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을 해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을 경우에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 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다만, 위 내용만으로 통상임금을 알 수 없어 평균임금으로 퇴직금을 산정할 수밖에 없으므로 평균임금으로 산정한 퇴직금은 다음과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평균임금: (350만원*1일/30일+350만원+350만원+350만원*29일/30일)/92일= 114,130.43원- 재직일수: 731일- 퇴직금: 114,130.43원*30일*731일/365일= 6,857,206.38원(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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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일용직 4대보험 가입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일용근로자는 고용/산재보험 가입대상이며, 국민연금, 건강보험의 경우 1개월 이상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이거나, 월 근로일수가 8일 이상이면 가입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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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공휴일 수당을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며, 4주간 평균하여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라면 법정공휴일에 근로할 시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근로자의 날의 경우에는 상시근로자 수 및 소정근로시간과 관계없이 그 날 근로할 시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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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구입 사유로 사내부부인 두명 모두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퇴직금 중간정산 시점에 무주택자이어야 하므로, 현재 주택을 매도 등기한 후에 새로 매수할 주택을 매수 등기하기 전인 경우에 한하여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무주택자로서 본인 명의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에 한하여 퇴직금 중간정산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부부 공동명의로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 한하여, 각 회사를 상대로 퇴직금 중간정산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퇴직금 중간정산 요건에 해당하더라도 사용자가 거부 시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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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3개월간 구직급여를 수급한 후 재취업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이 종료되며, 현재 회사에서 다시 구직급여 수급요건을 충족해야 구직급여를 수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회사에서 3개월간 근무한 경우에는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 되지 않으므로, 해당 회사에서 근로계약을 연장하거나 다른 회사에 취업하여 부족한 피보험단위기간을 채우고, 비자발적으로 이직해야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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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포연봉이지만 퇴직금 달라고 하자 부당이익소송 건다고 협박하는데 정말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질문의 요지를 알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퇴직금 명목의 금원을 월급여에 포함하여 지급한 경우 이는 퇴직금 지급으로서의 효력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질문자님이 퇴직한 때 전체 재직기간에 대한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퇴직금 명목의 금원은 법률상 원인없이 지급된 것으로서 부당이득에 해당하므로 이를 사용자에게 반환해 줄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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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승진 누락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은 어려우나 직원승진 규정에 관한 사항은 원칙적으로 인사권에 해당하는 사안으로 판단되고, 설사 인사·경영권에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취업규칙으로 볼 여지가 있어 불이익변경인지 여부를 살펴보아야 할 경우라 하더라도, 해당 회사에서 승진규정을 개정하면서 기존의 체제를 일시에 개정하기보다는 경과규정을 두어 순차적으로 개정토록 하고, 승진되지 않는 직원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어 승진규정 개정이 불이익변경이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므로, 이 때는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청취 절차를 거쳤다면 그 효력은 발생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근로기준정책과-314, 201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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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루 근무 후 지각으로 인한 해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일일근로로 적용이 되어 187,000원 미만인일당을 비과세로 적용받을 수 있는가>>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공제금액은 1일에 15만원입니다.2.1년이상 계약 3개월 근로를 하지 아니한데수습기간이 적용되는가>> 수습기간은 계약기간과 관계없이 근로계약 또는 취업규칙 등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단순노무직종이 아니라면 수습기간 3개월 동안 최저임금의 90%를 지급해도 법 위반이 아닙니다. 3.해고 후 14일 이내 미지급이라면 임금체불인가>> 네4.근로계약서 미작성을 신고해도 괜찮은가>> 근로기준법 제17조 위반으로 관할 노동청에 진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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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와 연차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연차휴가는 근로자의 권리이므로 근로자가 지정한 날에 연차휴가를 주어야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근로자의 동의없이 병가기간 중에 연차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연차휴가청구권이 소멸된 날의 다음 날에 발생하며, 그 지급액은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라 통상임금 또는 평균임금으로 지급하고, 별도의 규정이 없으면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되 휴가청구권이 있는 마지막 달의 통상임금으로 지급합니다(근로개선정책과-4218, 201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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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승계시 양수인이 이전직장퇴직 새로운 직장 입사로 처리한다면 ?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기업이 사업부문의 일부를 양도하면서 그 물적 시설과 함께 양도하는 사업부문의 근로자들이 소속도 변경시킨 경우에 있어 해당 근로자가 자의에 의해 계속근로관계를 단절할 의사로 사업을 양도한느 기업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퇴직금을 지급받은 다음 사업을 양수하는 기업에 입사하였다면 계속근로관계가 단절된다 할 것이나, 그것이 근로자의 자의에 의한 것이 아니라 사업을 양도/양수하는 기업들의 경영방침에 의한 일방적인 결정에 따라 퇴직과 재입사의 형식을 거친 것에 불과하다면 이러한 형식을 거쳐서 퇴직금을 지급받았더라도 근로자에게 근로관계를 단절할 의사가 있었다고 할 수 없으므로, 계속근로관계는 단절되지 않는다고 할 것이고, 이와 같은 경우에 근로자가 최종적으로 사업을 양수한 기업에서 퇴직하면, 그 기업은 사업을 양도한 기업에서의 근속기간을 포함한 근속연수에 상응하는 퇴직금에서 이미 지급된 퇴직금을 공제한 나머지를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대법 2005.2.25, 2004다34790).따라서 고용승계를 거부하여 퇴사할 수도 있으나 이 때는 자발적 이직으로 보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므로, 사직하지 마시기 바라며, 연차휴가 및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은 단절되지 않으므로, 단절된 것으로 보아 연차휴가 및 퇴직금을 지급할 경우에는 관할 지방 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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