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선물 대신 용돈으로 주려고 하는데 얼마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여기서 아이들 용돈 적정금액은 어느정도인지 고민 하시는 분들의글을을 정말 많이 봐왔는데요~ 사실은 가정마다 다 다르기도 하고또 무엇보다 용돈은 지속적 이어야기 때문에부모님들의 경제적 안에서 형평것 주시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일단 옛날과 다르게 간식을 소비하는 단가가 정말 많이 올랐어요옛날에는 학교앞 문방구에서 100원 200원 식품들이 많았지만요즘은 초등학생들도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고또 카페도 이용하기 때문에 단가가 정말 많이 높아졌지요편의점 과자 한봉지를 사더라도 2000원 가까이 지출이 되고편의점 디저트도 3~4000원 지출이 되기 때문에어린 아이들 이라고 해도 돈을 금방쓰게 될거라 생각합니다.제 개인적은 의견으로는초2 : 한달 3만원, 높게는 5만원초4 : 한달 5만원이렇게 정해서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특히 또 학원을 다니는 아이라면 더더욱 배가 고프기 때문에간식의 유혹에 더 넘어갈 수도 있어요~하지만 제 의견이 뿐이니 참고만 해주시고부모님의 형펑성에 맞게 정해서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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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월 어린이날 유래 좀 남겨주시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어린이날의 유래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싶으시군요~저도 아이들한테 이런 이야기도 전달해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하게 되었는데요.일단은 어린이날은 방정환 선생님 께서 재정해 주신 날이죠.옛날 일제강점기 시절에는 요즘이랑 다르게 어린이들이 보호나관심을 받던 시절이 아니었습니다. 멸시를 당하던 시절이었죠그래서 방정환 선생님 께서,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어린이들도 존중과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어린이날'을 재정하시게 되었답니다.그래서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옛날에는 어린이들이 지금처럼 보호 받지도 못하고 사랑을 받지 못했대. 그래서 방정환 선생님 께서 그런 어린이들을 위해서 나서주셨고 어린이들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날을 만드신거야"라고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옛날과 다르게 지금 아이들이 사랑받고 보호받는 시대에 태어난 것이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감사함을 가지고돍 같이 설명해 주시면더더욱 의미가 깊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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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선물은 무엇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린이날 선물로 고민중이신가 보네요~선물로 고민하는 글을을 많이 봐서 답변을 달아 드렸었는데요초2면은 너무 유아틱한 선물은 맞지 않을 수 있기에제 개인 기준으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레고 시티레고를 조립할 수 있는 장난감은 어떨까요? 특히 소방 경찰 이런것은 남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서 조립할 수 있는 것이면 더욱 마음에 들어 할 거 같습니다.2. 플레이 도우 점토네이버에 '플레이도우' 검색해 보시면 클레이 점토를 활용한 여러가지 놀잇감 세트가 많아요. 단순히 점토만 있는 것이 아니라 놀잇감 세트도 함께 있기에 잘 고르셔서 주시면 좋아할 거 같습니다3. 신발 남자 아이라면 특히나 더더욱 활동성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다보면 신발도 금방 닳고 더러워 지지요~ 아이가 마음에 들어하는 새로운 신발 사주시는 것도 추천합니다이미 어린이날 인데 제 답변이 너무 늦었을 수도 있겠네요ㅠㅠ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고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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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아이들 데리고 갈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벌써 어린이날 인데 이미 어디로 가셨을 시간대네요~ㅠㅠ이미 늦었지만 경기도 권에서 아이가 좋아할만한 장소로추천을 드리겠습니다!1. 부천 로보파크로보트 전시한 곳으로 초등학생때 까지는 로봇에 대해 관심이 많기 떄문에 굉장히 좋아할 거에요. 특히나 남자아이 라면은 더더욱 좋아하겠지요2. 수원 국립농업박물관 & 미술관박물관과 미술관 이지만 어린이들 위한 구경거리들도 있어 많이 데리고 가는 곳입니다.3, 수원 스타필드수원에 스타필드 참 많이 가는 곳이지요~ 구경겸 가보시는게 어떨까요?4. 파주 헤이리마을, 퍼스트가든아이들을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들이 정말 많은 곳입니다~5. 경기도 권 수목원 및 정원계절이 봄이고 날씨가 따뜻하다 보니 더워지기 전에 자연있는 곳으로 가서 숲과 꽃들을 보고 오시는개 어떨까 싶어요~ 어른과 아이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될 거 같습니다늦었지만 이렇게 추천해 드렸구요!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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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아이를 행복하개 해주는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안녕하세요! 어린이날 맞이해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습니다~사실 3번 문항 다 당연히 아이들이 좋아할거라 생각이 드는데저는 그중에서 한가지 굳이 고르자면저는 3번이 가장 아이한테 즐거움을 줄 거 같아요1번의 원하는 걸 사주는 것도 아이가 좋아하지만물건으로 받는 기쁨은 한순간에 끝난다는 생각이 들며2번의 장소 가는 경우도, 아이한테는 장소를 선택할 폭이 넓지 않아서어른이 생각하는 장소보다는 한정적 일거라 생각듭니다.그래서 저는 3번이라고 선택을 했구요~아이한테 엄마아빠랑 가장 뭘 하고싶은지 물어본 이후에어린이날 기념으로 함께해 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아이도 표현을 못 했을뿐 하고싶은 것들이 많았을 거에요^^즐거운 어린이날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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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놀이를 할 때 아이가 항상 같은 역할만 고집하는데 이때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역할놀이 할때 한가지의 역할만 고집해서 걱정이시군요~사실 아이마다 관심가는 부분들이 다 다르기 때문에역할놀이를 하다보면 좋아하는 역할이 따로 생기고또 그 역할만 하고싶어 하는 욕심은 자연스러운 부분이긴 합니다.그래서 아이의 취향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한 역할을 고집을 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만약에 다른 친구들과 여럿이 역할놀이를 할 경우에는어느정도는 지도를 해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공동체에서 역할 놀이를 할때에는, 하고싶은 역할만 할순 없기애그때 아이가 한 역할만 고집을 하게 된다면"다른친구도 이 역할을 하고싶대. oo이도 해봤으니까 다른친구 한테도 양보해 볼까?""친구들이랑 같이 할때는 서로가 같이 하는거야"아이에게 떄로는 역할도 양보와 배려가 필요한 것임을말로 지도해 주면서, 가르쳐줄 필요가 있겠습니다.그러면 여러가지 역할을 맡아 보게 된다면아이도 다른 역할에서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을 배우는귀중한 시간이 될테니까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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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들과 아빠가 성적으로 분리되는 시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아이의 아버님이 신거 같은데딸 자녀들을 키우시고 있다보니 스킨쉽 부분에서 아무래도미리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 보여요~아직은 이제 저학년인 9세이고 어린 연령이기 때문에지금 서로 신체접촉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너무 크게 미리우려해도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듭니다.딸 자녀들도 아빠의 애정이라고 느끼고 있는 부분이고아빠가 그만큼 편하고 안정감이 들기 때문에자녀들도 아빠한테 서슴없이 대하는 느낌 같은데요.일단 보통 5~6학년이 되거나 아주 빠르면 4학년이 되었을때그때 여자 아이들은 2차성징이 일어나기 때문에자연스럽게 사춘기에 가까이 접어들게 되면서부모가 설명하지 않아도 여자아이들 스스로 느끼는 게 있을 거에요그때가되면 자녀 스스로 부끄러움을 느낄수도 있고어릴때와 다르게 분명히 행동도 자제하는 부분도 있을거기 때문에지금은 너무 미리 걱정하시고 알려주시기 보다는자녀들과 함께 가까이 할 수 있을때, 충분히 표현을 하시고자녀가 조금더 크고 2차성징이 오게되면은자녀들이 먼저 달라지는 부분이 있을거라 예상이 됩니다.그래서 너무 걱정마시고, 현재 시기의 딸 아이들과함께 가까이 할 수 있을 때 많은 추억을 만드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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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기 언어표현을 늘릴 수있는 방벚?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언어가 늘지 않아서 고민이 되시는 거 같아요~일단은 아기마다 언어발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충분히 속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빠른 영아는 만1세때 장문의 언어를 구사하기도 하고조금 느린 영아는 만2세때 그때 말문이 트이기도 해요.일단은 아이가 언어를 조금이라도 빨리 트이게 하려면가정에서 먼저 아이와의 상호작용이 활발히 이루어 져야 합니다.집안일도 하고 바빠서 조금 힘드셔도 아기와 자주자주언어로 소통하면서 말을 계속 시도해 주세요.아기는 환경만 잘 갖추어져도 금방 트이기도 합니다.그리고 아직은 상반기 이니 너무 조급해 하시기 보단여름이나 가을지나서 하반기 쯤엔 말문이 조금씩 트이기도 하니시간을 믿고서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아보여요.계속 가정에서 시도를 해보았음에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면그때는 언어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실제로도 많은 영유아 들이 언어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가정에서 충분히 노력을 해주신 후에나중에 라도 아이에게 언어치료를 시도하는 방법도괜찮은 방법이 될 거에요~하지만 거의 대부분 시간에 지나서 말문은 다 트이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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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가 힘들다던데…전 좀 다른거같아서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하는 과정에서 다행이도 만족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부모라면 누구나 다 내자식을 보면 이쁘고 행복한 느낌이 들지요.그래서 부모라면 당연히 내 자식에 대한 애정은 같지만사람에 따라서 아기가 성향이 쏄 경우에는 힘들수도 있는 부분이고아기가 온순한 아기라면 무난할 수도 있는 부분 일수도 있고또 아기가 울어도 그 모습마져도 힘들지 않고 행복한 부모도 있고다 사람에 따라서 받아들이기 나름인 거 같습니다아이의 평생을 보자면 어떤 마음 가짐으로 보는게 좋을지 라고 글을 적어주셨는데요.저는 아이를 자녀이기 전에 하나의 인격체로 봐주셔야 된다고 봅니다간혹 자식이기 떄문에 자식의 의견을 존중해 주지 않고너무 과하게 통제하려는 부모님들도 있어요.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자기만의 주관이 생기기도 하고자신을 존중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요.그래서 자식이기 전에 자녀도 다른 사람이기에자식을 올바르게 지도를 하되, 존중하는 마음도 필요하고자식에게 너무 완벽을 바라지 말고자녀가 성인이 된다면 스스로 독립할 수 있도록지지해 주는 역할도 부모의 역할 이라고 생각합니다.아직은 아이가 너무 어린 거 같으니지금은 건강하고 사랑 듬뿍 받는 아이로 자라도록힘써 주시면 그걸로 충분 하겠지요 :)계속 쭉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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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아기 입면이 이렇게오래걸리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일단 고생이 많으실 거 같아요이 시기 아기들은 수면 리듬이 아직 완전히 안정되지 않았고시간이 조금만 어긋나도 피곤하기도 합니다.너무 피곤해지면 오히려 더 예민해져서 쉽게 잠들지 못하고 울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마지막 낮잠이 늦어지거나, 낮잠이 길거나 짧아서 균형이 깨지면 밤잠 입면이 한시간 이상 걸리기도 하지요그래서 완전히 울지 않게 만드는 것보다는, 울음이 길어지는 원인을 조금씩 줄여주는 방향으로 가보세요.예를 들어 낮 동안 깨어있는 시간을 너무 길게 끌지 않고마지막 낮잠은 너무 늦지 않게 조절해 주세요.6개월 아기라면 보통 깨어있는 시간이 2~3시간 정도가 적당해요그리고 한 시간씩 우는 상황이라면 부모도 많이 힘들 수 있는데완전히 방치하기보다는 중간중간 토닥이거나 목소리로 안정감을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계속 자극을 바꾸기보다 같은 방식으로 일관되게 해주세요~지금 상황은 이상하다기보다 흔히 겪는 수면 어려움에 가깝지만, 울음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수면 타이밍과 루틴을 조금씩 조절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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