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 자신감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학교내 또래관계 에서 눈치를 많이 보고소극적인 행동을 많이 보인다고 한다면당연히 부모로서 속상하고 충분히 고민될만한 부분이에요아이가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지 못 하는건내향적인 성향의 영향이 있어서 그렇기도 한 부분이고또, 자신의 의견으로 인해 친구들과 멀어질까봐걱정스럽고 두려운 마음도 동시에 들었을 거 같아요일단은 아이가 속상하다고 했을 때에는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읽어주고 공감을 해주세요.아이에게 처음부터 "싫다고해" 의견을 제시하기 보단아이의 마음부터 이해를 해주시는 게 필요 합니다.그리곤 아이의 마음에 대해 먼저 물어보세요"왜 솔직하게 거절을 하기가 힘들었니?""왜 말을 하기가 힘들었니? 친구가 싫어할까봐 그랬을까?"아이의 마음을 물어봐서 원인을 알아본 뒤에아이에게 솔직하게 표현해도 괜찮다는 말을잘 전달해 주셔야 할 거 같습니다."oo이가 싫으면 솔직하게 거절을 해도 돼""거절 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떠나지 않아"이야기를 하면서,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먼저 다독여 주시는 게필요해 보이고, 처음부터 의견을 표현하기는 힘들어 할 수 있으니"내가 조금 있다가 이야기 해줄게" 라는 표현으로아이에게 차근히 접근하는 방법도 알려주시면더 좋을 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거절과 의견표현도 수없는 반복연습 끝에 용기가 생기는 법이라아이에게 조금씩 나마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해 보여요.지속적으로 옆에서 격려를 해주시다 보면은아이도 점점 자신감이 생겨나는 아이로충분히 좋은 방향으로 개선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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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아이한테 다가가는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읽어보니 좋아하는 여자아이에 대해서얼마나 고민이 되면 이곳에 남겼을까 싶기도 하네요^^일단은 먼저 친해지려면은그 여자아이와 자연스럽게 시간을 가지는 걸많이 만들어놔야 합니다.자연스럽게 함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보시고혹시나 마주쳤을때 용기내서 '안녕' 정도로만인사를 한번 건네서 해보세요~인사정도 하는 것은, 흔한 부분이기에 해도 됩니다.먼저 인사를 자주 하시고그 뒤에 여럿이 함께 자연스럽에 함께 있는시간들을 많이 만드셔서 얼굴을 많이 비추시면그 모임에서, 그 여자아이와 대화가 저절로 트게 될 거게요처음부터 무리하게 다가서기 보다는일단 자연스럽게 눈앞에 보이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조금 대화가 트이고 친해지게 된다면그 여자아이한테 조금씩 더 잘해주는 모습을 보여줄때여자아이도 다르게 느끼고 고마움을 느낄 거 같아요~일단, 함께하는 시간을 먼저 많이 가져보는게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ㅎㅎ너무 급하지 말고 천천히 다가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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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게임좀 추천해주세요 할만한게 없습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게임 추천에 대해서 글을 올려주셨는데요!핸드폰 게임을 말씀하시는 거 같아서저는 핸드폰 게임 위주로 추천을 드릴게요저같은 경우에는 핸드폰에'로얄매치' 시리즈 게임들을 즐겨하는 편입니다.여러 단계를 통해서 단계를 높이는 게임이고중간중간에 왕을 구하는 게임도 있어서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그외에 가든사천성 게임도 즐겨하며그외 꿈의정원 메이플 키우기 쿠키런 게임도소소하게 즐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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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이 심한 아이, 계속 먹여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의 식습관 지도 때문에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아무래도, 어른들도 싫어하는 음식들이 있고좋아하는 음식을 먹게 되듯이 아이들은 더더욱 그럴거라고저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아이들은 특히 어른들 보다 혀가 더 예민한 부위이기에안 맞는 음식을 먹었을 때 , 더 민감하게 느껴서새로운 음식에 대해 거부감을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부분이기도 합니다.너무 억지로 먹이시면, 아이가 식사 때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고더욱 음식을 기피하게 될 가능성이 커서아이가 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먹여 보시거나아니면, 부모님이 먼저 음식을 맛있게 먹는걸 보여주시거나새로운 음식으로 아이가 좋아할만 하게 요리를 해서아이에게 보여주는 방법이 있습니다.가장 간단한 방법이 부모님이 맛있게 먹는걸 보여주시고좋아하는 음식과 함께 권하는 게 가장 나을 거 같구요"이 음식을 못 먹겠으면, oo이가 좋아하는 소세지랑 한번 먹어볼까?""이 음식을 먹으면 뼈가 튼튼해진대~ oo이도 튼튼해 지고싶으면 한번 먹어볼까?"이런 가벼운 질문들로 가볍게 권해 보시면서아이에게 지도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또, 새로운 음식이어도 계속 눈앞에 보이면 익숙해 지기도 해서아이의 호기심이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해요여러가지 시도해 보면서, 천천히 접근하시는 게 필요해 보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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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산후도우미 기간 몇주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조리원 이나 산후도우미 기간에 대해서는각자 상황에 맞게 하는 부분이라 정답은 없는 부분인데요.보통 조리원은 2주정도 많이 하시는 거 같고좀 더 길게 잡는다고 싶으시면, 3주까지 계시기도 합니다.너무 한곳에 오래있는 걸 답답해 하는 성향이라면저는 일단 2주정도로 잡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일단은 가장 중요한게 산모의 회복수준에 따라서다 다른 부분이라, 회복이 더뎌진다면 넉넉하게 조리원에서쉬고 회복을 하는 것이 우선이겠지요~그리고 산후도우미는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저는 길게 한달정도면 된다고 봅니다.도우미 분한테, 더욱 길게 도움을 받을 수록도움받는 것에만 너무 익숙해 지고스스로 육아를 하는 것에 능숙해지지 않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잘 고민해 보시고, 상황을 고려해 가보시면서기간을 선택해 보시길 바랄게요~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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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에게 적절한 낮잠시간 및 횟수 줄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글을 보니 낮잠시간의 문제로 많이 고민되실 거 같아요제가 볼때에는, 아기가 아침에 졸려하는데억지로 안 재우고 등원을 하게 된다면은아기가 졸려서 칭얼거리거나 울음이 잦아 질 거 같고평온한 어린이집 생활을 할 수 없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저는 아침에 잠이 오려고 하면잠깐이라도 재우시고 등원 시키시는 게 맞다고 보구요어린이집 측 입장에선 낮에 한시간밖에 자지를 못 해서낮잠시간에 아기가 길게 자지를 않아조금은 힘들수도 있는 부분이긴 하겠지만..아기가 아침에 자지 못하고 등원을 하게되면오전활동시 더욱 칭얼대고 힘들어 질 수 있어서그러면 담당 선생님도 많이 힘드신 부분이기에저는 차라리 지금처럼 하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담임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드겠지만낮잠 부분에 대해서 잘 의견을 말씀드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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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기저귀 갈이대 사야 되나요 사지 말아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기 기저귀 갈이대에 대해서 구매를 할지 말지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이건 사실 육아하는 부모님들이 느끼기 나름인 부분이라사실상 정답이 없기는 합니다.그런데, 제 개인 의견으로는 사실 기저귀갈이대 없이기저귀 가는 것에 익숙해 지셨다면굳이 의무적으로 구매를 하실 필욘 없다고 생각해요물론 허리를 굽히도 갈아주지 않아도 되고수납을 할 수도 있는 부분이기에여러가지 장점도 있기도 하지만, 그에 비해서또 갈이대가 높이가 있다보니 자칫 신경을 못 쓰면아기가 떨어지는 등 위험할 수도 있는 부분이고은근히 넓이가 있어서 공간차지도 되는 부분이기에장단점이 확실한 물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잘 한번 고민해 보시고~혹시 육아시 허리에 쉽게 아프시거나기저귀 갈때, 조금 더 편리성을 따지신 다면은저는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리고꼭 그런이유가 아니라면, 의무는 아니라고 봅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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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아이와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계속적으로 초4 아이와의 관계로 인해서많이 고민 하시는 거 같고 속상해 하시는 거 같아서너무 안타까움 마음이 드는 거 같아요..일단, 아이가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갑자기 부모와 거리두기를 하는 부분이 있다면은이른 사춘기의 영향일 가능성도 있지만학교 내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가정에서 아이가 무언가 불만을 느끼거나가정 안 일상에서 혹시 상처받은 부분들이 있지 않았을까조심스럽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그래서, 처음부터 친해지려 무리하게 다가가시기 보다는차근히 천천히 자연스럽게 다가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형제들이 놀때, 같이 껴서 놀아주시거나밥 먹을때, 소소한 일상들을 같이 나눠 주시거나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 하나도 사서 주시거나작은 것부터 한번 실천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계속된 거리두기가 있다면은아이와 함께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도많이 필요해 보입니다.아이와 관계가 얼른 개선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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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대부분의 일을 대신하는 시대가 온다면, 학교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그리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은 무엇이라고 보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이곳에서 ai관련 글을 정말 많이 본 거 같은데요~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인공지능이 대부분 일을 하는 시대가 오게 된다면학교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생각을 키우는 것과노력, 성실성을 강조하며 지도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ai시대가 왔다고 해서아이들도 모든 문제나 모든 개인적인 생각들을ai에게 맡기거나 ai에게 다 질문을 하고 답을 얻게 된다면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없고또 ai가 어떤 일이든 간에, 빠른시간 안에 다 해결해 주기에아이들 입장에서는 더욱 힘들게 노력할 필요가 없어지고결국 노력할 인내심도 떨어트리게 되는 것이지요.그렇게 변하게 된다면, 성실함을 보이는 아이들도 없을 거 같습니다.그래서 자신의 생각키우기, 노력, 인내, 성실을 지도해야 된다 생각하고ai가 가질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은당연히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감성'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ai가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 할 수는 있어도인간이 내뿜을 수 있는, 따뜻한 분위기와, 또 감성적인 부분은ai가 직접적으로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인간한테 가지고 있는 최대의 장점이바로 '감성' 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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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맘 되고나니 더 바빠진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아이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나 보네요~아무래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에서는 종일반이 있기에저녁까지 돌봄이 가능했던 부분이지만초등학교 저학년은 점심식사 후 일찍 끝나는 부분 이기에아무래도 빠르게 하교를 하다보니 힘드실거라 생각이 듭니다.일단 조부모님께 도움을 받을 수 없고학교에서도 돌봄이 안되는 부분이라면아동센터에서 하교 후 아이들을 돌봐주는 곳도 있으니아동센터 기관에도 한번 알아보셨으면 좋겠어요또,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학원을 정해서한개 정도의 학원에 보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센터나 학원에 보내시는게 무난한 방법이라 생각이 들며그 마저도 힘드신 상황이라면은아이와 오후 시간을 활용하여, 재밌는 시간들을한번 계획해 보내시는 게 어떨가 싶어요아이와 오후에 공원가서 산책을 해보셔도 되고놀이터 가서 함께 놀아도 되고아이와 낮에 카페가서 단둘이 시간 보내셔도 되고이 기회를 통해 아이랑 추억을 더 만든다고 생각하시면조금 심적인 여유도 수월해 지지 않을까 싶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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