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글씨가 엉망인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고학년, 중학생의 경우는 수행평가나 빠른 노트필기의 이유로 인해 가독성을 포기하고 속도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씨 교정용 노트를 활용하여 하루 10분씩 연습을 해보세요. 그리고 글씨를 예쁘게 쓰려하기 보다는 정갈하게 쓰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자음 3개만 교정해도 글씨의 80%가 좋아 보이는 데요 ㄹ, ㅁ, ㅂ 입니다. 이 자음만 집중적으로 올바르게 쓰도록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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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을 인정시키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잘못을 인정시키는 일은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습니다.잘못을 가려주기 시작하면 부모는 상대방의 편을 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면 억울함을 느끼게 되죠.부모는 사실대로 상황만 말해주고, 행동을 객관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이 어땠을지 물어 보고,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일보다 앞으로 어떻게 화해하고 해결 할 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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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결혼을 빨리 시킬 것인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빨리 결혼 하는 것도 좋고, 국제 결혼도 저도 찬성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작 결혼하는 아이들 본인의 생각이지요.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에 자신의 진로와 인연을 찾는 데는 자신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야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룰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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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생아들 비중중 딸아이가 증가되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1980년대 남아 선호 사상은 많이 없어 졌습니다. 요즘에는 딸 하나 잘 키우면 열 아들 안 부럽다고 하죠. 딸 있는 집이 집안 분위기도 좋고, 나중에 부모님에게 효도도 더 많이 한다는 인식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자연적인 출생 성비로 회복이 된 것 같네요. 사람의 인위적인 개입이 없으면 여아 100, 남아 105가 자연스러운 자연 성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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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 집중잘하는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시작이 반이라고 합니다. 우선 자리에 앉아서 책을 펼치는 것 부터가 가장 힘들죠. 너무 큰 목표를 삼기 보다는, 딱 한바닥만 목표로 삼고 시작해 보세요. 우선 시작만 하면, 계속 공부를 이어갈 확률이 높아 집니다. 집중을 잘하려면 책상 위에 책과 필기 도구 외에는 깨끗하게 정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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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고 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님과 언니 사이에 연령 차이가 있다 보니 다같이 웃고 이야기를 해도 내 관심사와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해서 묘한 소외감을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10살 아이에게 나오는 화성에서 떨어진 느낌의 표현은 상상력이 높고 감수성이 풍부한 말 같아요. 우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수용해 주세요. 자연스러운 과정이고 어른스러워 지는 단계라고 설명해 주세요. 외로움을 느끼는 것을 불안해 하지 않도록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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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스페인 여행 어떻게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몇 가지만 주의 하신다면 스페인 여행은 재밋고 뜻 깊은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 우선 직항 기준 비행 시간이 13시간 이상이나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는 굉장히 지루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인은 유럽 내에서도 소매치기로 유명합니다. 축구 경기를 보다가 시차 적응이 안 되서 피곤해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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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발열 전투 식량으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발열 전투 식량은 음식에 발열제가 들어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화학물질 유입의 대한 우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보존성을 위해 나트륨 함량이 높고 보존료가 들어가 있긴 하지만, 철저한 위생, 안전 기준을 통과한 정식 가공 식품 입니다. 이걸로 매 끼니를 때운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주말 아침 한끼 정도라면 그냥 라면 한끼 먹는 거와 별반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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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여름방학때 돌봄교실 보내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만약 아이가 원해서 하는 거라면 짧은 시간이라도 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내가 선택해서 활동을 하는 거다 라는 기대감이 있을 거거든요. 그리고 여름 방학때 집에만 있는 것 보다는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잡아 주기 위해서 정해진 시간에 학교에 갔다 오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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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아이들방학이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방학 특강도 합니다. 그리고 집근처에 물놀이터나 바닥분수가 있어서 가서 놀기도 하죠. 오후 5시가 넘어가서 좀 서늘해 지면 놀이터에서 놀거나 퀵보드도 타구요. 비오는 날에는 집에서 보드게임을 하거나 책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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