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초6 중1 귀신을 무서워 하는 6학년.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무서워 하지마 라는 말 대신에 아이의 무서워 하는 마음을 인정해 주세요귀신은 연출된 장면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인터넷을 통해서 귀신 특수 분장 과정을 보여주세요.실제 무서운 존재가 아니라 사람이 분장해서 일하는 사람으로 인식이 전환 되면, 무서움이 덜 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무서운 장면이 나올 때 귀를 막으면 보통 무서움은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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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핑은 모두해서 몇개인지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사도 사도 끊이 없는 티니핑, 부모들 사이에서는 파산핑이라고 불리죠.시즌1부터 시즌4까지 나온 티니핑은 총 90개가 넘는 다고 합니다. 새롭게 시즌이 시작될 수록 새로운 캐릭터가 나오니깐 끊임 없이 나오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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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학때는 무얼 하고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렇게 더운 날씨에는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아이가 좋아 하는 그림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고, 휴게실에서 간식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운영하는 물놀이터나 바닥분수에서 물총 싸움도 하면서 시원하게 에너지 소모도 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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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신앙을 아이들에게 전해지게 하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서전의 형태가 너무 딱딱하면 안될 거 같아요실제 8년간의 시각장애의 불편함을 아이들이 잠깐 이나마 겪어 보도록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눈을 감고 1분만 움직이도록 해보세요. 너무 불편함을 느낄 겁니다. 자서전을 쓸 때는 꼭 내 힘으로 해낸 것이 아닌 도우시는 힘으로 인해 이겨냈고, 어떻게 나를 일으켜 세우셨는지에 방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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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는 해병이 귀신을 진짜 잡을 수 있냐고 묻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귀신을 잡을 만큼 용감하고 겁이 없다는 뜻입니다. 즉 작성자 님이 생각 하신 뜻이 맞습니다.정확한 유래는 6.25전쟁 당시에 해병대가 통영으로 기습 상륙하여 말도 안되는 대 승리를 거둡니다. 그때 뉴욕 타임스의 마거리트 하긴스라는 여기자가 귀신이라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용감하다는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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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빠가.........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엄마가 집안에서 실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들들도 직감적으로 아빠보다는 엄마가 집안에서 규칙을 정하고 최종 승인권을 쥔 실세라는 것을 눈치 챈거 같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고 안전하고 친구 같은 아빠의 존재가 저는 더 맘에 들 거 같네요. 조금만 지나서 중, 고등학생이 되면 이렇게 친구처럼 친근하게 부르면서 부를 날도 오래 남지 않았으니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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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길고양이가 뱀을 때려 눕히는 걸 보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실제로 뱀을 키우는 것은 얼마나 힘들고 번거로운 일인지 현실을 일깨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뱀은 사료를 안 먹고 쥐를 먹습니다. 그래서 냉동 된 쥐를 꺼내서 줘야 하는데. 쥐를 음식이 있는 냉동실에 넣어 둔다는 거 자채가 쉽지 않은 결정이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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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3일 동안 만두국만 먹는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내의 요리 실력을 칭찬하면서 살짝 메뉴를 변경 하는 작전을 써보세요남은 국물이랑 만두는 만두 전골이나 떡볶이에 만두 사리를 넣어서 먹는 방법도 좋을 거 같아요. 한번 와이프 분한테 제안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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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 초6 중1 콜라를 사 놨는데 없어서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혼내기 보다는 호기심은 인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뒷정리는 책임져서 치우는 것이 교육 상 좋을 거 같네요.이번 기회로 행동의 결과를 본인이 책임 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을 겁니다. 화장실이 아닌 운동장 같은 곳에서 하면 더 좋았을 거라고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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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 가자고 해서 경험상 고생만 함..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텐트 안은 좁기 때문에 내가 온전히 통제가 가능한 나만의 작은 세상입니다. 이러한 공간은 아이에게 독립심을 주고 자율성을 줄 수 있습니다. 사방이 좁고 아늑한 공간은 가장 안전하고 보호 받는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포근한 은신처 효과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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