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예고의무 대상 여부와 수당신청이 가능한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계속근로기간이 3개월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해야할 의무가 없으므로 즉시 해고하더라도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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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021년 최저임금 질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월급제 근로자인 경우에는 월급여액에 주휴수당이 포함된 것으로 봅니다. 다만, 주휴수당을 포함한 월급여가 최저임금에 미달한 것으로 보이므로 그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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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1개월짜리 작성 후 미작성, 급여 구두 협의 미이행 신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동의없이 임금을 삭감할 수 없으므로 일방적으로 삭감된 임금을 지급한 때는 관할 노동청에 임금체불진정서를 제출하시어 구제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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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고용범위와 사업주 즉 고용주의 범위와 처벌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임금은 통화로 직접 근로자에게 그 전액을 지급해야 하는바(근로기준법 제43조제1항,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근로자가 아닌 제3자에게 임금을 지급 시 직접불 원칙에 위배되어 이에 따른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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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대여와 출석부 카드사용 , 퇴직 공제금 부정취득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직접불 원칙 위반에 따라 사업주는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4대보험 허위신고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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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단축근무 2개월만 할 경우 퇴직금 중간정산 대상자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사용자가 근로자와의 합의에 따라 소정근로시간을 1일 1시간 또는 1주 5시간 이상 단축함으로써 단축된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근로자가 3개월 이상 계속 근로하기로 한 경우에는 근로자는 퇴직금 중간정산을 요구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벌칙조항이 없으므로 사용자는 중간정산을 반드시 허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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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한 후에 몸이 아플때 산재 처리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사했더라도 재직 중에 업무와 관련하여 발생한 재해라는 점을 입증할 수만 있다면 관할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산재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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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대체관련 2시간 일한 직원에게 평일휴무를 줘두 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휴일대체는 1일 단위로 대체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휴일에 1일 단위로 대체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1.5배를 가산한 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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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보다 일찍 그만두게 하는 것, 부당해고에 해당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자님이 희망하는 퇴사예정일 이전에 사용자가 일방적으로 근로계약을 해지한 때는 해고에 해당하므로 정당한 이유가 없을 시 관할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단, 상시 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인 사업장은 부당해고 구제신청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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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일이 연휴일 경우 급여 계산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업장이 상시 사용하는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추석연휴 등 공휴일은 유급휴일이므로 그날 쉬더라도 유급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이 때, 월급제 근로자라면 9월급여는 "월급여/30일*(30일-28일)"로 계산한 급여를 지급하면 되며, 10월 급여는 정상적으로 지급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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