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요즘 신생아들 비중중 딸아이가 증가되는데
요즘 아파트나 주변 지인들 아이들을보면 딸들이 인구비율중에서 많은것같은데 무슨일이 있는것인지 80년부터 20년도 정도는 남아선호도 높았는데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과거에는 남아선호 사상이 높았지만
현재에는 남아선호 사상이 줄여든 부분이 큽니다.
이러한 부분의 이유는
저출산으로 인함으로 인해 아이들이 귀한 세상이 되어버린 만큼 아들. 딸 구별하지 낳아
아이가 건강하고 바르게 잘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 커져서 이겠습니다.
그리고 딸 아이가 증가하는 이유는
환경. 지역에 따라 차이로 인해서와 성비불균형이 사라짐 등의 원인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요즘 태어나는 아기의 성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군요~~
말씀하신대로 예전 80~90년대나 옛날에는 남아선호사상이 강해서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이 정말 많았던 시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어른들이 꼭 아들을 낳아야한다고 압박도 하기도 했고..
딸을 낳으면 아들 낳을때까지 계속 출산을 하는 경우도 있었고
참 옛날에는 어머님들이 안쓰럽다고 느껴질 정도로
남아선호사상이 많이 강하던 시대인 거 같기는 합니다ㅠㅠ
오죽하면 불법적인 성별 선택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지금은 남아선호사상에 대한 그런 인식이
소수 몇몇을 제외하고는 거의 사라졌기 떄문에
예전보다 딸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아진 것처럼 느껴질수도 있어요.
게다가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오히려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하는
부모님들이 훨씬 많아졌기도 합니다ㅎㅎ
제 주변만 봐도 딸을 더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편견이겠지만, 대체로 딸이 커서도 부모와 살갑게 지내고
노후에도 딸들이 더 세심하게 챙겨준다는 그런 생각때문에
아마 딸 선호가 높아진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남자자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무래도 체력적으로도
힘에 부친다는 말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과거에 비해 딸 선호도가 조금 더 높아져서
딸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주변에서 딸이 많아 보이는 것은 표본이 작아 생긴 현상일 수 있습니다. 2024년에도 전국 출생성비는 여아 100명당 남아 약 104명으로 남아가 조금 더 많습니다. 과거의 비정상적 남아 선호 현상은 크게 완화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전에는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공적인 선택을 해 남아 비중이 높았어요. 최근에는 성별을 구분하거나 가려 낳지 않아 자연스러운 성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딸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크고 여자 아이들의 야외활동이나 단지 내 또래들이 눈에 잘 띄다 보니 체감상 주변에 딸이 많아진 것처럼 느끼실 수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면 남자 아이들의 성비가 약간 높은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1980년대 남아 선호 사상은 많이 없어 졌습니다.
요즘에는 딸 하나 잘 키우면 열 아들 안 부럽다고 하죠. 딸 있는 집이 집안 분위기도 좋고, 나중에 부모님에게 효도도 더 많이 한다는 인식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자연적인 출생 성비로 회복이 된 것 같네요.
사람의 인위적인 개입이 없으면 여아 100, 남아 105가 자연스러운 자연 성비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주변에서 딸 아이가 더 많아 보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지만, 실제 출생 성비는 여전히 남자 아이가 약간 더 많습니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는 남자 아이 선호로 인해서 성비 불균형이 있었지만, 현재는 성별 선택이 거의 사라져 자연적인 출생 성비에 가까워졌습니다.
사람들은 주변 환경에 따라 특정한 성별이 더 많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출산으로 인해 출생아 수 자체가 줄어들면서 작은 차이도 크게 체감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신생아 성비는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보다 약간 많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딸이 유난히 많아진 것처럼 보이는 건 지역, 주변 환경 등의 요인일 가능성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실제로는 딸이 특별히 더 많이 태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출생 성비는 남아가 여아보다 약간 많은 수준(남아 105명 안팎: 여아 100명)으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딸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 것은 우연한 영향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처럼 남아 선호에 따른 성비 불균형은 크게 줄어든 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