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안녕하세요 이제아이들방학이네요!
안녕하세요
혹시 다들 아이들 방학에는 뭐하고 놀아주시나요
너무더워서 바깥활동하는게 쉽지않을거같은데
걱정이에요.. ㅋㅋㅋ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방학 기간에
바깥 활동도 좋지만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찾아서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요리활동, 과학실험, 악기연주, 종이접기, 스토리텔링, 책 읽기, 다양한 보드게임,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및
조립.조작 가능한 놀이를 함께 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실내 워터파크, 잡 월드(직접체험관),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 등을 견학을 통해 함께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집에서만 지내기보다는 에어컨이 시원하게 틀어진 도서관이나 박물관, 수영장 같은 실내 피서지를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할머니댁에 다녀오거나 가족과 함께 짧은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특별하고 즐거운 추억이 될거에요.
날씨가 너무 더울 때는 무리한 야외 활동을 잡지 마시고, 실내 중심으로 일정을 짜서 아이도 부모님도 지치지 않게 즐거운 방학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방학에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야외 활동을 매일 하기 어렵습니다.
오전에는 비교적 시원할 때, 산책이나 공원 나들이를 하고 낮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 보세요.
보드게임, 만들기, 요리하기, 책 읽기, 영화 보기 등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가끔은 도서권이나 실내 체험관 등 시원한 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방학 동안 해보고 싶은 작은 목표를 정해 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됩니다.
완벽하게 계획하는 것보다 아이의 즐겁게 보내는 순간을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보고, 방학 특강도 합니다.
그리고 집근처에 물놀이터나 바닥분수가 있어서 가서 놀기도 하죠.
오후 5시가 넘어가서 좀 서늘해 지면 놀이터에서 놀거나 퀵보드도 타구요.
비오는 날에는 집에서 보드게임을 하거나 책을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생이하라면 습관 형성 시기로 방학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아침 1시간 정도 독서를 하거나, 부족했던 과목을 1시간정도 공부하는 기본 루틴을 계획에 넣어 주시고 나머지 시간을 친구들과 노는 시간 + 게임, 유튜브 보는 시간 + 집에서 보드게임하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정도를 돌아가며 짜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방학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일정한 루틴을 습관처럼 만드는 시기라고 보시고 친구들과 놀기 +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기를 끼워 넣는다 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에는 오전에 도서관이나 키즈카페, 실내 체험관을 다녀오고 오후에는 집에서 만들기, 보드게임, 요리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너무 더운 날은 무리하게 밖에 나가기보다 실내에서 즐겁게 놀며 시원하게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벌써 아이들 방학시즌이 왔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ㅎㅎ날씨가 이제 점점 더워지다 보니
이제는 야외에서 노는것도 아무래도 버겁고~
무엇을 해야할지 많이 고민이 되실 거 같아요
아이들은 사실 바깥에서 실컷 뛰어노는것도 좋지만
이제 점점 여름이라 더워지기 때문에
매번 바깥에만 나갈수는 없으니까요ㅠㅠ
한번 방학때 아이들이랑 실내에서 재미있게 놀아줘보세요~
아이가 학교에다니는 학생인 거 같은데
유치원생때 처럼 조금 유치하게?ㅎㅎ 접근해 보셔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저는 비록 유아기 아이들 기준이긴 하지만
제 경험상 아이들이랑 했을때 재밌게 했던 놀이들을
다양하게 추천을 드릴게여 !
제가 추천할 실내 놀이들은
1. 신문지 놀이
2. 풍선놀이
3. 페트병 볼링게임
4. 클레이 놀이
5. 비행기 놀이
이렇게 먼저 추천을 해드릴게요!
신문지는 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이며
신문지를 이용하여 신문지 찢기도 자유롭게 할 수 있고
찢은 신문지를 뭉쳐서 공놀이를 할 수도 있고
아이들한테 풍선만 몇개 던져주면 스스로 잘 놀기도 하고
특히 풍선 여러개를 줄에 매달아서 대롱대롱
달아 놓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풍선에다가 매직으로 그림그려서 얼굴꾸미기 해도 좋답니다.
페트병 볼링놀이는, 집에았는 페트병들을 핀으로 삼아서
공으로 굴려서 볼링놀이를 하는 건데요!
생각보다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어 해요~
클레이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에요
그리고 a4용지의 큰 종이로 비행기 접어주시면
아이가 비행기로도 집에서 날려보면서 좋아 할거에요~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비행기 날리는 것도
정말 좋아하니 해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도움이 되었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저희는 더운 날엔 도서관, 키즈카페, 박물관 같은 실내 공간을 자주 이용해요, 집에서는 보드게임 ,요리, 만들기, 영화보기만 해도 시간이 금방 갑니다. 아침이나 저녁처럼 선선한 시간에 잠깐 산책까지 하면 아이도 부모도 훨씬 덜 지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