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연락 끊은 친구가 가끔씩 생각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친한 친구였던 만큼 가끔씩 생각난다면 저는 연락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친구도 질문자님을 가끔씩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어떤 내용으로 대화를 하셨는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이 문제라고 한다면 어떤 대화인지 가늠이 안가기는 합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생각이 틀리다고 표현하셨는데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할 수 있고 그것을 서로 존중하는 것이죠. 하지만 교육가치관이 다르고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그것을 왜 너는 그렇게 생각해?? 그건 아닌데? 이렇게 반응을 한다면 감정이 격해질 수 있다는거에요. 나와 생각이 다른 견해를 표출했을 때 아 그렇구나! 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네! 이런 식으로 공감을 해주고 다름을 인정하면서 대화를 한다면 싸움을 피할 확률이 높죠. 생각이 다르지만 그 친구에 대한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 정도의 불화로 인해 연락을 멈췄다면 다시 연락해서 한번 진솔하게 대화를 한번 시도해보세요! 제가 말씀드린 대화를 할 때 존중을 하면서 말이죠! 상대방이 말하면 먼저 공감을 해주고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인정해주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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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잊는법 있을까요.. 자꾸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이별의 후유증을 오래 겪고 있는 듯 보입니다. 정말 잊을 수 없다면 다시 연락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사귀고 있는 사람이 두 분 다 없다면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시 꼭 사귈 생각이 없다면 생각이 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계속해서 생각이 난다는 건 그 분과의 추억이 엄청 애틋하고 지울 수 없는 사람인 것 같네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는데 연락을 시도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요! 한번 연락을 취해보셔도 되고 아니라면 새로운 연인을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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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사라질까요??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20년 넘게 질문자님이 정말 존경스럽다는 말이 나옵니다. 물론 남편도 우울증으로 정말 힘든 삶을 살아가고 계시지만 그 옆에서 묵묵히 케어해주고 우울증을 곁에서 받아주는 건 정말 가정과 사랑을 지키려는 강한 의지로 보입니다. 남편분의 건강을 위해서는 먼저 아내분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내분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남편도 그리고 가정도 행복할 수 있는 것이죠. 하지만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편의 우울증은 아내분의 잘못이 아니에요. 그래서 죄책감을 갖지 마시고 남편분과 함께 심리상담을 주기적으로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남편분만 받는 것이 아니라 부부상담을 실시하여 남편분이 상담을 거부하는 것을 막고 같이 함으로써 더 거부감을 줄입니다. 내 가족에 우울증인 사람이 있다면 케어하고 옆에있는 사람도 보이지 않게 점차 물들면서 우울감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 너무 혼자 짊어지지 마시고 상담을 통해서 전문의와 해결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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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선생님에대한애착을가지고있는데이게애한테심리적으러영행이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생님에 대한 애착이 강하신 것 같은데 아이가 태어난다면 그걸로 인해 아이가 심리적인 영향이 가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질문자님과 신경과 선생님에 대한 애착관계이기 때문에 아이가 신경과 선생님에 대한 애착이나 심리적으로 영향은 받지 않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신경과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정서적교감을 쌓는다면 영향을 받을 순 있겠죠. 그리고 신경과 선생님에 너무 애착을 가지다 보면 이런 감정으로 인해 치료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선을 지키면서 전문적인 상담과 진료를 유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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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들은 본인이 인프제인걸 언제 알았을까?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프제의 유형은 희귀하다고 볼 수 있지만 사실 엠비티아이를 과하게 믿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재미로 참고하는 정도이고 이 사람은 인프제니까 이럴것이다! 라고 프레임을 씌우는 순간 그 사람을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습니다.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는 I가 될 수 있고 또 다른 상황에서는 e가 될 수 있는 상황마다 다른 성향으로 바뀔 수가 있습니다. 인프제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구요. 저는 인프제가 아니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또 인프제 같은 면모가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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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감각하고 무기력하면 뭘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상에 무기력감을 느끼는 건 항상 반복적인 삶과 스트레스로 인한 번아웃으로 보입니다. 항상 일하고 집에오고 반복적인 재미없는 일상에 뭔가 자극제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죠.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고 취미생활은 무엇인지 조그만 일상에서 행복을 한번 찾아보셔야 합니다. 저는 아주 작은 것에도 행복감을 느끼는데요. 일하고 항상 주말을 기다리면서 집에서 쉬고 커피를 마십니다. 저는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티비나 바깥풍경을 바라보면서 휴식과 힐링을 하죠. 남들에게는 그게 무슨 힐링이냐라고 할 수 있지만 작은 것에 행복감을 느끼고 저는 굉장히 힐링이 된답니다.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른 것 처럼요. 질문자님도 일상의 자그마한 것이라도 좋으니까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취미라던지 운동을 한번 시작해보세요. 햇빛을 맞으며 유산소운동을 한다던가 활동적인 뭔가를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집에서 스마트폰이나 티비 컴퓨터 전자기기를 벗어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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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을 어떤방법으로 이겨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번아웃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에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이 겪을 수 밖에 없고 그 스트레스를 안받으려고 하는 것 보다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일도 바빠지니 심신이 힘들고 여태 앞만보고 열심히 일하면서 달려왔으니 많이 지쳤을 겁니다. 그래서 지금 시기에 제일 중요한 것은 심신의 안정을 취하는 휴식시간입니다. 일하지 않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주말에 유산소 운동을 하고 그 후에 반신욕을 해줍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은 상태에서 운동과 반신욕은 심신의 안정을 시켜주어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무기력이 계속 심해진다면 우울증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 지금부터라도 제가 말한 방법을 한번 일상에 적용시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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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느끼는 감정이 우울증인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스트레스 해소 겸 나의 삶의 통로라고 여겨졌을 거에요. 하지만 그것을 아버지가 반대하셨고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였고 학교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 모든 것들이 겹쳐서 우울증이 왔을 겁니다.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으니까 절대 자책하지 마시고 나쁜 생각 안하셔도 됩니다. 제일 먼저 추천 드리는 것은 혼자로서 독립입니다. 내가 돈을 벌어서 조그만 집이라도 나 혼자 살 수 있는 완벽한 독립을 한다면 아무런 방해 없이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겁니다. 내가 방송을 하며 관심을 받고 질문자님을 통해 즐거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나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올릴 수 있고 인생을 살아가게 하는 동앗줄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학교폭력은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고 그 가해자들이 나쁜놈들이니까 이제는 훌훌털어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영원히 그 나쁜기억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 심리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심리상담은 이상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볍게 가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질문자님의 삶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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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장애 초기 증상 의심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은 일도 꾸준히 해왔기 때문에 지금 증상으로 봤을때는 공황장애 초기 증상은 맞으나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으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로 인해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시간이 지나서 자연스럽게 그 증상이 사라집니다. 반대로 사람 많은 곳이나 지하철 버스 같은 곳에서 공황증상과 발작이 나타난다면 이것은 위험신호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은 조금 상황을 지켜보시고 시간이 지나도 호전이 안된다면 바로 상담을 받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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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제가예민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질문자님이 예민한 것이 아니고 진료를 꼼꼼히 해주지 않는 치과의 과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치과의 입장도 있을 수 있으니 솔직하게 물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감정싸움은 피하되 내가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 관리를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인데 대강대강한다고 느껴지고 그게 사실이라면 이것은 엄연하게 민원을 제기할 수 있는 부분이죠. 꼼꼼하게 봐주지 않는 것도 그렇고 환자가 신경 쓰고 체크하는 것이 더 이상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 치과를 이제 안다닌다면 그냥 앞으로 가지말고 다른 좋은 치과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만약 그 치과를 계속 다니신다면 한번 그런 민원제기는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하지만 저 같으면 신뢰가 깨졌기 때문에 무조건 그냥 다른 병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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