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꾸만 빵을 먹을때 목이 메이도록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자꾸 빵을 한입에 우겨 넣는다면 큰 빵을 잘라서 주시는 것이 좋고 우유를 빵을 먹은 후에 주시는 것이 현명한 판단입니다. 빵 뿐만 아니라 음식을 일단 입속에 우겨넣는 식습관은 기도로 넘어가서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습관은 반드시 고쳐야 합니다. 빵을 좋아한다면 큰 빵을 절대 주지 마시고 빵이 크다면 조금씩 아이에게 지급해주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빵을 한 입 먹었다면 우유를 한 입 먹게 해야 맛있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처음에는 옆에서 부모님이 식습관을 꼭 만들어주고 제재해 주셔야 합니다. 성인들도 떡을 먹다가 기도로 넘어가서 위험한 순간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특히 아이들은 더 위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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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루에 응가를 너무 자주하는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의 배변 패턴은 아이들의 일상에서 식습관에 따라서 당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원래 배변을 3~4일에 한번씩 했지만 최근에는 하루에 3~4번씩 한다면 오히려 건강이 더 좋아졌다고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컨디션과 배변이 설사라던지 딱딱하게 굳어있는 변이 아니라 평상시와 똑같은 정상적인 배변이라면 건강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 힘듭니다. 또한 아이들의 체중에 변화가 없고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면 너무 크게 고민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그래도 아이의 건강이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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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이들 교육 및 양육에 소극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 대한 교육 및 양육은 부부가 함께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배우자 분이 소극적이라면 질문자님이 당연히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배우자 분과 아이들 양육에 대한 대화를 진지하게 한 번 해볼 필요가 있어요. 배우자분에게 아이들 양육을 내가 너무 혼자 담당하는 것 같은데 같이 하는 것이 맞지 않냐?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해보시고 감정적인 대화보다는 이성적인 대화로 풀어나가세요. 그리고 내가 혼자 양육을 담당하니까 아이들이 나에게 거리를 두는 것 같으니까 이제는 배우자에게 양육을 넘겨주는 것이 맞다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세요. 배우자 분이 상식적이라면 질문자님 말씀에 동의하고 양육에 적극적으로 바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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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 해드폰 게임을 요구하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핸드폰 게임을 한 번 하게 만들면 아이들이 그 맛에 빠져서 계속해서 요구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당연히 집안의 핸드폰 사용에 대한 규율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엄격하게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교육해줘야 합니다. 핸드폰을 요구하면 아이들이 하루에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딱 정해놓고 그 시간 만큼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지금 아이들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초등학생일 경우 하루에 1시간 정도만 보여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초과했을 경우에 다음에 시간을 30분으로 줄이는 패널티를 제공하여 아이들에게 규율을 어길 시에 스스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흥미와 관심은 많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정에서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한 제지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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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꾸 게임기에만 집착하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게임기가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가자고 했다고 게임기에 집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굉장히 불건전한 생각입니다. 매일 게임기를 하는 것도 아니고 여행갈 때만 게임하고 싶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한 건데 그런 식으로 반응을 하면 아이들이 뭔가 게임기에 집착하는 아이들처럼 되어버리자나요. 그렇게 부정적으로만 아이들을 바라보기 때문에 아이들과의 거리감을 느낄 수 밖에 없어요. 한달에 1번 가족여행이라면 게임기를 한달에 한번을 하는 건데 누가봐도 정말 적게하는거자나요.그래서 별 문제가 없어보이고 질문자님의 부정적인 생각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원래 어렸을 때 게임기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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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꼭 아이들과 어디를 가야만 할까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집에만 있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안좋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 아이들에게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연히 배우자분 말씀처럼 나가서 추억을 쌓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래서 연휴동안에 3일동안 쉰다면 하루는 쉬고 이틀은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나 여행을 가보는 것도 굉장히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의견을 물어보고 가고싶은 곳이 있다면 가족여행식으로 떠나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육아에 지쳐서 질문자님이 많이 힘들겠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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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보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어린 시절로 만약에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면 첫 사랑을 한 번 만나보고 싶습니다. 어렸을 때는 숫기도 없고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말도 잘못해서 지금까지 내가 좋아했다는 것도 그 친구는 모를테지만 만약에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 친구와 더 말도 많이 걸고 좋아하는 표시도 하면서 고백을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요! 질문자님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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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피아노를 치면 꼭 데려와서 들어달라고하네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피아노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잘치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자랑하고 싶은 아주 귀여운 마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귀로 들을 수는 있겠지만 아이의 눈앞에 부모님이 없기 때문에 시각적으로 잘 듣고있는지 아이 입장에서는 잘 모르니까요. 그래서 부모님이 자신이 피아노치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귀로는 피아노를 감상하라는 뜻이에요. 또한 부모님이 옆에 있으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기도 하구요. 그렇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아이 옆에 앉아서 진지하게 아이의 피아노 치는 모습을 감상하고 경청해주시고 아주 잘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면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사이가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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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언제부터인가요?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와 보드게임을 할 수 있는 나이는 만 5세 이상 부터가 적정 나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보드게임은 승자와 패자가 나누고 규칙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나이가 만 5살 이상이라고 합니다. 입문용 보드게임으로는 우리가 잘 알고있는 젠가라던지 할리갈리가 적당해 보이고 아주 기본적인 규칙과 난이도가 굉장히 쉽기 때문에 아이들이 바로 적응할 수 있고 흥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실력보다는 운이 강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길 수 있는 가능성도 높구요. 아이가 게임에 지고 화를 낼 경우에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면서 자연스럽게 질문자님이 져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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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조카선물 딸아이인데 무엇을 살지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린 아이들은 캐치! 티니핑을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장난감이라면 티니핑 피규어를 선물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인형도 괜찮구요. 그리고 티니핑은 시즌마다 다르기 때문에 지금 제일 최신 시즌으로 사주는 것이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까요? 티니핑 완구세트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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