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연금의 좋은점은 무엇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퇴직연금제도는 크게 DC형(확정기여형)과 DB형(확정급여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DC형은 근로자가 적립된 퇴직금액을 운용하여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퇴직연금제도의 경우 회사가 퇴직금을 사전에 미리 퇴직연금 사업자(주로 금융기관)에 적립해둠에 따라 회사가 도산하거나 폐업 시 근로자들의 퇴직금을 보다 안전하게 지급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단점의 경우 DC형은 연간 임금총액의 12분의 1을 퇴직금으로 적립하므로 DB형보다 퇴직금이 다소 적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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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 부장 법적 의미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등에 부서장 또는 부장에 대한 법적인 의미가 규정되어 있진 않습니다. 회사 내의 직급이나 직책 및 권한의 범위 등에 대해서는 사내 직제 규정에 따라 정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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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질문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실업급여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 피보험단우기간 180일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서 말하는 피보험단위기간이란 임금이 지급되어 유급으로 인정되는 기간을 말합니다. 따라서 임금이 지급되지 않는 일수는 피보험단위기간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가 고용보험 가입 요건을 충족할 경우 사용자가 의무적으로 해당 근로자를 고용보험에 가입시켜야 하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각각 절반씩 보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등 다른 보험 가입 대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에도 가입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보험료를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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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근로시 월차 및 연자 발생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무기간이 총 2년일 경우 입사 최초 1년 미만 차 동안 1개월 개근 시마다 발생하는 11일의 연차휴가와 1년 이상이 되는 시점에 발생하는 15일의 연차휴가를 합하여 총 26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2년차 근무에 대한 연차휴가는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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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을 월급에 포함해서 주고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수당을 매월 임금에 포함하여 지급하는 경우에도 사용자가 근로자의 연차휴가 사용 자체를 금지해서는 안됩니다. 만일 연차휴가 사용 자체를 금지한다면 이는 근로기준법 위반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는 근로자가 연차휴가를 사용한 달은 임금에서 연차휴가수당을 공제하고 임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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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근로시 계약이 기간이 완료되어 제계약을해도 새로 근로 계약서를 써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본래 근로계약에 따른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었는데 계속 근무하기로 한 경우 기존의 근로계약을 동일한 조건 하에 연장 또는 갱신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별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존 근로계약을 연장 또는 갱신하는 것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계약 연장에 따른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것인지 여부는 사용자와 근로자가 서로 협의하여 결정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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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를 마음대로 쓰지못하는데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60조에 따라 근로자는 연차휴가를 사용하고자 하는 날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사용자는 원칙적으로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만 근로자의 연차휴가 사용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회사가 계속하여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차휴가 사용을 제한한다면 이는 근로기준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차휴가 사용을 제한한다면 그때는 관할 노동청에 신고하는 방안을 고려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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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직권고를 받았는데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은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사직할 것을 권하고 이러한 사직 권고에 근로자가 동의함에 따라 당사자 합의에 이루어지는 근로관계 종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권고사직은 해당 근로자의 명시적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근로자는 권고사직을 수용할 수도 있고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만일, 사용자가 근로자가 권고사직을 수용하지 않는다고 하여 일방적으로 근로관계를 종료시킨다면 이는 해고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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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관련 질찰 오라고 연락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복지공단에 업무상 재해를 이유로 산재요양신청을 하는 경우 질병 또는 부상에 대한 의사의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산재 요양 신청 시 의사의 소견서가 누락되었다면 이를 확인하기 위해 산재지정병원을 통해 진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사의 소견에 따라 해당 질병 또는 부상이 업무상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인정되어야 최종 산재요양에 대해서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공단으로부터 최종 요양승인을 받게 되면 공단이 승인한 기간 동안 산재지정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치료 기간 동안 휴업급여 신청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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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에서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는 어떻게 보호하나요?
안녕하세요. 주현종 노무사입니다.근로자는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에 따라 근로자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는 근로계약 및 근로기준법 등에 의하여 근로자의 권리를 주장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성실하게 근로를 제공해야 하는 의무를 동시에 부담하고 있으므로 권리와 의무의 조화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용자는 이러한 근로자의 권리와 의무가 잘 조화되고 근태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령을 준수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으며 사내 규정 등이 노동관계법령 등에 위반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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