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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카페라떼를 먹으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침 공복에 카페라떼를 드시는건 아메리카노보다 상대적으로 자극이 덜한 편이지만 그래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그 원인이 카페라떼에도 카페인이포함이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근거 1): 공복상태에서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위산의 분비가 급히 증가하니 위에 어느정도 자극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근거 2): 평소에 위염, 속쓰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분들이라면 증상은 어느정도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근거 3): 하지만 라떼에는 우유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단백질, 지방은 위산을 어느정도 완화해주니 아메리카노같이 강한 산미, 쓴맛은 직접 위를 자극해주는 일이 줄어들게 됩니다.[유당성분]우유 유당(락토스 성분)은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기도하고 단백질 카제인(Casein)은 위에 보호막의 역할을 해 줍니다. 하지만 유당불내증이 있다거나, 우유의 단백질에 어느정도 민감하신 분이라면 복부 가스, 속이 더부룩해집니다. 카페라떼는 칼로리가 높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자주 드시게 되면 공복의 혈당도 조금 불안정해지게 됩니다.[정리]위가 건강하시다면 아침 공복 카페라떼는 매일보다는 가끔 주 2~3회 이내로 드시는건 괜찮습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매일 드시는건 자제하시는 것이 현명하겠습니다. 카페라떼에 견과류, 삶은 계란정도 가볍게 곁들여 드시면 속이 조금 더 편해지고, 혈당 안정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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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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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후라이 잘 하는 방법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계란후라이 생각보다 과정은 단순한데 기술이 조금 필요합니다.몇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1) [초기 셋팅]: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불 조절(초기 셋팅-계란까는 순간 불을 최소화 시켜야해요), 노른자 익힘정도 입니다. 중불에서 팬을 먼저 예열을 하고 버터나 올리브유를 소량 두르시고 약불로 바로 줄여 계란을 깨서 넣습니다. 왜냐하면 불이 너무 세면 흰자가 익으면서 자글자글해지고 갈색으로 마이야를 반응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노른자도 질겨져요. 반대로 불도 너무 약하면 기름에 적시듯이 익어서 맛이 떨어집니다.2) [계란 온도 팁]:계란을 꺠서 넣기 전에 실온에 5분이상 꺼내두면 온도차로 흰자 수축이 덜해져서 표면이 어느정도 매끄럽에 익게됩니다. 흰자를 조금 익히시고 숟가락으로 기름도 약간 떠서 노른자에 끼얹으면, 겉은 반숙이고, 속이 약간 부드럽게 완성되요.3) [써니싸이드 업]:노른자를 익히지 않으려면 계란을 깨서 올리고 가장 약한 약불로 두신 후 위에 뚜껑을 덮습니다. 이러고 2~3분정도 기다리면 알맞게 익습니다. 스팀 베이스로 하려면 위에 물을 20~30ml정도만 넣고 뚜껑 덮으면 더 빨리 익게되나, 노른자가 많이 익어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4) [오버 이지, 미디엄, 하드]:뒤집는 경우로 오버 이지는 뒤집어서 1분정도 익히면 됩니다. 오버 미디움은 뒤집고 1분 30초정도 더 익히는 경우이며, 오버 하드는 2분 30초정도 완전히 갈빛나게 익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뒤집을때는 흰자가 가장자리에 약간 말려갈때쯤 뒤집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으려면 넓은 뒤집개로 천천히 옮기시는 것이 필요합니다.5) [마지막 팁]:소금이 익기 전보다 다 익었을 때 마지막에 살짝 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리 간하시면 흰자가 물러져서 팬에 달라붙기도 하거든요.<정리>중불 > 예열 > 기름코팅 > 계란까기 > 약불 > 뚜껑 덮거나, 흰자 하얘지고 가장자리가 말려들어가면 뒤집어서 취향차이로 마저 익히기 > 마지막에 소금 간. 이렇게 기억하시면 맛 있는 계란후라이가 완성이 됩니다.방법 참조하시어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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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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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생각나는 음식은 무엇 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 음식을 정말 많이 알고 계시네요^^질문자님 처럼 다이어트를 하실 때 유독 생각나고 다이어트에 맞는 음식이 뭔지 많이 찾게됩니다.그런 이유가 먹고 싶은 욕구보다 몸에 얼마나 개선이 잘 될 것이며, 체중과 체지방 감량에 이로울지, 지속성, 영양 균형과 포만감까지 모두 고려를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대표적인 단백질]말씀하신대로 닭가슴살, 삶은 달걀, 두부인 것 같아요. 이 제품들은 단백질도 풍부하니 근손실을 막아주고, 소화는 천천히 이뤄가니 포만감은 오래 지속되는 편입니다. 대부분 다이어트 식단에는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은 거의 바이블처럼 소개됩니다. 두부도 요즘은 스테이크처럼 그릴에 굽거나, 올리브유에 지지면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만나 담백하지만 포만감을 상당히 채울 수 있겠습니다.[기타 단백질]말씀하신 연어, 흰살생선(가자미, 대구, 틸라피아)에 고등어도 자주 언급되는 식재료입니다. 오메가3도 많으며 혈중지질을 개선해주며, 체지방 연소를 돕기도 합니다. 연어 스테이크, 포케볼 형식으로 드시면 단백질, 불포화지방을 같이 섭취가 가능해요. 이 외에도 렌틸콩, 병아리콩도 샐러드나 밥에 많이 넣어 드시기도 합니다. 육고기에도 돼지고기 앞다리, 뒷다리살, 소고기 안심, 등심, 닭고기 안심, 오리고기, 양고기도 저탄고지나, 카니보어에서도 자주 활용되기도 하더라구요. 단백질바, 단백질 음료, 단백질 보충제(WPI, ISP) 제품도 떠오르긴 합니다. [탄수화물]구운 고구마, 현미, 오트밀도 정말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 대표적인 공급원으로 여깁니다. 급격하게 혈당 상승을 막아주면서, 배고픔도 덜어주니까요. 여기에다가 요즘 엠버밀, 호라산밀도 괜찮고, 메밀면, 보리밥, 귀리밥, 통곡물빵(호밀, 통밀빵), 치아바타, 사워도우빵, 단호박도 다이어트에 꽤 많이 활용하는 것 같습니다.[식이섬유, 지방, 간식]긴식으로는 그릭요거트, 견과류, 채소스틱도 충분히 많이 활용하시구요, 땅콩버터 100%도 채소스틱이나 사과에 조금씩 찍어서 드시기도 하는것 같아요. 레몬즙, 올리브유도 다이어트에 많이 활용되구요. 아보카도도 식단에 많이 포함시켜 드시는 것 같습니다. 두유, 락토프리우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 치즈도 칼슘, 단백질 보충으로 자주 드시는 것 같아요. 식이섬유로는 김치, 사워크라우트, 피클, 가든샐러드도 유산균/식이섬유 섭취 목적으로 챙겨드시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다이어트에는 다양한 식품을 꾸려서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신선한 채소, 건강한 지방으로 자연식품 위주로 구성하면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가능해지는 것 같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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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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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에 좋은 차나 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숙취가 알콜에 간이 분해되면서 생긴 아세트알데히드 독성물질이 체내에 쌓여서 생기는 현상으로 보시면 됩니다.그래서 차, 음료로 나눠서 공유 드리겠습니다.[숙취 해소 차 종류]A) 헛개나무차: 간 해독을 돕는 후르코스와 헛개나무산 성분이 많아서 알코올 대사를 촉진합니다.B) 칡차: 몸의 열도 내려주며 두통, 속쓰림 완화헤 괜찮아요.C) 국화차: 혈관을 이완시켜서 두통을 완화시켜줍니다.D) 녹차: 카테킨 성분이 아세트알데히드 제거를 도와주는데 위가 약하다면 공복 섭취는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E) 생강차: 구역감 메스꺼움을 줄여주고 혈액순환을 개선해서 회복의 속도를 높여줍니다.[숙취 해소 음료]A) 토마토주스: 토마토에 라이코펜 성분이 간 세포의 보호에 좋다고 합니다.B) 배즙: 알콜을 분해 효소 활성화에 좋아요.C) 꿀물: 포도당과 과당 성분이 간에 에너지를 보충해줍니다.D) 이온음료: 탈수로 인한 두통과 어지럼증을 어느정도 완화시켜줍니다.<정리>숙취 해소에는 물 섭취가 1순위며, 이어서 간 해독, 순환의 개선이 꼭 필요합니다. 과음 후에는 카페인 음료, 진한 커피보다는 위를 편안하게 하는 차와 가벼운 음료로 드시어,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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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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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고기반찬은 보통 몇번 먹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는 운동을 하기 때문에 또한 하루에 한끼에서 많으면 두 끼까지 고기를 챙겨먹습니다. A [일반적인 성인 식단]: 보통 건강한 성인기준으로 고기반찬은 1끼에서 많으면 2끼까지 포함되기도 합니다. 한국인 식습관이 아침에 스킵하거나 상대적으로 매우 가볍게 드시는 경향이 있으며, 점심/저녁에 단백질 반찬을 정말 집중적으로 섭취를 하는 패턴이 많습니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도 육류 섭취와 점심/저녁에 집중되며 하루에 세 끼를 모두 고기로 드시는 경우는 20% 이하로 보시면 되겠습니다.B [영양학적 기준]:성인 남성으로 하루 단백질 권장량은 보통 체중 1kg당 0.8~1.2g범주이며, 체중 60kg이라면 대략 60g에서 20% 가감하는 범위에서 섭취를 합니다. 운동이나 활동적인일은 하면 1.2g~1.6g 범주로 드시기도 합니다. 이렇게 효율적으로 채우시려면 고기반찬은 하루 한끼에서 운동이나 많이 움직이시면 두 끼까지는 포함하셔도 적당합니다. 그 외에 끼니나 간식으로는 생선, 두부, 계란, 두유, 단백질 음료로 채우셔도 됩니다.C [정리]:평균적으로 고기반찬은 하루 한끼에서 두끼이며, 점심 저녁에 많이 포함시킵니다. 단백질 자체를 하루 세 끼에서 간식까지 골고루 나눠서 섭취하시는게 흡수 측면에서 더욱 효율적이고 근육 합성에 유리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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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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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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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을 먹으면 붓기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호박이 붓기를 빼는 이유가 이뇨작용입니다.호박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고, 이 칼륨은 체내에서 나트륨을 어느정도 배출시켜줍니다.나트륨이 과하면 몸에 물을 흡수해서 부종이 생기고, 칼륨은 이 균형을 맞춰서 체내 수분을 줄여주고 부종을 완화시켜줍니다.호박에는베타카로틴, 비타민C, 쿠쿠르비타신(cucurbitacin)핫산화 성분도 있어서 혈관을 이완시켜주고 염증도 완화시키니 순환을 개선해주게 되죠.그래서 신장에 노폐물, 수분이 배출이되면 몸이 어느정도 가벼워집니다. 삶거나, 찐 단호박은 소화도 잘 되고, 속을 따뜻하게 해주니 부종에 효과가 있겠습니다.[주의사항]호박즙, 단호박죽을 과하게 섭취하시면 당질이 많다보니 혈당을 올려서, 1회 100~200g정도로 적당히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정리]호박은 칼륨이 많아 이뇨, 항산화 작용이 붓기를 줄여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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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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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 아랫배 찬 사람이 흑염소즙 섭취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흑염소의 효능](1) 손발, 아랫배가 차며 쉽게 냉증을 느끼시는 분에게 흑염소 즙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2) 흑염소가 따뜻한 성질 식품으로 체내의 순환을 도와주고 냉기로 인한 통증, 피로를 완화해줍니다.(3) 한방에서는 흑염소 자체에 양기를 보호하고 혈도 보충해서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4) 그래서 A)손발 냉증, B)생리통, C)소화기 냉증, D)허리, 무릎 시림같은 증상을 개선시켜 줍니다.[주의사항](1) 체질에 따라서 속이 더부룩하고 열이 자주 오르는 사람이면 한번에 많이 드시는건 좋지 못합니다.(2) 하루 한팩(약 100ml내외로 식후에 소량만 섭취하시고, 체온 변화, 소화 컨디션을 계속 관찰하시는 것이 좋아요.<생활습관>만약 냉증이 심하다면 흑염소즙으로 개선하기보다 1)규칙적 식사, 2)따뜻한 물 섭취, 3)하체 운동, 4)반신욕, 5)숙면 관리가 병행되어야 효과가 잘 나타납니다.<요약>손발 아랫배가 찬 사람은 흑염소 즙을 섭취하셔도 무방하나, 혈액순환과 기력 회복에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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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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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과 땀이 많은 사람이 흑염소즙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흑염소즙](1) 한의학적으로 보혈, 보신작용이 정말 강한 대표 보양식입니다. 체력이 약하고 냉증이 있으신 분에게는 도움이 되겠습니다. 하지만 열이 너무 많고 땀을 자주 흘리시는 체질이라면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2) 흑염소가 따뜻한 성질을 지닌 온성 식품으로 몸속에서 양기를 더욱 올려서 열이 많으신 분에게는 불편, 피부 트러블, 피로, 불안이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3) 여름철,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에는 이런 증상이 더욱 두드러집니다.[복용 방법](A) 열이 많은 체질은 흑염소즙을 매일 꾸준히 드시는 것을 피하고, 필요할 경우 1~2주 정도 단기 보충용으로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B) 체온을 안정시키려면 연근, 배즙, 구기자같은 서늘한 식재료와 같이 섭취하시면 부작용을 낮출 수 있습니다.(C) 공복보다는 식후가 나으며 하루 1팩 이하로 조금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정리>흑염소즙이 체력이 약하시거나 속이 냉하고 허한 사람에게는 보약이 되겠는데 열이 있는 체질은 오히려 몸에서 과한 열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열이 많은 체질에 필요한(녹두즙, 오미자차, 배즙)도 괜찮은 대안일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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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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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 높은 음식을 많이먹으면 침에서 짠맛이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 후에 몇 시간이 지나서 침에 짠맛이 느껴지는건1) 나트륨 농도 불균형2) 탈수3) 침샘 기능 변화로 일시적인 변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짠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면 혈중 나트륨 농도도 상승이되고 체내에 수분도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이럴 경우 침샘이 분비하게 되는 침 농도는 더 진해져서 짠맛이 조금 도드라지는 성향이 있어요.(침이 실제로 짠게 아니고, 체액 농도가 높아져서 그렇습니다.)[또 다른 가능성]입안에 점막 자극입니다.염분이 많은 음식을 자주 드시면 구강의 점막, 침샘이 자극을 받으니 염증성 반응이 생기면서, 침의 조성에 조금씩 변화도 생겨서 그런 짠맛을 감지하기도 합니다.[예외 사항]A) 구강건조증(xerostomia)B) 비염, 축농증C) 약물(이뇨제, 항히스타민제)복용으로 인해 침이 분비가 감소되면 짠맛을 더욱 강하게 느끼기도 합니다.[해결 방안]평소보다 나트륨 섭취를 하루 2,000mg정도로 줄여보시고, 물은 하루에 1.5L이상 1시간마다 틈틈히 나눠서 200ml씩 목을 축이고,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시면 보통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답니다.만약에 증상이 1주일 이상 지속되면 구강/이비인후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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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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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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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의 단백질이있나요? 영양섭취에대해 궁금한점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고기에 다른 단백질 식품과 다르게 조금 다른 영양적인 특징이 있답니다.단백질 자체가 아미노산으로 이뤄져있으며, 고기가 인체를 바로 활용이 가능한 완전단백질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필수아미노산 9가지를 균형감 있게 포함을 하니 근육의 회복, 에너지의 대사에도 괜찮아요.두부, 생선, 계란에도 좋은 단백질원이 존재하지만 한계가 있습니다.두부가 일부의 아미노산은 부족하며, 생선이 철분/크레아틴도 적으니 계란에 단백질 양도 조금은 제한적이기도 합니다.고기에는(크레아틴, 헴철, 카르니틴, 비타민B12, 코엔자임 Q10도 같이 들어가 있답니다.그래서 이런 경우 근육 에너지의 생산, 피로의 회복에도 관여를 하기 때문에 고기를 드시게 되면 기력도 잘 오르게 되는 경우입니다.그래서 식물성 단백질 위주로 드시다가 가끔 고기를 섭취를 하게되면 몸에서 활력이 달라져요.결국 완전히 끊어내기 보다 현재 1주일에 1~3회정도는 적당히 섭취하시는 것이 대사의 균형과, 기력회복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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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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