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너무 바쁘고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가요 시간관리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항상 바쁜 생활에 적응이 되어 있다 보니 여유가 많이 사라진 듯 보입니다. 질문자님만의 고민이 아니라 현대인들의 고민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항상 내가 전 날밤에 내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체계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만들어 적어놓아야 합니다. 아침 8시에 기상이다 라고 한다면 8시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7시40분이나 50분 정도에 알람을 맞춰 놓고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라는 거에요. 우리가 3시까지 약속이라면 3시에 준비하는 게 아니자나요! 그래서 미리미리 항상 준비해두는 것이 좋고 전날 밤에 준비물 같은 것이나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게 제일 좋겠죠.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미리 생각하고 준비를 해둔다면 몸과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시간에 쫓기지 않겠죠. 그 바쁜 시간에 따뜻한 물한잔 드실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겁니다. 작은 것부터 준비를 해보세요. 또한 질문자님의 지금 상황이 굉장히 바쁘고 힘든 시기라면 조금은 본인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휴식시간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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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우울감이 올라와요.(병원은 다니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은 치료 계획을 장기적으로 잡고 완치를 목적으로 해야 합니다. 중간에 조금 좋아졌다고 해서 임의로 약을 끊거나 병원을 가지 않는 다면 재발할 확률이 굉장히 높은 것이 우울증이에요. 지금 병원을 다니면서 약물 치료를 병행하고 계신다면 금방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약물치료와 병원을 다니는 것 외에도 본인이 일상생활에서 많이 노력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건강한 식단을 갖고 주기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일상을 관리하셔야 해요. 특히 운동을 하는 것이 우울감을 극복하는 데 많이 도움이 돼요. 유산소 운동이나 런닝같은 신체활동을 통해서 몸의 활력을 얻고 행복감을 느끼게 할 수 있어요. 또한 신선한 공기와 햇빛을 맞으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더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일정한 수면 패턴과 7~8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확보해 주셔야 하구요. 잠이 오지 않는다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반신욕과 따뜻한 차한잔은 자기 1~2시간 전에 해주시면 좋구요. 스마트폰은 항상 멀리해주시구요. 마음의 병은 집에 혼자 있으면 더 무기력해지고 우울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집 밖을 나가는 것부터 치료의 시작이에요. 집에 혼자 있는 것보다 밖에서 친구를 만나든 운동이나 산책을 하던 몸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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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병력이 있다면 아무래도 평범하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에 갑상선암을 병력을 가진 분들도 많고 갑상선암의 경우 완치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갑상선암 뿐만 아니라 요새는 2030 친구들이 많은 질병과 암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갑상선암 같은 경우 완치할 확률이 높고 지속적으로 건강 관리만 잘한다면 문제 없이 인간관계를 잘 이어나갈 수 있을 거에요. 결혼도 문제 없을거구요. 그리고 배우자로 만날 분한테는 솔직하게 털어 놓으시는 것이 좋고 그것 때문에 싫어한다면 그런 사람은 차라리 안 만나는 것이 좋구요. 갑상선암으로 힘든 시기를 겪으셨을텐데 잘 이겨내시고 충분히 행복한 연애와 결혼을 하실 자격이 있고 그렇게 될거니까 너무 우울해 하지 마시고 걱정하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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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짜증과 화를 내는 사람을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가까운 사람에게 계속 짜증과 화를 내는 사람이라면 참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오히려 친하지 않은 사람보다 더 친하고 가까운 사람들이 오히려 서로에게 잘해야 한다고 봅니다.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왜 가까운 사람한테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친하고 편하다 보니 그렇게 내 감정을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표현하는데 그것을 솔직한 것이 아니라 무례하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나이가 먹을수록 그런 사람들을 보는 눈이 생기고 저는 손절한 사람들도 굉장히 많아요. 믿고 의지하고 친한 사람들끼리는 오히려 더 선을 지켜야 그 사이가 돈독해지고 오래가는 법이에요. 만약에 지금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질문자님도 참지 말고 한마디 해주세요. 아니면 조용히 연락을 끊고 손절하는 것이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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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보험은 필수인가요? 선택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태아 보험은 일단 법적 의무가 아니고 필수도 아닌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아 보험에는 아이의 위험한 상황을 대비한 수술비라던지 입원비 선천적으로 이상이 있는 수술비라던지 많은 혜택들이 있어요. 그래서 필수는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서 만약을 위해서라도 보험을 들어두는 것이 안전할 수 있지만 또 안드는 것도 뭐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선택사항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산모가 나이가 많거나 건강이 좋지 않다면 들어두는 것이 좋겠죠. 그래서 와이프분과 잘 상의해서 타협점을 찾으셔야 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대화를 하기 보다는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험의 장점을 말씀드리면서 산모와 아이에게 있어서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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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미국에서 온 이모가 같이 살고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버지도 가족을 먼저 생각하시고 질문자님도 아빠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이 아주 좋네요. 아버지도 엄마와 이혼을 하신 후에 심적으로 많이 힘들고 외로우셨을겁니다. 그 분과 더 진지한 관계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보이고 할머니도 호감의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은 아직 시간이 부족하지만 후에는 허락을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질문자님도 지금은 갑작스럽고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공감이 됩니다. 처음엔 불편하더라도 계속해서 만남을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아버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질문자님이 자녀로써 알게 된다면 그 때 허락을 해주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지금은 먼저 가족들과 그 이모가 더 친밀도를 쌓아야 할 시간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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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효과적인 디지털 디톡스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마트폰은 우리 세대에 없어서는 안될 물건 중 하나입니다. 너무나 큰 장점들이 많고 편리하지만 그만큼 단점들도 굉장히 많죠. 그래서 디지털 디톡스를 실행해 보는 방법도 좋겠죠. 먼저 무작정 휴대폰 전원을 끄기 보다는 내가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놔야 합니다. 업무 연락이나 업무용 어플 등 업무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외한 다른 sns 어플이라던지 영상을 볼 수 있는 것들은 다 알림을 오프해 두세요. 그리고 하루에 나만의 스마트폰 규율을 만들어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끔 만드세요. 처음부터 너무 많은 시간을 금지하면 힘들 수 있으니 시간을 점차 줄여주는 것이 좋고 처음에는 하루에 5시간만 스마트폰 사용하기! 이런 식으로 해보시고 적응하면 4시간 3시간 2시간 이렇게 줄이는 거죠. 그리고 신체활동이나 산책 및 운동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대한 생각을 없애고 몸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활동적인 취미를 만드는거에요. 특히 유산소 운동 및 런닝을 통해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스마트폰은 당연히 집에 두고 나가시고 시계만 차고 나가서 운동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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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인데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몽정은 일반적으로 청소년기에 활발하게 일어나고 20대 초반에서도 몽정을 많이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빈도수가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어요. 나이가 먹으면서 호르몬의 변화가 생기는데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낮아져서 정자와 정액양이 어렸을 때보다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이 이유가 제일 크고 몽정 같은 경우에 정액이 배출하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게 되면 몽정을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평소에 배출을 잘하면 몽정을 통해서 배출이 안될 수도 있는겁니다. 하지만 50대 이상이라고 하더라도 몽정을 하는 분도 있고 아닌 분도 있어요. 두 경우 다 정상이니까 걱정 안하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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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안일은 어떤식으로 많이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너무 힘들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 것 아닐까요? 외벌이라면 혼자서 질문자님이 경제적인 상황을 책임지는 건데 그 와중에 집에서 집밥도 힘들까봐 한달에 다섯 번 드시고 집안 일도 거의 다하고 아이도 보고 위 고민을 들어보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벌이에 퇴근하고 오면 쉬라고 해도 못할 망정 그렇게 남편대접을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봅니다. 남편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반대 상황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와이프분 퇴근해서 아무것도 안할거고 도와달라고 하면 나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왜그러냐? 라고 할껄요? 남편분이 너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니 그것을 이용해서 호의를 권리로 아시는 것 같은데 대화가 한번 필요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남편분의 서운함과 속마음을 털어놓고 대화를 해보세요. 지는 게 이기는 것이 아니고 배려를 권리로 아는 것이 지금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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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린이날만 공휴일이고 스승의날, 어버이날은 왜 공휴일이 아니죠?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어린이 날이 제정되었던 역사는 스승의 날과 어버이 날보다 훨씬 깁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어린이 날이 법적으로 공휴일로 제정이 되었구요. 하지만 이 날들이 다 5월에 몰려있기 때문에 어린이날이 빨간 날이고 스승의 날이나 어버이 날도 빨간날로 해버리면 휴일이 많아지므로 기업이나 경제활동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이유가 존재했습니다. 어버이 날을 계속해서 빨간날로 해야 한다라는 의견이 많아서 국회발의를 통해 시도를 했지만 위에 말한대로 기업과 경제활동의 생산성 그리고 대체휴무와 근로자들의 형평성 등등. 모든 것들을 고려해서 빨간날 제정이 통과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사람 차별하는 것은 아니고 많은 이유들 때문에 그렇답니다~ 앞으로 또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간날 공휴일로 제정될 가능성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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