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되면 어린이집 vs 유치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6세가 되면서 유치원vs어린이집 중에서어딜 보내야할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 유치원 어린이집 두군데 모두 근무했던 교사로서저는 유치원 어린이집을 나누기 보다는그 원의 운영마인드와 교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보통의 유치원 어린이집의 인식이유치원 = 교육하는 곳어린이집 = 보육만 하는 곳이렇게 인식이 되어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유치원중에도 원장의 운영마인드에 따라서학습적인 것보다는, 놀이위주로 운영하기도 하며어린이집도 역시 7세까지 있는 어린이집은원장의 마인드에 따라서, 아이들한테 여러가지교육들을 진행하는 곳이 많기 떄문에그 운영기관의 마인드를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특히 유치원 어린이집 모두 정규과정 수업은'누리과정' 으로 똑같은 주제로 수업을 하고 있어서정규과정 수업에 대한 부분은 전혀 걱정 안 하셔도될 거 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제가 생각할때 중요하게 봐야할 부분은1. 운영기관의 마인드2. 교사의 인성3. 아이의 성향 (외향적이면 큰규모, 내향적이면 작은규모)이렇게 세가지를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저 역시도 영유아기 시기에는 학습적인 것보다는무조건 놀이위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며현재 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을 하고있고큰 무리없이 다니고 있는 상황이라면은굳이 유치원으로 바로 옮기시는 것보다는다니던 곳 등록을 시켜주시는 것이 도움 될거라 봐요^^일단 아이의 성향과 스타일을 잘 파악하시고 나서잘 고민해 보신후 선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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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샌아 베이비시터 구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아기를 육아중인 어머님 이신가보군요~일단 베이비시터 이모님을 찾으시는 이유는그만한 상황이 다 있으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잘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고민되실 거 같습니다.일단 사실 시터넷 맘시터 같은 업체를 이용하는게가장 빠르기만 하지만, 가격때문에 걱정이신 거 같은데요업체를 이용하지 않으려면은 어쩔 수 없이현실적으로 직접 공고문을 올려서 베이비시터 이모님을직접 구해보시는 것이 좋아보여요..ㅠㅠ당근마켓이나 지역 맘카페 같은 곳에직접 베이비시터 구인공고를 주기적 으로 올려보셔서구하시는 것이 어떠실까 싶기는 합니다.제 지인들도 실제로 어플이나 카페를 이용해서공고를 올려서 고용하는 지인도 있었어요.개인적으로 올리는 공고라고 해도 좋은분만 만나면후회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단디헬퍼 라는 플랫폼도 있던데이 곳도 굉장히 후기가 좋은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시터넷과 맘시터에도 한번 가보셨으면단디헬퍼도 한번 들어가 보셔서이모님을 잘 알아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꼭 아기한테 듬뿍 사랑을 좋은 이모님을 찾아서잘 만나셨으면 좋겠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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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의 예체능 교육은 얼마나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시절에 예체능에 대해서 질문 주셨는데요!유아기 시절에 예체능은 단순히 취미라기 보다는아이가 성장하는 데에 뇌 발달이나 신체적인 부분에도여러모로 도움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에요특히 체육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몸을 움직이기에아이들의 신체발달에도 상당히 좋고몸을 움직이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부분 이기에아이들도 몸을 움직이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줄어들고충분히 움직여 줘야 학습능려도 좋아지기도 합니다.예체능 중에 미술같은 경우에는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만지거나 가위질을 하는 행동처럼손가락을 사용해서 이용하는 것이많은 부분이기에 소근육에 굉장히 도움이 돼요!또 영유아기 때에는 자신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가어려울때가 많아서, 간혹 아이의 심리가 그림으로 나마분풀이 될때가 있기도 합니다.음악같은 경우에도 스트레스 해소에 정말 좋죠~악기를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발산하기도 하고또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아이도 힐링을 얻기도 해요음악을 통해 정서가 안정되기도 하면서청각의 집중력도 함께 생기는 부분이기에음악 또한 영유아기 시기에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하지만 아무리 좋은 예체능 이라고 해도아이한테 적성이 잘 맞지가 않고아이가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 하거나 힘들어 하면은의미가 없는 부분이기도 하니아이의 성향 적성 흥미를 잘 알아보신 후에아이의 의견에 따라서 시켜주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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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놀이와 구조화된 놀이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자유놀이와 구조화된 놀이 중에서어떤것이 더 좋을지 고민이 되시는 군요~일단은 두가지 놀이 다 빠짐없이 필요하며골고루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자유놀이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무언가 규칙이 없이제한을 두지 않으면서 마음대로 상상하면서놀이를 하는 시간이에요.자유놀이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상상을 하면서 놀이하기에창의력 발달에 굉장히 도움이 되기도 하고또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문제도 해결하게 되어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하는 능력도 생갑니다.특히 혼자 놀이가 아닌 친구와 함께 놀이를 할 때에는사회성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 수 있죠!그리고 구조화된 놀이 같은 경우엔정해진 틀이나 조건 안에서 놀이를 하게 되는데요놀이를 하는 도중에 정답을 맞추기 위해서논리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머리를 쓰게 되고게임을 하다가 내 차례를 기다리게 될줄도 알면서게임에서 지더라도 인정을 할줄 알게되는자기 조절 능력을 배우게 될 거에요~두 놀이의 장단점이 너무 다른 부분이기에어떤 것이 더 좋다고 할것이 없이 둘다 중요합니다.하지만 저는 자유놀이를 영유아기 아이들한테는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기에자유놀이를 절반이상 시간을 더 많이 주시고나머지 시간에 구조화된 놀이도 함께 병행해 주시는 것이아이한테 발달상 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자유롭게 놀면서도 규칙을 배워가는 부분이기에아이의 인지와 정서가 골고루 성장 할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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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알바 추천해주세요어우어어우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직 작성자분이 미성년자 이시군요~현재 알바자리를 고민하고 계신 거 같은데요일단은 어떤 알바든간에 처음에 시작을 할때는다 어려운 부분이며, 처음 알바를 할때에는아무래도 적응하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글에서 적으신 것처럼카페나 서빙홀 알바 같은 경우에도약간은 경험이 있어야 능숙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일단 카페같은 경우에는 음료제조 경험이 있어야기에초보자라면 어려울 수 있어서 비추천 드릴게요알바 경험이 많이 없다면은제가 생각하는 추천하는 알바는편의점 알바를 추천 드려요!편의점 알바는 10대 학생들도 많이 도전하는 알바고물품 정리와 계산을 해주거나 물품을 외워야 하는 알바인데~ 10대라도 충분히 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서빙이나 카페보다는 움직임이 많은 알바도 아니기에체력적으로도 덜 무리가 갈거라 생각이 들어요.간혹 또 영업장에서 청소하는 알바도 있는데청소도 많이 경험이 있으실 테니가게 청소하는 알바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다시 정리해서 말씀을 드려보자면가장 무난하고 추천을 드리는 것은편의점 알바고!그 다음에 가게 청소하는 알바그 다음이 서빙 알바를 추천 드릴게요~카페는 음료제조가 익숙하지 않으면사장님들도 잘 뽑으려고 하지 않으시고적응하기가 어려울 거에요!잘 고민해 보고 좋은 알바자리 구했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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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느린 6세아이와 함께 처음 시작할때 하기좋은 메모리게임추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 때문에 메모리카드를 권유 받으셨었군요~일단은 메모리카드 게임을 두가지만 추천 드리자면첫 시작은 간단하게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새로운 보드게임을 사는 것보다아이가 이미 좋아하고 잘 아는 장난감이나 사진으로시작하는 것이 아이가 훨씬 집중을 잘 할 거 같습니다.가장 먼저 똑같은 장난감의 두개랑똑같은 블록 두개를 먼저 준비하시구요~종이컵 2개로 장난감을 덮어서 가린 뒤 "장난감이 어디 숨었지?" 하고 종이컵을 열어보게 합니다.카드를 뒤집는 소근육이나 시각적을 집중 시킬 때충분히 도움이 되는 놀이가 될 수 있어요~이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사진과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사진을 한번 준비해 주세요각각 두장씩 준비해 주시고코팅해 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그런 다음에 처음에는 카드를 전부 뒤집지 마시고앞면 그림을 보여준 상황에서 똑같은 것과짝을 짓는 매칭부터 해보는 거에요!그때 뒤집어서 기억하는 것을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생각보다 엄청 간단하지요??혹시나 아이가 메모리게임을 하면서 잘 못 한다고 해도다그치거나 압박을 주시지는 마시고틀렸어도 잘 다독여 주시면서 놀이 자체를 즐기게 해주시는 것이가장 좋을거라고 봅니다한번 부담없이 아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다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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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 중 실수가 많으면 중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현재 배변훈련을 하고 있군요~아무래도 배변훈련을 계속 지속적으로 시키가보면아이도 부모님도 많이 서로가 신경이 쓰이고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이럴 때는 아이가 보이는 반응을 보고서판단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만약 옷이나 바닥에 지려도 아이가 생각보다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눈치보거나 크게 부끄러워하지 않고무덤덤하게 넘어간다면, 절대로 중단하시지 말고그대로 진행하셔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구요!반대로 아이가 실수를 한 다음에 심하게 눈치를 보거나아니면은 너무 당황해서 울음으로 표현을 하거나짜증을 내는 상황이라면은, 아이가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서.. 그런 상황이라고 한다면멈추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아직 소변을 참고 변기까지 걸어가는 조절력이아직은 미숙한 상황이라고 보여요이럴때에는 아이를 조급하게 다그치시기 보다는아이의 속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을 해주시고기저귀를 당분간 아이한테 채워주시면서아이가 현재 느낄 부담감을 줄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가 너무 스트레슬르 받지 않는 선에서계속 일관되게 지도를 해주신 다면은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쉬아에 대해 신호를 보내고스스로 해결을 하는 능력으로 발전을 하게 되니너무 크게 걱정은 하지 마세요~아이가 혹시라도 실수를 해서 힘들어 한다면"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또 해보면 돼""다음에 혹시 쉬가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보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신다면아이도 편안한 마음에서 잘 훈련이 될 거에요아이가 대소변훈련이 원만하게 잘 이루어지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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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키우면서 아빠가 꼭 챙기면 좋은 역할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현재 신생아 아기를 자녀를 둔 아버님 이신가보군요~일단 육아를 같이 함께하시겠다는 마음만으로저는 충분이 좋은 아빠라고 생각이 들구요일단은 엄마들이 신생아를 키울 떼 가장 힘든순간에밤에 잠을 잘 못 주무시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그래서 아버님 꼐서 취침하시기 전에아내분을 먼저 미리 잠깐이라도 쪽잠을 자세 하시고그 시간에 아버님이 육아를 도맡아 해주시고수면도 직접 지도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그런 이후에, 새벽에는 푹 주무시고새벽수유 같은 것은 엄마가 전담하도록 하시는 거에요또 엄마가 되면은 육아 이외에도집안일 이나 음식준비 같이 여러모로 바쁜 부분이기에젖병 소독이나 설거지 만이라도 도맡아 주셔서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퇴근하자마자 옷만 갈아입고 싱크대로 가셔서쌓여있는 젖병을 쌋고 소독을 해주시고설거지 까지 완벽하게 해주신다면은 좋을 거 같습니다.그렇게만 해주시더라도 아내분이 기뻐하시고고마워 하실 거에요~~또 주말에는 아버님도 집에서 쉬실거라고 생각이 들기에아기의 낮잠시간에 육아에 지친 아내분을 쉬게 하시고아버님이 낮잠자는 아기를 잘 지켜봐 주시고남은 집안일도 살짝 도와주만 주신다면..?아내분도 주말만큼 이라도 조금 쉴 수 있는 부분이고육아에 함께 참여하는 남편분을 보면서많이 힘이 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다만 완벽한 아빠가 되려고 모든걸 다 하려고 하면은아버님도 스스로 지칠수도 있습니다.내가 감당이 가능한 선 안에서만 약속을 해주시고감당할만한 선에서 주기적으로 도와주셔야서로에게 더 유익이 될 거 같습니다.가장 힘든 시기겠지만 기운내시고조금이나마 수월해지는 시기가 다시 오니화이팅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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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 아기 목만 잡고 당기면 안좋겠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백일 아기를 현재 육아중에 계시는 군요일단은 백일 아기를 목만잡고 당겨도 되냐고질문을 주셨는데.. 스스로 못 일어나서 그러시는 마음은이해가 되는 부분이긴 하지만그런 행동은 당연히 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왜냐하면 아기가 목을 지금은 가누는 것처럼 보여도아기의 뼈는 아직 연약한 상황이기에목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아직은 단단한 상황이아니기 때문이에요..!혹여나 아기를 목을 잘못 계속 잡으시다가아기의 목에 무리라도 가면 큰일나는 상황이 됩니다ㅠㅠ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귀만잡고 올리는 것도귀 부분도 아직 아기가 여린 부위이기에귀 연골이 파열되거나 변형될 수 있고어느 신체든지 간에 한쪽 부분만 잡고 올리시는 것은절대 안 하시는게 좋아요~~이런 행동은 계속 쭉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백일 아기를 들어올려 주실때에는팔도 잡으시면 안되는 부분이고무조건 겨드랑이를 잡아서 올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겨드랑이를 받쳐 세워주시는 것은 괜찮습니다.하지만 아직 척추가 스스로 체중을 감당할 수 없기에아기가 다리를 뻗는 느낌을 즐기는 정도로만잠깐만 해주시고 앉게 해주시는 걸 추천 드랴요목과 척추 힘을 기르는 방법은아기를 일단 엎어놓고서 스스로 고래를 들게 만드는터미타임 방법이 아기의 발달상 가장 안전하고자연스럽게 훈련이 될 거에요~아기의 안전과이 걸린 문제인 만큼꼭 조심해 주면서 육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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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손잡이는 몇개월부터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육아하고 계신 어머님 이신가 보군요~젖병 손잡이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은 보통 젖병손잡이를 잡는 시기는최소 5개월이상이 되었을 때 아기가 쥐기 시작합니다.왜냐하면 이 시기가 되면 아기들은소근육이 조금씩 발달하게 되기도 하면서손가락 전체를 사용할 수 있기도 하고눈으로 젖병을 보고 자신의 손을 뻗을 수 있는 시기에요또 목을 가눌수도 있고 젖병을 입으로 가져가서유지가 가능하기 떄문입니다.일단은 아기가 스스로 먹도록 하기 위해서는1. 스유시 엄마손 위에서 젖병을 잡는 방법 미리 익히고2. 초반에는 쥐기 쉬운 실리콘 재질을 쥐어줘 보시고3. 아기가 들고 먹을때, 공기를 먹지 않도록 아기의 상처를 살짝 세워주는 것이렇게만 기본적으로 지켜주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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