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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커피와 토마토와 같이 빈속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는 위 자체가 보호막 없이 노출된 상태여서 음식 자극에 민감합니다.[공복에 피하셔야 할 음식]공복에 피하는 것이 좋은 대표적인 음식이 믹스커피, 블랙커피처럼 카페인이 강한 음료, 토마토/감귤류 같은 산성 과일, 탄산음료, 알코올, 매운 음식, 튀김류가 되겠습니다. 이런 음식이 위산 분비를 급하게 자극해서 1)속쓰림, 2)메스꺼움, 3)위염 악화를 유발하기도 해서 위염이 있느신 분께는 부담이 되겠습니다. 믹스커피의 경우에는 당, 프림이 같이 들어있다 보니 혈당 상승과 위 자극이 동시에 생기기도 합니다.[공복에 안전한 음식]미지근한 물, 죽, 오트밀, 바나나, 두부, 삶은 감자, 달걀찜, 그릭요거트, 사워도우빵, 계란요리같이 부드럽고 지방이 적은 음식이 되겠습니다. 위르 천천히 깨워주며 위산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커피는 가능하시다면 아침 식후로 미루시고, 토마토는 공복을 피해서 드시는 것이 위 건강을 지키는데 좋겠습니다. 공복관리만 잘 하셔도 하루 오전 위 컨디션이 안정이 된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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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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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탄산수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1)무가당, 2)무첨가, 3)먹는샘물로 제조한 탄산수는 물 대용으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몇 가지 유의사항이 있으니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1) 탄산수 섭취와 물 섭취:물 섭취가 체중 관리와 피부에 좋은 이유가 체내의 수분이 충분해야 대사 효율성은 높아지고, 노폐물 배출, 혈액순환, 피부 각질층 수분 유지가 원활해져서 그렇습니다. 무가당 탄산수 역시 물이라서 수분 공급이라는 1차적인 목적은 충족을 하게 됩니다.2) 탄산가스의 부작용:이 부분이 물과의 차이입니다. 탄산수의 탄산가스는 위를 팽창시켜서 일시적으로 배고픔을 많이 없애주지만, 일부 예민하신 분에겐 더부룩함,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위장 기능이 예민하시고, 역류성 증상이 있는 분들에겐 순수 물보다는 불리합니다. 피부 측면에서도 탄산수 자체가 피부를 나쁘게 하진 않으나, 일반 물보다 체내 흡수 속도를 약간 느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평소 물 먹기가 버거우시면, 무가당 먹는샘물 탄산수가 훨씬 낫습니다(가향 첨가된것도 괜찮습니다). 하루 수분 섭취 일부를 탄산수로 채워주시고, 나머지는 미지근한 물, 음식 속의 수분으로 보완해주시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따라서 현재는 물을 억지로 참아가시며 마시기보다, 마실 수 있는 형태로 수분 섭취를 늘려가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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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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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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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팁 좀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의지 자체를 떠나서 아직은 질문자님에게 직접 맞는 방식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드시는것을 좋아하는 성향 자체가 문제는 아니랍니다. 다이어트의 문제가 '덜 먹어야지'라는 심리적인 압박이 찾아오면서 식사에 대한 통제력이 쉽게 무너지는 구조가 됩니다. 처음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여가는 과정으로 접근하시기 보다, 몸과 식습관 관계를 다시 재설계하는 방향으로 잡아가는 것이 더 유리해요. 몇 가지 기본 팁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1) 굶지 않기:가장 중요한 원칙입니다. 세끼 모두 챙겨 드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식사를 줄이시게 되면 초반에 체중이 내려가게 되지만 대부분 수분과 근육 무게이며, 1~2주 후에 폭식과 요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루 세 끼니를 유지하시되, 각 끼니에 단백질(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을 20~30g이상 충분히 포함시켜주세요. 단백질은 식욕을 안정시켜주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를 시켜서 자연스럽게 섭취량을 줄여주게 된답니다. 여기에 채소류를 곁들이시면 혈당의 변동도 완만해져요.2) 하나하나씩:처음부터 완벽한 식단을 목표로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러지 음식, 배달 음식, 튀김, 외식, 가공식품, 술, 정제탄수화물을 다이어트에는 아예 끊는것이 가장 좋지만, 한번에 끊으려 하시면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지게 됩니다. 대신 먹는 횟수와 양을 30~50%정도만 줄이시고, 밤에 드시던 군것질, 간식을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로 옮기는 식으로 조정을 작은것부터 하나씩 바꿔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술 >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탕, 음료) > 가공식품 > 튀김 > 배달음식(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 > 알러지 음식 순으로 서서히 빼나가시면 좋습니다.3) 체중계 숫자:매일 체중재는 습관은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체중은 주 1회 같은 요일, 정해진 시간대에 기상 후 화장실 다녀와서 재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체크하는건 거울로 보는 눈바디, 줄자로 허리둘레를 재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식사시간을 일정하게 잡아주시고(2~3끼니, 12~14시간 간헐적 공복시간), 20분 이상 식사(30번 이상 씹기), 물 섭취(1.5~2L 이상 나눠서 틈틈히)를 늘리는 기본만 지키셔도 2~3주 후에는 식욕 자체가 달라지시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4) 운동:주 150분 이상, 주 4~5회 하루에 30분이상 가볍게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됩니다. 걷기부터 시작해보시고, 식후 걷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실내 싸이클도 괜찮으며, 유튜브에 전신 근지구력, 유산소 맨몸체조 20분 내외도 좋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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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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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지않고 뱃살빼는법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굶지 않고 뱃살을 빼는건 충분히 가능하시고, 이런 방법이 안전하고 장기적으로 지속이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총 섭취량을 무작정 줄이기보다는 호르몬의 반응, 복부 지방이 쌓일 수 있는 환경을 바꿔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식사요법]식사량을 절식으로 줄이면(기초대사량 이하로) 복부지방은 잘 안빠집니다. 공복 시간이 과해지면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이 증가하고, 이런 호르몬은 특히나 뱃살에 지방을 저장하는 방향으로 작용해요. 따라서 하루 세 끼니 아니면 두 끼니를 규칙적으로 드시고, 단백질(살코기, 생선, 계란, 두부)/식이섬유(채소, 껍질째 먹는 과일)를 충분히 포함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백질이 인슐린의 급등을 막아주고, 복부 내장지방 분해 신호를 더 활성화시킵니다.[운동 외에 방법]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정말 중요하답니다.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렙틴, 그렐린이라는 식욕 호르몬이 교란이되어 복부 지방이 더 잘 쌓이게 된답니다. 그래서 같은 식단을 유지한다 하여도 수면이 부족하신 분들은 뱃살이 더 잘 남게 됩니다. 그 외에도 만성 스트레스도 복부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겠습니다.[기타 요법]염분(하루 2,000mg 나트륨 이하), 알코올(모든 술은 금주),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은 최대한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술, 야식은 지방 자체보다 복부 팽만, 내장지방 증가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답니다.>>> 굶지 않고 뱃살을 빼시려면 1)규칙적인 식사(최소 2~3끼, 12~14시간 간헐적 공복시간), 2)충분한 단백질 섭취(체중 1kg당 1.2~1.6g), 3)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과 스트레스 관리가 기본적인 전략이 되겠습니다. 꾸준히 유지하신다면 체중보다 먼저 허리둘레부터 서서히 줄어드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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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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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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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급급 다이어트 약 처방 받았는데요 살빠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은 빠질 가능성이 높지만, 어지움이 생길 수 있는 조합입니다. 이 처방은 식욕억제제+이뇨제+한약 성분+위장약도 함께 쓰는 다이어트 클리닉 조합에 가깝습니다. 이 기능은 1)식욕 억제와 2)체수분의 감소가 되겠습니다. 약 성분이라 약사에게 문의해보시는 것이 더 자세하고 정확하지만, 최대한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욕억제제]펜터민 계열이며, 중추신경을 자극해서 배고픔을 둔하게 만들게 됩니다. 이 약은 실제로 체중 감소 효과가 있지만, 두근거림, 어지러움, 불안감, 불면, 입마름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이뇨제]체내 나트륨, 수분을 빼서 체중을 빠르게 줄여보이게 한답니다. 문제가 수분, 전해질도 같이 빠져서 어지럼증, 무기력증, 저혈압, 탈수가 생기기도 합니다.[방풍통성산]지방 대사, 배변을 촉진하는 한약의 성분이 되겠습니다. 효과는 보조적인데, 장이 예민하시다면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위장운동 촉진제]아마 식욕억제제로 인한 더부룩함을 완하시키려는 목적인 것 같습니다.>>> 살이 잘 빠질까요? 네, 단기간 체중은 충분히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체지방도 빠지겠지만, 몸에 근육과 수분도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어지러울 수 있을까요? 네 그럴 수 있습니다. 공복에 복용하시거나, 평소에 물 섭취량이 부족하시거나, 원래 혈압이 낮으시다면 어지럼증 현상이 더 잘 나타나실 수 있답니다.[중요한 제언]1) 꼭 물 섭취를 의식적으로 늘려주세요. 하루 최소 2L이상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2) 만약 어지럼증이 심하시거나, 심계항진, 손 떨림이 지속되신다면 병원에 즉시 문의해주시길 바랍니다.3) 감기약을 다 드신 뒤 복용하시는건 좋은 방향이십니다. 왜냐하면 동시 복용은 부작용 위험이 더욱 커서 그렇습니다.>>>>> 이 처방은 체중을 줄여주는 목적이지만, 약 효과가 있으실때 식습관과 운동도 적당히 병행해주시면, 중단 후에 요요를 예방하실 수 있을거에요.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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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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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걸리면 왜 저녁 밤에 더 심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감기에 걸리셨을 때 증상이 저녁, 밤에 더욱 심해지는데는 몇 가지 생리적인 이유가 있습니다.[체온]인체 체온은 하루 주기를 가지고, 오후 늦게부터 밤 사이에 자연스럽게 가장 높아지게 됩니다. 낮에는 체온이 상대적으로 낮아서 열감이 덜 느껴지고, 밤이 되면 같은 염증 반응이여도 더욱 심한 열, 오한, 몸살로 체감될 수 있습니다.[면역 반응 리듬]밤이 되면 몸은 외부 활동을 줄이면서 회복, 방어에 집중을 하는 방향으로 전환이 되며, 이런 과정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 물질(사이토카인)이 더욱 활발하게 분비가 됩니다. 이런 물질들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데 필요하나 동시에 열, 피로감을 증폭시키기도 합니다.[낮 피로]낮 동안 쌓이 피로도 영향을 주게 된답니다. 낮에는 긴장, 활동으로 증상을 어느정도 버티게 되나, 밤이 되서어 휴식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신체가 아프다고 신호를 보내게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코막김, 기침은 누운 자세에서 더욱 심해져서 수면 중에 증상이 악화가 된답니다.>>> 따라서 밤에 증상이 심해지는게 감기가 악화됐다기보다, 인체의 생체리듬, 면역 작용이 정상적으로 작동이 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 밤에는 무리하지 말고 충분한 물 섭취,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회복에 중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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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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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입맛이 없어서 아예 안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말씀주신 상황을 쭉 보아하니, 체중은 줄고 계시지만, 현재 방식은 건강 측면에서는 아무래도 이로운 방법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입맛이 없다 해서 잘 드시지 않는 상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몸은 지방보다는 근육과 단백질 조직부터 줄여버리게 됩니다. 특히 달걀 두 개와 닭가슴살 한개 정도의 섭취로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 운동을 매일 하시면, 체지방 감소보다는 오히려 근손실, 기초대사량 저하가 먼저 일어나기 쉬워집니다..[배고픔이 없는 이유]아무래도 평소 활동량이 떨어지는 부분도 계시겠지만, 건강한 적응보다, 호르몬 반응의 둔화 때문인 겨우도 많습니다. 이때 이런 기세를 이어가시면서 절식을 반복하시면, 1)갑상선 기능 저하, 2)피부 탄력 저하, 3)뒤늦게 따라오는 식욕과 섭식장애 같은 문제도 뒤따를 수 있습니다.[해결 제언]완전한 단식은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최소한 하루에 단백질을 충분히 포함한(체중 1kg당 1.6g) 식단과 복합탄수화물, 건강한 지방도 포함이된 정상적인 식사 두 끼니는 유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칼로리는 기초대사량 이상으로 드셔주셔야 대사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입맛이 없을 경우, 저당 소스(새콤한 맛이 좋습니다)와 샐러드를 추가하셔서 약간 입맛을 돋구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따라서 살을 빼시되, 최소한의 건강을 챙기는 방식이 요요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이끌 수 있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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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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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공복에 먹어도 괜찮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공복에 두부 드셔도 괜찮습니다 ^ ^[두부]단백질, 지방이 주성분이고 자극적인 산서의 성분, 당분이 적어서 위에 부담이 크지 않은 식품이랍니다. 부드러운 질감이라 위 흡수 속도도 완만해서 공복에 섭취하시면 속쓰림, 혈당 상승도 낮습니다. 물론 생으로 드시면 설사나 속이 안 좋을 수 있으니, 익혀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토마토, 바나나, 고구마]공복에 안좋다는 말이 나온 이유가 산도, 당, 혈당 관련 이슈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토마토는 산도이 있다보니 위염, 역류성 식도염이 있으신 분에게는 공복에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바나나, 고구마는 당질의 비중이 높다보니 공복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사람에겐 금기식품까지는 아니나, 단독 탄수화물 보다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두부 섭취 방법]공복에 단백질 공급원으로 무난하며, 소화 기능이 예민하신 분이나 아침에 속이 불편하신 분에게도 꽤나 무난하겠습니다. 하지만 냉두부같이 차갑게 드신다면 위 운동을 자극하니 꼭 익혀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따라서 공복에 두부 섭취는 안전하고, 개인의 위장 상태에 따라서 다른 식품만 잘 조절해주시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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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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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다음날 음주 가능한가요? (의사선생님 혹은 약사선생님 답변을 원합니다)
안녕하세요!여기 ‘건강관리’ 질문 탭(전문가 답변)은 영양사 선생님과 영양전문가 선생님만 답변을 달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은‘건강관리’ 하위 탭입니다.의사 선생님께 답변을 받아보시려면 토픽에서‘의료상담’탭에서 질문해주시면 되며, 약사 선생님께 답변을 받아보시려면 ’약-영양제‘ 탭으로 질문 주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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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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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하고 나서 허기질 때 간식으로 아몬드 10개정도 먹습니다. 이런 습관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유산소 운동 후에 허기지실 경우 아몬드 10알을 드시는데, 다이어트에 괜찮은 방법은 맞습니다. 이 전에 빵, 과일, 초콜릿같이 당질 위주 간식을 드시던것과 비교하시면, 혈당 변동과 과식 위험을 크게 줄여주셨다 보셔도 되겠습니다.[아몬드]소량으로도 지방, 단백질,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다 보니 포만감 지속 효과도 있습니다. 운동 직후 식욕은 에너지 부족은 아니고, 혈당 변화와 보상 심리가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아몬드같이 씹는 자극이 있고 흡수가 느린 음식이 폭식을 완충해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19알 기준 열량은 대략 70~80kcal정도로 체중 관리에도 부담이 적답니다.[좀 더 나은 방향]유산소 운동 강도가 높으시거나 시간이 기셨다면, 아몬드만으로 회복 영양이 약간 부족할 수 있어요. 그런날엔 아몬드에 삶은 달걀 1개, 무가당 두유를 더해서 단백질을 보완해주시면 식욕의 안정, 근손실 예방에도 더욱 유리하답니다.>>> 따라서 현재 아몬드 드시는 습관은 폭식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관점에서도 괜찮습니다. 현재처럼 양을 정해두시고, 무의식적으로 늘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이런 균형만 잘 유지해주시면, 좋은 전략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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