 하고아이가 변명을 계속 꺼내면서말을 잘 못 꺼내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아이한테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아이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기 쉬운 환경이 되고솔직하게 털어놓을 때, 솔직했던 부분에 대해서도어느정도 칭찬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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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인 동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았는데.. 동생의 거친 말이나 행동에 대해서많이 신경쓰이고 고민되실만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일단 사춘기 라는 상황을 넘어서동생이 엄마한테 임마라고 하거나, 언니를 향해서그런 욕을 한다는 건 완전히 선을 넘는 말리고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에요. 사춘기 아이들이라고 해서 모두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사춘기 동생이 겪는 어려움은 분명히 있는 부분이 있겠지만선을 넘는 언행에 대해서는 명확하고 단호하게가족분들이 지도를 해주셔야 할 거 같아요특히 어머니께 임마라고 하는 부분에 대해선더욱 단호하게 지도를 해야겠지요"부모님을 상대로 그런표현 쓰면 안돼""네가 욕하면 기분나빠, 욕하지말고 이야기해"동생의 언행에 대해서 참지말고명확한 톤으로 이야기를 계속 해주세요동생이 거친언행을 하고 감정을 크게 나간다고 해서같이 함께 거칠게 되면은 더 큰 싸움이 나게 되고동생 또한 더 튀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있으니끝까지 차분한 태도로 단호하게 나가야 합니다.그리고 이 부분을 부모님 께서도 함께 나서주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부모님이 먼저, 단호하게 지도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사춘기 동생이 또 알게모르게 스트레스가 많을수도 있으니한번 진솔한 대화도 해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대화를 나누다보면 그러한 언행의 이유들이 어느정도는나오게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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