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건강관리
살을 빼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시간이 너무 안나네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 아이를 돌보시며 시간 내기가 상당히 어려운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굶지 않으며 운동으로 체중 관리를 하는 방법을 현실적이고 효율적으로 제안 드리겠습니다.[목표]주당 유산소 중저강도 120~150분(주 5회, 1회당 30분), 전신 근력운동 주당 40분(주 2회, 1회당 20분 대근육 중심)를 권장드립니다.[실행법](1) 시간 20분 확보: 가능한 시간대에 집에서 맨몸 서킷트레이닝(주 1회 스퀏, 런지, 힙브릿지, 코어운동 모두) or 맨몸 타바타(주 1회), 이런운동은 유튜브에 정말 많이 나와 있으니 초심자, 20분 내외로 참조 부탁드립니다.(2) NEAT(일상 활동) 늘리기: 계단으로 걷기, 집안에 동작을 생활화해서 하루 총 활동량을 늘리시면 되는데, 평소 활동량이 많은 편으로 보이시니 무리하진 마세요.(3) 아이 자는 시간 20~30분: 실내 싸이클로 유산소성 운동을 권장드립니다. bpm 120~140범위면 충분합니다.(4) 영양: 근육 유지와 체중감량을 위해 단백질은 체중당 대략 1.2~1.6g 범위로 맞춰서 끼니에 나눠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운동빈도를 주5회이상 가져가기 어려우실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주 3회(근력 2회, 유산소성 1회)정도로 꾸준하게 하시는것이 좋고, 체중을 빠르게 감량하시고 싶으시면 주3~4회(근력 1회, 유산소성3회)정도로 타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왜냐하면 너무 무리하시면 몸에 피로가 쌓여 수면으로도 웬만하게 몸이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규칙적인 숙면(7시간이상), 명상, 요가스트레칭도 10분 이내로 가볍게 병행하시는 것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01
0
0
가을에 제철이니 꼭꼭 먹어야 할 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몇 가지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A) 전어: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이죠. DHA, EPA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아서 뼈째 드시면 칼슘 섭취에도 유리해요. 회/구이/무침으로 즐기기 좋아요.B) 굴: 단백질/타우린/무기질(철, 칼슘)과 비타민이 많습니다. 생, 찜, 구이, 죽 다양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생굴 섭취는 면역저하, 영유아, 노인은 주의하셔야 합니다.C) 고등어: 가을~초겨울에 지방이 많아지고 고소해지며 오메가3 함유량이 높습니다. 구이와 조림으로 단백질, 필수지방산 보충이 가능합니다.D) 낙지, 오징어: 단백질은 풍부하고, 식감도 좋아서 반찬, 국(탕), 무침, 볶음에도 상당히 인기가 많죠.E) 홍시, 곶감: 감에도 수분과 당분이 많아 갈증 해소, 피로의 회복에도 좋습니다. 후식이나 간식으로 조금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F) 단호박, 고구마: 이 시기에는 고구마도 잘 나올때입니다. 식이섬유,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고 포만감도 풍부해서, 밥 대신 챙겨 드실 수 있는 탄수화물 공급원입니다. 찜, 죽, 스프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요.G) 송이버섯: 서벗도 건강식에 활용도가 높은데, 자연산은 기후에 따라 수급차이가 조금 큽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01
0
0
몸이 쳐지고 탄력이 주는건 노화의 과정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체중이 같은데 몸이 처지고 탄력도 줄어드는 이유가 노화, 근육 구성의 변화가 같이 일어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이가 들게되면 근육 단백질 합성하는 능력도 떨어지며, 성장호르몬, 테스토스테론같이 근육 유지 호르몬 분비가 감소하게 됩니다.그렇다보니 근육량이 줄어들며 지방, 수분은 상대적으로 늘어나서 몸이 탄탄해지지 않고 물렁해집니다. 그래서 근감소형 체형이 두드러지게 되죠..운동의 부족도 원인이 되겠습니다.(운동인 제외)젊을 때 일상생활 속에 움직임으로도 근육이 잘 유지되지만 40대 이후엔 저항성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지 않는다면 근육이 빠르게 줄어들어요. 둔근, 복부, 팔 부분 탄력이 금방 잃기 쉬워집니다.[해결방안]이를 되돌리려면 단백질 섭취(체중 1kg에 1.5g)과 함꼐 근육 자극이 제대로 된 근력운동이 필요합니다. 유산소성 운동, 걷기만으로는 탄력 회복이 어려워, 체형 변화도 미미하답니다.노화로 인해 자연스러운 인체생리학적 변화지만, 운동과 영양 관리로 충분히 완화시키고, 지연이 가능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01
0
0
밥먹고 나서 자꾸 졸음이 몰려오는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 후 졸음이 몰려오는 현상이 식후 저혈당(reactive hypoglycemia)이나 혈당 스파이크와 관련된 경우가 있어요.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도 급하게 상승이 되고,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은 과하게 분비가되니 혈당은 빠르게 떨어지고, 뇌에 공급되는 포도당은 더욱 부족해집니다.피로감, 집중력 저하까지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입니다. 정제 탄수화물(흰쌀, 면류, 쌀)이 많고, 단백질/식이섬유 비중이 낮은 식사를 하게되면 증상이 더욱 뚜렸해지게 됩니다.[해결방안]이를 줄여보려면 식사 속도는 늦추며, 밥/빵도나는 단백질(두부, 생선, 계란)과 채소를 먼저 드시는 순서가 좋답니다. 그리고 한 번에 많은 양을 드시기보다 소량씩 나눠서 드시거나, 채소 > 단백질/지방 > 탄수화물 순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식후에 15~20분정도 가볍게 산책같은 저강도 신체활동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피로와 졸음이 가시게 됩니다.충분히 수면을 취했음에도 졸음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의 초기 증상일수도 있으니,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한 번 검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01
0
0
소비기한과 유통기한의 차이점 섭취유무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유통기한, 소비기한이 비슷하긴 하지만 "이 시점에서 먹을 수 있는지, 아닌지" 기준이 다릅니다.[유통기한]제조사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으로 보시면 되며, 이 기간이 지나더라도 보관 상태가 좋으면 섭취 자체가 가능합니다. 예로 두유, 우유도 냉장 상태가 좋으면 유통기한 지나도 3일정도는 안전합니다.[소비기한]사람이 섭취해도 안전한 마지막의 시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이 미생물 증식, 산패 가능성이 있다보니 되도록 섭취는 권장하지 않아요. 두유처럼 단백질, 수분이 많은 식품은 소비기한이 지나면 변질이 빨라져서 점도, 냄새, 맛 자체가 달라지면 폐기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10월 3일까지 표시된 날짜가 소비기한이면 섭취가 어렵고, 유통기한이라도 한 달 이상 지나면 드시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01
0
0
아이들은 왜 저녁에 열이 더 오르나요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들이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해서 저녁에는 열이 더 오르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몸의 체온이 하루중에 일정한 리듬으로 움직이며, 보통 새벽에 낮고, 오후 저녁 무렵에 높은 편입니다. 이것을 이주기 리듬(생체리듬)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아프면 이런 리듬이 과하게 작용하게 되면, 낮엔 미열, 정상이라도 저녁에 체온지 1~2도 이상 오르기도 합니다.저녁이 된다면 신체는 휴식 모드로 전환이되니 면역 반응도 활발해지면서 염증성 사이토카인(면역 단백질)이 분비가 됩니다. 이럴경우 바이러스, 세균에 방어 반응도 강해지면 열도 오르게 됩니다. 어른보다는 열 조절 중추가 덜 안정된 아이들이 이런 반응에 뚜렷해집니다.독감, 편도염같이 열성 질환에서 이런 패턴이 공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아이는 저녁마다 열이 반복되면서 탈수 방지를 위해서 수분을 충분히 주며, 미열이면 가볍게 미지근하게 제공하며, 38.5도 이상이면 해열제와 진료가 꼭 필요합니다.요즘은 독감이 유행하니 마스크 착용, 손씻기, 실내 환기같은 기본수칙을 지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건강관리 /
기타 영양상담
25.11.01
0
0
먹어도 배가 고픈 이유가 뭐에요 죽겠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먹어도 배가 계속 고프고 체중이 늘지 않으면 식욕 문제보다 혈당의 조절, 호르몬의 균형, 소화 흡수 능력처럼 여러가지 생리적인 요인이 있겠습니다.가장 흔한 원인이 혈당의 불안정입니다. 식후 혈당이 급히 올랐다가 빠르게 떨어지게 되면, 뇌가 "에너지 부족"으로 착각하니 다시 배고프다는 신호를 울립니다. 정제 탄수화물, 단순당 위주 식단을 자주 섭취하신다면 이런 현상이 도드라져요.렙틴(포만감 호르몬)과 그렐린(식욕호르몬)의 호르몬 불균형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수면 부족, 카페인 과다 섭취, 스트레스는 그렐린을 증가시키기도 해서 "가짜 허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갑상선 기능 항진증, 당뇨 초기(인슐린 저항성)의 경우에도 에너지가 세포안으로 잘 들어가지 않아서 몸은 에너지를 요구하는데 실제론 흡수가 안되서 살도 잘 안찌는 현상이 생겨요.그 외에도 평소에 다이어트로 하루 에너지 섭취량이 너무 부족하거나, 탄수화물이나 지방섭취 부족, 수분 섭취 부족, 소화효소의 부족, 장내 세균총 불균형도 있다면 계속 배고픔을 느끼기도 합니다.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몸에서 체온조절을 위한 대사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해서 배가 고픈경우도 있습니다.이렇게 배가 고픈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식후에도 배고픔이 지속되면 간식이나 다음끼니에 동물성 단백질/복합탄수화물 비중을 좀 더 높여보시고, 평소에 수분 셥취량도 1.5L이상 늘려서 나눠서 틈틈히 드셔보세요.평소에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도 챙겨보시고, 1주일동안 생활습관을 개선해도 증상이 지속되면 혈당, 갑상선, 호르몬 검사를 내과에서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1.01
0
0
아침에 사과를 먹는것은 금이라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사과는 금"은 사과 영양 성분이 오전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는 뜻으로 실제로 사과에는(가) 수용성 식이섬유(펙틴)(나) 비타민 C(다) 폴리페놀성분이 많아서 장 운동, 대사 활성에도 어느정도 기여를 합니다.그런데 이런 효과가 즉각적이거나 체감하기 어렵기도 합니다.이유 1 === 사과 작용은 약, 카페인같이 즉시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장기적인 대사 건강, 세포의 보호에서 조금씩 기여하는 방식이기 때문이죠.이유 2 === 개인에 A)소화 능력, B)식습관 차이도 영향이 있습니다. 아침 공복에 사과를 드시면 위산은 적고 장운동이 느린 분들이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도 지연될 수 있어요. 이럴때 사과 성분ㅂ이 제대로 흡수를 못하니 효과는 누리기 어렵죠.이유 3 === 이미 하루에 다른 식단에서 야채, 비타민을 충분히 챙겨 드시고 계시다면, 사과 반쪽정도로 효과 체감이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사과가 몸에 작용을 안하는 것 보다는 그런 효능이 장기적으로 보셔야하기 때문이고, 개인 소화 상태, 식습관에 따라 체감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입니다.사과는 장 건강, 혈당 안정, 피부 개선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01
0
0
노화로 인해 호르몬이 줄면 체중조절이 어렵다고 하는더 어떻게 관리하죠??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40대 이후에 체중조절도 어려운게 1)호르몬 변화, 2)대사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노화가 시작이 되면 성장호르몬, 성호르몬(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갑상선호르몬이 점차 감소하니 근육 합성은 줄어들게 되고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요.같은 양을 드셔도 예전보다는 지방도 더 쉽게 쌓이며 에너지는 소비가 잘 안되는 시스템으로 변질되는 것이죠.이렇게 피로감은 커지면서 체중도 안빠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관리 방법]가) "호르몬을 되살려보는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죠. 먼저 근육량 유지를 위한 저항성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근육이 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하고, 대사도 높여주는 효과적인 조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충분한 단백질(체줄 1kg당 1.2~1.6g)과 귳칙적인 숙면은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줍니다. 과음, 야식, 스트레스, 가공식품, 설탕, 밀가루는 코티솔(스트레스성 호르몬입니다)을 높여서 복부비만을 유발하니 최대한 멀리합니다.나) 식사는 단순당, 정제당을 최대한 줄이고, 혈당을 완만하게 식단을 꾸려봅니다. 피로가 지속이 된다면 갑상선의 기능, 갱념기 호르몬, 인슐린 저항성 검사도 한번 시행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40대 이후 체중관리가 호르몬 균형을 잡아가는 관리로 전략을 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1.01
0
0
노화가 오면 체내 수분량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물을 많이 마시는게 실제로 노화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노화가 진행될때 체내의 수분은 조금씩 감소하게 됩니다.신생아의 경우에는 체중에 약 80%가 수분이며, 성인은 60%, 노년기에는 50%이하로 줄어들어요.근육이 지방보다 수분이 더 많아서 근육도 줄면 체내의 수분도 같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변화가 피부 탄력도 줄지만, 혈앤 순환, 체온의 조절, 영양소의 운반, 노폐물 배출같은 생리적인 기능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물을 충분히 드시는건 노화의 원인을 완전히 막지는 못하겠지만 세포 기능은 최적화하며 노화의 속도를 조금 늦춰주는건 있습니다. 체내 수분이 충분하게 되면 혈류도 원활해지며, 신진대사가 유지가 되고,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도 줄죠.피부 탄력의 유지, 인지 기능, 관절의 윤활에도 좋습니다.많이 마시는건 좋은데, "적정량"을 지켜서 꾸준히 나눠 틈틈히 섭취해서 수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하루 1.5~2L에 가까운 물을 목표로 삼고, 고령자나 운동량이 적은 분들은 갈증이 전혀 없더라도 조금씩 계속 섭취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하지만, 과도한 수분 섭취가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하니 체중, 활동량, 땀의 배출량에 맞춰서 조정하시는게 현명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식습관·식이요법
25.11.01
0
0
55
56
57
58
59
60
61
62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