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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속이 좋지 않으면, 무조건 비워주는것도 도움이 될까요?
속이 안 좋을 때는 비우는건 도움이 될 수도 있는데 빈속이 지속되면 위산 자극으로 더 미식거릴 수 있습니다!특히 위염 경향이 있으시거나 예민한 사람은 공복이 오히려 불편함을 키웁니다. 이럴 때는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 되는 미음, 삶은 감자 등 소량씩 자주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따뜻한 물이나 생강차도 위를 진정시키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증상이 심하시거나 반복이된다면 위장 질환 가능성도 고려해서 소화기내과 내원하셔서 진단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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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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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전 소화불량이 동반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호르몬 변화가 주 원인입니다.황체기에는 프로게스테론이 증가하면서 위장 운동이 느려지고 음식물이 오래 머물고, 복부 팽만, 더부룩함, 트림,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스트레스나 과식까지 더해지면 증상이 악화되겠죠?해결을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 탄산, 카페인, 밀가루 음식을 줄이시거나 식사는 소량씩 자주, 걷기 20분 등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이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수분 섭취를 평소보다 20~30%이상 늘려보시고 가공식품 대신 섬유소 많은 식품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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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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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은아몬드25개와 허니버터아몬드 25개의 열량은 많이 차이나나요?
볶은 아몬드는 25개면 약 30g이며 대략 170kcal 내외로 계산이 됩니다. 허니버터 아몬드 25개면 약 30g에 200kcal 내외정도 되겠습니다. 볶은 아몬드 보다 15% 내외로 칼로리가 더 높습니다.허니버터 아몬드는 설탕, 꿀 등 추가 성분이 들어가 단맛과 짭짤함을 더한 만큼 정제당과 나트륨이 추가됩니다. 건강에는 다소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볶은 아몬드는 첨가물이 없으니 좀 더 낫겠죠? 허니버터보다는 볶은 아몬드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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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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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삶아서 실온에 6시간정도 두었는데요 상하지않나요?
완전히 익힌 닭가슴살이라도 여름철 실온에 2시간 이상 두시게 되면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식품은 살모넬라, 바실러스 세레우스 등 이런 식중독에 매우 취약합니다. 맛이나 냄새가 괜찮아도 독소는 무취, 무미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6시간이면..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조리 후 드실것만 소분하고 나머지는 바로 냉장 보관하시는것이 안전하며, 나중에 재가열해서 드시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건은 복통, 설사, 구토, 열 추이를 관찰해보시고, 조금이라도 이상 증세가 나타나면 내과 진료를 권장드려요!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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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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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하고 싶은 마음이 장소에 따라 달라져요
맞아요 환경이 의지보다 강력한 동기입니다. 본가는 가족이 있고 익숙한 생활 루틴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행동이 이어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취는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이 알아서 이뤄내야하니 유혹과 무력감에도 금방 노출되죠. 공간이 운동하는 곳이라는 정체성이 없으면 행동이 흐려지기도 합니다. 또 동기부여나 자극 없는 환경이 행동의 활력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익숙하게 루틴을 설정하시고 반복해야 한달 뒤 쯤 습관으로 자리잡히기 시작할거에요. 한 공간에 홈트장으로 잘 꾸려보시고 워너비 몸매 사진이나 동기부여같은 문구를 벽에 붙혀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운동 시간을 정해서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틀고 20~30분만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 환경부터 잘 조성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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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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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째 설사를 하는데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요약드리자면 한 달째 이어지는 설사는 만성 설사로 분류되고 이는 한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회사에서 주문된 음식이 4시간 이상 상온에 장시간 방치된다면, 잦은 설사의 원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세균과 독소 생성의 위험이 크구요. 단체급식에는 퍼프린젠스라는 식중독균이 있는데 계속 설사와 복통을 유발합니다. 그외에 감미료나 우유, 카페인, 과당, 당 섭취를 하고 있는건 없는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이런 성분들도 섭취가 지속되면 만성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하거든요. 아니면 염증성 장질환, 약물 부작용, 식중독, 기생충 감염 등이 있습니다. 소화기 내과에 가셔서 배변검사나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회사의 음식이 상온에 두는것보다 냉장보관을 하고 오후에 꺼내서 데워서 제공하는 것이 좋아보이는데 조심스럽게 건의를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잘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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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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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아기가 음식을 씹으려고 안해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18개월은 씹는 습관이 자리잡는 중요한 시기인데 지금처럼 말랑한 것만 찾고 단단한건 거부하면 저작근 발달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딱딱한 쿠키는 단맛과 식감이 익숙해서 자주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기나 채소는 너무 큰 덩어리는 삼키기 어려우니 아주 잘게 다지고 부드럽게 조리해보시길 바랍니다. 억지로 먹이기보다는 놀이처럼 접근해서 스스로 손으로 집어 먹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같이 먹는 환경 조성도 중요하구요. 거부해도 매 끼니 계속 식재료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건강한 식생활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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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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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못하는데 어떻게 하면 요리를 잘할 수 있을까요
손재주나 미적감각이 있으면 플러스가 되지만 요리는 기술이므로 충분히 숙달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요리 잘하시는 분들도 처음엔 계란후라이 써니사이드업도 어려워 하셨습니다. 요리는 반복 숙달이 중요해서 많이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도 좋지만 집에서 혼자 자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엔 몇가지 기본 요리를 바탕으로 계란말이, 볶음밥, 된장국 등 해보시고, 레시피는 네이버 푸드 블로거나 유튜브를 추천드려요. 그냥 각 잡을 필요없이 일단 대충 간단한것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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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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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면 우울함이 더 심한 것 같아요...
현재는 흡연을 하시며 우울하신건 득이 될게 없다는 것을 아는데도 결국 손을 대신 자신에게 실망해서 오는 감정이 아닐까요?담배는 일시적으로 니코틴 중독물질로 기분 전환을 가져다 주긴 하죠. 근데 이 니코틴은 질문자님의 뇌를 속이는것 뿐입니다. 절제력이 약하시기보다 금연과 흡연을 자주 왔다갔다 하시는게 단지 감정과 심리적인 이유로 합리화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니까 우울감은 담배 때문에도 맞지만 건강이 안좋아지는 것도 맞습니다. 백해 무익하고 스스로 절제력이 없다고 느끼시면 약의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보건소에 챔픽스 처방받으셔서 눈 딱감고 한달 이상 드셔보시면, 충분히 끊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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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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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떡볶이의 떡은 곤약떡 저당질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양념은 저당 고추장으로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두가지만 있으셔도 칼로리와 당을 낮출 수 있습니다. 설탕 대신 스테비아나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등 천연감미료를 활용하셔서 단맛을 조절해보시고, 양배추, 대파, 삶은 달걀, 생선 함량이 높은 어묵 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보강해서 영양 균형을 맞추시는것이 좋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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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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