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계산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 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을 말합니다. 퇴직연금에 가입되지 않는 사업장인 경우 상기 산정식에 따른 법정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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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퇴사후 취업후 권고사직은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 위해서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초단시간 근로자의 경우 24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고, 최종 이직사유가 비자발적 이직이어야 합니다. 2021.9.에 입사한 회사에서 주 5일 근무한 경우에는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므로, 경영상의 이유 또는 근로자의 중대한 귀책사유 없는 권고사직 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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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당금이 뭔가요? 회사가 도산해야만 받을수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반드시 회사가 도산해야 대지급금(구 체당금)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관할 노동청에 진정 후 체불금품확인원을 발급받아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간이대지급금(구 소액체당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면 통상 1주~2주 이내에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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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으로 전보 가능 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딸이 다른 지역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딸이다 보니 가까운 곳으로 데려 오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제가 알기론, 정기적으로 근무지역 변경을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기관에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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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받을수있는지요 자발적 퇴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근로자가 자발적으로 이직한 때는 원칙적으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나 고용보험법 시행규칙 제101조제2항 별표2에 따라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하게 된 경우"에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더라도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가. 사업장의 이전나.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다. 배우자나 부양하여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라. 그 밖에 피할 수 없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한 경우위 사안의 경우 상기 사유에 해당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자발적 이직 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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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퇴사 통보 후 무단결근 징계해고 성립?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무단결근에 따른 징계사유에 해당하나 해당 사업장에서 퇴사예정이므로 징계처분의 실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단결근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될 수 있으나, 이 또한, 사용자가 무단결근에 따른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손해액을 입증하기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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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6개월 정직1년 근무 후 퇴직금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기간제 근로자로 근무 후 근로관계 단절없이 정규직으로 전환된 때는 최초 기간제 근로자로 입사한 날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퇴직하기 전까지의 기간을 전체 재직기간으로 하여 퇴직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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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약종료로 퇴사하게될때 실업급여 신청 언제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구직급여를 신청하려면 회사에서 이직확인서 및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를 관할 고용센터 및 근로복지공단지사에 신고하여야 하며, 수급기간(퇴직 후 1년)이 경과하거나 재취업하면 구직급여가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퇴직 후 지체 없이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여 실업신고(구직등록은 전산망을 통해 직접신청)를 해야 합니다. 수급자는 매 1~4주마다(최초 실업인정은 실업신고일로부터 2주 후) 고용센터에 출석하여 실업상태에서 적극적으로 재취업활동을 한 사실을 신고하고, 실업인정을 받아야 구직급여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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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전근 여부? 유사판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생활상의 불이익'은 '업무상의 필요성'과 비교/형량하여 사회통념에 따라 판단하는데, 전직처분으로 이하여 근로자에게 초래되는 경제적 불이익(통근거리와 소요시간, 통근비용, 수당 감소 등) 뿐만 아니라 정신적/육체적/사회적 불이익 나아가 조합활동상의 불이익도 포함됩니다(서울행법 2010.4.1, 2009구합25415).전직처분으로 인해 근로자에게 생활상의 불이익이 일부 발생하더라도 이것이 근로자가 통상 감수해야 할 정도를 현저히 벗어난 것이 아니라면, 이것은 정당한 인사권의 범위 내에 속하는 것으로 부당하다고 보기 어렵습니다(대법 1997.7.22, 97다18165).사용자가 전적처분을 하면서 이에 수반하여 생활상의 불이익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예: 통근차량 제공, 숙소제공, 별도 수당 지급 등), 사용자의 권리남용 여부의 판단에 있어서 고려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대법 1991.7.12, 91다12752). 위와 관련하여 장애인인 부모 또는 병환 중인 부모와 자녀 등이 존재하여 가족부양의 곤란함이 인정된 경우에는 생활상의 불이익이 크다고 본 하급심 판례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서울행법 2010.11.11, 2000구합2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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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2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했을 경우 실업급여 대상자가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네, 주 5일 근무제로 일한 경우 최종 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단위기간이 통산하여 180일 이상이므로,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이직으로서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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