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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은 간식으로 현미누릉지를 드시던데 현미밥 1공기로 누룽지를 만들면 칼로리가 더 올라가나요? 현미밥 1공기로 만든 누룽지 당지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어요.현미밥 1공기로 누룽지를 만들어도 칼로리는 올라가지 않아요.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갈 뿐, 쌀 에너지 자체가 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양, 흡수 속도입니다. 누룽지는 바삭하고 밀도나 낮아보여서 같은 원재료라도 먹는 속도는 빨라지고, 결과적으로 과다 섭취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당지수 측면]혈당 지수에서는 조금 불리해집니다. 현미밥의 당지수가 대략 50~55 수준이며 백미보다는 낮은 편이나, 누룽지로 만들면 전분은 고온에서 호화되고 재가열, 건조 과정을 거치게되며 소화 효소 접근성을 높아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현미 누룽지 당지수가 65~75까지 상승하기도 합니다. 현미라는 재료 장점이 상당 부분 희석되는 부분입니다.[당뇨, 체중 관리 관점]간식으로 누룽지 선택하는건 권장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단독으로 드시는건 혈당을 흔들기 때문이에요. 현재 드시고 계씬 아몬드, 귤을 소량 섭취하시는건 혈당 안정성 면에서 합리적인 선택이 되겠습니다. 누룽지를 드신다면 간식보다 식사 일부로, 단백질/지방과 같이 소량 드시는 방법이 안전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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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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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먹은 피자를 그냥 실온에 뒀다가 저녁에 또 먹어도 영양상 문제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말씀주신 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영양학적으로나 현실적인 식품 안전 측면에서는 그냥 드셔도 무방해 보입니다.[드셔도 되는 이유]현재 겨울철이고, 만약에 피자를 둔 장소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았고, 실내 온도가 대략 18~22도 수준이면, 점심에 드시다 남긴 피자를 저녁에 다시 섭취를 하시는건 일반적인 가정 환경에 흔히 일어나는 일이며, 식중독 일으킬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피자는 수분활성도가 높은 음식은 아니고, 조리 과정에 이미 고온의 가열을 거친 식품이라 단시간 실온 노출로 바로 상할 조건은 아닙니다. 여름, 가을은 아니니까요.[영양 측면]시간이 지나서 영양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소실이나 변질마저 발생하는 수준도 아니며, 건강에 영향을 줄 정도도 아닙니다. 따라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실내 난방이 강하게 켜져서 25~6도 이상이고, 약간 따뜻한 온도에 훈훈한 방이고, 가습기에 습한 환경에, 햇빛도 쬐어진 상황이면 재가열 후 섭취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섭취 가능 마지노선은 대략 6시간입니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으로 중심부까지 75도 이상 충분히 뜨겁게 데워드시면 배탈 나진 않으실거에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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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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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내년에 다이어트를 계획하신다면 식단, 운동을 병행해시되, 무리한 절식보다 체지방을 서서히 줄여가는 방향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나치게 먹는 양을 줄이시기보다 생활 전반 균형을 맞춰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성공에 유리합니다.[가급적 제한할 음식]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 밀가루 위주 빵, 제과류, 튀김, 설탕/액상과당 들어간 음료, 소스, 카페 음료, 야식, 초가공식품, 술, 디저트는 가능한 최대한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이 혈당 변동을 더 크게 만들어서 지방 축적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가공유지, 씨앗기름, 커피, 유제품, 알러지성 식품까지 피해주시면 피부관리와 장기 정화까지 이득을 볼 수 있으니 고려만 해주세요.[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영양소]식단 중심은 단백질, 지방, 섬유질, 복합탄수화물이 되겠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목표체중(BMI 20~23기준) x 2.2g로 잡으셔서 달걀, 생선, 닭가슴살, 살코기, 해산물, 그릭요거트(무가당만 허용)를 활용해보시고, 지방은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MCT오일처럼 소량 포함해주시면 좋습니다. 채소는 생채소보다는 익혀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과일은 저당 GI 기준으로 껍찔째 먹는 사과, 블루베리, 딸기, 키위류를 하나 지정해서 하루 100g이내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복합탄수화물은 하루 탄수화물량 기준 100~150g 범위에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사 시간]하루 12~14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시는 것이 무리가 없겠으며, 아침을 거르시기보다 늦은 저녁식사를 줄여가는 방법이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 식사 간격은 4~5시간이 적당하겠습니다.[운동 방향]주당 총 운동량은 200분 정도로 목표로 잡으시고, 유산소 운동은 주 4~5회(1회당 30~40분), 맨몸 근력운동은 주 2회정도(20분)이면 충분합니다. 유산소는 숨이 차지만 대화가 가능한 강도가 좋으며(bpm120~140), 근력은 전신 위주로 타바타 운동(조금 힘드시면 가벼운 전신 근지구력 운동, 홈트영상)을 권장드립니다.>>> 처음부터 식단과 운동을 과하게 설정하지 마시고, 식단부터 피할 음식부터 지켜나가시면서, 드셔야할 음식으로 채워가시고, 이후 식단과 식욕이 적응 되시면 그때 운동 진행하셔도 되겠습니다. 수면은 하루 최소 7시간 이상 확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휴식이 체중 감량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여정을 응원합니다.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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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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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가 평소에 먹고 있는 음식 중에 비타민 디가 가장 많은 음식은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동물성]비타민D는 자연식품 기준으로 대구간유 같은 생선 간 기름이 최상위권입니다. 그 다음은 연어, 고등어, 정어리, 청어, 송어같은 기름진 생선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달걀노른자, 간, 치즈는 소량정도 포함이 되어있습니다.[식물성]대부분 버섯류가 비타민(D2)가 많아서 식단에 유용하게 꾸릴 수 있겠습니다.[강화식품]현대인은 음식중에 비타민D를 강화식품에서 얻기도 합니다. 우유, 요거트, 두유, 시리얼, 단백질 음료, 영양균형 음료같이 비타민D를 첨가한 제품은 식품 라벨에 함량이 표기되어 있답니다.[관련 홈페이지]평소 비타민D 식단을 활용해보시려면, 식품안전나라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서 비타민D 항목으로 검색하시고 함량 높은 식품을 정렬하셔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식품과 제품별 수치 차이가 커서 그렇습니다)>>> 단위는 ug, mcg(마이크로그램)와 IU(국제단위)를 함께 쓰며, 비타민 D는 1mcg= 40IU로 환산하게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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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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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결혼식 뷔페에 가서 음식을 먹었는데 후식으로 수정과를 마셨습니다. 수정과에 들어가는 계피는 어떤 효능이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수정과 들어가는 계피가 향신료이면서 옛부터 약용으로 활용된 식재료입니다.[계피 효능]혈액순환 촉진, 체온 유지랍니다. 계피에 있는 '신남알데하이드' 성분이 말초혈관을 확장시켜서 손발이 차거나 몸이 쉽게 냉해지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그렇다보니 수정과는 겨울철 후식으로 잘 어울립니다.[혈당 조절 보조 효과]계피가 인슐린 감수성을 어느정도 개선해주기도 해서,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작용하게 된답니다. 물론 보조적인 차원이고, 수정과 자체에 당이 많아서 과다 섭취로 혈당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답니다.[소화 기능 측면]위장 운동을 촉진하며, 가스를 줄여서 더부룩함과 속이 냉한 것을 완화해주죠. 기름진 음식을 드신 뒤 수정과를 조금 먹는 식문화도 이런 이유에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겨울철 감기 예방]치료 효과를 기대하긴 무리지만, 어느정도 몸의 열을 높여주는데 의미가 있죠. 계피의 항염 성분, 체온 유지 효과가 면역 기능을 보조하니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당이 많은 수정과를 너무 자주 마시는건 혈당에 불리하니, 무가당이나 당을 최대한 줄인 형태로 하루 한잔 소량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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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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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당근을 쪄서 갈아서 올리브유를 한스푼 넣어서 먹습니다. 올리브유는 가열하면 영양이 파괴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올리브유는 가열하면 일부 성분이 변할수는 있습니다. 올리브유의 유익 성분이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 폴리페놀 항산화 물질이며, 여기에 폴리페놀이 열에 상대적으로 약하니 고온 조리시 감소하게 된답니다. 180~190도 이상에서 오래 가열을 하게되면 항산화 효과는 줄어들게 된답니다. 하지만 올레산 자체가 비교적 안정적이니 중저온 조리까진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섭취 방법]현재처럼 당근을 쪄서 갈고,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넣어서 잘 섭취하고 계십니다. 당근에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지방과 같이 섭취하시면 흡수율은 올라갑니다. 올리브유를 가열하지 않고 생으로 드시는 방법이 영양학적으로는 최선입니다.[스틱형]스틱으로 나온 올리브유, 이런 1회성 소분용은 산패 관리에 좋습니다. 올리브유가 공기/빛/열에 노출이될수록 산화되며, 소용량 개별 포장이 개봉 후에 산화 위험을 줄여주거든요. 대용량 제품(1L 이상)은 보관 상태가 좋지 않다면 마지막에 품질이 금방 떨어질 수 있겠습니다.(그늘지고, 서늘한 곳에 밀봉 보관상태로 물론 개봉 후 3개월 이내로 모두 섭취하시면 괜찮습니다.)[좋은 올리브유]엑스트라 버진 표시, 유기농 표시, 산도 0.3%이하, 수확 연도 표기, 유리병과 어두운 병, 저온냉압착, 국내에서 따로 소분(플라스틱병)하지 않는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생으로 섭취를 하신다면 폴리페놀의 항염, 혈관 보호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으며, 혈당/염증 관리에도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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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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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즙을 어떻게 마셔야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사과즙은 형태가 액체라 일반 사과를 그대로 씹어서 먹는것보다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답니다. 그 이유가 사과에 원래 들어있던 식이섬유가 착즙 과정에 줄어들고, 당분이 농축되서 그렇습니다. 그렇다 보니 당뇨, 인슐린 저항성이 있으신 분들에겐 섭취 방법이 더 중요하겠습니다.[섭취 타이밍]피하셔야 할 방법은 공복 섭취입니다. 공복에 사과즙을 드시면 당이 빠르게 흡수가 되서 혈당 스파이크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 안전한 시점은 식사중, 운동 전에, 활동량 많은 시기 쯤, 점심 저녁 사이 간식으로도 좋습니다.[섭취 방법]단백질같은 삶은달걀을 같이 드셔주시면 당 흡수도 느려져서 혈당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양도 중요합니다. 보통 하루 한 팩을 권장드립니다. 만약에 위장이 예민하시면 물에 조금 희석해서 드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물을 섞으면 당 농도가 낮아지며, 위 자극도 줄어들게 됩니다. 섭취빈도는 하루 1팩 기준이나, 활동량이 적거나 쉬는날에는 스킵하셔도 무방합니다.>>> 따라서 가능하시면 무가당, 100% 착즙 제품이 좋습니다. 사과즙을 건강목적 보다는 간식, 빠른 에너지 공급을 위한 것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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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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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증후군이 왜 나타나는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쿠싱증후군이 우리 몸에 코티솔이라는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장기간 과하게 많아질 경우 발생하게 된답니다. 코티솔은 1)혈당 유지, 2)염증 조절, 3)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르몬이며, 지속적으로 높아지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게 됩니다.[원인]1) 외인성 원인: 천식, 관절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해서 스테로이드 약물을 오래 복용한 경우가 있습니다. 임상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합니다.2) 내인성 원인: 부신 종양, 뇌하수체 종양이 코티솔 아니면 이를 자극하는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결과]얼굴이 둥글어지는 중심성 비만, 목 뒤 지방 축적, 팔다리는 가늘어지는데 배만 나오게 되는 체형의 변화, 근력의 저하, 피부가 얇아지며 멍이 잘 드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답니다. 더 나아가 혈당 상승, 골다공증, 고혈압, 우울/불안같은 정신적인 증상까지도 동반이 되기도 합니다.[다이어트 방법]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코티솔 자체가 지방 분해를 막고 근육을 소모시키기 때문입니다. 원인 치료가 우선이고, 약물 조절과 수술로 호르몬 균형을 회복한 후 체중 관리가 가능해진답니다. 단순 비만과 접근 자체가 다른 질환으로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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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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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건데 군것질을 끊는 방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군것질을 많이 하게되는 가장 큰 이유가 의지보다 집에 항상 있고 눈에 자주 보여서 그렇습니다. 이건 환경문제이며 질문자님 문제는 아니랍니다. 그렇다보니 방법도 환경을 조절하는 쪽으로 가는것이 중요합니다.1) 과자를 보면 드시고 싶어지는건 정상적인 반응이랍니다. 보이는 곳에 있는 과자가 있으면 아무래도 희망고문이죠.. 질문자님 방에는 과자를 두지 마시고, 가능한 가족에게 다이어트 중이니 보이는 곳에는 두지 않게끔 주방 구석이나 안방 숨겨진 곳에 정중하게 요청을 해보세요. 가족이 협조를 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거에요/2) 군것질을 완전히 끊으려 하면 오히려 폭식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하루 한번, 정해진 시간에만 드시는 규칙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점심 저녁 사이 시간에 간식을 소량을 먹지만, 그 외 시간엔 먹지않는 식입니다. 규칙성이 있으면 뇌에서 식욕같은 욕구가 덜 올라옵니다.3) 과자대신 대체 간식을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배가 고파서 먹는 경우라면 삶은 달걀, 우유, 요거트, 고구마같이 포만감 있는 간식이 좋답니다. 단맛이 땡기실 경우 과일(사과, 딸기, 냉동블루베리)을 50~70g정도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4) 운동을 하고 계시군요. 운동 후에는 특히 식욕이 증가하니 단백질(삶은 계란)이나 우유, 스트링치즈처럼 다이어트에 드셔도 되는 간식류를 구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현재 다이어트로 살을 급하게 빼시려고 하기보다, 좋은 습관을 하나씩 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군것질을 줄이시려고 고민하고 계시는것 자체가 이미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듭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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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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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은 맛이없는데 생강청은 맛있는데 매일 먹으면 건강에 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강은 생강의 유효 성분을 비교적 잘 유지하면서 섭취 부담을 낮춘 형태다보니, 적절히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생강 메인 성분인 1)진저롤, 2)쇼가올은 항염, 항산화 작용이 있다보니 감기 초기 인후의 자극 완화, 체온의 상승, 말초 혈류 개선에 좋습니다. 따뜻하게 드시면 위장 운동을 촉진해서 더부룩함, 메스꺼움 완화에도 좋답니다.[생강청 권장 섭취량]보통 설탕, 꿀이 많이 들어갑니다. 매일 드실 경우 혈당과 열량 섭취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하루 한 잔 기준으로 원액 1~2큰술을 따뜻한 물에 희석해서 드시고, 공복보단 식후, 간식 대용이 좋겠습니다. 당 조절이 필요하신 경우 무가당 생강청을 선택하거나, 집에서 설탕 비율 낮춰서 만드는 방법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따라서 생강청이 감기 예방과 컨디션 관리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되는 보조음료로 활용이 가능하시나, 당 함량을 관리하지 않다면 '건강' 범주를 벗어나게 됩니다. 매일 소량(15ml 이내), 따뜻하게 한 컵(150~200ml) 원칙을 지키신다면 장기적으로도 무리는 없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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