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초기 애착형성은 왜 아이의 평생 정서발달에 중요하다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생후초기 애착형성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 아무래도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처음보고마음을 여는 그 관계가 평생 마음에 남기 때문이에요.엄마 아빠가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고, 울때마다 달래두고편안하게 안아주면 아이는 부모로구터 안전함을 느끼고사랑받는 마음을 어느정도 깊게 믿게 된답니다.이 믿음이 바로 애착이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아이한테는 버티는 힘이 될 수 있어요~ 특히나 생후 초기는 뇌가 가장 빠르게 자라는 시기라서이때 느끼는 안정감이 뇌에도 깊이 박히게 된답니다부모님의 눈맞춤이나 부드러운 말이나 안아주는 스킨십이런 것들이 아이 마음을 키워주고, 나중에 다른 사람과도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죠~반대로 아무도 반응해주지 않고 혼자 있기만 하면아기가 불안한 마음이 자리 잡아서 자라면서도마음이 약해지고 사람과의 관계도 어려워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초기에 아기가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따뜻한 관계가아이의 정서발달과 사회성에 도움이 되는거에요~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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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이가 본인이 억울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고.. 첫째아이가 계속해서 억울하다고 말을 하는군요ㅠㅠ아무래도 처음에는 부모님의 입장에서 아이의 그런 모습이안쓰러워서 달래주셨겠지만.. 아이가 계속 끊임없이 억울하다며불만을 표현하면 달래시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당연히화도 나고 함께 속상라실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제가 게속 작성자분의 글을 읽어보니까 아이가 억울하다고계속 이야기를 하는 것은, 정말 억울한 무언가가 있을수도 있지만아이의 내면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있던 상황이기 때문에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서 많이 힘들어 하는 거 같습니다.그러다보니까 아이가 제대로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해서자꾸만 억울하는 말을 하는것이 아닐까 싶네요ㅠㅠ그래서 아무래도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아이의 행동이이해 안가고 속상하시겠지만, 아이한테 억지로 "뭐가 억울해"하면서 다그치시진 않으시는 것이 좋고아이의 속상한 마음은 받아주시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차분하게 명확하게 말씀해 주시는게 필요해 보여요~"oo이가 지금 너무 속상해서 억울하다고 말하는거 잘 알아""그런데 이런 일들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야"하면서 공감을 해주시는것이 필요로는 하지만현실적으로 사실적인 부분도 함께 말씀해 주시는 게 좋아요.그리고 어려우신 거 잘 알지만.. 아이가 끊임없이 불만 얘기할땐멈추게 하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다 봐주시는게 좋고불만을 다 들은 뒤에는 "그럼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고아이에게 의견을 물어보신 후 한번 함께 대화를 통해서해결을 해볼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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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칭찬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 에게 부모로서 어떤식으로 칭찬을 해주어야 할지여러모로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요~그동안 아이들을 때문에 여러가지로 스트레스가 많으셨던걸로보였는데.. 그래서 아이들을 너무 혼냈다는 생각에부모로서 마음이 많이 신경이 쓰이셨다 봅니다ㅠㅠ미안한 마음이 드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가 돼요일단 그래서 아이를 위해서 칭찬을 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보여서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사실 칭찬이란게 돌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에게 칭찬을 하면은 분명히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칭찬이라는 것들이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칭찬이 너무 과하면 아이가 그 행동 자체의 노력보단칭찬이라는 대가를 얻기 위해서만 움직이게 될 수 있어요.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아끼는 것도 아니에요~일단 칭찬을 하실때 중요한 부분들이 있어요.그동안 제가 몇번 말씀을 드렸었지만아이들한테 칭찬을 할떄에는 먼저 결과가 아닌아이의 과정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예를들어 아이가 시험을 백점 맞아서 왔다고 한다면"100점 맞았네! 똑똑하다" 같은 결과 중심의 칭찬보다는"100점 맞느냐고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라고 아이의 노력한 행동에 대해서그 부분을 중점으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아요그래야 아이가 100점을 맞아야 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사를 잘했거나, 친구에게 양보를 했을 때이런 예절 관련된 부분에서 아이의 행동을 칭찬과 연결해 주면효과가 더 좋아지실 수도 있습니다.아이는 그 칭찬을 들으며 자부심을 느끼고앞으로도 그 예의에 걸맞은 행동을 하려고 하고스스로 노력하게 되기 때문이지요~칭찬을 해주는 것이 무조건 부정적 이라고 보기 보다는어떻게 칭찬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특히 아이의 행동에 대해 칭찬을 해주시면은아이는 부모가 자신에게 엄청난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알게되고, 자존감도 높은 아이가 될 거에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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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 새아빠 새시어머니 새할머니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음.. 글을 보니까 글만봐도 참 마음이 아파지는 글이네요ㅠㅠ일단 당연히 글쓴이분 말씀대로 친엄마와 새아빠..그리고 복잡한 새가족과 외가 친척들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7살 아이만 혼자 따돌림당하고 무시 당한 상황인가 보군요?일단 이런 상황이 정말로 실제로 일어날 일이라고 한다면당연히 어른들이 잘못된 행동을 한거라고 볼 수 있으며어린 아이들도 그런 감정을 다 느끼고 알고 있는 부분이기에어린 마음에 엄청나게 상처가 되기도 한답니다.7살이라는 나이가 아직은 유치원 다닌느 어린 나이라고 해도어른들이 쳐다보는 눈빛이나 언행들을 잘 느끼기고 하고눈치도 상당히 빠른 시기이기도 해요~아이가 말로 표현을 하지 못 했을뿐이지.. 어른들이 나만 안보고나만 외면당한다는 사실을 어느정도 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어릴적에 한창 사랑을 받고 자라나야할 시기인데아이가 사랑을 받고 자라지를 못하면은, 아이도 스스로 자존감이낮아질수도 있고, 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인가? 싶은 마음에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공포나 불안감을 느낄수도 있아요..ㅠㅠ특히 또래인 6살 네쌍둥이 동생들은 귀여움을 받는데7살 아이만 혼자서 소외된다면, 아이도 당연히 외로움을 느끼고이미 크게 상첩 받았을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을 절대 지켜만봐선 안된다고 생각하며만약 또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가 이런 차별을 받고 있다면가장 가까운 부모님이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주어야 하며차별하는 어른들에게 "우리아이 한테도 똑같이 애정을 주세요"하면서 당당히 의견을 낼줄 알아야된다고 봐요~아무쪼록 아이가 그동안 알게모르게 상처가 많았을 거 같은데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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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전쟁 끝내기,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동기부여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정말 매일 숙제 때문에 힘드실 거 같아요ㅜㅜ 가장 중요한 숙제를 부모가 시키는 일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자기 일로 느끼게 하는 거예요. "숙제해라" 라고 하면순간 아이는 더 하기 싫어하고 아이와 싸움이 시작된답니다. 먼저 언제 할지 아이가 직접 정하게 해주세요. "몇 시에 숙제할까?" 라고 물어보고 정한 시간까지는 그냥 기다려주세요. 자기가 정한 시간이니까 스스로 마음을 내고 앉게 된답니다. 가장 힘든 건 시작하는 거예요. "뭐부터 먼저 할 거야?" 라고 물어보고 첫 문제만 같이 살짝 살펴보고 자리를 떠나주세요. 옆에 계속 앉아있으면 부담스러워서 도망가고 싶어지니까요. 시작만 하면 아이는 혼자서도 잘 이어서 한답니다. 조금만 해도 칭찬해주세요. "앉아서 시작했구나! 정말 대단해" "벌써 반이나 했어?" 라고 작은 것부터 먼저 칭찬해주시면 아이는 기분이 좋아서 더 하고 싶어지게 돼요. 맞고 틀린 건 나중에 봐주시고, 일단 스스로 한 것 자체를 먼저 인정해주세요. 끝나고 나서 기분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으면 더욱 좋아요. "숙제 끝나면 같이 놀자" "끝나면 자유롭게 해도 돼" 라고 알려주면 빨리 끝내고 놀고 싶어서 스스로 서두르게 된답니다. "숙제 먼저 할까, 놀고서 할까?" 라고 선택권도 주세요. 놀고서 하면 늦어지고 힘들 수도 있는데, 그걸 직접 겪어보면서 스스로 먼저 해야겠다고 깨닫게 된답니다. 잔소리하고 다그치면 절대 습관이 들지 않아요. 조금 느려도 아이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아이를 믿어주는 마음이 결국 아이를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들거라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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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이가 진짜 가짜 있을까요?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한테 말랑이 장난감을 사주셨나 보네요~~그런데 아이가 오늘 사온 말랑이를 가짜라고 하는 바람에부모의 입장에서는 많이 당황스러우셨을 거 같아요ㅠㅠ일단은 제 생각으로는 말랑이가 진짜인지 가까인지에 대해서는정확하게 제품이 나누어 있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그 어디 인터넷에 보아도 말링이를 진짜인지 가까인지나누어서 말하는 경우도 없기도 해요~그런데 아이가 진짜가짜를 구분지어서 말을했을까한번 생각을 해보니.. 제가볼때는 정말 진짜 가짜 있어서 라기 보다는말랑이도 가격대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어디에서 파는곳인지와 그리고 가격대로?ㅎㅎ 아마 판단해서가짜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요우선 아이들 사이에서 유명한 특정 캐릭터 공식 출시된인기 말랑이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아이들은 촉감이 아주 쫀득하거나 상자에 특정 상표나캐릭터 그림이 제대로 그려진 것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아마 그런것들을 진짜말랑이 라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어요~반면에 아이들한테 쉽게 보이는 문구점 같은 곳에서상표가 없는 저가형 말랑이도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아무래도 가격대가 있고 상표가 있는 말랑이와일반 동네 문구점에서 파는 말랑이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아이들도 그 차이를 느끼고 있을거라 생각이 들어서가짜 말랑이..? 라고 말을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아니면 말씀대로, 아이가 원하던 말랑이의 모양이나그런 촉감이 아니라서.. 아이의 기준에서는 가짜라고 생각이 들어서가짜말랑이가 아님에도 "이건 가짜야" 라고 말을 한걸수도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를위해 말랑이를 사주셨는데..아이가 가짜라고 해서 당황하셨을 거 같지만,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고"그럼 어떤게 진짜 말랑이니?' 라고 한번 물어봐 주시면서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시는 게 좋을거 같습니다.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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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 훈육과 지연된 훈육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햇님 보육교사입니다.훈육의 종류에 대해서 질문글을 올려 주셨네요~~즉각적으로 훈육하는것은 잘못한 바로 그 자리에서바로 이야기해주는 거예요. 아이가 아직 생생히 기억하고있으니 왜그러면 안 되는지 바로 이해하기 쉽습니다다만 그 순간 부모도 화가나 있으면 아이는 겁만 먹고진짜 이유는 듣지 못할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해요ㅜㅜ 지연된 훈육은 시간이 지나 서로 마음이 가라앉은 뒤에차분히 이야기하는 걸 지연된 훈육이라고 합니다.부드럽게 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너무 늦으면아이는 왜 이제 와서 그러는지 모르고 혼란스러워 해요~특히 어린 아이들은 하루만 지나도 기억이 흐려지니까요 그래서 두 가지를 함께 적절하게 쓰시는 것이 좋아요.그 자리에서는 간결하게 그건 안 된다고 짧게 알려주고나중에 마음이 편안해졌을 때 다시 왜 그러면 안 되는지자세히 이야기해주시는게 가장 필요 하답니다.그래서 하루가 지나기 전에 그날 안으로 아이에게잘못된 부분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도 잘 기억하고아이의 마음에도 잘 새기게 될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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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41개월아기와할수있는놀이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18개월과 41개월 애기를 육아중이신 어머님 이시군요~얼마전만해도 날씨가 엄청 더운 여름이었 었는데..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나가기가 어려웠더라면이제는 벌써 날씨가 쌀쌀해져서 나가기가 힘든 거 같아요~일단은 실내에서도 충분히 여러가지 다양하게놀이할 종류들이 많이 있기도 합니다.꼭 거창한 장난감이 아니라도 하더라도..아이들이 재미있어 할만한 간단한 놀이들이 많아요ㅎㅎ제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아이들하고 활동을 하면서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요 !일단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1. 신문지 놀이2. 풍선놀이3. 페트병 볼링게임4. 클레이 놀이5. 비행기 놀이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리고 싶습니다.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또 신문지 접어서 모자나 옷도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특히 신문지 찢기는 정말 많은 신문지가 필요 하답니다~풍선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지요?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공을 굴려서 페트병핀을 쓰러트리는 게임이기 때문에간단하면서도ㅎㅎ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이며클레이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만들어 보고조물조물 대다보면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창의력발달 에도 좋은 놀이기도 한답니다.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큰 비행기가더 무게감 있어서 잘 날라가기도 하고그만큼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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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를 보며 아이들이 따라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한테 부모님꼐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 주시나 보네요ㅎㅎ아이들이 아빠와 엄마의 좋은 행동을 보고서 지나치지 안혹그대로 따라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시겠어요~~일단 아직은 어린 아이들인데 자기 구역을 닦고서자기가 쓴 컵을 직접 씻는 것은 정말 대단한 행동입니다.사실 그 시기의 아이들이 자시가 쓴 컵이나 물건을스스로 정리하고 씻는다는 행동을 하는게 참 쉽지 않거든요~이게 아무래도 다 평소 가정안에서 부모님이 보여주신 행동을 보고아이가 자연스럽게 보면서 따라 배운 거 같단느 생각이 드네요심지어 또 9시반 넘어서 다같이 집중해서 각자 공부하고스스로 잠잘 준비까지 하는 모습도 참 쉬운 부분이 아니구요~일반 보상을 활용해도 될지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저는 습관을 위해서 2달정도 보상을 활용하시는 방법은어느정도 괜찮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다만 잘 아시겠지만.. 아이들에게 보상을 주실 때에돈이나 물건 같은 물질적인 보상에만 너무 오래 의존하면은아이들이 나중에는 보상이 없을때 행동을 안 하려고 하는행동들이 종종 보이는 경우들이 있을 수 있어요ㅠㅠ처음에만 초반에 부담사지 않을 정도의 보상을 해주신 다음에너무 보상을 위주로 이야기는 해주지 마시고"너희가 이런 행동을 하니까 너무 멋있어"같이 아이의 행동을 위주로 칭찬을 해주시면 좋습니다.그러면 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아이들도 꼭 물질적인 보상이 없어도 칭찬을 통해서더 잘하려고 하고 좋은습관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니초반에는 어느정도 적절한 보상을 함꼐 주시면서도칭찬도 함께 해주시면 더 효과가 배가 될 거 같네요~물론 제가 볼때는 작성자분의 자녀들은 보상을 받는다고 해서그것들에만 의존을 하려고 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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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프랭크 카프리오 판사님의 영상을 자주 보여 주는데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훌륭한 분을 본받으려고 하시는 모습이 보이네요ㅎㅎ아이들과도 이야기 나누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세요일단은 사람마다 다 각자 생각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에아이들 생각이 모두 다 소중하고 맞는 부분이 있답니다.큰아이가 말한법은 모두가 지켜야 한다는 것도 맞는거고둘째가 말한 사정을 살펴야 한다는 것도 공감이돼요~프랭크 카프리오 판사님의 입장에서도 사실은법을 지켜야 한다는 기본적인 마음은 잊지 않으면서도사람의 사정과 마음을 먼저 보고 이해하는 것까지함께 하시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한답니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따르게 되는 거 같네요^^ 막내가 이야기한 것도 마음은 참 따뜻한 거 같기도하고충분히 좋은생각 일수도 있어요~~ 다만 조심스러운 부분은벌금을 대신 내주고 나중에 갚으라는 것이나세금으로 후불제로 하자는 것은 현실에서는 여러모로불가능한 부분이 있는 거 같기는 합니다..ㅜㅜ법과 벌은 잘못한 일에 책임을 지고 다시는 그런일이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 누군가가 대신감당해주면 스스로 책임지는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하지만 막내의 마음 자체가 약한 사람을 배려하고함께 돕고 싶어하는 예쁜 마음이라 너무 보기가 좋네요^^ 그래서 법은 꼭 지켜야 하지만, 그 안에서 사람의 마음과사정을 헤아리고 배려하는 것이 사실은 공정한 부분이고카프리오 판사님은 보여주시는 거라고 말씀해주세요 누가 더 맞고 다르다기 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이 모두판사님의 마음에 다 해당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ㅎㅎ아무쪼록 아이들이 지금처럼 그런 마음을 본받아서바르고 멋있게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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