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방학때는 본인이 쉬고 싶다고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설득을 하기 전에 아이가 대화를 거부하고 쉬고 싶다고 했던 그 마음을 이해하고 알아 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아마 학원이나 시험 때문에 지쳤거나,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부모의 강요가 아닌 아이의 주도적인 선택권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아이와 함께 방학 동안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것을 하나 정하고, 그걸 마지노선으로 하여 타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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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항상 협상을 하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4학년 부터는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내 삶의 주도권을 쥐고 싶어 하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점점 한계 테스트를 시험하게 되죠.협상 없이 집에 오면 무조건 씻는 것이 규칙이어야만 합니다. 위생이나 안전에 관한 것은 타협 없이 규칙대로 진행을 하시구요, 만약 다른 부분에서 협상을 시도하면 부모님은 선택권을 주고 양자 택일을 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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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세특 주제 잘적고싶어요 ㅠ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이미 3년 동안 유아관련 한쪽만 바라보고 왔다는 것 만으로도 평가자에게 큰 신뢰를 줄 것 같은데요.우선 전문 용어를 찾아서 적절하게 활용해 보세요. 누리과정이나 전인적 발달, 리터러시 같은 키워드가 섞여 있으면 글의 깊이가 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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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여행갈때 친구들이랑할수있는 게임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보드게임을 가지고 가서 해보세요스플랜더, 부르마블같은 게임도 좋고, 훌라나 포커, 고스톱을 쳐도 좋습니다. 따로 보드게임이나 카드가 없을때는 이미지게임, 손병호게임 이나 369게임, 베스킨라빈스31 게임을 해도 재밋습니다. 물론 술먹으면서 하면 더 재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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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부모 반응을 일부러 시험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부모가 안돼라고 말했을때 진짜 안되는건지 엄마, 아빠가 어떻게 반응을 할지 호기심과 인과 관계를 실험하는 중 입니다. 이럴때 부모님은 당황하거나, 화를 내거나, 다급해 하면 아이는 거기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반응의 강도를 낮추고,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 관심을(칭찬, 격려) 크게 주는 쪽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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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물을 너무 무서워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만화, 책, 미디어, 인형으로 안전하게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동물 캐릭터의 만화로 시작해 보세요. 친숙해 지면 동물인형으로 역할 놀이를 하시구요.그리고 애견카페나 실내 동물원에 가서 유리를 두고 안전하게 관찰을 해보세요.안전 거리를 두면서 실물을 보다 보면 아이도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절대 다른 아이와 비교하거나 다그치지는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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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들 킥보드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6세 부터 많이 타고 부모들 사이에 가장 유명하고 만족도가 높은 마이크로 킥보드 추천 드립니다. 주행감도 좋고 가볍고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내구성도 좋아 고장도 잘 안납니다.많이 타고 다니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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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는 아이들 한테 인성 교육을 시키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부모나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부모님이 먼저 일상 속에서 이웃이나 어른들을 보고 인사를 해주세요. 항상 일상 속에서 고마움도 표현합니다. 일상 생활속에서 또는 책을 보면서도 상대방의 입장이라면 어땠을거 같은지 질문 해 주세요. 역지 사지의 마음으로 공감능력을 키워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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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욕에 대한 부모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욕을 들었을 때는 단호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해당 욕의 원래 뜻을 알려 주세요욕 대신에 표현할 수 있는 다른 표현들을 알려 주세요. 항상 부모님의 언어 습관도 점검을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은연중에 부모나 어른들의 거친 표현을 보고 따라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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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다툼이 있는 엄마 둘 사이에서 아빠인 저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다툼이 일어난 순간에는 아내편을 드는 것이 좋습니다. 아내의 대처가 아쉬워 보일지라도 아내의 권위를 지켜줘야지 교육 권위가 무너지지 않습니다.그리고 둘 사이에 감정이 격해져 있다면 잠깐 개입해서 조절해 주는 것도 좋습니다.감정은 받아 주되 자잘 못은 나중에 따지도록 합니다. 아빠의 역할은 재판관이 아니라 소통의 창구가 되고 중심이 되어 버팀목이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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