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쪽쪽이 언제부터 사용하는지?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의 쪽쪽이 사용때문에 고민이 되시는 거 같은데요~쪽쪽이 처음 사용하는 시기가 아기들 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빠르면 1개월 이내에 쪽쪽이를 물기도 하고보통 한달은 넘어서 쪽쪽이를 물기도 해요일단 아기의 상황에 따라서 물게 해주시는 것도 좋구요쪽쪽이 떼는 시기도 아기들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인데보통 늦으면 만1세 한국나이로 3세까지 물게 하기도 하고(너무 울거나 아기가 불안정해 할경우)하지만 아무리 늦어도 만2세 한국나이고 4세 이전까지는거의 대부분 쪽쪽이를 끊게 된답니다.4세가 되면은 언어가 더 유창하게 트여 장문으로 구사하기 때문에그래서 자연스럽게 쪽쪽이와 멀어지는 거 같아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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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깁스한 아이와 주말에 나들이 갈만한 곳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다리가 현재 조금 불편한 상황이군요용인 이라면 수지구에 있는 애니멀클럽 을 추천합니다!실내라서 날씨에 대한 영향도 전혀 없구요또 아이가 다리가 불편한 경우 라면은아무래도 실외 보다는 안에 실내 놀이가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애니멀클럽에 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놀이들과동물도 같이 있어서 동물구경도 할 수 있다고 해요애니멀클럽은 휠체어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안에 대여까지는 되는건진 확실하지 않는 부분이라그 장소에 문의를 해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아이가 다리를 많이 불편해 한다면다른 업체에 대여를 하셔서 가보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얼른 아이가 하루빨리 나아지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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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평일 유치원 하원 후 할만한 활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하원 후에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실 것인지 고민 되시나 보네요~아이와 함꼐할 놀이는 실내 실외 여러가지 정말 많답니다.일단 아이가 좋아할만한 활동들을 몇가지만 말씀 드리자면실외 기준으로는1. 비누방울 놀이비싸지도 않고 단순히 불기만 하면 되고 비누방울이 이뻐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죠!2. 돌탑 쌓기 여러가지 돌들을 모아서 돌탑을 쌓는 놀이 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잘 쌓기도 하고 집중력 있게 해요3. 모래놀이모래놀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놀이중 하나입니다! 모래놀이 하면서 소꿉놀이 하면 정말 좋아해요실내 기준1. 풍선 놀이아이와 단순히 풍선을 튕겨서 놀이 하는 방법도 있지만, 풍선에 사인펜으로 꾸밀 수도 있고, 색종이를 오려서 붙여서 꾸밀수도 있기에 다양하게 활용성이 많답니다.2. 딱지치기 놀이고전놀이 이지만, 요즘 아이들도 딱지놀이를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딱지에도 관심이 많습니다3. 클레이 놀이아이들은 손으로 앉아서 조물조물 하는 무언가가 있으면 지루해 하지않고 굉장히 집중해요. 특히 클레이는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클레이로 만들때 창의력도 성장시켜 주지요. 클레이가 없으면 지점토나 찰흙, 아니면 밀가루 반죽으로도 응용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그외 아이와 할만한, 종이접기나 페트병볼링놀이 알까기 등등여러가지 놀이들이 많네요!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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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 여자아이의 사춘기 반항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어렸을때는 부모와 잘 지내고 살갑던 아이가갑자기 집안에서 거리를 두고 안 좋게 변화가 되었다고 느껴질 때자식이지만 많이 당황스럽고 속상하실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특히 생리 기간에는 또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감정도 더 예민해 지지요일단은 어른들도 떄론 혼자있고 싶은 시간이 필요하듯이아이도 사춘기로 인해 혼자있고 싶어할 수도 있으니아이의 행동을 터치하지 마시고 존중해 주시구요또, 사춘기의 영향도 있기는 하겠지만아이의 마음을 한번 제대로 읽어볼 가능성도 있어요혹시 아이한테 무언가 고민이 크게는 없는지학교 내에서 혹시 문제가 있는지여러가지 힘듦이 없는지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아이도 내면 안에 무언가 스트레스가 쌓여서 집에 오게 되면은당연히 목소리가 말투가 좋게 나가지가 않거든요그래서 아이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셔서아이의 마음도 들여다 볼 필요도 있습니다.그렇지만, 너무 선을 넘는 행동이나 말에 대해서는단호하게 지도를 해야할 부분이니안되는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셔야 할 거같아요아이의 말과 행동의 변화로 인해부모님 으로선 충분히 속상하실 수 있는 부분이지만아이한테는 커가는 자연스러운 부분 중 하나라 생각드니너무 크게 걱정하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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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미루는 아이, 자기 주도적으로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숙제를 하지 않아서 많이 신경이 쓰이실 거 같아요~아이가 숙제를 미루는 이유는, 일단은 당장 눈앞에 먼저 하고싶은 것이 있고또 아이도 나름 하교 후 피로감 때문에 숙제를 하는 것을더 적극적이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한테 숙제부터 끝나고 놀이 하도록 규칙을 정해서아이와 약속을 꼭 해주셔야 되구요일단은 먼저 아이한테 바로 한번에 숙제를 하도록 지도를 하게되면아이는 부담을 느껴 더더욱 안하게 되는 부분이라아이가 먼저 적은 양의 부분부터 숙제를 해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예를들면"엄마가 도와줄테니, 힘들면 1장만 해보고서~ 논 다음에 다시 또 하자"하면서 하교 후 적은 양부터 먼저 해볼 수 있게 하는 거에요아이가 한장이라도 하교 후 바로 숙제를 했다면은아이한테 많이 칭찬을 해주시는 겁니다.아이들도 칭찬에 상당히 약해서 분명히 의욕이 생길거에요그렇게 한번에 다 미리 숙제를 마치도록 하지 마시고아이가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조금씩 미리 해가며숙제를 미리 하는 습관을 먼저 길들이는 거에요그렇게 아이도 반복이 되다보면미리 하는 행동에 습관이 되어, 자기주도 적으로 숙제를하게 될 아이도 변화할 가능성이 클거라 생각합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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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자아이 훈육후에 꼭 해야하는 행동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훈육에 대해서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한테 훈육 도중에 사과를 하신다고 말을 하셨는데훈육 시, 아이한테 사과는 사실 필수는 아닙니다.훈육 이란게 아이에게 잘못된 걸 바로 잡아주고올바르게 가르쳐 주기 위함으로 하는게 훈육인데사실 무조건 훈육으을 했다고 해서아이한테 훈육이 끝나고 무조건 사과할 필요는 없어요다만 훈육 후 사과가 필요한 경우는 이런 경우입니다.1. 아이에게 너무 감정적으로 큰소리가 나갔을떄2. 혹시나 떄리거나 벌 세우는 등 체벌을 했을때3. 부모가 아이를 오해하는 상황이 있었을 때이런 경우라면은 사실상 올바른 훈육 이라기 하기엔이론적으로 보기가 어렵기 때문에이 부분 이라면, 아이한테 즉시 사과를 하시는 게 좋아요이런 경우의 훈육이라면 아이는 잘못은 인정하기 보단오히려 더 상처를 받고 반감이 들기 때문입니다.훈육은 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일관성 있게아이에게 정확히 전달을 하며 지도를 하셔야 해요매번 그러기가 쉽지는 않은 부분이지만꾸준히 지도를 하다보면, 아이도 차츰 조금씩 이라도분명히 변화가 되는 부분이 있을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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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속싸개언제까지하나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제 막 갓태어난 신생아 아기를 육아중 이시네요~많이 어려우실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신생아 속싸개를 벗어나는 시기는 아기마다 조금씩다 다르기도 합니다.빠르면 한달 좀 넘어서 빼기도 해요일단 속싸개를 하고 나서 아기가 뒤집기를 하거나 하면위험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아기가 뒤집기 전까지는 빼주시는 게 좋아요아직은 갓 태어난 너무 신생아라 조금 더 클때까지아기를 지켜봐야 되기도 하구아기마다 속싸개 뺴는 시기는 다르지만보통 4개월까지 하고 빼주시는 거 같기는 합니다.육아 하느라 힘드실텐데 기운내시고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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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남자아이인데 사춘기 꼭 오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초등학생인 아들과 사이가 각별하신 거 같아요~12살 아이도 아직 어린아이고 또 아이에 따라서 사춘기는빠르게 오기도 하고 느리게 오기도 하는 부분이니현재 엄마와 가깝게 지낸다고 해서 문제 될건 없습니다.보통 친구들 하고 더 어울리는걸 좋아할 수 있는 나이인데엄마와의 같이 보내는 시간도 좋아하면은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니오히려 더 소중한 시간이지 않을까 싶은데요^^보통 아이들은 빠르면 초등학생 고학년 때부터 사춘기가 오고중학교 이후에도 많이 오는 거 같습니다.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사춘기가 아예 없다기 보다는아이마다 사춘기의 강도가 크냐 적으냐에 따라조금씩 다 다른 거 같아요어떤 아이는 부모님과의 대화도 단절하기도 하고반항심도 심해지고, 혼자 있으려 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에어떤 아이는 그 정도가 심하지가 않을수도 있지요현재 아이도 중학생이 되면은, 이제 조금씩 혼자있고 싶어지는시기가 찾아 올 수도 있구, 친구가 더 좋을수도 있구지금보다는 분명히 행동의 변화가 있을거라 예상이 됩니다그 시기 또한 아이도 커가면서 자라는 과정중에 하나니자연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시고현재 아이랑 붙어 있을때, 더 많이 아이와 놀러도 다니시고추억을 더 만드시면 좋을 거 같에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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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들의 장난친는 버릇 고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장난끼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일단 아이의 장난 자체로는 나쁜것은 아닙니다.장난이 아이만의 친숙함의 표현 일수도 있고, 단순 재미일 수 있기에장난의 의미는 사실 문제될 만한 것은 없는데요다만, 아이가 순수한 의미에서의 장난을 치더라도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이 될 수 있기때문에어느정도의 조율은 필요하며또 장난에 대한 명백한 기준도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1. 상대방이 장난을 싫어하면 중단하기2. 위험한 장난은 하지 않기3. 상처주는 말과 행동으로 장난하지 않기이러한 규칙들을 정해서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너무 위험성이 있거나상대방한테 계속 피해가 되는 장난인 경우는바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너의 장난이 재밌어서 한 행동인건 알아""재밌는 장난도 상대방이 싫어하면 그건 하면 안되는거야""상대방한테는 너의 장난이 상처가 될 수도 있어"아이에게 충분한 이유를 설명해 주면서지도를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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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많고 마음약한 성향인 아이는 어떤 식으로 개선시켜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감수성이 많나보네요일단은 어른도 다 각자 성향이 다 다르듯아이마다도 기본적으로 타고난 성향이 다 있기 때문에성향을 쉽게 바꾸기는 어렵긴 해요무조건 아이한테 강해져야 한다며 지도하기 보단아이의 감정을 먼저 읽고 이해해 주는것이 필요하며또, 상황에 따른 대처들을 아이에게 설명해 줄순 있을 거 같아요예를들면 아이가 처음보는 친구들을 무서워 한다면은아이를 공감을 해주면서 또 다른 제안을 내면서아이에게 두려운 감정을 내려줄 수 있는 부분 입니다그리고 감성이 여린 친구는 평소에 자존감이나 자신감이낮아져 있을 확률도 많이 커요아이에게 작은 것부터 사소한 것에 칭찬을 많이 해주시고아이는 할 수 있다고 격려도 많이 해주시고아이한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세요~!그러면 아이도 차츰차츰 용기얻는 경험들이 쌓아지면서많이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너무 걱정마시고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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