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공부 가르칠때 요령같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는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확인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최대한 설명을 줄이고, 아이가 설명을 하도록 해주세요아이가 스스로 설명을 하면서 스스로 오류를 찾아 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막히는 문제는 부모가 가르치기 보다는 답지의 해설을 함께 읽어 보고 넘어 가는 것이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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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말에 게임을 하기 위해 약속을 잡았네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조건을 명확히 하고 약속을 한 상태라면 허락해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허락 전에 체크를 해야 될 것들은 과도한 용돈 지출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용할 용돈 제한을 설정해 주세요.그리고 몇 시까지 놀지, 어디로 이동을 할 지를 공유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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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정리를 너무 안해서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책장정리의 문턱을 낮춰 주세요밤마다 읽은 책을 책장의 정확한 위치에 꽂으라고 하면 그것 또한 큰 숙제 처럼 느껴 집니다. 침대 옆에 책 정리 바구니를 놓고 그 안에 담도록 해주세요그리고 바구니에 쌓인 책은 다음날에 같이 책장에 꽂으러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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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뺀질 말안듣는 아이들 어떻게 교육하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이 뺀질거리는 이유중 하나는 부모의 반응입니다. 그래서 화내거나 길게 설명하는 것을 줄여 주세요. 최대한 말을 줄이고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세요. 아이의 행동에만 집중하고, 구체적인 행동만 재차 단호하게 지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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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뛰지 말라고 해도 자꾸 뜁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하지마"라고 말하기 보다는 대안을 제시해 줘야 합니다. "차라리 집에서는 사뿐사뿐 걸어다니자" 라고 해주세요. 아이가 즉시 할 수 있는 대안 행동을 명확히 지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감정적인 처벌 대신에 행동의 결과를 연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쿵쿵 소리가 나면 아랫층에 피해가 간다거나, 뛰다가 거실 문턱에 걸리면 다칠 수 있다고 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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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새로운 과목을 만든다면 무엇을 배우고 싶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실전 생활 금융 및 자립 경제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자립을 하려면 부동산에 가서 전세, 매매 계약도 해야 하는데, 등기권리증 보는 방법을 어디서 가르쳐 주는 곳이 없죠. 그래서 전세 사기를 당하기도 하구요.어떻게 예금, 적금, 펀드, ETF를 넣고 선택을 하는지, 상품의 구조와 위험성을 가르쳐 주는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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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아이 학원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관장님의 지시나 규칙을 이해하고 소근육, 대근육 발전 단계상 큰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놀이의 개념으로 태권도를 5세 부터 많이 시키긴 합니다. 하지만 피아노의 경우에는 건반을 누를 수 있는 악력과 최소 20분 이상 앉아 있을 수 있는 집중력이 있어야 해서 6세 이후로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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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켓몬 카드가 유행이라고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카드 우측 하단 등급 기호가 있습니다. C커먼, U언커먼, R레어,RR/RRR더블레어/트리플레어, SR슈퍼레어, SAR/UR스페셜아트레어/울트라레어 순서 입니다. 카드 표면을 살짝 문질렀을때 지문 같은 지문패턴 질감이 느껴지고, 일러스트 전체가 은은한 무지개빛으로 및나면 SR이상 등급 이상의 카드 입니다. 수집가들은 1차로 슬리브 필수 착용을 하고, 2차로 바인더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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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1학년 연대책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담임 교사에게 부드럽게 우회적 소통을 하는 방법을 취해 보세요연대 책임을 직접 언급하면서 따지기 보다는 아이의 신체적인 불편함(예를 들면 화장실)과 오해 여부를 확인 형태를 취하면서 교사 스스로 시정할 수 있도록 소통을 합니다.그리고 다른 학부모들과 뜻을 모아 행동을 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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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 반 아이들 흡연.......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담배를 피는 아이들과 다시 마주 쳤을때 훈계 보다는 걱정과 공감으로 접근해 보세요. 그러면 이전보다는 더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 자녀에게는 무조건 저런 "아이들과 놀지마" 라고 말하기 보다는 또래 친구들로 부터 담배 권유를 받을때 거절하는 자연스러운 명분을 가르쳐 주세요. "운동해서 폐활량 줄어들면 안돼" 라거나 "냄새나면 집에서 바로 걸린다" 이런 명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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