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저학년훈육법을 잘 모르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일단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는 미혼의 선생님 이지만근무를하면서 여러아이들을 지도해 본 경험으로서아이들한테 훈육을 하는것이 부모님들도 여러모로참 쉽지 않은 부분인 것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특히나 아이들에게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했음에도아이들이 자꾸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되면은아무래도 참던 인내가 터지실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사실은 아이들은 단기간의 지도로 참 변회되기쉽지 않을 현실이기도 해요.글을보니 아이가 훈육중에 갑자기 실실 웃으면서 다가오는행동을 보인다고 해서, 다시 원래 패턴대로 돌아가는 부분에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고민이 되신 거 같은데요!일단, 훈육이 완전 끝난 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은아이가 훈육도중에 갑자기 다가와서 웃고 장난친다고 해서그런 행동을 절대 받아주시면 사실 안돼요ㅠㅠ아이가 웃는다고 마음이 약해지면, 아이한테 했던 훈육들이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전혀 교육이 되지 않습니다.그래서 훈육도중에는 끝나기 전까지는, 받아주시지 마시고"웃지말고 다시 앉아" 하면서 단호하게 대해 주시는모습이 필요할 거 같아 보여요~그리고는 다시 훈육을 이어가시는 것이 맞습니다.하지만 훈육도중에 조심해야 할 행동은절대로 감정적으로 혼내시거나, 물리척 체벌은 안돼요~아이들이 감정적인 큰소리에 계속 익숙해지게 된다묀그 큰소리 훈육이 더이상 먹히지 않게 된답니다.그래서 무조건 차분한태도로 계속 반복적으로아이에게 알려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해요.아이들이 말을 확실하게 듣게 하기 위해서는큰소리로 계속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차분하되 단호한 태도로 끝까지 이야기 해주세요오히려 진지한 톤의 목소리가아이들이 더 심각성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많고반복적으로 들었을 때에 변화하게 됩니다.물론 아이들은 단기간에 변화되기 쉽지 않은 부분이니끝까지 인내하는 마음도 아이를 지도해 주시면서그떄그때 잘 현명하게 대처하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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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같은 동화책을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계속 같은 동화책을 반복해서 읽으려고 하는군요~아이가 집에 새로운 책이 많은데도 유독 똑같은 책만 계속 들고와서또 읽어달라고 하면은, 어른들 입장에서는 아이가 다른책도 함께 읽었으면.. 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드실 거 같고아이가 왜 같은 책만 읽으려할까? 싶어서 의아하시길 할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아이가 같은 동화책을 다시 읽어달라고하는 것은, 아이가 지루함을 느낄만한 입장이 아니라아이한테는 그 책에 더 애책이 가고 편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기준에서는, 새롭고 낯선 책들을 보는 것보다이미 여 번 읽은 책은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올지 스스로 다 알고 있어서오히려 그런 부분이 안정감이 들고, 재밌게 느껴지거든요~예를들면,, 어른들중에서도 유독 애정이 가는 공간이나다양한 카페중에 앉아 있으면 편한 카페, 편한 자리가 있듯이아이들도 특정 책에 더 흥미를 느끼기도 하고이미 다 알고 있는 부분이라서 편한 부분도 있기 떄문에비슷한 마음? 이러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ㅎㅎ오히려 또 아이의 입장에서 같은 책을 계속 듣게 된다면은똑같은 문장을 반복해서 듣게되어서 어려운 단어나 표현을아이의 본인 것으로 어느정도 대부분 흡수하게 되고다음에 나올 이야기를 미리 맞히면서, 아이 나름대로 성취감도 있기에반복해서 듣는것에 대해서 좋은 부분도 충분히 많답니다.지금은 부모님 입장에서 아이가 다른책들도 다양하게 읽었으면하는 마음이 충분히 드실만 하지만.. 조금더 시간이 지나면아이가 질릴 때까지 읽으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책으로 눈을 돌리니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거 같아요~ 아무쪼록 즐거운 추석 명절연휴 되시고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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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사랑하는데..참..어렵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글을보니 정말 마음이 많이 힘드시고속상한 상황이신게 너무 잘 느껴져 안타깝네요부모로서 아이를 정말 사랑하기에 더 마음이 아프고속상하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사랑하는데도 자꾸 실망하게 되고내가 잘못 키운게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건 부모라면누구나 다 느끼는 마음이에요. 아이를 키우는것은정말 누구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기도 합니다.내 마음처럼 아이가 따라주지 않을 때도 있고내가 바라는 모습과 다를 때도 있지만 그건 아이가잘못된 것도 아니고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에요. 아이도 자기만의 속도로 자라고 있기도 하고아이도 아이만의 생각이 다 다른 부분이기도 한 거 같아요 "나처럼 키우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아이를 정말 사랑하고 더 잘 키우고 싶으시다는 마음이의ㅣ요 그 마음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잘하고 계시고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아이는 엄마 아빠가자기를 위해 마음 쓰는 모습을 보면서 그 자체로배우고 자라게 된답니다. 조금씩 천천히 가면 되는거고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아이를 사랑하고 함께 있으려는 마음이면 충분하답니다. 앞으로는 아이와 행복한 날들 가득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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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인데 여자아이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여자친구들이랑 자주 어울려서 노나보네요~같은 남자들이랑 어울려서 놀지 않아서 걱정되시겠지만제가볼때는 별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여자 친구들과 잘 지내는게 이상한 것도 아니고잘못된 것도 전혀 아니에요. 그냥 우리 아이 성향이친구들과 마음이 잘 맞아서 그런 거라고 생각이 듭니딘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보통 남자끼리 여자끼리몰려다니는 경우가 많지만, 4학년쯤 되면 서로 다른성별과도 친하게 지내는 아이들이 정말 많아져요.그냥 함께 이야기 잘 통하고 편한친구랑 노는거 같아요. 아마 아이는 여자 친구들과 있을 때 마음이 편하고 이야기 잘 통하는 게 있을 거예요. 반면 남자 친구들 사이에서는 아직 맞는 스타일을 못 찾았거나, 시끄럽거나 거친 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그것도 아이의 성향이라고 볼 수 있어요~ 굳이 "남자랑 놀아라" 라고 재촉하지 마세요. 오히려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잘 놀아서 보기 좋다" 라고 먼저 말해주시고, 아이가 남자 친구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가 생기도록 천천히 기다려주시면 돼요. 지금은 마음 맞는 친구들과 편안하게 지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아이 본인이 "남자애들이랑은 어울리기 힘들어" 라고 힘들어한다면 그때 함께 이야기 나눠보시면 돼요. 지금은 아이가 편안해하는 모습이니 지켜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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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들어요 정말로ㅠㅠ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이 계속 말을 안 들어서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속이 답답하고 당연히 화도나죠ㅠㅠ매번 혼내도 그때뿐이고, 점잖게 말해봐도 아이들이 잘 듣지 않으니여러가지 안좋은 마음이 드는거 충분히 이해해요.하지만 작성자분도 잘 아시겠지만.. 아이에게 혹시나 매를 대거나감정적으로 반복해서 큰소리로 화를내게 되시면은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요ㅠㅠ오히려 그때 당시만 무서워서 교정이 된것처럼 보일뿐나중에는 부모님의 눈치만 더 보거나 반항심이 더 커지게 됩니다.그래서 저는 훈육할때 긴 말을 하시는건 줄이라도 말씀드리고 싶어요.자세한 설명보다는 짧게 단호하게 반복적으로 말을 하시고말로만 하지 마시고 아이 곁으로 다가가 눈을 맞추고서전달을 하면 아이는 그냥 들을때보다 훨씬 더 긴장을 하고부모님의 말이 무서운줄 알고 느끼게 됩니다.이런 말로만 하는 방식이 혹시 통하지가 않으신다면은저는 냉정하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신 이후에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끊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그 하루는 스마트폰을 만지지 못 한다던가티비를 전혀 보지를 못 한다던가, 이렇게 아이에게 여러번을미리 말씀해주셔서 규칙을 알려주신 이후에아이가 반복적으로 말을 듣지 않으면 규칙대로아이가 하고싶어하는 것을 그날은 못 하게 하시는 거에요이렇게 하면은 말로 여러번 말을 해주는 것보다훨씬 아이들한테 행동교정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부모님도 화내지 않아서 편하신부분도 있구요~화가 많이 나실 때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시고감정은 빼고, 짧고 단호하게 여러번 말하고규칙을 정해서 아이에게 지키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아이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느정도 해결이 되니까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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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원래 엉뚱하고말을잘안듣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들을 육아중이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아무래도 아이가 너무 말을 안 들어서 적으신 거 같아요얼마나 답답하고 속상하셨으면 여기까지와서 이렇게 글을남기셨을까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ㅜㅜ일단 저도 유치원 어린이집 에서 근무를 많이 해보니까대체적으로 여자아이들 보다 남자아이들이 보통 더 에너지가넘치고 활달한 부분이 많은 성향들을 보이는 거 같아요그래서 케어하기가 부모님들이 더 버거우실순 있는데아들이라서 무조건 엉뚱하고 말을 안 듣는 건 아니에요~평균적으로 보면 아들이 딸보다 말이 조금 늦게 트이고자기가 보고 있는것에 정신이 팔리기 쉬워서 그렇게느껴질 수 있지만~ 하지만 아들 중에서도 차분하기도 하고 말 잘 듣는 아이가 정말 많고, 딸 중에서도 활발하고 엉뚱한 아이도 있어서 아이마다 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 아이에게 말하실 때는 먼저 아이 이름 부르고 눈을맞추고이야기해주시고, "하지마" 대신 왜 안 되는지에 대해 간단히 이유도 함께 말해주시면 훨씬 잘 따라와 준답니다.엉뚱한 행동을 해도 혼내기 전에 먼저"뭐 하려고 그랬어?" 하고 물어보시면 아이의 마음도더 잘 알게 되고 서로 이해하기도 쉬워질 거예요~대체로 남자아이들이 활동성이 더 강한것은 있지만그래도 하나뿐인 나의 아이니까 조금씩 기다려주시고아이에게 맞춰서 잘 지도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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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말을 안듣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초등학생인 조카를 두셨나 보네요~조카는 정말 이쁘고 사랑하는 존재이기는 하지만계속 말을 안 들어서 많이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매번 혼내도 그때뿐이고, 점잖게 말해봐도 아이들이 잘 듣지 않으니 당연히 지치실 수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작성자분도 잘 아시겠지만.. 아이에게 때리거나감정적으로 반복해서 큰소리로 화를내게 되시면은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요ㅠㅠ요즘은 사회 분위기상 물리적체벌도 금기시 합니다.오히려 그때 당시만 무서워서 교정이 된것처럼 보일뿐나중에는 부눈치만 더 보거나 반항심이 더 커지게 됩니다.그래서 저는 훈육할때 긴 말을 하시는건 줄이라도 말씀드리고 싶어요.자세한 설명보다는 짧게 단호하게 반복적으로 말을 하시고말로만 하지 마시고 아이 곁으로 다가가 눈을 맞추고서전달을 하면 아이는 그냥 들을때보다 훨씬 더 긴장을 하고어른의 말이 무서운줄 알고 느끼게 됩니다.이런 말로만 하는 방식이 혹시 통하지가 않으신다면은저는 냉정하게 아이에게 규칙을 정해주신 이후에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끊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예를들면은 말을 듣지 않을 경우에는그 하루는 스마트폰을 만지지 못 한다던가티비를 전혀 보지를 못 한다던가, 이렇게 아이에게 여러번을미리 말씀해주셔서 규칙을 알려주신 이후에아이가 반복적으로 말을 듣지 않으면 규칙대로아이가 하고싶어하는 것을 그날은 못 하게 하시는 거에요이렇게 하면은 말로 여러번 말을 해주는 것보다훨씬 아이들한테 행동교정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어른들도 화내지 않아서 편하신부분도 있구요~화가 많이 나실 때에는 마음을 차분하게 하시고감정은 빼고, 짧고 단호하게 여러번 말하고규칙을 정해서 아이에게 지키는 연습을 시작해 보세요.이런 훈육을 가정에서부터 함께 지도해주시는 것도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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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아이가 매일 울면서 등원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유치원에서 5세반 아이들을 맡은 선생님 이시군요~이미 제가 조금 답변이 늦은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완전히 어린 아기도 아닌데.. 유치원에 매일 울면서 등원하는아이 때문에, 담임교사로 서 여러모로 참 많이 신경이 쓰이고고민되고 걱정되실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ㅠㅠ일단 정확한 상황을 봐야아는 부분이기는 하지만글로만 보았을떄는 아이가 선생님한테 의도적으로 하려기 보단제가볼땐 아이가 선생님한테 애착을 많이 느끼고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 행동일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아이의 입장에서는 선생님 시간대에는 규칙도 잘 지키고활동도 완벽하게 해서 칭찬받고 싶은 욕심이 큰데아이에게는 그런 것들이 부담이 되어서 울음으로 표현하는 거 같아요그래서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직은 아이가 어리기도 하니설려 아이가 교실에서 활동을 조금 못히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아이에게 완벽하게 잘하지 않아도 된다며 다독여 주시고아이를 인정해주시는 말을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아이가 머리를 묶어달라거나 안아달라고 할때도아이가 그만큼 선생님한테 인정받고 싶어하는 부분이니어느정도는 받아주시되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줄게""그런데 선생님이 더 해주지 않아도,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야"하면서 이 부분까지도 함꼐 말을 해주세요~부모님께는 아이가 선생님께 잘 보이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그런 부담이 있는 거 같다고 이야기를 해주시고집에서도 잘 다독여달라고 말씀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아무쪼록 제가 볼때는 아이가 선생님한테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자연스럽게 그런일이 생긴 거 같아서~ 평소에 아이에게인정해주는 말을 해주시고, 관심을 조금씩 가져주시는 모습을보인다면 아이도 조금은 행동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네요.아무쪼록 앞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주시고행복하게 교사생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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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첫 과외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글을 읽어보닐까 과외알바를 구하시는 학생 이신가 보네요~제가 답변이 조금 늦었지만 답변을 드릴게요.일단 대학생이 돼서 첫 과외를 구하시느라 여러모로 고민되고그러셨을 거 같은데요! 일단은 사람마다 과외를 구하는 방법은조금씩 다른 부분이기는 하지만.. 처음 과외를 구하시는 경우라면은제 주변 같은 경우는 친척이나 아는 지인분의 소개를 받아서과외 알바를 많이 하시기도 합니다.주변에 친한 동생중에도 과외를 구하려하는 지인들도충분히 있을거라 생각이 들고, 또 부모님의 친구분들을 통해서과외알바를 구하는 경우도 꽤 많이 보았아요.주변 지인을 통해서 구하는 것이 만약에 어려운 부분이라면동네 맘카페에 가입을 하셔서, 과외를 원하시는 분을 구한다고글을 올려보시는 방식으로 한번 알아보셔도 될 거 같아요.맘카페에 글을 올리는 방법도 어려우시다면은'김과외' 라는 사이트에 가보셔서, 과외등록을 해보시는 것도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시범 과외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실 거 같은데요.처음 아이와 부모님을 만나는 시범 과외 자리에서는일단은 먼저 아이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파악하시는게 좋고아이가 어려워하는 문제를 위주로 집중해서 가르쳐주고앞으로 어떤 교재로 어떻게 공부할지에 대해서부드럽고 편하게 설명해 주시는 것이 중요할 부분일 거 같습니다.그리고 과외 수업을 시작할때는, 과외도 어떻게보면 수업이고직장인 으로서 학생을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단정한 모습으로 가주시는 것이 좋고~ 약속시간도 잘 지켜주시는게아무래도 신뢰를 쌓는 것이니 가장 좋겠죠?ㅎㅎ아이의 수준에 맞춰 진심으로 가르쳐주려는 책임감이 가장 중요하니자신감을 가지고, 학생들을 열심히 잘 가르쳐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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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아기가 먀칠째 37도 초반으로 열이 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90일 아기를 육아중이신 아기 어머님 이시군요~~한참 귀엽고 이쁠 시기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예민하기도 하고손이 많이 가서 여러모로 힘드실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아기가 체온이 살짝 오르고 얼굴까지 빨개져서많이 놀라고 걱정되셨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아기들은 성인에 비해서 체온 조절이 아직 서툴러서 37.5도까진정상 체온에 어느정도 들어가지만, 평소 36도 였단 아기였어서아마 37도 까지 오르는 바람에 걱정이 되시는 거 같아요~어머님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그런데 글만 보아서는 정확한 상황을 잘 알수는 없는 부분이지만지금처럼 37도 초반 정도러면은, 제가볼땐 열이 많기보다는혹시 아기가 있는 환경이 조금 덥지 않나 보셔야 할 거 같아요~예를들면 실내온도가 좀 높으면 아기의 열도 올라갈 수 있고옷이 조금 두꺼워도 열이 올라갈수도 있습니다.아니면 방금 아기가 맘마를 먹어서 그럴수도 있구요~그래서 저의 생각으로는 아기를 시원하게 해주시는게 좋을 거 같고통풍이 잘되는 옷으로 갈아입혀 주시거나실내온도를 너무 덥지않게 해보셔서, 한번 조금 지켜보신 다음에체온을 다시 재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하지만, 이런 상황이 아닌데도 아기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은그러면 소아과에 찾아가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을추천 드리고 싶기는 합니다ㅠㅠ그래도 아기가 다행이도 너무 열이 높은 상황은 아니니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기를 조금 더 잘 지켜보신 후에잘 대처해 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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