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근무 수당 미지급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노사 당사자간의 합의가 있어야 연장근로를 시킬 수 있으므로(근로기준법 제53조제1항),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시/명령 없이 자발적으로 근로한 때는 연장근로로 볼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연장근로를 지시한 사실 및 실제 연장근로를 한 사실을 근로자가 입증하지 못하는 한,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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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제 근로자가 추가 근무를 할 경우, 하루 일당(시급)을 통상적으로 어떻게 산출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일 8시간, 1주 40시간 근로하는 자의 월 근로시간은 209시간입니다. 따라서 통상시급은 "월급여/209시간"이며, 연장 및 휴일근로를 8시간 한 때는 각각 "월급여/209시간*8시간*1.5"을 추가적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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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퇴직연금제도를 운용중인 사업장의 육아휴직 기간 -> 계속근로기간 산입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상기 퇴직금 지급방식으로 지급된 퇴직금이 법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퇴직금보다 적을 경우에는 법 위반이므로 그 차액을 지급해야 합니다. 참고로 육아휴직기간 또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하여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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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한 업무지시때문에 퇴사를 하면 실업급여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명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려우나, 부당한 인사명령에 대해서는 노동위원회에서 다투면 되는 것이며, 단순히 직원 간의 트러블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해당 인사명령을 거부하고 자발적으로 이직한 때는 구직급여 수급자격이 인정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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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프리랜서 전환 / 사대보험 가입 회피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프리랜서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므로 노사 당사자 사이에 계약기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나, 프리랜서 계약을 체결한다고하여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부인되는 것은 아니므로, 종전과 동일한 근로를 제공하는 경우라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보아야 하며, 1개월 이상 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이상이거나 월 8일 이상 근로한 때는 4대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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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 급여 계산 질문 드립니다. (평일 하루 휴무함)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주 40시간, 1일 8시간 근로하고 월 근무일수와 상관없이 매월 고정적인 임금을 지급받는 월급제 근로자인 경우에는 주휴수당은 월급여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하며, 결근 시 1일분을 일할계산하여 공제하면 됩니다. 이 때, 해당 주에 개근하지 못했으므로 주휴수당 1일분도 추가적으로 공제할 수 있는 바, "195만원/31일*(31일-2일)"로 산정한 임금을 지급하면 법 위반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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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정산 관련 확약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확약서를 작성해 줄 의무는 없습니다. 이를 이유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하지 않을 시 사업장 소재지를 관할하는 지방고용노동청에 진정하시기 바랍니다.2.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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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내 퇴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1. 인수인계를 해야할 법적인 의무는 없습니다. 2. 따라서 거부할 수 있습니다. 3. 근로자는 사직의 자유가 있으므로 언제든지 사용자에게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고 근로관계를 종료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지 않은 때는 취업규칙 등에 별도의 정함이 없는 한, 민법 제660조에 따라 사직의 의사표시를 한 날부터 1개월 후에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므로 그 기간 동안은 출근의무가 있으며 출근하지 않을 시 무단결근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해서는 무단결근에 따른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손해액을 입증해야 하는바, 실무상 이를 입증하기란 어렵습니다. 4. 취업규칙 등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규정이 없는 한, 구두로 사직의 의사표시를 하더라도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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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제 추가근무수당 토요일근무수당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월급여 240만원에 토요일 격주근무와 평일 1시간에 대한 연장근로수당을 포함하여 지급하고 있는 경우에는 별도로 연장근로수당을 청구할 수 없으나, 단순히 연장근로수당을 포함한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몇 시간에 대한 연장근로인지 계산방법을 명시하지 않았거나 기본급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떄는 연장근로수당을 별도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위 사안의 경우처럼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기에 연장근로수당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야 하므로,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장근로수당을 추가적으로 청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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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재계약 요구시 대처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차충현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이 갱신 또는 자동연장 된 경우에는 종전의 근로조건과 동일해야 합니다. 따라서 임금 수준을 낮추기 위해서는 근로자의 동의를 얻어 근로계약을 다시 체결해야 합니다. 입/퇴사 절차 없이 단순히 근로계약을 갱신하거나 재계약한 때는 종전의 근로기간은 단절되지 않으므로 최초 입사한 때부터 계속근로기간을 기산하여 연차휴가 및 퇴직금을 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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