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에 따른 해고 절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 전 3개월 기간 중 병가 기간이 모두 포함되어 평균임금을 산정할 수 없으므로 병가 개시일 전 3개월 동안의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누어 평균임금을 산정하되, 통상임금보다 적을 때는 통상임금으로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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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중 자원봉사라 입력하고 6만원 받는 경우 실업급여는 60120임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질문의 요지를 이해할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구직급여 지급액은 퇴직 전 3개월 동안의 평균임금×60%×소정급여일수로 지급하되, 1일 상한액은 66,000원, 하한액은 60,12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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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이 어떻게 계산 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평균임금×30일×재직일수÷365일"로 산정하는바, 평균임금이란, 이를 산정해야 할 사유가 발생한 날(퇴직일) 이전 3개월 동안에 그 근로자에게 지급된 임금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금액을 말합니다. 이때,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부다 적은 때는 통상임금을 평균임금으로하여 퇴직금을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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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상 사업장에서는 월차 연차가 의무인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최초 입사일로부터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월단위 연차휴가를, 1년간 80% 이상 출근 시 15일의 연단위 연차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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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퇴직금 계산시 휴가기간은??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기 휴가의 성질을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해당 휴가기간을 퇴직금 산정 시 계속근로기간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이 없는 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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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한달 계약직 고용보험?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1. 네2. 종전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이직하고 최종회사에서 일용근로자로서 구직급여를 신청하려면 피보험단위간 180일 중 90일 이상을 일용 근로자로서 근무했어야 합니다.3. 네, 다만 상용근로자로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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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5인 이상 근로시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상시 근로자 수가 5인 이상 3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에 한하여 근로자 대표와의 서면합의가 있으면 1주 60시간을 한도로 근로를 시킬 수 있습니다(단, 2022.12.31.까지 한시적 적용). 연장근로수당은 "연장근로시간(1주 40시간을 초과한 시간)×통상시급×1.5"로 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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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무급반차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무급으로 반차를 사용한 것은 연차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없으므로 특별한 규정이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에는 주휴수당을 청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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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업 금지 약정이란 어떤 약정이죠?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경업금지의무'란 근로자가 사용자의 이익에 반하여 경쟁사업체에 취직하거나 경쟁사업체를 경영하지 않을 의무를 말합니다.'경업금지의무'는 근로계약상의 부수적 의무이기에 근로계약이 종료되면 경업금지의무도 소멸되는 것이 원칙이나, 근로관계 종료 후에도 경업을 금지하는 법률의 규정이 있거나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다면 근로계약 종료 후에도 본 의무가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판례는 "사용자와 근로자 사이에 경업금지 약정이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그와 같은 약정이 헌법상 보장된 근로자의 직업선택의 자유와 근로권 등을 과도하게 제한하거나 자유로운 경쟁을 지나치게 제한하는 경우에는 민법 제103조에 정한 선량한 풍속 기타 사회질서에 반하는 법률행위로서 무효라고 보아야 하며, 이와 같은 경업금지약정의 유효성에 관한 판단은 보호할 가치있는 사용자의 이익, 근로자의 퇴직 전 지위, 경업 제한의 기간/지역 및 대상 직종, 근로자에 대한 대가의 제공 유무, 근로자의 퇴직 경위, 공공의 이익 및 기타사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야 하고, 여기에서 말하는 '보호할 가치있는 사용자의 이익'이라 함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에 정한 '영업비밀' 뿐만 아니라 그 정도에 이르지 아니하였더라도 당해 사용자만이 가지고 있는 지식 또는 정보로서 근로자와 이를 제3자에게 누설하지 않기로 약정한 것이거나 고객관계나 영업상의 신용의 유지도 이에 해당한다"고 판시하고 있습니다(대법 2010.3.11, 2009다8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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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정에서 쉬는 연휴 연차 차감 정당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해당 사유로 휴업한 때는 근로기준법 제46조에 따른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휴업에 해당하므로, 근로자의 동의없이 그 날 연차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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