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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들의 장난친는 버릇 고치는 방법?
유아에 가까운 만5세 미만의 아이들이 장난치는 버릇을 그대로 두며는 문제가 되는지 훈육을마니 시키던데여.
어떤식의훈육이 조은지 보호자가 둘일텐데 궁금해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만5세 전후 아이들의 장난은 호기심과 관심받고 싶은 마음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무조건 혼내기보다 '안되는 행동은 짧고 일관되게'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호자 둘의 기준이 다르면 아이가 더 헷갈릴 수 있습니다. 위험하거나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은 바로 제지하되, 장난 자체보다 왜 안되는지 짧게 설명하고 대체놀이로 관심 돌려주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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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의 장난이 어떤 것인지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단순히 부모님이나 친구가 좋아서 하는 장난은 크게 훈육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타인을 괴롭히거나 안전에 저해되는 행동을 할떄에는 이러한 ㄴ것은 보호자가 선제적으로 훈육을 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누군가가 다치거나 괴로워할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기 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만 5세 아이들의 장난은 호기심과 관심 표현의 표시인 경우가 많아서 무조건 심하게 혼내는 것보다는 방향을 알려주는 훈육이 중요합니다. 다만, 위험한 행동이나 다른 사람을 계속 괴롭히는 장난은 바로 제지하고 이유를 짧게 분명하게 설명해 주세요.
친구가 아팠겠다, 장난감은 이렇게 쓰는 거야 등처럼 말하면서 행동 기준을 알려주는 말이 더 효과적입니다. 보호자가 두 명이라면, 한쪽은 엄격하고 한쪽은 허용하는 식보다 기본 규칙을 비슷하게 맞추는 것이 아이에게 덜 혼란스럽습니다.
훈육은 길게 잔소리하기보단 즉시, 짧게, 일관되게 하는 편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장난을 안 했을 때나 잘 참았을 때 바로 칭찬해 주면 좋은 행동이 더 빨리 늘어납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말을 듣지 않는 아이로 보기보단 아직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은 관심받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주변에서 웃어주거나, 관심을 가져준다면 같은 행동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즉시 중단을 시켜야 하는 상황은 친구를 다치게 하는 행동 / 물건을 던지는 행동 / 위험한 장난을 치는 행동 등 입니다. 해당 행동이 아닐 경우에는 문제가 없다면 상황을 보고 중단을 시킬지 그대로 두실지 판단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만 5세 미만 아이들 장난치는 건 사실 “버릇이 나빠졌다”기보다는 아직 조절이 잘 안 돼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요. 이 시기에는 장난과 문제 행동 경계가 또렷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무조건 혼내기보다는, 그때그때 짧게 알려주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친구를 놀리거나 위험한 장난을 하면 “그건 안 돼, 친구가 속상해” 이렇게 짧고 단호하게요. 길게 설명하면 잘 못 알아들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일관성이에요. 어떤 날은 웃어주고 어떤 날은 혼내면 아이가 더 헷갈려요. 보호자가 둘이라면 기준을 맞춰서 똑같이 반응하는 게 제일 중요하고요.
또 하나는 “하지 말라”보다 “이렇게 해봐”를 같이 알려주는 거예요. 밀고 싶으면 말로 하기, 장난치고 싶으면 놀이로 바꾸기 이런 식으로요.
이 나이는 혼내서 고치는 시기라기보다 계속 알려주면서 배우게 하는 시기라고 보시면 돼요. 꾸준히 하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이의 장난끼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일단 아이의 장난 자체로는 나쁜것은 아닙니다.
장난이 아이만의 친숙함의 표현 일수도 있고, 단순 재미일 수 있기에
장난의 의미는 사실 문제될 만한 것은 없는데요
다만, 아이가 순수한 의미에서의 장난을 치더라도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이 될 수 있기때문에
어느정도의 조율은 필요하며
또 장난에 대한 명백한 기준도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1. 상대방이 장난을 싫어하면 중단하기
2. 위험한 장난은 하지 않기
3. 상처주는 말과 행동으로 장난하지 않기
이러한 규칙들을 정해서
아이한테 이야기를 해줄 수 있는 부분이지요
너무 위험성이 있거나
상대방한테 계속 피해가 되는 장난인 경우는
바로 단호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게 좋습니다.
"너의 장난이 재밌어서 한 행동인건 알아"
"재밌는 장난도 상대방이 싫어하면 그건 하면 안되는거야"
"상대방한테는 너의 장난이 상처가 될 수도 있어"
아이에게 충분한 이유를 설명해 주면서
지도를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위험한 행동에 있어서는 그 옳고.그름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왜 위험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장난을 치면서 위험한 행동을 하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은 후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위험한 행동을 하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훈육은 단호함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아이에게 옳고.그름을 알려주는 부분이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장난치는 버릇을 어떻게 교정할 수 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만 5세 미만 아이들의 장난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행동인 경우가 많지만, 위험하거나 반복적으로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보호자의 일관된 훈육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혼내기보다 왜 하면 안 되는지 짧고 쉽게 설명하고, 잘했을 때 바로 칭찬해주는 방식입니다. 보호자가 두 명이라면 기준을 비슷하게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한쪽은 허용하고 다른 한쪽은 강하게 혼내면 아이가 혼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감정적으로 화내기보다 차분하게 반복해서 알려주는 태도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