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후 4대보험 문의드립니다...
재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실제 일하다 다쳤다면 산재처리가 가능합니다.(산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어도 실제 근로자라면 산재 처리가능합니다.) 현재 어머님이 치료받는 병원 원무과의 도움을 받아 산재신청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차 13개면 수당은 얼마나 나오나요?
하루 8시간 한주 40시간을 근무한다면 세전 월급여 / 209 x 8로 계산한 금액이 질문자님의 연차수당 1개의 금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빠가 엄마를 허위로 취업시키고 월급을 준 것처럼 꾸몄어요
어머님의 인건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처리하여 회사에서 세금을 적게 내려는 것으로 탈세에 해당합니다. 아버님께 연락하여 그동안 인건비 신고를 모두 수정신고하고 앞으로도 신고를 하지 말라고 요청하시길 바랍니다. 법적으로는 세무서에 탈세신고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인 매장 당일퇴사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퇴사일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고 사직의 수리가 되지 않는다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시점으로 부터 1개월이 지나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만약 1개월 전 회사의 승인없이 무단퇴사를 하여 사업장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하지만 실제 입증의 어려움으로 질문자님의 책임이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등기이사로 등록된 분들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되나요??
일반 근로자와 달리 이사 등 임원은 근로자가 아니므로 근로계약서 작성 자체가 강제되지 않습니다.통상 회사에서는 계약직 형태로 임원계약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법정양식은 없으므로 네이버 등에 임원계약서 예시를 검색하여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바 세금 계산을 도와주세요!!!!
적어주신 그대로만 계산을 하면 39시간 x 9,860원으로 계산하여 384,540원으로 산정이 되고 여기서 세금 3.3%를 공제한 실수령액은 371,850원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12년차 급여가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휴게시간 제외 한주 44.5시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주휴수당 및 연장근로에 대한 가산수당을 포함하여 월 최저임금은 2,345,583원이 됩니다. 현재 2,500,000원을 받는다면 최저임금 위반문제는 없으므로 현재 업무에 비하여 급여가 적다고 판단된다면 회사에 요청하여 합의를 보셔야 합니다.노동법은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지급만을 강제하므로 2,500,000원이라는 액수자체는 법상 문제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기업체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인사발령 부분은 원칙적으로 회사의 고유권한 입니다. 그러나 근로계약으로 근무장소를 특정한 경우라면 질문자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특정되지 않은 경우에도 인사발령의 필요성보다 질문자님의 생활상의 불이익이 큰 경우 부당한 인사처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사업장 관할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제기하여 인사발령의 정당성에 대한 판단을 받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운전명허증 갱신 신청완료하고 찾으러오라고 연락왔습니다
직접 전화를 해보시는게 좋겠지만 경찰서 민원실 운영시간은 평일9시부터 18시까지이며 토요일은 9시부터 13시까지 운영을 합니다따라서 토요일에도 운전면허증 찾는게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물론 출발하기전에 직접 전화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대근무 가산수당 질문드립니다..
사실관계가 구체적이지 않지만 연장 및 야간시간 뿐만 아니라 기본근로에 대한 시간도 명시되고 수당도 기재가 되어야 합니다. 만약 실제 받아야할 기본근로수당을 주지 않거나 적게 지급한다면 임금체불에 해당하여 노동청에 신고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