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공상과학

채택률 높음

친엄마 새아빠 새시어머니 새할머니 그리고 사이에서 낳은 6살 네 쌍둥이 아들 둘 딸 둘이요

새시어머니 새할머니의 고모부 시누이 시숙 손윗동서 조카들 그리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외삼촌 이모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 새시어머니 새할머니 등등 7살 아들 따돌리고 소외시키고 무시하고 외면하고 쳐다도 안보고 이런다면 7살 전 남편 아들이 스트레스 받고 큰 상처가 되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글을 읽어 봤을 때 7살 전 남편 아들이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대놓고 따돌리고 소외시키면서 자기 아들딸만 귀한 줄아는 그런 행태는 7살 전 남편의 아들에 대한 명백한 학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친엄마는 자기 핏줄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학대를 지켜만 보고있다는 것이 더 화가나네요. 그럴 바에 그냥 전 남편이 아들을 양육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1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는 사랑을 받고 자랄 수 있는 자격이 충분 합니다.

    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로의 인격을 존중 하면서 무엇보다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무한한 사랑.관심.애정을 전달을 해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음.. 글을 보니까 글만봐도 참 마음이 아파지는 글이네요ㅠㅠ

    일단 당연히 글쓴이분 말씀대로 친엄마와 새아빠..

    그리고 복잡한 새가족과 외가 친척들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

    7살 아이만 혼자 따돌림당하고 무시 당한 상황인가 보군요?

    일단 이런 상황이 정말로 실제로 일어날 일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어른들이 잘못된 행동을 한거라고 볼 수 있으며

    어린 아이들도 그런 감정을 다 느끼고 알고 있는 부분이기에

    어린 마음에 엄청나게 상처가 되기도 한답니다.

    7살이라는 나이가 아직은 유치원 다닌느 어린 나이라고 해도

    어른들이 쳐다보는 눈빛이나 언행들을 잘 느끼기고 하고

    눈치도 상당히 빠른 시기이기도 해요~

    아이가 말로 표현을 하지 못 했을뿐이지.. 어른들이 나만 안보고

    나만 외면당한다는 사실을 어느정도 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어릴적에 한창 사랑을 받고 자라나야할 시기인데

    아이가 사랑을 받고 자라지를 못하면은, 아이도 스스로 자존감이

    낮아질수도 있고, 나는 사랑받지 못하는 존재인가? 싶은 마음에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공포나 불안감을 느낄수도 있아요..ㅠㅠ

    특히 또래인 6살 네쌍둥이 동생들은 귀여움을 받는데

    7살 아이만 혼자서 소외된다면, 아이도 당연히 외로움을 느끼고

    이미 크게 상첩 받았을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상황을 절대 지켜만봐선 안된다고 생각하며

    만약 또 어른들 사이에서 아이가 이런 차별을 받고 있다면

    가장 가까운 부모님이라도 아이에게 충분히 사랑을 주어야 하며

    차별하는 어른들에게 "우리아이 한테도 똑같이 애정을 주세요"

    하면서 당당히 의견을 낼줄 알아야된다고 봐요~

    아무쪼록 아이가 그동안 알게모르게 상처가 많았을 거 같은데

    아이의 마음을 잘 다독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7살 아이 입장에서는 가족이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자신만 따돌리고 무시한다고 느끼면 큰 스트레스와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특히 다른 아이들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면서 외로움이나 소외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어른들이 아이 존재를 존중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7살 아이가 가족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따돌림, 무시 배제를 경험한다면 큰 스트레스와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나는 이 가족에서 필요 없는 사람인가 라는 느낌이 쌓이면 자존감 저하, 불안, 위축, 분노 수면 행동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른들이 아이 편을 분명히 들어 주고, 차별적 행동을 즉시 중단시키며 가족행사나 일상에서 동등하게 포함시키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미 많이 위축됐거나 눈치를 심하게 본다면 아동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7살 아이는 나는 이집에서 필요 없는 존재 인가, 언제 버려 질지도 모른다 라는 극심한 불안감과 공포를 느끼게 될 겁니다. 자신이 사랑 받지 못하는 이유를 스스로에게서 찾으려고 할거며, 깊은 자책감과 열등감에 빠지게 되죠.

    곧 동생들을 향한 강한 질투와 원망, 차별하는 어른들에 대한 분노가 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