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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서 요단백이 나왔어요 당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소변에서 요단백이 나오는건 다른 원인도 있지만 당뇨병과도 충분히 관련이 있겠습니다.제2형당뇨가 오래 지속되고 있었다면 혈당도 평소 높게 유지되니 신장의 사구체(혈액 거르는 여과기입니다)가 서서히 손상되고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단백질은 소변으로 빠져나오게 되고, 이 것을 합병증 중에 하나인 당뇨병성 신증 초기 증세일 수 있습니다.요단백은 단기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시로 격렬한 운동이나 과로, 탈수, 감염, 고열, 스트레스, 일시적으로 고혈압으로도 단백뇨가 나올 수 있어요. (정확한 판단은 24시간 소변 단백 검사, 알부민 검사가 필요합니다.)[단감 섭취 가능 여부]단감은 GI지수가 37로 낮은 편이라 제공이 가능하나 한 번에 100g이상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일을 드시는 만큼 다른 식사중에 밥을 1~2숟갈 줄여보시는 식으로 조정하시면 되겠습니다.[추천 과일]상대적으로 무난한 과일은 GI(당지수)가 낮은 종류입니다. 예시로 딸기, 블루베리, 키위, 자두, 사과, 자몽이 있습니다. 과일이라도 한 번 드실 때 100g을 넘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식후 2시간 혈당도 체크하시면서 조절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환자 식단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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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자녀들에게 키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둘째 따님이 성장기에 식사를 좀 더 제대로 하려면 영양상태, 수면, 운동, 호르몬이 남은 잠재력을 잘 발휘해줄 수 있겠습니다.(유전이 어느정도 차지는 합니다)아래는 따님에게 유용한 주요 영양소, 해당 음식 예시가 되겠습니다.[단백질]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성장인자(IGF-1)가 떨어져 키 성장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음식으로는 달걀, 닭고기, 돼지/소 살코기, 생선, 해산물, 두부류, 유제품(치즈, 우유, 요거트)이 있습니다.[칼슘, 비타민D, K, 마그네슘]뼈 건강에 필요한 영양성분입니다. 칼슘과 비타민D는 뼈 밀도, 성장판에 영향을 줍니다. 음식으로 유제품(우유, 요구르트), 녹황색채소(브로콜리, 시금치), 생선(비타민D), 견과류가 있습니다.[비타민 A, B, 철분, 아연]성장기에는 단백질 칼슘도 중요하지만 기타 비타민과 철분, 아연도 중요합니다. 음식으로 아몬드, 호두, 콩류, 녹색채소, 통곡물, 계란, 소고기, 돼지고기가 있겠습니다.[에너지 충분히]성장기가 진행 중인 청소년에게 무작정 많은 칼로리보다는 적절하게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장판이 아직 열려있는 기간에는 영양소도 충분히 공급이 되어야만 합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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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아동 식단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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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 해소를 위해 아침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해장국 같은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숙취로 속도 쓰리고 메스꺼우시다면 기름기와 자극은 적고 수분, 전해질 보충해주는 따뜻한 해장국류가 무난합니다.집에서도 간단히 해 드실 수 있는 메뉴 몇 가지를 공유 드리겠습니다.[콩나물국]물 500ml에 다시마, 멸치 넣어서 육수를 내시고, 손질한 콩나물과 두부, 계란을 조금 넣고 끓입니다. 여기에 다진 마늘, 액젓, 새우젓, 다진고추, 후추 간을 맞추면 기본 해장국이 완성됩니다.[북엇국]양념이 자극적이라면 북엇국도 무난합니다. 무와 북어를 들기름이나 참기름에 가볍게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인 뒤, 간장, 액젓, 계란, 두부를 넣으면 단백질과 수분 보충도 되니 간 해독에 좋습니다.[미역국]미역국도 간 해독을 돕는 알긴산, 미네랄이 많아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이죠.[된장국]된장이나 미소된장을 이용해서 두부, 감자, 애호박을 넣고 끓이면 된장 아미노산이 간 기능을 도와줍니다.>> 짠맛은 적당히 하고, 덜 자극적이게 해서 따뜻하게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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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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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 비해서 몸이 많이 찬편인데요 바뀔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선천적으로 체질 특성일 수도 있습니다.몸이 유난히 차신 경우, 혈액순환, 대사관리, 호르몬 균형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기초대사]손발이 자주 차고 추위를 잘 타시면 대부분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계시거나 근육량도 부족한 경우가 많아요. 근육이 체온 유지하는 난로 역할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늘려가시면 체온 유지의 능력은 점차 상승하게 됩니다.[검사]철분, 비타민B12, 갑상선 기능도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빈혈, 갑상선 저하증이 있다면 열 생산이 잘 안되서 몸도 쉽게 식어요. 이런 경우에는 병원에서 혈액검사로 원인을 찾아보고 필요한 치료, 보충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활습관]체온을 높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강, 마늘, 부추, 양파, 계피, 후추, 파, 양파같이 열을 내는 음식이 좋고, 찬 음료, 생야채, 냉면, 아이스크림류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공복시간도 길어지면 체온이 더 떨어지나, 평소에 따듯한 차를 드셔서 속을 데워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따뜻한 체질은 타고났지만 근육량, 호르몬 균형, 혈류를 개선하면 충분히 몸이 중화되서 증상이 나아질 수 있습니다. 체질은 아예 바꿀 수는 없지만, 증상은 식습관, 생활습관 관리로 충분히 개선이 가능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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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양상담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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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빨리 낫는법 아시나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부모님이 장염으로 고생하고 계셔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겠습니다.회복을 도울 수 있는 사항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이온음료]장염에는 탈수, 체내 전해질 손실이 중요하니 물 드시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온음료도 같이 함께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사가 동반되시면 너무 무리한 단식보다 쌀 미음으로 시작해서 죽, 진밥, 일반식으로 천천히 넘어가시는 것이 장 회복에 안전하겠습니다.[식사요법]식사 초기 며칠간 자극이 적고 소화가 쉬운 음식으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세가 심하시면 간이 거의 없는 쌀 미음 아니면 흰죽으로 드셔보시고, 증세가 보통이면, 삶은 감자, 연두부, 계란찜 처럼 부담이 적은 단백질이 풍부한 반찬을 죽에 곁들이는 것이 적합해요. 식사량은 평소보다 1/2정도 줄여서 3~4시간마다 3~5끼로 나눠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피해야 할 음식]우유, 유제품(유당불내증과 차갑고, 산성 식품이라 속을 더 부담줄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고춧가루, 고추, 마늘, 양파, 파, 후추, 강황이 있어요), 아이스크림, 디저트, 초콜릿, 빵(흰빵은 괜찮아요), 튀김/지방이 너무 많은 가공유지, 가공식품, 커피, 탄산음료, 술 같이 자극적인 음식은 나으실때까지 멀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생활습관]손 씻기, 조리도구 위생, 음식 후에 식히고 냉장 보관 후 1~2일 이내로 섭취, 평소 주방 위생관리도 필요합니다. 운동보다는 충분히 휴식과 숙면이 필요하겠습니다.[주의사항]고열이 동반되거나, 48시간이상 증세가 점점 심해지신다면 소화기 내과 병원 진료가 꼭 필요하겠습니다.조금씩 지켜나가시면 상태가 금방 호전되실 것 입니다.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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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식단
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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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식혜는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식혜가 전통적으로 엿기름과 밥, 물을 발효시켜서 만든 음료로 자연 발효 과정에서 당화 효소는 전분 > 포도당으로 분해해서 단맛이 납니다. 설탕이 추가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곡물 발효식품 성격을 지니고 있다보니 몇 가지 긍정적인 효능이 있겠습니다.1) 엿기름에는 아밀라아제 소화 효소가 많아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과식 후나 소화불량에 식혜를 드시면 위 부담을 덜어주는 전통적인 이유가 있겠습니다.2) 식혜가 이뇨 작용을 촉진하니 체내 노폐물 배출도 도우며 갈증의 해소에도 유용하겠습니다. 수분, 포도당 함께 공급하니 가벼운 탈수, 피로 회복에도 좋답니다.3) 엿기름 성분은 일부 남아있다 보니 식이섬유, 비타민B군이 미량 들어있어 장운동에도 도움이 돼요.[주의사항]설탕이 많이 첨가된 시판 제품이 혈당을 빠르게 높이니 당뇨, 체중 관리중인 분들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직접 수제로 만든 식혜, 저당제품은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식혜가 단순당 음료는 맞지만 곡물 효소가 살아있는 전통 발효 음료로서, 적정량을 섭취하시면 소화 건강, 수분의 보충에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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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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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푸룬주스랑 건자두중에더 좋은거
다이어트 목적이시면 건자두가 푸룬주스보다 더 적합하겠습니다.이유는 당 함량, 포만감 지속 식간에 차이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푸룬주스는 과즙을 짜내는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상당량 소실되고 100ml당 당류가 12~15g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액상 형태다 보니 흡수는 빠르고 혈당도 쉽게 오르니, 뱃살 감량에는 조금 불리할 수 있겠습니다. 건자두는 천천히 소화되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 솔비톨이 많아 장운동을 자극해줍니다.푸룬주스를 꼭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스무디에 물 대신에 100ml정도 넣어서 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일 자체에 이미 과당이 많아서, 주스 양까지 늘리면 혈당 부하도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과일 양을 전체적으로 조금 줄여보시거나 블루베리와 물 대신 주스로 대체하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건자두는 하루 3~4알 정도에 식사 사이 간식으로 드시면 되겠습니다.푸룬주스는 장활동 보조용, 건자두가 체중 감량 보조 간식으로 활용하시면 효율적이겠습니다.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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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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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100
푸룬효능 및 하루 한끼 다이어트식단 뱃살을 집중적으로 빼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감사드립니다.[1번 답변]푸룬은 변비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풍부한 식이섬유(100g당 약 7g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와 "소르비톨(sorbitol)"이라는 천연 당알콜이 장 운동을 자극해서 변도 부드럽게 하고 배변도 원활하게 돕습니다.항산화 성분 폴리페놀, 칼륨도 많아 체내의 염분을 배출해줘서 부종 완화에도 좋답니다.유의하셔야 할 부분은 푸룬자체 당질이 높아서(100g에 약 45g정도로 상당히 높습니다..) 다이어트 목적이면 하루 1~2알정도, 공복보다 식후, 오후 간식으로 섭취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뱃살 감소에 직접적인건 아니고 장내 환경을 개선을 해주는 정도입니다.[2번 답변]하루 한 끼 다이어트 하시면서 19~20시에 식사하실 경우, 혈당 급상승을 막는 조합도 중요하겠습니다. 과일 스무디보다 단백질, 섬유질 중심으로 구성짓는 것이 필요합니다.[조합 예시]데친 두부(300g)+올리브유채소볶음(자율)과일스무디(200ml)+삶은달걀(3개)삶은달걀(3개)+올리브유채소볶음(자율)>> 푸룬은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지만 뱃살 감량은 단식, 탄수화물 제한,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확보가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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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든든하게 먹고 밥엔 물말고 다른거안먹는 다이어트는 좋은 방법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저녁을 든든하게 드시되, 이후에 물 이외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는 방식이 비교적으로 안정적인 다이어트법이 되겠습니다.저녁을 지나치게 적게 드시게되면 수면 중에 저혈당 증상도 나타나고, 원하신 것처럼 현기증/불안감/불면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단백질, 식이섬유, 적당량 지방이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합니다.예시로 살코기, 달걀, 두부같은 단백질에는 채소를 곁들여, 탄수화물은 보리, 잡곡 기준으로 1/2공기정도 제한하시면 에너지와 체중 관리 모두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저녁 식 후 완전 금식을 유지하실 경우 수분 외에는 카페인 음료, 단맛 음료를 피하시는 것이 좋고, 극단적인 초절식이 기초대사량도 떨어뜨리며 근손실을 유발하겠습니다.저녁을 든든히 드시고, 총 섭취 칼로리를 하루 권장량에 80%수준으로 유지하시되, 규칙적 숙면, 가벼운 유산소성 운동도 병행하심이 좋겠습니다.현재처럼 저녁 잘 드시면서 불필요한 간식을 배제하는 패턴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건강관리 /
다이어트 식단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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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중독, 몸이 원하는거니까 괜찮을지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계란을 하루 8개씩 드시는건 보통 일반적인 권장량보다는 많은건 맞지만 무조건 나쁜게 아닙니다.예전에는 달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은 혈중의 콜레스테롤을 높인다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최신 연구에서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혈중 콜레스테롤에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것이 여러 차례 확인되고 있어요.달걀은 단백질, 비타민D, 콜린, 루테인, 제아잔틴같이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고 대사의 건강, 간 기능, 뇌 건강에도 좋답니다.하루 8개 섭취가 문제가 될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A) 혈중 콜레스테롤이 너무 높거나B) LDL 수치가 160이상이거나C) 간 기능이 많이 약한경우입니다.여기에 해당사항이 아니라면 대부분 사람에겐 달걀은 고품질 완전단백질 공급원이고, 포만감 유지와 체중 조절에도 유리하겠습니다.저 또한 관리할 때 고기 단백질을 못 먹을 경우 삶은 계란, 후라이로 하루에 8~10개 가까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에그패스팅이라고 해서 하루에 계란만 열개가까이 섭취하는 식단도 있습니다. 고단백 식이요법이기도 한데 특별한 부작용은 없습니다.극단적 예시로 단백질도 하루에 체중 대비 3~4배 가량(60kg 성인 기준 계란만 하루 30~40개 먹는경우) 섭취하지 않는이상 하루 8개 계란은 괜찮습니다.꼭 지켜야할 핵심은 총 칼로리 균형, 다른 지방 섭취량, 단백질 총 섭취량입니다. 가공유지, 가공육같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섭취가 많다면 달걀 섭취를 조금만 줄이시면 좋고, 평소에 가공식품을 많이 드시지 않는다면 6~8개는 충분히 안전합니다.몸이 원할 때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드시는건 결핍 신호일수도 있지만, 몸에서 필요한 단백질, 아미노산을 필요로해서 그럴 가능성이 높겠습니다.나중에 정기건강검진이나 내과에서 혈액검사로 혈중지질 검사를 체크해보시는 것도 안전한 건강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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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습관·식이요법
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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