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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연봉인상협상 전 퇴사시에 인상분 받을 수 있는지 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별도의 규정이 없는 한, 이미 퇴사한 근로자에게는 임금 인상 소급분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2. 1번 답변과 같습니다. 소급분을 인정할 수 없다면 이를 반영하지 않은 퇴직금을 지급하더라도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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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리모델링으로인한 강제휴가 월급 70프로 받을 수 있는 법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 제46조에서 규정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한 휴업으로서 근로를 제공하지 못한 기간에 대하여는 평균임금의 70% 이상을 휴업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상여금이 6월에나온다고했을때 5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여금 지급기준(지급액, 지급시기, 지급조건 등)에 관하여는 법에서 정하고 있지 않으므로, 귀사의 취업규칙 등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회사를 다니다가 병에 걸리면 어떻해 산재인지를 입증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업무와 질병간의 상당인과관계가 있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어야 산재승인이 날 수 있으며, 질문자님이 증명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가까운 산재전문 노무법인에 방문하여 노무사의 조력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주휴수당 포함 월급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20시간+주휴 20/5시간)*4.345주*10,000원= 1,042,800원(세전)입니다.
권고사직 후 금전적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권고사직 시 일정 위로금을 사용자가 지급해야할 법적의무는 없습니다. 따라서 권고사직 조건이 맞지 않을 경우 권고사직에 응하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회사 사정상 단축근무 시, 직원들 동의를 받을 경우 휴업수당 미지급하여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개별 근로자의 동의를 얻은 경우에는 휴업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 동의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단축된 시간으로 인해 근로하지 못한 시간에 대하여는 휴업으로 보아 평균임금의 70% 이상을 휴업수당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연차 미사용 청구시 거절당했을때 신고여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에게 처벌을 구하시기 바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급하지 않은 때는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이 가장 잘되는 직종이나 자격증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취업이 가장 잘되는 직종 및 자격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겠지만 자신의 의지, 역량이 얼마나 갖춰져 있는지에 따라 취업 결과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인턴 거쳐 계약직으로 퇴사하는 경우에도 총 1년 넘으면 퇴직금 지급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인턴기간 중에도 1주간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 근무한 때는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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