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발달 느린 6세아이와 함께 처음 시작할때 하기좋은 메모리게임추천
안녕하세요.
오늘 감통선생님께서 아이와 함께
집에서 메모리카드게임을 한번 해보라고
권유해주셨는데요.
혹시 발달이 느린 6세 아이와 함께
처음 시작할때 하기 좋은 메모리 카드
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발달이 느린 6살 아이와 처음 시작한다면, 규칙이 단순하고 카드 수가 적은 게임부터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같은 그림 찾기 카드 3~5쌍 정도로 시작하면서, 성공 경험을 많이 만들어 주세요.
아모스 기억력 카드 게임 같은 그림 매칭형 제품이나 동물, 탈것 그림 카드도 추천 드립니다.
아이의 관심사가 들어간 카드가 참여도를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기억해서 맞히는 것보다 부모님과 같이 뒤집어 보고 찾는 놀이처럼 해 주세요.
잘했을 때, 많이 칭찬해 주면 집중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데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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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발달이 드린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메모리 카드를 추천해 보자면
숫자. 단어배열. 색칠. 길찾기 등의 작업 기억 워크북, 감정표현과 말하기 연계가 가능한 감정메모리 카드 등을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 때문에 메모리카드를 권유 받으셨었군요~
일단은 메모리카드 게임을 두가지만 추천 드리자면
첫 시작은 간단하게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새로운 보드게임을 사는 것보다
아이가 이미 좋아하고 잘 아는 장난감이나 사진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이가 훨씬 집중을 잘 할 거 같습니다.
가장 먼저 똑같은 장난감의 두개랑
똑같은 블록 두개를 먼저 준비하시구요~
종이컵 2개로 장난감을 덮어서 가린 뒤
"장난감이 어디 숨었지?" 하고 종이컵을 열어보게 합니다.
카드를 뒤집는 소근육이나 시각적을 집중 시킬 때
충분히 도움이 되는 놀이가 될 수 있어요~
이번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사진과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사진을 한번 준비해 주세요
각각 두장씩 준비해 주시고
코팅해 주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런 다음에 처음에는 카드를 전부 뒤집지 마시고
앞면 그림을 보여준 상황에서 똑같은 것과
짝을 짓는 매칭부터 해보는 거에요!
그때 뒤집어서 기억하는 것을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지요??
혹시나 아이가 메모리게임을 하면서 잘 못 한다고 해도
다그치거나 압박을 주시지는 마시고
틀렸어도 잘 다독여 주시면서 놀이 자체를 즐기게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거라고 봅니다
한번 부담없이 아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
제 의견이 조금이나다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메모리게임은 요즘 많은 캐릭터로 만들어져 있어,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메모리게임도 두뇌운동이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라면 거부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만들어진 메모리 게임을 찾으시면 좋습니다.
장난감 가게에 가셔서 함께 고르셔도 좋고 인터넷으로 먼저 찾으신 후에 아이에게 보여주신 후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에는 그림이 크고 종류가 적은 동물, 과일 메모리 카드가 좋습니다. 카드 수를 4-6쌍 정도로 적게 시작하면 아이가 부담없이 성공 경험을 얻을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나 탈것 그림 카드도 흥미를 높여주며 놀이처럼 즐겁게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메모리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는 동물 메모리 게임을 추천합니다. 시중에 포켓몬이나 산리오 같은 캐릭터 메모리 게임들은 그림의 차이가 크지 않아 아이가 혼란스러워 할 수 있어요.
동물 메모리 게임은 24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그려진 카드로, 2장을 뒤집어 같은 동물을 찾는 게임으로 규칙이 간단하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처음엔 12장 정도로 개수를 줄여서 시작하고, 카드를 뒤집지 않고 보게 놓은 후 한 장 가져가서 같은 그림 찾기 방식으로 규칙을 세우면 흥미를 잃지 않습니다.
아이가 익숙해지고 잘하게 되면 카드 뒤집고 찾기로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카드를 20장, 30장으로 늘려가면 됩니다.
동물, 자동차, 음식, 낱말 등 아이의 좋아하는 분야를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나누고 기억력, 집중력, 관찰력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