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에관한건 무지한 아빠는 어떻게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배우자분의 모습때문에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으신 거 같아요~음.. 일단 글을 읽어보닐까 아이가 가게 될 유치원과초등학교 준비 때문에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을 거 같습니다.사실 아이의 부분에 대해서는 혼자만 신경을 쓰고 결정을하시는 것이 아니라, 엄마아빠 모두가 함께 신경써주면은 좋은데온전히 혼자서만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것 같아서마음이 많이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드셨을 거 같아요~우선 말씀하신 장애전담 시설은, 제가볼떄는 장애전담 까지는꼭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왜냐하면 아이가 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며 많이 좋아졌고그리고 수업시간에도 산만한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잘 앉아있으니제가 보기엔, 일반 학교에 입학을 해서 평범한 아이들과 지내는 것도솔직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그래서 저는 현재 아이가 일반기관을 보내서, 평범한 아이들과 함께지내는 것이 사회성 부분에서도 그렇게 더 도움이 될거에요그대신 아이의 같은 경우에는, 제가볼땐 인원이 많은 곳에 가기보단조금 규모가 적고 아이들이 적은 유치원 쪽으로 보내보시는 것이더 낫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그래서 한 반에 2~30명의 아이들이 너무 몰린곳 보다는약간 인원이 적어서, 선생님들이 손이 닿기가 쉬운아이들이 조금 적게 있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보내보시는걸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저도 병설유치원에 제가 잠시 근무를 해본 경험이 있는데병설유치원 이라고 무조건 100프로 다 좋다! 하고 볼수는 없지만그래도 저의 경험상 장점들을 제가 말씀을 드려보자면은초등학교 건물과 운동장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서아이가 초등학교에 적응하는 것에는 아주 좋은 환경이에요~만약 병설유치원에 가더라도 아이의 성향이나 특징이나아이한테 조금 부족한 부분은, 담임선생님한테 미리 말을 해주시면선생님께서 참고를 하실 부분이고 잘 지도해 주실거라 봅니다.그리고 병설유치원에 스쿨버스가 운영하는곳과 안 하는곳다 각자 다른 부분이기에 이 부분도 미리 알아보시길 바랄게요!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의 하원 시간이 조금 빨라져서 속상하시겠지만내년에 유치원으로 옮기기 전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너무 자주 옮겨다니시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라현재 어린이집에 잘 다니게 하면서, 즐겁게 마무리 하게 해주세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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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대화를 할때 어떤식으로 시작하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저번글 에서도 한번 이야기를 하셨었는데아이들이 또 엄마한테 다가오려고 하시지 않는군요ㅠㅠ그래도 저는 그와중에 정말 다행이고 잘하셨다고 생각이 드는게평소에 아이들을 다그치거나 혼내는 일이 많았다고스스로를 한번 되돌아보시는 것도 있기도 하고..또 아이들에게 예전과 다르게 친절하게 다가가려고 해보시려고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좋고 대단해 보이세요~그래도 아이들이랑 다시 가까워 지시려고 노력을 하시고 계시니아이들도 이미 충분히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그런데 현재 아이들이 엄마한테 오려고 하지 않아서지금은 많이 마음이 안 좋으실 거 같은데요~ 사실은 지금 아이들이제가 볼때는 정말로 엄마가 싫어서 다가오지 않는것이 아니고제 생각으로 보았을때는, 아직은 아이들이 엄마와 살갑게 지내는게조금은 낯설거나, 아니면은 엄마가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아이들 기준에서는 어색해서?일수도 있어요또 은연중에 아이들 마음속에서.. 또 혼나는 것은 아닐까?생각을 하고 조심스러운 상황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이들의 마음을 먼저 어느정도 이해를 해주시고무리하게 다가가시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한번 행동해 보세요~예를 들면은 억지로 친해지려고 다가가시지 않더라도맛있는 반찬을 하셨을때 "너희들이 좋아하는 반찬좀 해봤어~""얼른 나와서 엄마랑 같이 맛있게 먹자"이런식으로 일상에서 일어날 일을 접목을 하면서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대화를 해보시는 거에요필요할때에 이런식으로 상황 전달을 해주시다 보면은아이의 긴장을 풀어지고, 경계심이 서서히 풀어지게 됩니다.그리고 또 자연스럽게 칭찬하는 말들을 자주 해주세요.너무 억지로 칭찬을 할것을 만들어서 칭찬해주실 필요는 없고아이가 숙제를 다 끝마치고 나오는 상황이라고 한다면"숙제 하느냐고 정말 고생 많았어"하면서, 이렇게 가볍게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시는 거에요~이렇게 작은 칭찬들을 습관처럼 아이들에게 해주시다 보면아이도 별거아닌 일상적인 말에도 자존감을 얻게되고그렇게 자연스럽게 엄마하고의 사이가 풀어지게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단번에 마음을 열지 않더라도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부모자녀간의 관계를 칼로 물베기 이기에가족간의 관계는 자연스럽게 다시 가까워 지게 되어 있답니다.아이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보시고 기다려주는 태도가 반복되면아이도 부모님의 진심과 변화를 느끼고 알아줄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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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4한테 기초적인 수학 연산 공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ㅜㅜ 남편분과 정말 생각이 달라서 고민되시죠? 결론부터 말하면 연산이 전혀 필요 없는 건 아니지만놀 시간을 빼앗아가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두분 말씀이 다 맞는 부분이 있답니다. 초1 아이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 따라가도 충분해요.. 매일 10~15분 정도 짧게, 재미있게 하는 건 괜찮지만오래 하면 수학이 싫어지게 돼요. 장보기, 간식 나눠주기이런 식으로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숫자 익히는게 좋아요. 초4 아이는 이제 분수도 나오고 계산이 조금 복잡해니연산이 익숙해지면 도움이 돼요. 그렇다고 억지로 많이 시키면 오히려 수학을 싫어하게 되니까 하루에 조금씩,부담 없이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습니다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부담스러워하지 않는지 보시면서 결정하시면 돼요. 놀고 마음껏 뛰어노는 것도 아이에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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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부모들은 자꾸 아동학대로 고소하는거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그런 상황들보면 참 이해안가고 정말 마음 답답하시죠ㅜㅜ 아동학대 법이 만만한건 절대 아니에요.그냥 마음에 안 든다고 해서 다 고소되고 적용되는 것도요 정말로 아이를 다치게 하거나 심하게 마음 아프게 한경우에만 인정된답니다. 교사가 아이를 바로잡기 위해 제대로 훈육한 건 법에서도 인정해줘요. 그런데 일부 학부모가 자기 마음에 안 맞으면신고부터 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게 느끼시는 거예요.실제로 조사해보면 아닌 경우가 더 많지만조사 받는 것 자체가 선생님들에게는 정말 큰 부담이에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마음도 너무 힘들어지니까요. 요즘은 선생님들을 보호하는 규칙도계속 강화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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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롯데월드 같은 곳은 많이 붐빌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이번 추석 연휴때 놀이공원을 가볼까 고민 중이시네요~아까 이전 글에서 양가부모님 댁에 못 가는 대신에아이들이랑 놀이공원에 가는게 좋을지 고민되실 거 같아요!일단은 작성자분의 말씀대러 추석 연휴에는 지방에 비해서수도권 도로 같은 경우는 평소보다 한산해지는 것은 맞지만..아쉽게도(?) 놀이공원 같은 경우는 다른곳과 다르게많이 붐빌수가 있는 부분이기는 합니다ㅠㅠ특히 아시다시피 롯데월드 같은 경우는..평일에도 사람이 많이 오는대표적인곳 하나인데.. 사람들이 쉬는 연휴기간 이라고 한다면은아무래도 엄청나게 많이 몰리게 될 거에요~~아무리 추석연휴라고 해도 많이 몰릴거라 생각합니다귀성길 때문에 서울을 빠져나가는 인구가 많은 것은어느정도 사실이지만, 고향에 내려가지 않는 사람도 있고명절 당일 일찍 차례를 지내고 남은 긴 연휴를 보내려는사람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몰릴수도 있어요.특히 지방에서 올라온 분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이번 연휴도 다른 날들 못지않게, 상당히 많은 분들이롯데월드로 몰려 올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 고민해보시고 롯데월드 가는거 결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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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에 아이들과 무엇을 하고 놀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벌써 이번주에 며칠뒤면 추석 명절연휴가 다가오네요~~기대하면 명절이지만, 이번 연휴가 생각보다 조금 짧아서여러모로 저도 아쉬운 마음이 들기는 합니다ㅎㅎ일단은, 짧은 추석 연휴로 인해서.. 양가부모님 댁에도 못가니가족끼리 4일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여러모로 고민되고신경이 많이 쓰이길 거란 생각이 들어요.사실 명절에 뭐하고 보낼지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한번 아이들하고 집에서 명절요리를 함께 만들어 보시면서명절 분위기를 느껴보시는 게 어떨까요?ㅎㅎ작성자분이 쌀가루 반죽을 먼저 준비해 보셔서, 아이들과 함께직접 송편을 빚어보시는 것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고또 명절에 많이 하는 대표요리인, 꼬치전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꼭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아이들한테 자유롭게 재료를 꼬치에 끼어보도록 해주시고전 부치는 것만 어른들이 해주시는 거에요~아이들이 평소에 요리활동을 쉽게 해야할 기회가 많이 없는데이번 기회에 함께하면 명절의 의미도 살리고 아이들도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며 굉장히 즐거워 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또 요즘에 날씨가 선선하고 많이 풀렸잖아요?그래서 연휴때 멀리 놀러가면은 차가 막히는 부분이기도 하니멀리까지 차를 끌고 놀러가실 필요는 없을거라 생각이 들고그렇다고 집안에만 있자니 답답하고 아쉬운 부분이니한번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 보시면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집 근처 가까운 공원이나 생태공원, 혹은 야외공터로 나가서배우자분과 같이 산책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좋고아니면 매트를 가지고 가서 가볍게 피크닉을 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간단하게 간식거리만 챙겨가도 힐링되는 피크닉이 된답니다ㅎㅎ아무쪼록 이번 기회에 부모님을 뵈러가지 못해 아쉬운 부분이지만아이들과 따뜻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는 기회이니,후회없이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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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분유를 돌까지 먹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어린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니 이신가 보네요~아기한테 분유를 돌까지 먹여야하는지 고민이 되어서이렇게 글을 남기신 거 같아 보여요!일단 아직 돌이 되지 않은 아기는 몸 안에 소화 기관과여러가지 몸의 기능들이 완전히 완성된 상황이 아니다 보니까아무래도 조심스러운 상황이기는 합니다.특히나 아기들은 콩팥이 완전하게 자라지 않아서성인들이 먹는 일반 밥이나, 여러가지 자극적인 반찬을아기한테 먹인다고 한다면은~ 어른들이랑은 다르게아기들은 밥이나 반찬의 영양소를 다 흡수하지 못 한다고 해요그래서 아기들한테는 분유를 섭취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고 분유는 아기들 한테 잘 맞고, 아기의 작은 위장에서도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데 필요한 지방이나 칼슘, 그외 여러 영양소를공급해 주는 것이 바로 아기들이 먹는 분유이기 떄문에분유를 먹게 해주시는 것이 꼭 필할 거 같습니다.만약에 돌 전에 분유를 끊고 어른들이 먹는 음식들을 먹이면은아기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영양소를 다 흡수할 수 없어서오히려 아기의 건강에 위험할 수도 았다고 합니다.그래서 돌 전까지는 밥이나 이유식을 아무리 잘 먹더라도분유를 또 따로 챙겨주시는 것이, 아기한테도 필요한 영영소를주게 되기도하고, 아기가 그만큼 건강하게 잘 자라는 부분이니분유도 꼭 한번 챙겨서 주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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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초·중등 의무 교육 과정으로 자리 잡으면서, 단순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을 넘어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소프트웨어 교육이 강화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네, 그렇게 강화된 상황이라고 합니다~제가한번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초등학교 실과와 중학교 정보 과목에서 코딩·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했다고 해요. 처음부터 단순히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것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나눠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최근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더욱 그런 거 같아요프로그래밍 기술 자체보다 실생활의 문제를 스스로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쪽으로 내용이 강화되고초등부터 중등까지 단계별로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문제해결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짜여 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그냥 코드를 쓰는 기술을 넘어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교육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는그런 상황이라고 하네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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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에 아이와 놀만한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인천 송도로 나들이를 계획중이 있으신가 보네요~일단 인천에는 굉장히 볼거리가 많은데요!그중에 인천 송도하면은 '송도 센트럴파크' 아무래도 유명해요~예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능에서 삼둥이 들이 나올때자주 산책했던 공원인데, 주변에 시티뷰도 굉장히 멋지고산책고스가 잘되어 있어서~ 날 좋을때 한분 아이랑 함께 구경하며한바퀴 걸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그리고 또 보트타는 것도 있어서, 6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문보트나 구름보트 같은 알록달록한 보트를 타고인공 호수를 한 바퀴 돌수도 있다고 하니~ 공원이지만 지루하지 않고재미있게 즐길만한 장소라고 생각이 듭니다.시밎어 공원 안에는 사슴농장과 토끼섬도 조성되어 있어서귀여운 동물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추천드릴게요!!또, 송도까지 가셨으면은 카페도 가실거라고 생각해요~일단 제가 찾아보니 인천에 갈만한 괜찮은 카페를 찾아보니카페 바다쏭일단 여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송도 갈비 부지 내에 위치한 대형카페 이기도 하고엄청 넓고 또 정원이 있기도 하고 연못까지 조성되어 있어아기와 함께 잠깐 산책하기도 좋을 거 같아요ㅎㅎ야외 정원에 로봇 조형물과 달 모양 포토존이 있다고 하니6살 아이도 함께 좋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한옥관과 현대관 건물로 나누어져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원하시는 취향에 맞게 자리를 찾아가셔도 될 거 같아요!아니면 아이들을 위한 키즈페를 원하신다면'아틀란티스 키즈카페파크 송도점' 대형 실내 테마파크 이고, 단순한 키즈카페를 넘어서놀이기구나 편백존 이나 쥬라크 파크 등등다양하게 볼거리가 많다고 하니, 키즈카페에 가셔서시간을 보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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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딸 생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중학교 3학년 딸 아이를 자녀로 두신 어머님 이시군요~아이가 이제 어느정도 컸다보니까 중3 딸아이의 생일을 앞두고어떤 선물이 좋을고민이 많으셨을 거 같아요.일단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이라고 한다면 어떤 선물이든지 간에다 좋아하겠지만~ 아무래도 아이한테 호불호없이 무난하게주실 수 있는 선물으로는 현금이 가장 좋기는 합니다ㅎㅎ특히 아이가 시험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꼐 놀러 갈 예정이라면더더욱 현금을 주시는 것도 더 좋을 거 같아요!특히 사춘기 아이다 보니까,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쓸테고여러가지 또 사고싶은 것이 많을 시기이기 때문에아이가 저렴한 가격대 안에서 쇼핑같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현금을 주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또 요즘 아이들은, 친구들끼리 식당에 가서 밥도 먹고또 어른들 못지 않게, 카페가서 시간보내는 친구들도 많아서친구들 하고도 친목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아이가 용돈을 받는다고 해도, 현금을 추천 드릴게요~현금 같은 경우는 금액이 가장 고민이 되실 거 같은데요.사실 금액에 대해서 정해진 정답은 없는 부분이지만저는 기본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이 듭니다.너무 과하게 많이 현금을 주시지는 마시고부모님도 부담이 가지 않으신 선에서 기본10만원 이나많게는 20만원 넘지 않도록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특히나 또 아이가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고 하셨는데현금과 함께 아이가 평소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같은 것도 함께 작은것을 사서 선물해 주시면은아이가 더 센스있게 생각할 거 같고 좋아할 거 같습니다ㅎㅎ아무쪼록 잘 고민해 보셔서 선물해 보시면 좋겠고무엇보다 부모님이 부담이 가지 않은 선에서 고르시면 좋겠어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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