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걸음마 해야하는데 아직이에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14개월을 키우고 계신 상황이신가 보군요~아기들은 빠르면 돌 전에 걸음을 하기도 해서아기가 늦는다는 생각에 열심히 걸음마를 연습 시키시는상황인 걸로 보여집니다.일단은 14개월이고 잡고 서는 것까지 잘한다면저는 너무 크게 걱정을 안 하셔도 된다고 생각 들어요~일단 어느날은 아기가 안 걸으려고 한다는 것은아직 아기의 내면서 넘어질 거 같은 두려움이 내제되어 있어서그럴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혹시 걸음마 연습하다가 크게 넘어진 경험이 있거나그외 무서웠던 경험이 있으면 그런 행동을 보이기도 해요일단은 너무 억지로 걸음마 연습을 시키게 되면은아기한테도 스트레스가 가서 더 도움이 안되기 때문에걸음마 연습을 억지로는 안 시키시는 것이 좋으며아기의 속도를 존중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천천히 기다려 주시다가, 아기가 편안해 하는 환경 속에서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가장 좋을 거 같으며걸음마 보조기 같은 것으로 도움을 받아서 천천히 걸어볼 수 있도록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계속 꾸준히 기다려 주면서 반복적으로 지도가 들어가다 보면아기도 어느정도 일정시기가 지나서분명히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요~너무 걱정 마시고, 아기를 먼저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다시 시켜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자신감 없는 아이, 집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자신감이 많이 없는 상황인가 보군요~그러다보면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습니다.일단은 자신감이 많이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그만큼 아이의 성향이 많이 신중할 가능성이 높고마음속에 두려움이나 불안감이 많을거라 예상이 들어요이때 억지로 권유를 하시기 보다는아이가 작은 부분부터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서꾸준히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예를 들면은 부모님이 퍼즐을 맞춘다고 하였을 때"퍼즐 나머지 두개가 뭔지 모르겠어~ oo이가 맞춰볼래?"라고 이야기를 해주면서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그리고는 아이가 퍼즐을 맞춤으로서 퍼즐을 성공 시킬 수 있도록성공 경험을 시켜주시는 것입니다.그러한 작은 성공경험이 아이한테도 쌓이게 되면은아이도 충분히 자신감을 얻게 되는 부분이거든요그리고 또 아이한테 칭찬과 격려도 굉장히 중요합니다,특히 칭찬을 할때에는 결과중심이 아닌아이의 노력과 그 과정 순간들을 위주로 칭찬해 주세요시험을 백점 맞아 왔다고 한다면"백점이나 맞았어? 엄마는 너무 기분 좋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보단"백점 맞느냐고 열심히 공부하느라 고생했어"이렇게 노력과 과정을 칭찬해 주시는 거에요그러다 보면, 아이도 결과에 대해 강박을 느끼지 않으며과정중심 으로 칭찬을 받는 것이 익숙해 지다보면은칭찬에 알맞게 성실한 아이로 자라기도 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형제자매와 비교하면 아이 자신감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를 지도를 해주시면서 의도와 다르게비교를 하게 되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물론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나오신 부분 일테지만형제간의 비교는 아이들의 자신감에 영향이 갈 수 있기에최대히 자제해 주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아이들도 너무 비교를 당하게 되다 보면은자존감도 낮아지기도 하고, 또 같은 형제를 상대로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게 되어서형제 자매 간에 원만한 관계가 되기 힘들수도 있어요일단은 먼저 아이마다 발달의 속도와 성향은 다 다르기에아이에게 과거의 아이보다 현재 지금의 아이가더 나은 사람이 되었음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면은 "작년에도 이만큼 했었는데, 올해는 이만큼이나 했네?"라고 작년의 아이와 지금의 아이를 비교하면서더 나아졌음을 알려주시는 것이지요또 아이마다 각자의 장점이 있고 매력이 다르기 때문에각자의 장점을 어필해 주시면서 이야길 해주시고서로의 장점이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그 점을 매력이라고생각을 해주시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필요해 보여요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드는건첫째답게 동생답게 라는 편견을 버려주시는 것도 좋습니다."형이니까 양보해", "동생이니까 형 말들어"같은 편견이 섞인 말들을 형제간의 서열 싸움을 부추기 때문에최대해 조심하셔야 할 부분이고같은 형제여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식을 하면서존중해 주고 대화하시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현실도입 어떨까?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드라마 속에서 문제행동을 하는 아이들 상대로나오는 모습들을 보시고 고민이 드셨나 보네요~사실 저도 학생이 문신을 하거나 담배를 피는 것에 대해당연히 긍정적으로 보지를 않고 있고학생으로서 알맞지 않는 부분이기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생각을 하는 입장이기는 합니다.하지만 드라마 속 처럼, 그런 문제아 아이들을 상대로물리적인 행동을 하는것은 드라마 속에서나 가능할 뿐이고실제로 도입이 되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어요그 이유가 요즘은 아동인권이 많이 높아지게 되면서아이들에게 어떤 이유에서 라도 체벌을 하지 못 하게 되어 있으며물리적으로 체벌을 할 경우에는, 자칫 문제아들 한테 하는 것이라도아동학대가 충분히 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에요물론 그런 문제아이들 보면서 화도나고 이해는 안 가는 부분이지만드라마속 처럼 물리적 행위는 많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며도입이 안 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문신이나 담배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물리척인 체벌 보다는조금 더 강도있게 제한을 두는것이 좋아 보이며미성년자 기준에 맞지않은 행위를 하지 못 하도록미리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다만, 담배피는 거나 문신을 하는 거 그 외에다른 친구들을 상대로 신체적 이나 정신적인 학대를 지속적으로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그 부분도 신체적 체벌을 해주기 보다는그럴 때에는 법적으로 조취를 하여서강하게 나아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네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양아치들과 사이코패스는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참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인데요사실 사람을 상대로 해치는 범죄자나학교에서 일진 행세를 하는 아이들이나 겉보기에는 비슷?하고둘다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들이기는 하지만생물학적 으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는 합니다.사람을 살인을 하면서 까지 하는 범죄자 같은 경우에는검사를 했을때 사이코패스가 나온경우가 참 많은데요사이코패스는 뇌를 검사해 보았을때 공포를 담당을 하는뇌의 공간이 일반적인 뇌 보다는 작고 기능을 못 한다고 하며타인의 고통을 보아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못 한다고 합니다.하지만 학교에서 일진 행세를 하는 비행?아이들 같은 경우는사실 환경에 의해서 아이들이 행실이 변하게 되었을 뿐사이코패스는 아니기에 뇌 부분에 대해선 정상이라 볼 수 있어요다만, 그런 아이들은 뇌 자체가 문제가 있기 보다는자라온 환경이나, 학교 내에서 만나는 친구들의 환경으로 인해학습을 받아서 안 좋은 행동을 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학교에서 일진 행세를 하는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어른들의 꾸준한 생활지도와 훈육으로 인해안 좋고 나쁜 행동들을 충분히 개선을 시킬 수 있는 부분이지만사이코패스 범죄자들은 현실적으로 훈육과 지도로는고쳐지기가 힘들다고 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5.0 (1)
응원하기
영유아아이를 어떻게 돌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영유아 아이들을 돌보게 되실 입장이신가 봐요~처음이라 많이 떨리고 서투른 부분도 있겠지만익숙해 지면은 잘 하실 수 있는 부분이며질문주신 거 차근이 하나씩 알려드리도록 해볼게요1. 이유식 만들기일단은 이유식 같은 경우에는 6개월까지 초기에는 거의 미음 수준으로 만들어 주시는 게 좋은데요. 쌀로 죽을 만들어서 곱게 갈아주셔서 만드시면 되겠고, 6개월부터는 살짝 알갱이가 있는 죽으로 만들어 주시고, 9개월 이상부터는 진밥의 형태로 죽을 만들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돌 전까지는 간은 안 하셔야 해요)2. 목욕 시키기가장 먼저 물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온도가 좋구요! 가장먼저 세수를 먼저 시켜주시고 그다음에 머리를 감겨주신 후에 몸을 조심스럽게 씻겨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너무 장시간의 목욕을 아이가 힘들어하니 최대히 10분이내로 짧게 끝내주시는 것이 좋아요! 바닥이 미끄러우니 미끄러지지 않도록 잘 잡아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3. 놀아주기일단 아이와 대화를 많이 해주시면서, 상호작용을 꾸준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표정과 살짝 과도하다 싶은 리액션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시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그대신 놀이를 할때 항상 안전에 신경을 써주셔야 하며, 놀이도중 교육적으로 접근을 하게 되면은 아이들은 흥미를 금방 잃게되니 오직 교육말고 재미로만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4. 옷 입히기아이들은 피부가 굉장히 예민한 시기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땀 흡수가 잘되고 아기의 피부 자극이 없는 소재의 옷이 좋습니다. 특히 단추나 지퍼가 너무 많아서 입기 불편한 옷보다는 신축성이 좋고 벗고 입기가 편한 상태의 옷을 입혀주시는 것이 좋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 일관된 훈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감정이 개입될 때 어떻게 기준을 유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훈육을 할때 어쩔 수 없이 감정이 개입이 되는상황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훈육을 할때 매번 기준이고민이 되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현실적으로 매번 일관성을 지키기는 정말 어렵죠.일단은 규칙을 어느정도 줄이시는 게 좋습니다.부모가 모든 걸 다 아이한테 제한을 두려고 한다면은아이도 그 규칙들을 다 지키지 못할 뿐더라정말 안된다고 생각드는 부분에 대해서만 남겨주시고나머지는 유연하게 넘어가 주시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요그리고 훈육 도중에 감정이 욱하는 상황이 오게 된다면일단은 그 자리에서 멈춤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잠시나마 자리를 이동을 하셔사 심호흡을 해보시 거나엄마 스스로 한테도 감정을 가라앉힐 시간을 마련하시고감정을 가라앉혀 보시는 거에요그렇게 되면은, 다시 아이를 훈육을 하실 때부모도 선을 넘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사실 부모도 다 사람이기에 100프로 다 좋은 모습이나좋은 훈육만 보여주기는 어렵다고 생각들어요~그때 그때 실수를 하더라도, 잘 대처해 주시는 것이 좋으며"그래도 아이니까..." 라는 마음을 가지고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대하시다 보게 되면은어느정도 스스로도 감정이 누그러 질거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평소 집에서는 활발한데 밖에만 나가면 소극적으로 변하는데, 사회성 발달 문제인지 아니면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집에서는 활발한데 나가서만 소극적으로 변하면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고고민이 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어른도 성향이 각자 다 다르듯이아이도 성향이 다 다른 부분이기에, 아이의 입장에서는충분이 다른 행동이 나올수도 있기는 합니다.이 부분을 가지고 사회성 발달장애 같은 심각한 문제로생각을 하지 않으셔도 되는 부분이니너무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구요~아이가 밖에서는 조용한데 집안에서만 활달한 이유는집안에서는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고편안한 환경이기에 아이가 거부감이 없어지다보니활달한 아이가 되지만, 밖으로 나가게 되면은 낯선 환경과낯선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경계심이 들어서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뀌게 되는 거에요그래서 환경에 따라서 아이도 바뀌게 되는 부분이며아이가 낯선환경에 움츠러 들더라도아이의 마음을 읽고 공감해 주시는 것이 필요하며익숙한 환경에서 부터 차츰 아이가 사람들하고 접해보며사람들 사이에서 익숙해 질 수 있도록연습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반복적으로 새로운 환경을 접해주게 되다보면아이도 점차 환경에 익숙해 져서조금씩 개선이 되는 부분도 있게 돼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의 훈육 어디까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육아를 하다보니 내맘같지 않은 아이들 때문에여러모로 신경쓰이고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부모도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에아이들에게 늘 매번 좋은 감정만 나갈수는 없는 부분이니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일단은 아이를 훈육을 할때 여러 상황이 있지만절대적으로 훈육을 해주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바로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할때나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거나규칙을 심하게 어길 때에는 단호한 훈육이 필요해요훈육시에는 가장 먼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공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아이한테도 그만한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한 행동이기에아이의 입장에서는, 마음을 알아주지 못 한다고 생각이 들면아이의 감정이 더욱 커질수도 있어요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먼저 알아주신 다음에아이한테 단호한 어투지만 차분한 태도로 이야기를 해주며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아이한테 수시로 큰 감정이 나가게 되면은아이들도 큰 목소리에 익숙해져 더이상 듣지 않게 되고같이 함께 감정이 커지거나 더 튀는 행동을 할 우려가 있어요그래서, 오히려 단호한 어투로 차분하게 말을 전달하시는 것이오히려 더 효과적인 훈육이라 볼 수 있습니다.물론 참 쉽지 않은 부분이고아이가 단기적으로 바뀌는 부분은 아니지만일관성 있게 지도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차츰 긍정적으로 변화가 될 거라고 생각 들어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평가
응원하기
여자 머리묶어주는법 꿀팁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올해 딸을 얻게될 예비아빠 신가 보군요~일단 축하드려요!!특히 아내분을 상대로 머리를 묶는 연습을 한다고 하실정도면얼마나 기대감이 많고 설레실지 느껴져요^^일단은 나중에 딸아이 머리를 묶을때거창한 꿀팁은 없지만, 간단한 것부터 시작을 하시는 게좋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한쪽으로 묶기, 양갈래 묶기 같은 기본적인 것부터시작해서 연습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그리고는 처음에는 얇은 머리끈으로 묶지 마시고어느정도 살짝 두껍고 부드러운 머리끈 으로묶고서 연습을 해보시는 것이 좋아요특히 묶기전에는 물 스프레이로 먼저 뿌려준 후에빗질해서 한쪽으로 묶어주려 하신 다면은훨씬 정갈하고 쉽게 묶어주실 수 있습니다!또 너무 강하게 묶으면 아이가 불편해 하고아이의 모발에 자극이가서 머리도 쉽게 빠질수 있는 부분이라어느정도 살짝 느슨하게 묶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일단 한쪽으로 묶기, 양쪽으로 묶기 간단한 것부터충분히 연습을 해보신 이후에유튜브에서 영상을 보고 천천히 따라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유튜브에 기본 머리땋기 부터 그외 다양한 헤어변형 까지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 영상들이 많으니나중에 꼭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지금은 아직 좀 서툴어도 계속 반복이 되다보면은금방 또 손의 움직임도 익숙해 지고스킬이 늘어나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일단 기본적인 한쪽으로 묶기와양쪽 묶기 부터 시도해 보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나중에 아이가 태어나면 사랑 많이 주시고머리까지 묶어주는 자상한 아빠가 되실 거 같아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