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17개월인데 말을잘못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다른 아이랑은 비교되게 말을 잘 못하는 것 때문에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언어 발달의 속도가 굉장히 다를 수 있습니다. 엄청 빠른 아이가 있는 반면에 느린 아이들도 있기 마련이죠. 그렇기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고 언어발달을 위해서 부모님들이 노력을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집에서는 항상 아이와 상호작용을 통해서 대화를 하셔야하고 눈을 맞추며 엄마! 아빠를 지칭해서 말해주고 대화를 많이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 이것 먹을까?? 이 과일은 이름이 뭘까?? 신발 신을까? 이렇게 주도적으로 대화를 이끌어 내보시고 아이에게 질문을 항상 던져주고 흥미를 가지게 해주세요. 또 아이가 말을 안한다고 해서 왜 말을 안해?? 해봐!! 이런식으로 급한마음에 다그치는 행동은 아이를 더 움츠리게 만들고 입을 닫아버릴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억지로 뱉게 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자연스럽게 말을 하고 언어를 터득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시고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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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깨고 푹 자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육아로 인해서 심신이 지치고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는 상황이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가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아이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법입니다. 확실히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가 있기 때문에 잠을 충분히 많이 자거나 깊은 잠을 자는 것은 힘들 수도 있습니다. 아이 나이가 그래도 영유아가 아니기 때문에 10살이라면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질문자님 같은 경우에 육아를 하다보니 아이와 마찬가지로 반복적인 수면패턴 일정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상시간이 5시30이라면 적어도 10시나 11시에 주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휴대폰은 자기 1시간 전부터 사용을 금지하여 뇌가 각성상태나 깨어있는 상태로 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 커피를 오후에는 드시지 않는 것을 권해드리고 아빠와 육아를 분담하여 피로를 줄여야 합니다. 또 쉬는날이나 주말에 충분한 유산소 운동과 건강한 식단을 통해서 수면의 질을 늘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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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어린이집에 낯선 환경 변화에 의해 적응이 아직 미숙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마다 다르기 때문에 빨리적응하는 아이도 있고 질문자님의 아이처럼 적응을 엄청 늦게 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적어도 6개월동안은 적응기간이라고 보셔야 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선생님과 부모님께서 케어를 해주셔야 하는데요! 아이가 집과 환경이 다르기에 최대한 집과 같은 환경을 비슷하게 해야 하는데 아이에게 제일 애착 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갖고가게하여 마음의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린이집에 있을 때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영상통화를 계속해서 부모님과 연결하게 하여 아이가 편하게 느끼게 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처음엔 횟수를 늘렸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점차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부모님께서 항상 등원과 하원을 같이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일상적인 패턴이 될 수 있도록 하며 안심을 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부모님이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를 케어하는데 힘들겠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주세요! 곧 적응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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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하원하거 집가려고하면 울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등원할 때도 차를 잘 타고 카시트를 잘 이용한다면 카시트나 차에 문제가 있지는 않다고 보여집니다. 하원 할 때만 그렇다면 아이가 어떤 점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에서 또래들과 재미있고 즐거운 놀이를 하다가 차를 타고 이제는 못논다라는 불안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차에 타는 걸 거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등원할 때처럼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나 간식으로 유혹하고 차에 태워 주셔도 되고 아이가 계속 거부한다면 어린이집 근처나 놀이터에서 아이와 조금 더 놀게 함으로써 아이의 에너지를 빼주세요. 이런 것이 아니라면 차에 대한 환경의 변화와 너무 불편하거나 덥거나 춥거나 이런식으로 카시트의 불편함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카시트에 아이가 탔을때 시야가 차단이 된다면 더 답답함을 느낄수 있으니 아이가 창문 바깥을 볼 수 있도록 시야조절을 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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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여자아기 훈육을 어떻게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그런 현상인데요. 아이들은 감정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렇게 울거나 땡깡을 부립니다. 그럴 때는 일단 아이를 혼내거나 큰소리로 다그치는 것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왜 그래?~ 이런식으로 아이의 얘기를 들어보려고 애쓰고 공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아이의 말과 공감을 들어주되 떼쓰고 우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안된다고 했을 때 아이가 계속 떙깡부리고 운다면 아이가 우는 행동을 멈출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셔야 합니다. 안되는 건 끝까지 안되고 울고 떙깡부려도 소용없구나 라는 것을 아이가 인식하게 해야 하죠. 이런 경험을 통해서 아이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점차 습득하게 되고 우는 행동 떼쓰는 행동도 점점 완화됩니다. 육아는 너무 힘들고 지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고 훈육해주며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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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알링장 답글 매일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키즈 노트 알림장 답글은 필수적으로 답글을 매일 써주실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어린이집의 어떤 교육 방침이나 선생님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이 사항 같은 것들이 있으면 반드시 적어주시는 것이 좋고 아니라면 그냥 확인과 감사의 표시로 답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 누구는 매일 하니까 나도 매일 해야지! 가 아니라 그냥 내 스타일대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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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는 유독 예민해지고 계속 우는 아이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불안함과 낯선 장소에 대해서 적응을 하지 못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증상이에요. 또 예민한 아이들은 더더욱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예민해지고 감정적으로 뇌에서 스트레스와 두려움, 예민함을 느껴 울게 만드는 것이죠. 특히 아이들은 반복 일상과 똑같은 장소에 대해서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에 더더욱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죠. 이럴때는 낯선 장소에서도 부모님이 아이를 케어하며 안아주고 눈을 맞춰주며 엄마아빠는 항상옆에있어! 라며 안심시켜주세요. 또 부모님이 태연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아이가 울어서 당황하거나 급해진 목소리나 행동을 보여준다면 아이가 더더욱 크게 울 수 있으니 항상 차분하고 단호한 스탠스를 유지합니다. 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인형, 애착인형같은 물건들을 아이에게 쥐어주면서 아이에게 심신의 안정을 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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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어린이집을 옮겨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둘째가 많이 울고 보챈다고 해서 보살펴주기 싫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은 그것이 업무의 하나 이고 그걸 하기 싫다는 것은 일을 하기 싫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에요. 선생님들은 아기를 사랑하고 그런 보람 있는 직업으로 선생님이 되셨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아이가 너무 울고 보채면 당연히 힘들겠지만 힘든 것에서 끝내야지 싫다고 티 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아이가 울고 보채는 걸 죄송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인간적으로 그렇지만 다른 어린이집에 간다면 아이가 적응 시간이 또 걸릴 것이고 거기 에서는 더 울고 보챌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개인적으로 옮기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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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이직과 주말부부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주말부부는 확실히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분의 연봉이 1000만원 정도 차이 난다면 경제적으로도 더 낫기 때문에 괜찮아보입니다. 부부간의 의견이 조율이 되어야 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주말 부부를 할 경우에 질문자님이 혼자서 아이를 케어해야 하고 남편분의 빈자리가 그리워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것을 이겨낼 자신이 있다면 주말부부도 상관이 없어요. 하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고 남편분까지 없다면 집에만 있다가 무기력에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한명이면 그래도 괜찮지만 두명이라면 혼자서 육아를 하기에는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힘들지 않을 까 싶어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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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교정이 필요할까요? 제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7살 따님이 발음을 굴린다면 확실히 설소대 수술의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설소대 수술을 했더라도 혀의 근육이 발달이 안되고 원활하게 움직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발음이 부정확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계속해서 혀를 사용해서 근육을 발달시키고 움직이는 연습을 주기적으로 해주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리' 글자와 ㄹ,ㅅ 이런글자들은 발음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설소대 수술을 했다고 하더라고 끊임없이 혀를 사용하고 움직이며 운동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주어야 합니다. 수술받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아이가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충분히 호전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으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케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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